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그럴까??
'19.4.14 5:24 PM
(125.187.xxx.98)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아이가 11학년으로 편입이면 시기적으로...학교적응과 대학진학하는것도 만만찮을텐데요..
2. ..
'19.4.14 5:25 PM
(211.215.xxx.83)
-
삭제된댓글
아빠가 기러기라는 게 좀 그렇네요.
3. 원글
'19.4.14 5:28 PM
(58.127.xxx.156)
그 친구가 한국에서 사는걸 싫어하긴 했어요. 시댁 문제로도 힘들어했고 재산도 몇 차례 부동산 투자 잘못해서 집도 없어졌고..
뭣보다 반강제로 퇴사하면서 40대 중반부터 한국에서 사는거에 별 희망을 못느낀거 같더라구요
아이는 일년에 꼭 방학마다 미국에서 어학연수나 캠프를 시킨걸로 알아요
어렸을때는 1년 정도 아이와 미국에서 있다 왔다고도 들었구요. 그런 저런 일들로 나간 거 같은데..
그래도 친인척 없는 이국에 퇴직금과 모아놓은 돈 몽땅 들고 자기 공부 아이 진로에 투자하며
나가버리다니... 너무 충격이에요
4. 나도 가봤음
'19.4.14 5:35 PM
(175.116.xxx.93)
충격적일만큼 부러우신가요? 별거없어요,...
5. ㅇㅇ
'19.4.14 5:38 PM
(107.77.xxx.53)
-
삭제된댓글
그렇게 충격일 것 까지야..
기러기가 얼마나 많은데요.
6. ᆢ
'19.4.14 5:41 PM
(211.219.xxx.193)
-
삭제된댓글
미국을 간게 부럽다기 보다는 뭔가에 올인하는 추진력? 그런게 부러운 거죠.
그분은 뒤도 안돌아보고 떠나게 한 무언가가 있었겠지만 아마 나는 그런 상황이 되어도 못떠날게 뻔한지라..
동맥경화같다는 표현이 와닿네요.
7. qpqp
'19.4.14 5:41 PM
(222.121.xxx.117)
충격까지야 모르겠지만 거기서 자리 잡으면
남편부르면 되고 본인도 거기 한인 학생들 수학 가르치면
돈 많이 벌어요 소문나면 뭐 떼돈벌구요
아이도 여기 성적 안좋으니 가는게 여기보단 나을거 같구요
부럽네요 수학자격증 있는게 제일요
8. ..
'19.4.14 5:43 PM
(223.62.xxx.49)
단순 기러기가 아니라 이민 목적인것 같은데 좀 다른 것 같네요.
9. 걍
'19.4.14 5:4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가는거죠.
혹시나 싶어서.
대단히 피곤할겁니다
10. 도전좋아요
'19.4.14 5:54 PM
(110.12.xxx.4)
성공하거나 성장하는 기회죠.
11. 미국 대학원생
'19.4.14 6:03 PM
(120.84.xxx.236)
월급 넉넉하지는 않아요.
12. .
'19.4.14 6:04 PM
(80.222.xxx.166)
원래도 갈등이 있었지만 아이 성적 등으로 시댁이랑은 완전히 틀어져 버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남편은 별로 살맛 안 나겠어요. 몇 년 뒤에 남편이 따라갈 계획 아니라면 명목은 자녀 유학이지만 사실상은 별거고 시간이 가면서 정리가 될수도 있겠지요... 그분은 직장 다니고 있는 원글님이 부러울 수도... 그분 입장에선 본인에게 최선의 선택을 한 걸테니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13. 맞아요
'19.4.14 6:23 PM
(125.252.xxx.13)
인생은 참으로 용기와 실행력이중요해요
뭘 하나를 실천하면그땐 별게 아닌거같아도
돌아보면 실행하길 잘했다싶은일이 많아요
14. 비타민
'19.4.14 6:29 PM
(121.88.xxx.22)
저도 그 결단력이 부럽네요 ㅠ
15. 그여자도
'19.4.14 6:31 PM
(14.52.xxx.225)
참 웃기네요.
15년간 할머니와 학원에 맡겼더니 알고보니 학업관리가 전혀 안됐다니...
