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천이랑 인터뷰를 했던데 일반적으로 이렇게 매일 뉴스에 나오고 얼굴이 나오고 하면 조용히 숨어서
몸을 숙이고 있을것 같던데 사람많은 찜질방에서 당당히 인터뷰 하며 검찰이 아무것도 밝힐수 없을거라고
외려 검찰 걱정을 하고 있던데요?
자기가 아는 유명 정치가의 형을 통해 김학의 출세 시켜 줬다며 또 청와대와 연결되는 다른 병원장 이름을 대며
출세 시켜 줬노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더군요.
처음 사건이 터졌을때 차라리 김학의를 다른 건으로 작게 벌을 줬음 차라리 지금 변호사 하며 잘 살텐데 하며
아주 비웃기 까지............
자기 별장에 놀러온 부부 판사도 있고 하며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자기 별장에 드나들었다고.
도대체 얼마나 많은 더르븐놈들의 동영상과 명단을 가지고 있기에 저리 당당할까요?
프랑스 혁명뒤 아주 유명했던 왕당파의 어느 정치인이 다들 예상을 깨고 공화당의 정치인으로
잘 사는것을 보고 다들 의아해 했는데 이유가 이 정치인이 너무 많은 정치인들의 비리를 알고 있어서
손을 댔다가는 폭망할 사람이 많아서 덮고 그냥 둘수 밖에 없었다더군요.
또 전설의 FBI 후버 국장, 창립후 죽을때 까지 국장을 했는데 그가 죽고 닉슨도 대 놓고 기뻐 했다고 했을
정도로 정치인들, 유명인의 X file 로 자신의 권력을 유지했다고 하는데 아마 윤중천도 곧
"정치인을 마음대로 주무른 전설의 윤중천" 으로 등극할것 같습니다.
240억 대출 받고 갚지도 않고 꿀꺽했는데도 아무런 기소도 없이 지나갔다는데 앞으로도 그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