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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 연락 했어요. 20년만에.

리얼플레이 조회수 : 35,143
작성일 : 2019-04-13 23:07:39
첫사랑이 왜 연락 했을까 궁금해서 올린글인데
만나겠다는것도 아니구요.
댓글들 읽고 그럼 그렇지 하고 궁금한 마음도 접었는데
저 밑에 욕부터 하는 사람도 있네요...???


IP : 175.209.xxx.168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4.13 11:10 PM (122.35.xxx.170)

    안 만나는 게 여러가지로 좋겠네요.

  • 2. ..
    '19.4.13 11:10 PM (1.227.xxx.232)

    잘하셨어요 그놈은 그냥 심심해서 찔러나보나봅니다
    돈 안드니까요 만나서 여자가 헤벌레해주면 땡큐고 아님 말구~보통 남자들 마음이 그래요

  • 3. 그냥
    '19.4.13 11:11 PM (14.49.xxx.104)

    추억으로 남겨두심이..

  • 4. ㅇㅇ
    '19.4.13 11:11 PM (203.226.xxx.206)

    그냥 연락한거죠.만나면 서로가 실망합니다.그때 그 시절의 모습도 아니고 ..그 애틋하고 풋풋한 감정은 옛말이죠.

  • 5. dlfjs
    '19.4.13 11:12 PM (125.177.xxx.43)

    만나봐야 서로 늙은 모습에 실망해요
    추억속 모습으로 간작해야죠

  • 6. ...
    '19.4.13 11:12 PM (175.116.xxx.116)

    전문직으로 성공하고 운동으로 외모가꾸고 슬슬 여자나 꼬셔서 놀아보까 싶은가보네요
    뻔한 놈 수작에 넘어가지 마시고 가정에 충실하시길...

  • 7. ...
    '19.4.13 11:12 PM (112.148.xxx.81)

    심심하니까 그냥 찔러보는거에요. 아무의미없어요

  • 8. 리얼플레이
    '19.4.13 11:13 PM (175.209.xxx.168)

    그런건가요 그래도 나름 첫사랑에 대한 추억은 아름답게 간직하고 있었는데 찔러나본거라면... 좀 그렇네요 말투가 너무 짧고 단답형이라 문자하면서도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안부 먼저 물어봐야 하는거 아닌가.. 갑자기 문자와서 오늘 시간 있냐고 묻고 쩝.

  • 9. ..
    '19.4.13 11:13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나는 저런 전화 한번 안 오나 ㅠ.ㅠ

  • 10. 잘하셨어요~
    '19.4.13 11:13 PM (1.238.xxx.39)

    그 날 부인이랑 싸웠던지 봄바람에 갑자기 싱숭생숭해졌던지 그냥 큰 의미 없을 거예요.
    남자들은 늙으나 젊으나 참 충동적!!!!

  • 11. 만나지
    '19.4.13 11:16 PM (203.228.xxx.72)

    마세요.추억으로 간직하세요.

  • 12. ..
    '19.4.13 11:20 PM (223.38.xxx.191)

    만나는 순간 꿈이 확~깼다는...그러면서 너무 변한모습에
    슬퍼하는 그 모습 보면서...아~만나지 말았어야했어...후회했네요.

  • 13. ㅁㅁㅁㅁ
    '19.4.13 11:21 PM (119.70.xxx.213)

    갑자기 문자와서 "오늘" 시간 있냐고요???? 헐
    완전 무매너에
    자기필요에 의해서 던져본 거...
    만나지 마세요..

  • 14. 설마..
    '19.4.13 11:25 PM (122.38.xxx.224)

    그대로겠어요? 이런 걸 왜 고민을 하지??? 미친 놈이구만..중늙은이가 옛 여자한테 연락하는 이유는 뻔하지..고민하는 이유도 뻔하고..

  • 15.
    '19.4.13 11:25 PM (123.212.xxx.56)

    임자있는 남자 문자는 무조건 씹는겁니다.
    외우세요~
    읽지도 마세요.
    무슨 험한 꼴 당하시려구요.

  • 16. 그러게요
    '19.4.13 11:26 PM (175.209.xxx.168)

    연애할땐 안 그랬던거 같은데... 기분이 좀 이상했어요 그런데 아이러니한게 옆동네 사네요..

  • 17. 그 남자가
    '19.4.13 11:33 PM (121.155.xxx.30)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나보네요
    그게 아니라면 왜 수소문까지해서 연락을 해요
    헐... 옆동네 산다구요?
    세상 ...참... 좁네요 .;;;;
    이러다 언젠간 또 우연히 만났다고 여기에
    하소연 하는거 아녀요..