퇴근해서 조금만 보면 알고 학원도 알아보고 전화통화도 안 해봤나..
어떻게 15년간 모를 수가 있는지...
16. 넉넉한
'19.4.14 6:50 PM
(111.65.xxx.41)
형편도 아닌거같은데
대단하네요~ 용기칭찬해주고싶군요
17. 원글
'19.4.14 7:21 PM
(58.127.xxx.156)
거기서 뭘로 성공하고 말고보다..
요새 요꼬라지로 살다 죽는구나 그래서 잠이 안온다던
선배 누구의 말이 자꾸 생각나거든요
바로 내 말이 될 거 같아서...
어쨌거나 저쨌거나 뭘 해보겠다고 저질러버린 사람을 지척에서 보니
놀랍기도 하고 벌써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처럼 이것도 저것도 못하고
그냥 현상이나 지키려고 우두커니 서있는 자신한테 숨막혀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충격인가봐요
18. ...
'19.4.14 7:39 PM
(218.147.xxx.79)
용기있는 분이네요.
시가 문제로 힘들었다면 남편하고도 별로였을 가능성이 높아요.
퇴직금과 실행력으로 아이문제, 시가문제, 남편문제 일단은 한큐에 해결했네요.
19. 11122
'19.4.14 8:30 PM
(115.143.xxx.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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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결단이네요 여기서는 희망이 없는 상황 맞기는 하네요 아이문제 본인직장 등등 반환점이 될듯한데요
결과가 어떨지는 본인 능력에 달려있을듯요
20. 짝짝짝
'19.4.14 9:08 PM
(118.45.xxx.229)
대단하네요....
어디서 그런 결단력이 나오는지...부럽네요.
21. .....
'19.4.14 9:28 PM
(223.62.xxx.217)
용기는 무슨
가족 한명한테 짐 다 지우고 떠나는거 극도로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남자건 여자건 자식 핑계로 배우자한테 기러기 강요하는거 극혐이예요
22. 어떤
'19.4.14 10:49 PM
(65.93.xxx.203)
-
삭제된댓글
선택을 하건 그건 본인들 삶이니 본인들이 감당할거고
남편하고도 협의가 됐겠죠. 남이 강요니 뭐니 할 필요는
없어 보여요. 내가 그렇게 살지않는다고 남도 그래야하는
법도 없구요. 누구나 자신의 삶을 선택할 권리가 있죠.
거기에서 오는 결과나 책임도 결국 본인들이 지잖아요.
어떤 선택이든 다 옳다 아니다 할 수도 없고 다 잘된다
다 못된다 할 수도 없고 지금은 알 수가 없죠.
본인들은 얼마나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겠어요.
23. 어떤
'19.4.14 10:51 PM
(65.93.xxx.203)
선택을 하건 그건 본인들 삶이니 본인들이 감당할거고
남편하고도 협의가 됐겠죠. 남이 강요니 뭐니 할 필요는
없어 보여요. 내가 그렇게 살지않는다고 남도 그래야하는
법도 없구요. 누구나 자신의 삶을 선택할 권리가 있죠.
거기에서 오는 결과나 책임도 결국 본인들이 지잖아요.
어떤 선택이든 다 옳다 아니다 할 수도 없고 다 잘된다
다 못된다 할 수도 없고 지금은 알 수가 없죠.
본인들은 얼마나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겠어요.
남들이 왈기왈부할게 아니라고 봅니다.
24. ...
'19.4.14 11:26 PM
(125.177.xxx.43)
그맘때 가면 문제는 돈이죠
1년에 1억인데 대학까지 다니면 ...
그거 대다가 내 노후 엉망 되대요
25. 크-
'19.4.14 11:58 PM
(222.101.xxx.249)
공부능력이 있으신분인가봐요. 포닥으로 가신거 아닐까요?
그럼 포닥 하는 동안 생활비 조금은 나올거고.. 잘 하셨네요.
26. 잘 나가다가
'19.4.15 12:45 AM
(58.237.xxx.103)
막줄에서 멍미? 당연히 모녀가정인줄 알았는데...
