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백 무섭내요 ㅠㅠ

.. 조회수 : 7,906
작성일 : 2019-04-14 22:27:28
트랩에서 카페 주인으로 나왔던 배우가 여기도 악역주연이내요 ㅠㅠ 섬뜩 ㅠㅠ
IP : 218.237.xxx.21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4 10:32 PM (27.35.xxx.162)

    종구 죽은 거에요??
    안돼~~~~~

  • 2. ㅇㅇ
    '19.4.14 10:33 PM (211.109.xxx.227)

    도깨비에서랑은 너무 다르네요.
    연기력 짱!

  • 3. ..
    '19.4.14 10:33 PM (218.237.xxx.210)

    죽일거 같더니 ㅠ

  • 4. 제제
    '19.4.14 10:41 PM (125.178.xxx.218)

    보면서 ㅎㄷㄷ~~
    악역들이 뭔가 넘 인정사정없이 다 악날해요.
    내용 아주 치밀..잼나요~~

  • 5. 이게
    '19.4.14 10:42 PM (211.187.xxx.11)

    작가의 입봉작이라고 하네요. 진짜 ㅎㄷㄷ한 재능의 작가들 많아요.

  • 6. 아무래도
    '19.4.14 10:44 PM (211.244.xxx.184)

    최변 아버지가 폭로하고 나올것 같아요

  • 7. 2pm팬인데
    '19.4.14 10:48 PM (14.39.xxx.7) - 삭제된댓글

    준호 연기 어때요? 전 준호는 그리 조아하지 않고 타멤버 팬이지만.. 궁금하네요;;;;; 우영이 닉쿤 팬이라서;;;;

  • 8. ..
    '19.4.14 10:50 PM (112.146.xxx.125)

    준호 연기 괜찮아요. 생각보다 발성이 좋던데요.

  • 9. ..
    '19.4.14 10:51 PM (218.237.xxx.210)

    연기 좋아요

  • 10. 카페주인
    '19.4.14 10:52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트랩에서 나쁜역 아니었어요.
    이서진이 그렇게 꾸민거였어요

  • 11.
    '19.4.14 10:52 PM (211.245.xxx.178)

    준호땜에 봐요.ㅎㅎ
    김과장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요.

  • 12. ..
    '19.4.14 10:54 PM (112.146.xxx.125)

    근데 저는 오늘은 좀 지루했어요. 이제 윤곽은 거의 드러났고
    어떻게 진실에 접근하냐만 남은 거겠죠?

  • 13. ??
    '19.4.14 10:55 PM (27.35.xxx.162)

    오늘 완전 재밌었는뎅

  • 14. ..
    '19.4.14 10:56 PM (218.237.xxx.210)

    저도 빠져서 봤는데 오늘

  • 15. T
    '19.4.14 10:58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전 준호 가수때는 몰랐었고..
    연기자 준호 정말 좋아해요.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너무 좋았어요. ㅠㅠ

  • 16. 2pm팬
    '19.4.14 11:00 PM (14.39.xxx.7)

    그렇군요@@ 준호 노래도 잘해요 되게 야무지고~~ 근데 시나리오 운도 좋은 것 같아요 나온 거마다 다 잘됬자나요 감시자들 기억 그냥 사랑하는 사이.... 작품 운이 좋네....

  • 17. ..
    '19.4.14 11:01 PM (218.237.xxx.210)

    매력있어요 준호 나혼자산다에선 예민하게만 보이던대

  • 18. 2pm팬
    '19.4.14 11:11 PM (14.39.xxx.7) - 삭제된댓글

    예민한 거 맞아요 할말 은근 다 하는 스타일이고... 보통 아님;;;;; 야심가래요

  • 19. 2pm팬
    '19.4.14 11:13 PM (14.39.xxx.7)

    아 맞다 그리고.... 김과장... 진짜 대박이네
    준호 예민한 스타일 맞아요 야심가레요

  • 20. 그런사람
    '19.4.15 12:06 AM (175.223.xxx.211)

    현실 뉴스가 떠오르는 장면이 많았죠...
    그래서 더 무섭고...