  • 18. 저도
    '19.4.13 11:34 PM (49.165.xxx.219) - 삭제된댓글

    애가 돌일때 연락이 왔는데
    일단 애낳고 20키로찌고 모유수유하고
    정말 예전모습 전혀 없는 내모습 보며
    전 전화까지왔어요
    다른 친구통해 한번 만나고싶다고
    전그당시 육아에 지치고 다 귀찮고
    지금 애낳고 사는데 어쩌라고
    미친새키란 생각이들어
    안나간다고 하고차단

  • 19. 디도리
    '19.4.13 11:36 PM (14.35.xxx.111)

    여자와 다르게 남자가 원하는건 한가지더라구요

  • 20. ...
    '19.4.13 11:39 PM (175.113.xxx.252)

    막말로 남편이 20년전 여친이 연락와서 만난다면 어떤기분일것 같으세요..??? 이런 고민자체도 하지 마세요.. 만나는 순간 진짜 험한꼴 당하는거죠..ㅠㅠ

  • 21. ..
    '19.4.13 11:53 PM (114.204.xxx.159)

    지나가다 만난것도 아니고 49.165님처럼
    지금 결혼해 애낳고 사는데 어쩌라고 미친새끼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죠.

    이놈이 날 우습게 보나 기분 나쁘셔야합니다.

    내모습이 예전하고 같던 다르던 말입니다.

  • 22. 987
    '19.4.14 12:07 AM (50.98.xxx.42)

    5년이나 사귀었으면 그렇고 그런 사이였을텐데....
    절대로 만나지 마세요.

  • 23. 뭐 사람이니
    '19.4.14 12:07 AM (124.53.xxx.131)

    궁금하긴 했겠지요.
    그러나 좀 알던 친구가 아닌
    남녀로 사귀었던 사이는 추억으로 간직하고
    지금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
    안만나는게 낫고 또 그게 맞아요.

  • 24. ㅜㅜ
    '19.4.14 12:10 AM (119.64.xxx.194)

    저는 30년 전 사귀던 놈이 연락온 적 있어요. cc였는데 동창들 통해 연락처 알아냈답니다. 잠수 이별로 헤어진 케이스인데 느닷없이 연락해놓곤 미안하다고 장문의 문자를. 꼴을 보아하니 최근에 몸이 아파서 나름 반성의 기회를 가진 모양인데 쌩무시했어요. 사회에선 성공한 케이스라 대기업 임원까지 오른 거 뉴스 보고 알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내 생활이 훨씬 소중하고 더러운 인연이었다 생각해서 그래요.

    다만 그때 하루아침에 연락 끊기고 나중에 만나니 성질 있는대로 내던 그 덜 떨어진 인간에게 30년만에 자진 사과를 받으니 저 혼자는 사필귀정이라 편하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만나봤자 사달만 납니다, 전화 차단하세요.

  • 25. ㅋㅋㅋ
    '19.4.14 12:11 AM (180.66.xxx.107)

    친구들 통해 어떻게 번호를 알아냈는지 저도 가끔 전화나 생일 축하 톡이랑 선물함으로 케잌 받는데요. 물론 한번도 만난 적은 없어요. 우연히라도 마주칠까 두려움ㅋ
    근데 프사에 제 얼굴 올려 놓았더니 더이상 연락 안하더이다ㅎㅎ

  • 26.
    '19.4.14 12:27 AM (1.244.xxx.21)

    그러다 연애감정 솟구치면요~
    너가 힘들다면 나랑 다시 시작하자 하면요~
    감당하실 수 있겠어요?
    저 아는 대학동기는 시어머니에게 마마보이인 남편과 아이들 버리고
    재혼했어요. 다시 아이도 낳고...
    결론은...
    그냥 무시하고 사세요. 살던대로~
    애기얼굴보면서~

  • 27.
    '19.4.14 12:42 AM (118.217.xxx.229)

    이제 애도 크고 여유 생기고 해서 옛날 여자들 찔러보는거예요 나가면 그사람도 실망 님도 실망ㅋ 그냥 추억으로 둬요 그게 그 남자에게 님 모습 더 남아요 후에 같이 잘 생각까지 있으면 만나고요

  • 28. 내가
    '19.4.14 1:29 AM (222.106.xxx.125)

    첫사랑 남친 부인이라면 그 남자 참 깨는 남자네요.
    자기 부인 놔두고 왜 첫사랑한테 연락하는지..
    현실은 찌질한 남자일거 같네요. 추억은 아름다울지 모르겠지만

  • 29. ...
    '19.4.14 1:32 AM (70.187.xxx.9)

    님을 우습게 보고 연락한 거죠..... 심심하니 찔러보고 반응 나오면 좋고 아님, 다른 전 여친들 찔러보기.