흠.. 차라리 모녀가정이었으면 나았을텐데...앞으로 저 가정의 앞날은 뭐....안봐도 거시기 하네요.
그거완 별개로 그렇게 실행해서 갔으니 동료분은 이제 절대 한국에는 오지 않을 듯...
그건 넘 부럽네요.
27. ㅇㅇ
'19.4.15 8:01 AM
(175.120.xxx.157)
저도 모녀가정인 줄 ㅋㅋㅋ저건 이기적인거임
28. ..
'19.4.15 8:17 AM
(220.117.xxx.210)
아무나 그럴수 있는건 아니니깐요. 본인들도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거에요. 어쨌든 다른 나라로 떠날땐 여기서 안되니까 간다는 생각도 드네요.
29. 각자의삶
'19.4.15 9:10 AM
(211.214.xxx.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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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경험 있는 친구고 방학마다 어학연수 시켰다면 충분히 준비하고 갔을겁니다.
본인도 대학원들어가려면 많은 준비가 있었을테구요.
그냥 저지른거 같진 않고 오랫동안 마음속으로 준비된게 있을겁니다.
잘 모르면서 무조건 따라하거나 무모하다고 비난할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제 친구도 올가미같은 시모때문에 남편과 이혼하고싶었는데 대신
아이 데리고 해외생활 하고 있어요.
미국서 대학다녔고 아이가 아이가 학교생활 적응 못하는것도 비슷해요.
나름 잘 살고 있는데 친구로서 보고싶은게 아쉬울 뿐이죠.
30. 각자의삶
'19.4.15 9:12 AM
(211.214.xxx.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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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경험 있는 친구고 방학마다 어학연수 시키고
본인도 대학원들어 간건 그냥 저지른거 같진 않고 오랫동안 준비한거 같은데요.
잘 모르면서 무조건 따라하거나 무모하다고 비난할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제 친구도 올가미같은 시모때문에 남편과 이혼하는 대신
아이 데리고 해외생활 하고 있어요.
친구도 미국서 대학다녔고 아이가 학교생활 적응 못한것도 비슷하네요.
나름 잘 살고 있는데 친구로서 보고싶은게 아쉬울 뿐이죠.
31. 각자의삶
'19.4.15 9:20 AM
(211.214.xxx.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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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경험 있는 친구고 방학마다 어학연수 시키고
본인도 대학원들어 간건 그냥 저지른거 같진 않고 오랫동안 준비한거 같아요.
그러니 무조건 따라하거나 무모하다고 비난할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그사람도 최선이 아닌 차선을 선택한 것뿐일 테니까요.
제 친구도 올가미같은 시모때문에 남편과 이혼하는 대신 아이 데리고 해외생활 하고 있는데
미국서 대학다녔고 아이가 학교생활 적응 못한것도 비슷하네요. 할머니가 아이 키워준거 빼고요.
이혼이나 정신병원 다니는대신 선택한거고 나름 잘 살고 있는데 친구로서 보고싶은게 아쉬울 뿐이죠.
친구분 아이는 할머니랑 정이 많이 들어 보고싶을텐데 오로지 공부때문에 결정한거라면
마음이 편치만은 않겠어요.
32. 현실도피성
'19.4.15 9:20 AM
(73.182.xxx.146)
외국행은 유효기간 무지 짧아요. 부러워할거 하나도 없어요. 특히 미국...요새 미국 뭐 살기좋다고 미국으로 나가나요..대학학비랑 의료비로 전재산 다 털리기 전에 빨리 정신차리고 돌아오는게 수인데...
