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는게 더 나은가요?
30대중반이에요..
ㅣ. 남들기분 맞춰 주면 친구들 동료들 많이 사귈수 있음
좋은사람이란 소리들음
대신 그러다 보면 기가 빨림
2. 친구나 동료는 많이없지만 성격대로 삼
좀 외롭지만 기안빨림
1. 입 아픔
'19.4.15 4:14 PM (121.176.xxx.228)후자죠
내 인생은
난 소중 하니깐2. 뭘
'19.4.15 4:16 PM (211.206.xxx.180)더 중요한 가치로 치시는데요?
자기 가치관대로 사는 거죠.
저라면 후자.3. ...
'19.4.15 4:18 PM (221.151.xxx.109)전 2번
진실한 친구만 있으면 돼요4. ...
'19.4.15 4:19 PM (106.102.xxx.172) - 삭제된댓글전 후자로 살아요. 전자가 스스로 원하는 이미지이긴 한데 그럴 에너지가 없어서 자연스럽게 후자가 돠네요.
5. ㅇㅇㅇㅇ
'19.4.15 4:24 PM (72.234.xxx.116)전 2번으로 살고 있어요. 1번 비슷하게 살 때보다 지금이 비교할 수 없을만큼 좋아요. 생각만큼 친구가 많을 필요도 없고 남들에게 좋은 사람 소리 들어야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해요.
6. ,,
'19.4.15 4:28 PM (70.187.xxx.9)1번으로 살고 싶은데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두번째로 사는 중.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더만요.
7. 이런 경우
'19.4.15 4:36 PM (218.153.xxx.54)정치가 지망생이면 1번이고요
평범한 삶을 사는 보통사람이면 2번이고요.
변덕부리지 않고, 입조심하고, 경조사 챙기면 신뢰를 주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오래가요.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8. 절충
'19.4.15 4:37 PM (110.9.xxx.95)1번과 2번 절충해서 살아야 좋을거 같네요.
9. 적당히
'19.4.15 4:43 PM (121.137.xxx.231)1번과 2번을 절충할 수 있음 가장 좋겠지만
그게 힘들다면
본인이 힘들지 않고 더 가치있는 곳을 선택해야죠.
저는 20대때는 1번이었어요.
그때는 정말 주위에 사람도 많았고요
그래도 될만큼 에너지와 체력이 됐었고요.
근데 지금은 (40대) 주변에 사람 없어요
진짜 친한 친구 하나
그냥 아는 사람 둘정도.
타지역에 사는지라 원래 아는 사람도 없었고
애가 없어서 친한 학부형도 없고요
언젠가부터 사람만나서 특별할 거 없는
사소한 얘기 들어주고 대화하다보면
기가 빠지고 체력이 힘들어서 안돼겠더라고요.10. ㅇㅇ
'19.4.15 8:06 PM (223.38.xxx.72)그게 내맘대로 살아지나요?
다 자기 성향대로 살게되요...11. ..
'19.4.15 8:22 PM (124.50.xxx.185) - 삭제된댓글젊은 청춘일때는 1번.
그 후 40대? 이후는. 1번.12. ᆢ
'19.4.15 8:59 PM (121.167.xxx.120)건강하고 호기심 많고 외향적인 성격이면 1번
몸이 약하고 내성적이고 소심하면 2번이요
젊었을때는 1번으로 살다가
나이 들어서는 2번으로 살고 있어요13. ..
'19.4.16 9:13 AM (124.50.xxx.185)젊은 청춘 일때는 1번.
그 후 40대? 이후는 2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