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4월에 퇴사했고 퇴사전에 퇴직금 달라했어요. 원장이 본인도 강사였을때 받았다고
주겠다고 했어요. 퇴사후 퇴직금 못주겠다고 해서
노동청에 진정넣어 미지급임금서 받았고 형사로 넘어갔어요.
그사이에 민사소송도 했는데 소액재판 무료 변호사가 신경쓰지 않은 결과
패소했고 변호사 고용해서 2심청구한 상태에요.
지난주에 형사소송 판사로 부터 증인으로 나오라는 편지를 받았어요.
내일 태어나서 처음으로 법정에 갑니다.
혹시 가보신분 계신가요? 법정에도 다가 보는 군요..
퇴직금 소송이 무려 2년을 갑니다...
전 대법원까지 끝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