33. 흠
'19.4.15 10:42 AM
(125.136.xxx.17)
기러기부부의 최악결과를 최근 아주 가까이서 본 저로선 글쎄요,,
애가 좀 똑똑하다고 안되는 형편에 무리해 엄마와 조기유학갔는데요,,
애는 중도포기하고 돌아왔는데 엄마가 죽어도 못오겠다고 버티는 경우예요,
34. 흠
'19.4.15 10:44 AM
(125.136.xxx.17)
서민가정에서 일시적 충동으로 기러기 쉽사리 하게되면 애도 망치고 가정도 망가집니다,,
남자는 새빠지게 돈벌어 보냈지만 결국 부인은 안돌아오고 가정해체되고 혼자 그 빚 다 떠안게 되었어요
여자쪽이 제 지인인데도 다들 여자 욕해요,
35. 뭔 용기
'19.4.15 11:24 AM
(1.237.xxx.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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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도 익숙하겠다
돈줄 따로 있는데 뭐가 힘들겠어요
이혼이나 하고 가지
기러기 가정 아이 치고 그리 잘 폈다는 소리 들어본적 없음
36. 뭔 용기
'19.4.15 11:26 AM
(1.237.xxx.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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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도 익숙하겠다
돈줄 따로 있는데 뭔 용기가 필요하며 뭐가 고생이겠어요
낙원이지
이혼이나 하고 가지
돈줄은 포기할수 없었나보네
기러기 가정 아이 치고 그리 잘 폈다는 소리 들어본적 없음
37. 뭔 용기
'19.4.15 11:27 AM
(1.237.xxx.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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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도 익숙하겠다
돈줄 따로 있는데 뭔 용기가 필요하며 뭐가 고생이겠어요
낙원이지
이혼이나 하고 가지
돈줄은 포기할수 없었나보네
돈줄 덕에 이민가는거겠으니
기러기 가정 아이 치고 그리 잘 폈다는 소리 들어본적 없음
38. 뭔 용기
'19.4.15 11:29 AM
(1.237.xxx.189)
외국도 익숙하겠다
돈줄 따로 있는데 뭔 용기가 필요하며 뭐가 고생이겠어요
낙원이지
이혼이나 하고 가지
돈줄 덕에 이민가는건데 돈줄은 포기할수 없었나보네
기러기 가정 아이 치고 그리 잘 폈다는 소리 들어본적 없음
39. ...
'19.4.15 11:32 AM
(1.237.xxx.189)
안되는 사람은 끝까지 안되는 길을 택하나 봐요
애도 거기 간다고 뽀족한 수도 없을거 같구만
40. 돈이죠
'19.4.15 11:37 AM
(61.82.xxx.207)
용기보다는 돈이죠.
이제 11학년이면 최소 6억은 쓸 생각하고 가야죠.
평범한 외벌이는 힘들고 부부가 맞벌이하며 애만 보내면 가능합니다.
제주변에 유학파들은 안권해요. 한국이 훨씬 편하답니다
41. 원글
'19.4.15 12:00 PM
(58.127.xxx.156)
많은 덧글에 깜짝 놀랐네요...
그 지인하고 연락닿았는데 벌써 현지 무역회사에 채용되었다네요.. 컴칼 야간 다닌다고 하고..
그 집 아이는 공립이라 학비는 한푼도 안들고
아는 분이 렌트하는 집이라 생활비도 거의 안드나봐요
안그래도 형편도 그렇고 걱정된다 했더니 저런 사정 말해주는 데 본인은 너무 좋아하네요
작년말에만 해도 우울증으로 다 죽어가더니...
새출발 격려해줬고 모든게 다 잘풀려가는 듯 해서 안심이에요
오히려 한국보다도 생활비며 학비며 교육비는 오분의 일 수준이라네요. 의료보험은 회사에서 들어주고..
42. 글쎄요
'19.4.15 12:16 PM
(219.250.xxx.37)
한국에서 희망이 안보여서 간거면 잘한겁니다.
미국 가서 해보고 안되면 다시 돌아오면 됩니다.
전 아무것도 안하고 우울해하고 주변 상황을 원망하는 것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보고 노력해 보고 시행착오도 격어 보는 것이 가장 큰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43. 이제 시작..
'19.4.15 12:37 PM
(222.101.xxx.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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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문 하나를 열면 또 다른문이 나오고
그 문을 열면 또 다른 문이 기다리고 있고..그렇댜네요.
고딩때 가족이민으로 미국간 조카들
비자 받고나서도 남동생부부 계속 여기서 돈 부쳤네요.
여전히 하나는 공부는 하고있지만 둘다 직장도 있고
시민권도 나오고 집도 사줬으니 뿌리내리는데 반은 성공했네요.
44. 이제 시작..