  • 21. 주인공
    '19.4.15 3:47 AM (91.48.xxx.98)

    처음보는데 연기 곧잘해요.
    오히려 그 전직형사가 연기 너무 못해요. 대사 치는거 어색하고.
    이거 비숲작가가 만든거라고 해도 믿겨져요.
    그만큼 수작인데.
    자백 ㅡ 법정에서 모두 자백으로 풀어가는 기법, 신선하고 탄탄해요.

  • 22. 코댁
    '19.4.15 5:08 PM (110.70.xxx.251)

    재밌어서 폰으로 본방사수하는데 이제 내용 다 드러나버렸어요. 술집 천장부근에숨겨진 녹음테이프가 최변아버지가 미리 설치해둔비밀병기더군요 재벌이 쏴놓고 최변아버지한테 대신감옥가고 니 아들 심장병 낫게해드준다 딜 한거같고요 그 사건 관련된 목격자들 다 죽어나감

  • 23. 코댁
    '19.4.15 5:09 PM (110.70.xxx.251)

    비밀의숲은 끝까지 쫀쫀했는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925 쌈무 집에서 만들려는데 채칼 추천해 주세요. 7 채칼 2019/04/15 2,780
920924 목소리 컴플렉스인 분 안계세요? 3 한숨 2019/04/15 2,646
920923 1박2일 캠핑 어디가 좋나요?? 4 가즈아캠핑 2019/04/15 1,117
920922 어제 너무 추웠어요 3 비비 2019/04/15 2,117
920921 어떻게 사는게 더 나은가요? 11 090 2019/04/15 3,940
920920 자라다남아 미술학원 어떤가요? 7 자라다 2019/04/15 4,618
920919 마트에서 살수있는 커피전문점과비슷한 아메리카노 퀄리티나는 제품추.. 2 커피질문 2019/04/15 2,029
920918 서울 펫택시 이용하려는데요... 1 펫택시 2019/04/15 984
920917 콜센터 취업할때 콜센터 6개월이상 경력이 없으면 3개월짜리라도 .. 2 .. 2019/04/15 2,101
920916 아이가 군대에 갔어요 7 아이가 2019/04/15 2,444
920915 강아지가 나이 먹어갈수록 물어 뜯어놓는 것이 늘어나요 15 혼자있는 강.. 2019/04/15 2,993
920914 전 왜 흥행한 영화들이 다 재미가 없을까요. 37 ... 2019/04/15 3,363
920913 펌) 미씨유에스에이서 난리난 서민정의 비상식적인 행동 141 .. 2019/04/15 44,020
920912 여수.순천여행 계획중인데요 6 여수로 2019/04/15 2,460
920911 휴가 때 어디 가시나요ㅜㅜ 3 ... 2019/04/15 1,597
920910 캐나다 당분간 살 경우 핸폰 개통않고 카톡만 2 캐나다 2019/04/15 984
920909 그랜저 색상 3 자동차 2019/04/15 2,077
920908 머니투데이그룹 기자들, 윤지오 북콘서트 대거 동원 뉴스 2019/04/15 1,081
920907 주식 상한가 질문요^^ 33 주식 2019/04/15 3,842
920906 82 나이 많이 들었다고 느끼는 지점 27 .... 2019/04/15 6,430
920905 서울근교 마지막 벚꽃 찬스 알려드려요 12 밪꽃 2019/04/15 3,233
920904 식당도우미 아주머니 어떤음식을 테스트 시켜보고 채용할까요? 8 his 2019/04/15 3,494
920903 안마방 출입 걸린 남편, 용서가 잘 안되네요. 17 ... 2019/04/15 9,350
920902 홈쇼핑 보다가 남편이 갑자기 뜬금없이..... 33 ........ 2019/04/15 21,466
920901 스트레이트 김학의다루네요 ㅎ 6 ㄱㄴㄷ 2019/04/15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