채식만하는 스님의 건강상태
1. ....
'19.4.20 2:19 PM (108.41.xxx.160)말이 안 되는 거 같아요.
2. 채식주의자 의 변
'19.4.20 2:21 PM (68.4.xxx.204)저 스님은 그나마 채식안하셨으면 진즉에 돌아가셨을지도 모르죠.
음식만이 아니라
타고난 체질도
30%좌우한다는 의학통계가 있어요.
채식만 하는 저는 (원래 어릴때부터 고기 노린내를 너무 싫어해서 타고난 채식주의자에요)
헤모글로빈도 13 이고요.
밥순이 인데도 당뇨도 80 밖엔 안나와요.
물론 혈압 없고요.
몇년전 60살 되어가니 의사가 고기 단백질 섭취해야한다고 그러셔서
한달정도 생선에 닭고기 먹었더니 손가락 마디가 자고 일어나면 뻐근하고 아프기 시작하길래
모르겠다하고 다시 완전 비건으로 돌아왔더니 두주 쯤 후 부터는 다시 손가락 통증도 없어지더라고요.3. ..
'19.4.20 2:36 PM (223.38.xxx.133)밥, 떡을 과하게 먹었을 수도..
전 고기 먹으면 컨디션이 떨어져서 신뢰가 안 가네요4. ...
'19.4.20 2:39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채식만해도 탄수화물 과다섭취에
영양불균형일 수 있죠5. 체질 있어
'19.4.20 2:42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건강 관리보다도 본디 타고나는게 가장 커요 저래 먹고 건강한분들 있거든요
전에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양조간장에 밥 말아먹고 물대신 마시던 분 우리같으면 죽을거 같은데 너무 건강한거에요 그걸보니 체질 타고나는거
아마 저분이 타고난 체질이 별로라 저리 먹어 저정도지 온데꺼 다 먹었음 더 심했을지도 모르고6. ...
'19.4.20 3:15 PM (223.39.xxx.195) - 삭제된댓글남연스님께서는 중년까지 주류회사에 근무하다
40후반 또는 50이 넘어서 출가하셨고요.
출가해서도 단주를 못 하고 곡차를 자주 마신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은 좀 덜 하시겠지요.
한 20% 스님들은 특히 늦게 출가하신 경우엔
승가 규율에 적응하기가 어려운가 봅니다.7. 이건 안비밀ㅎㅎ
'19.4.20 3:36 PM (218.154.xxx.140)스님들 고기 정말 자주 드세요..ㅎㅎㅎ
고깃집에도 승복 입고 자주 오셔요.8. 유후
'19.4.20 5:30 PM (223.39.xxx.218)채식하면 탄수화물 과다섭취 하기 쉬워요
9. 은근
'19.4.20 5:38 PM (124.50.xxx.94) - 삭제된댓글밖에서 고기 드셨다에 한표요
10. ..
'19.4.20 6:05 PM (223.62.xxx.162)참... 불자로서 이런글 안타까워요. 스님이 사실 직업은 아닌데..
일종의 수행자잖아요. 그 수행정진에 따르는 정신적 스트레스나
법당에 피워놓는 향. 절집에 문제 생기면 직접 막노동에 가까운 보수작업도 하실텐데. 그런거 다 제끼고 오로지 채식에만 방점이 찍히는거 같아서 안타까워요. 스님들이 건강하려고 채식하는걸까요? 아니죠. 중생제도를 외치면서 중생의 살을 먹는다는게 옳지 못해서 그리하시는거잖아요. 그리고 현생에 잘먹고 잘살고 건강하고 명예와 권세를 누리려고 출가하나요? 이 몸이 당장 앉은 자리에서 깨어진들 깨달음에 한발 다가서려고 수행하는 본분에 맞게 사는 사람을
평생을 헛짓거리했다는 식으로 조롱하는 거 같아서 기분 나빠요
너무 몸을 혹사시켜 수행하지 말것을 당부하신분도 부처님이시고 출가후 잘먹고 잘사는것에 매달리면 수행의 공덕이 없다고 하신분도 부처님이세요11. 채식?
'19.4.20 7:14 PM (175.211.xxx.106)탄수화물을 많이 먹는게 채식주의의 함정인데 콩류로단백질 섭취를 고려했어야...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채식만해서 고지혈증이라...저 스님은 글쎄요?몰래 몰래 고기 많이 드신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