'19.4.15 12:39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인생..문 하나를 열면 또 다른문이 나오고
그 문을 열면 또 다른 문이 기다리고 있고..그렇다는데
고딩때 가족이민으로 미국간 조카들
비자 받고나서도 남동생부부 계속 여기서 돈 부쳤네요.
여전히 하나는 공부는 하고있지만 둘다 직장도 있고
시민권도 나오고 집도 사줬으니 뿌리내리는데 반은 성공했네요.
45. 제 주변엔
'19.4.15 2:31 PM
(65.93.xxx.203)
-
삭제된댓글
기러기로 가서 애들 학교 잘보낸 엄마들
쎄고 썼네요. 졸업해서 좋은데 취직한 애들도 널렸구요.
물론 다 성공하진 않았겠지만 그건 어디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어디든 성공과 실패가 있는데 자기가 모른다고 없다는 식의
편견 참 뭘 모르는 소리죠.
46. 제 주변엔
'19.4.15 2:34 PM
(65.93.xxx.203)
기러기로 가서 애들 학교 잘보낸 엄마들
쎄고 썼네요. 졸업해서 좋은데 취직한 애들도 널렸구요.
물론 다 성공하진 않았겠지만 그건 어디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어디든 성공과 실패가 있는데 자기가 모른다고 없다는 식의
편견 참 뭘 모르는 소리죠. 자기가 아는게 다가 아니에요.
47. ..
'19.4.15 2:57 PM
(125.177.xxx.36)
뭐 여기서 여러분들이 결과는 모른다 부러워할꺼 없다 이런말들 많이 하시는데.. 정말 결과를 누가 알 수 있을까요? 그 순간 그 선택이 최선이라 믿고 실행하는 지인의 결단력이 부러운 것이겠죠. 원글님의 심정을 무엇보다도 이해합니다. 그런 마음 들수 있어요. 그분 인생에 적잖은 스토리가 쌓이겠죠. 인생에 부침이 많았던 분들 결과가 어찌되었던 간에 뭔가 단단한 느낌의 표정을 갖고 있으시드라구요. 전 그게 좋드라구요.
48. 글쎄요?
'19.4.15 3:14 PM
(175.211.xxx.106)
미쿡에 간다고 더 나아지리란 보장 있나요?
인생은 길게 두고 봐야 알아요.
결단력과 용기가 컸던 제인생을 뒤돌아보면 무모한 결단과 용기가 마이너스였던 때가 많았어요.
49. 사과파이
'19.4.15 3:21 PM
(125.178.xx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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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상관없이 그 용기와 도전 지지하고 싶네요
이것때문에 저것때문에 안된다 생각하면 그대로만 있어야하는거죠
떠나기전 치열한 고민을 했을테고 설령 안좋은 결과가 나온대도 여기에 머물며 변화를 모색하지 않은 삶보다 못하다고 볼수없어요
누구의 삶 앞에나 벽이 있고
벽앞에 서있기만 하는 것보다 피나고 깨져도
벽이 끝까지 버티고 있더라도
주먹으로 내리쳐보기라도 하는 삶이 훨씬 나아요
실패해도 얻어지는게 있거든요
50. ...
'19.4.15 7:46 P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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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기러기로서 성공한 사람들 많다니
남편 기러기 시키고 자식과 떠나고 싶은 여자들 많은가봐요
참 이기적
남편도 오케이하고 원한거라고 하겠지
51. ....
'19.4.15 7:47 P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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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기러기로서 성공한 사람들 많댄다
남편 기러기 시키고 자식과 떠나고 싶은 여자들 많은가봐요
참 이기적
남편도 오케이하고 원한거라고 하겠지
52. .....
'19.4.15 7:5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기러기로서 성공한 사람들 많댄다
남편 기러기 시키고 자식과 떠나고 싶은 여자들 많은가봐요
참 이기적
남편도 오케이하고 원한거라고 하겠지
53. ....
'19.4.15 8:16 PM
(1.237.xxx.189)
기러기로서 성공한 사람들 많댄다
남편 기러기 시키고 자식과 떠나고 싶은 여자들 많은가봐요
참 이기적
남편도 오케이하고 원한거라고 하겠지
그리고 저런 여자들은 외국나가 현지인과 결혼했어야지
한국인과 결혼하면 안되는거였죠
54. 누가
'19.4.16 2:39 AM
(65.93.xxx.203)
기러기 하라는 것도 아니고 기러기를 하든 팽귄을 하든
별거를 하든 이혼을 하든 잉꼬로 살든 그건 다 그 부부 둘이서
알아서 할 일이지 남들이 왜 이기적이니 뭐니 하죠.
그 남편들이 뭐라는 것도 아니고...
그럼 이혼도 다 이기적이여서 하는건가?
또 나가 살거면 현지인과 결혼하라니
그건 또 뭔 x소리? 그럼 다른 지방에서 일있어서
사는 사람은 그 지방 사람하고만 결혼해야겠네요?
개인 사정 뭘 안다고 헛소리를 하는지...
55. .....
'19.4.16 4:43 AM
(1.237.xxx.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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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차라리 이혼이 낫지
본인보고 애 안보고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하면 참 좋다고 하겠네
56. ....
'19.4.16 4:4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차라리 이혼이 낫지
본인보고 애 안보고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하면 참 좋다고 하겠네
57. .....
'19.4.16 4:4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찔리나?
차라리 이혼이 낫지
본인이 애 안보고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면 참 좋을듯?
58. .....
'19.4.16 4:51 AM
(1.237.xxx.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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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찔리나본데
차라리 이혼이 낫지
남편이 본인보고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59. .....
'19.4.16 4:5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지껄이나
차라리 이혼이 낫지
남편이 본인보고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60. .....
'19.4.16 4:5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차라리 이혼이 낫지
남편이 본인보고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도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기러기로 살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음 남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61. .....
'19.4.16 4:55 A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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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차라리 이혼이 낫지
남편이 본인보고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도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기러기로 살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음 남편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62. .....
'19.4.16 4:58 A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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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차라리 이혼이 낫지
연예인처럼 시간이 남아돌아 함께할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고
남편이 본인보고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도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기러기로 살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음 남편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63. .....
'19.4.16 4:59 A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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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차라리 이혼이 낫지
연예인처럼 시간이 남아돌아 함께할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고
남편이 본인보고 애와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도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기러기로 살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음 남편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64. .....
'19.4.16 5:01 A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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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차라리 이혼이 낫지
연예인처럼 시간이 남아돌아 함께할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고
남편이 본인보고 애와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기러기로 살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고 자식도 싫음 남편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65. ......
'19.4.16 5: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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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차라리 이혼이 낫지
연예인처럼 시간이 남아돌아 함께할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고
남편이 본인보고 애와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기러기로 살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고 자식도 싫음 남편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66. .....
'19.4.16 5: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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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이혼하고 깨끗이 떠나주는게 낫지 저게 뭔지
연예인처럼 시간이 남아돌아 함께할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고
남편이 본인보고 애와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기러기로 살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고 자식도 싫음 남편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67. .....
'19.4.16 5:08 A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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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이혼하고 깨끗이 떠나주는게 낫지 저게 뭔지
연예인처럼 시간이 남아돌아 함께할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고
남편이 본인보고 애와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기러기로 살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고 자식도 싫음 남편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68. ....
'19.4.16 5:09 A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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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이혼하고 깨끗이 떠나주는게 낫지 저게 뭔지
연예인처럼 시간이 남아돌아 함께할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고
남편이 본인보고 애와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기러기로 살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고 자식도 싫음 남편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69. ......
'19.4.16 5:11 A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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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별거 핑계로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이혼하고 깨끗이 떠나주는게 낫지 저게 뭔지
연예인처럼 시간이 남아돌아 함께할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고
남편이 본인보고 애와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기러기로 살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고 자식도 싫음 남편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70. ....
'19.4.16 5:19 A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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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별거 핑계로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이혼하고 깨끗이 떠나주는게 낫지 저게 뭔지
연예인처럼 시간이 남아돌아 애 얼굴 볼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고
남편이 본인보고 애와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기러기로 살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고 자식도 싫음 남편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71. ....
'19.4.16 5:19 A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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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별거 핑계로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이혼하고 깨끗이 떠나주는게 낫지 저게 뭔지
연예인처럼 시간이 남아돌아 애 얼굴 볼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고
남편이 본인보고 애와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이혼할바에야 기러기로 살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고 자식도 싫음 남편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72. .....
'19.4.16 5:20 A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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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별거 핑계로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이혼하고 깨끗이 떠나주는게 낫지 저게 뭔지
연예인처럼 시간이 남아돌아 애 얼굴 볼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고
남편이 본인보고 애와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이혼하지 말고 기러기로 살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고 자식도 싫음 남편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73. ....
'19.4.16 5:21 AM
(1.237.xxx.189)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별거 핑계로 남편 기러기 시키는 이기적인 여자 위에 하나 더 있네
뭘 잘했다고 부끄러움들 모르고 개소리를 지껄이나
이혼하고 깨끗이 떠나주는게 낫지 저게 뭔지
연예인처럼 시간이 남아돌아 애 얼굴 볼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고
남편이 본인보고 애와 수십년 따로 살며 돈이나 벌어 부치라고 하면 참 좋을듯?
본인 자식 형제 자매도 상황이 여의치 않음 이혼하지 말고 기러기로 살며 돈 벌어 부치라고 장려하면 되겠네
나도 싫고 자식도 싫음 남편도 싫은거야 이여자야
74. 남편이
'19.4.16 10:03 AM
(65.93.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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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기 원해서 부부가 한 마음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 모르면서 웬 남의 남편 걱정을 그리 하시나?
댁이야말로 무슨 개소리를 그리 열심히 하나?
기러기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는거고 누가 억지로 하라한 사람 있나?
그리 싫으면 그 남편 이혼하면 되지 누가 말렸나?
댁이나 남의 집 욕하며 개소리 하지말고 잘살아?
댁같은 사람보다 더 열심히 아이들 키우고 가정 지키는
기러기들이 훨씬 많으니까...
75. 남편이
'19.4.16 10:11 AM
(65.93.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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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기 원해서 부부가 한 마음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 모르면서 웬 남의 남편 걱정을 그리 하시나?
기러기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는거고 누가 억지로 하라한 사람 있나?
기러기 하라고 권장한 적도 없고 하든말든 자유인데 뭘 안다고 떠들어?
그리 싫으면 그 남편 이혼하면 되지 누가 말리겠어?
같이 살아도 바람필 사람 다 피고 몸만 같이 살지 맘 떠난 집이 한 둘인가.
떨어져 살아도 더 사이좋고 잘지내는 부부들도 얼마든지 있어,
당신같은 여자가 뭘 안다고 잘난 척하고 기러기 가정을 다 매도하는거야?
댁이나 남의 집 욕하며 개소리 하지말고 잘살아. 못난 여자야.
댁같은 사람보다 더 열심히 아이들 잘 키우고 남편 챙기고 가정 지키는
기러기들이 훨씬 많으니까...못난 여자야.
76. 남편이
'19.4.16 10:13 AM
(65.93.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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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기 원해서 부부가 한 마음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 모르면서 웬 남의 남편 걱정을 그리 하시나?
기러기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는거고 누가 억지로 하라한 사람 있나?
기러기 하라고 권장한 적도 없고 하든말든 자유인데 뭘 안다고 떠들어?
그리 싫으면 그 남편 이혼하면 되지 누가 말리겠어?
같이 살아도 바람필 사람 다 피고 몸만 같이 살지 맘 떠난 집이 한 둘인가.
떨어져 살아도 더 사이좋고 잘지내는 부부들도 얼마든지 있어,
당신같은 여자가 뭘 안다고 잘난 척하고 기러기 가정을 다 매도하는거야?
댁이나 남의 집 욕하며 개소리 하지말고 잘살아.
댁같은 사람보다 더 열심히 아이들 잘 키우고 남편 챙기고 가정 지키는
기러기들이 훨씬 많으니까...못난 여자야.
77. 남편이
'19.4.16 10:22 AM
(65.93.xxx.203)
아이들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기 원해서 부부가 한 마음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 모르면서 웬 남의 남편 걱정을 그리 하시나?
부끄럽다니 뭐가 부끄러워?? 아이들 내노라하게 잘키워 남편 자랑스러워하고
아껴 모은 돈 재태크 잘해 불려놔 노후대책 다 세워놨는데!!!
기러기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는거고 누가 억지로 하라한 사람 있나?
기러기 하라고 권장한 적도 없고 하든말든 자유인데 뭘 안다고 떠들어?
그리 하기 싫으면 마누라한테 이혼도장 찍고 가라 하면되지 누가 말리겠어?
같이 살아도 바람필 사람 다 피고 몸만 같이 살지 맘 떠난 집이 한 둘인가.
떨어져 살아도 더 사이좋고 잘지내는 부부들도 얼마든지 있어,
아이들 잘 키우겠다는 같은 목표 가지고 둘다 힘들어도 이겨내는 사람들도 있다고.
당신같은 여자가 뭘 안다고 잘난 척하고 기러기 가정을 다 매도하는거야?
댁이나 남의 집 욕하며 개소리 하지말고 남편한테 잘하고 잘살아
댁같은 사람보다 더 열심히 아이들 잘 키우고 절약하고 남편 섬기고 가정 지키는
기러기들이 훨씬 많으니까...이 못난 여자야.
78. 우쭈쭈~~
'19.4.16 12:04 P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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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한마음 한뜻으로 남편과 기러기해서 자식 잘 키웠는데 주변에서 안알아주고
욕만해서 속상하셨쎄요
우쭈쭈~
결과가 그리 좋았으면 당신 자식도 손주도 대대로 기러기 장려하고 공부 시켜 성공시키고 영화 보셔~
79. ....
'19.4.16 12:08 P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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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한마음 한뜻으로 남편과 기러기해서 자식 잘 키웠는데 주변에서 안알아주고
욕만해서 속상하셨쎄요
결과가 그리 좋았으면 당신 자식도 손주도 대대로 기러기 장려하고 공부 시켜 성공시키고 영화 보셔~
기러기 성공했음 됐지
한쪽이 불행한 예를 얘기하는 상황에 튀어나와 우리는 성공했는데 어쩌구 난리를 칠까
뭐가 구려서?
80. 우쭈쭈~
'19.4.16 12:11 PM
(1.237.xxx.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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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한마음 한뜻으로 남편과 기러기해서 자식 잘 키웠는데 주변에서 안알아주고
욕만해서 속상하셨쎄요
결과가 그리 좋았으면 당신 자식도 손주도 대대로 기러기 장려하고 공부 시켜 성공시키고 영화 보셔~
기러기 성공했음 됐지
한쪽이 불행한 예를 얘기하는 상황에 튀어나와 우리는 성공했는데 어쩌구 난리를 칠까
뭐가 구려서?
81. 우쭈쭈~~
'19.4.16 12:13 PM
(1.237.xxx.189)
어휴~~한마음 한뜻으로 남편도 즐겁게 기러기해서 자식 잘 키웠는데 주변에서 안알아주고
욕만해서 속상하셨쎄요
결과가 그리 좋았으면 당신 자식도 손주도 대대로 기러기 장려하고 공부 시켜 성공시키고 영화 보셔~
기러기 성공했음 됐지
한쪽이 불행한 예를 얘기하는 상황에 튀어나와 우리는 성공했는데 어쩌구 난리를 칠까
뭐가 구려서?
82. 구리긴
'19.4.16 1:15 PM
(65.93.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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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구려? 당신 마음보가 구리지!
자기 앞길 찾아 열심히 살아가려는 사람한테 불행한 예만 들어 앞길 초치는 댁 마음심보만큼 구릴까?
댁같이 편협하고 남들 싸잡아 욕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이없어서 말하는거지. 못된 여자야.
83. 구리긴
'19.4.16 1:40 PM
(65.93.xxx.203)
뭐가 구려? 당신 마음보가 구리지!
자기 앞길 찾아 열심히 살아가려는 사람한테 안된 예만 들며 앞길 초치는 댁 마음심보만큼 구릴까?
댁같이 편협하고 남들 싸잡아 욕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이없어서 말하는거지.
본인이 불행하니 남들도 불행해지길 바라나본데 마음보를 그렇게 쓰면 안되는거야. 못된 여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