  • 30. ..
    '19.4.14 3:17 AM (222.106.xxx.79)

    글 아름답게 쓰셨네요
    난 뭐 이런 미친*이
    싶었는데

  • 31. 행복한라이프
    '19.4.14 6:40 AM (175.223.xxx.209)

    연락한 놈이나 고민하는 뇬이나

  • 32. 도찐개찐
    '19.4.14 7:06 AM (121.169.xxx.179)

    그놈이 노숙자 되어 연락했대도 설레는 감정을 느꼈을지 궁금해지네요

    유부남되서 유부녀에게 연락하는 쓰레기놈이나
    그거에 싱숭생숭해지는 님이나

  • 33. 고민거리도
    '19.4.14 7:10 AM (175.127.xxx.171)

    아니에요. 각자 가정 있는데 만나긴 왜 만나요?? 만나서 뭐하려구요??
    애들 다 크니 심심해서 여기저기 찔러보고 있나봐요.

  • 34. ....
    '19.4.14 7:10 AM (122.62.xxx.207)

    여자는 내 생활이 힘들때 옛사랑을 생각하고
    남자는 내가 잘 나갈때 옛사랑을 생각합니다.

  • 35. 거꾸로
    '19.4.14 7:13 AM (221.166.xxx.92)

    남편분이 첫사랑에게 그리 연락했다면
    그냥 담백하게 만나라고 할까요?

  • 36. 정답이
    '19.4.14 7:33 AM (1.237.xxx.57)

    임자있는 남자 문자는 무조건 씹는겁니다.
    외우세요22222

    여자는 내 생활이 힘들때 옛사랑을 생각하고
    남자는 내가 잘 나갈때 옛사랑을 생각합니다2222

    세월 지나보세요
    남자는 동물에 가까워요

  • 37. 5년이나
    '19.4.14 7:48 AM (39.7.xxx.199) - 삭제된댓글

    사귄 여자하나 못지킨 사람이 , 남의 부인된 지금에서 연락했다니
    참 별로네요.
    심심풀이 땅콩도 아니고..

  • 38.
    '19.4.14 9:21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로 본인이 불행해질때 옛사랑을 생각 하는거 같아요
    남자가 지금 잘나간다면 젊은 아가씨 만나고 싶겠지 옛여자를 찾고 싶을까요?

  • 39. 돈이네
    '19.4.14 9:55 AM (58.237.xxx.103)

    단답형이면...ㅎ 안봐도 돈 빌려 달라는 거네요.
    장문을 보내와도 맘이 동할까말까인데 그런넘 뭐하러 답문까지??

  • 40. 122.62님
    '19.4.14 9:56 AM (58.237.xxx.103)

    뭘 모르시네요.
    남자는 잘나가나 못나가나 시도때도 없이 딴 생각합니다.

  • 41. 그나저나
    '19.4.14 10:00 AM (58.237.xxx.103)

    옆동네산다라...원글님 이런 약한 마인드면 언젠가 돈이고 뭐고 다 줄 듯...

  • 42.
    '19.4.14 10:31 AM (210.100.xxx.78)

    임자있는 남자 문자는 무조건 씹는겁니다.
    외우세요4444

    요즘 싸이코.소시오패스처럼 정신병자가 넘쳐나요

    와이프가 나한테 어찌 할지알고

    사소한 질투에 복수 살인나고
    아이들 피해입을수 있구요

    그놈이 딴곳에서 바람피다 걸려
    원글님 핑계댈수도 있구요

    무조건 차단
    댓꾸도 하지마세요

  • 43. ..
    '19.4.14 1:02 PM (223.62.xxx.193)

    최악이네요..

  • 44. ~~
    '19.4.14 3:11 PM (125.176.xxx.253) - 삭제된댓글

    완전 개새끼에요.

    저도 같은 경험 있습니다.

    집요하게 전화, 문자, 이메일 하던 놈.
    알고보니 와이프랑 사이 안좋았더라구요.

    그러다가 다시 와이프랑 사이좋아졌는지.
    어쨌는지.

    나중에 가선, 지 와이프앞에선,
    내가 먼저 연락한 쌍년 만들더라구요.

    그런 놈이 던진 미끼 절대 물지 마세요.

    전 절대 안만나주고, 전화만 몇 번 받아줬는데...

    그것도 불쌍해서 받아줬더니만,

    나중에가선 저도 자기한테 맘이 있어서 그런줄 알더라구요.

    명문대학 교수인데도 그럽디다. 슈레기

  • 45.
    '19.4.14 3:24 PM (124.56.xxx.35) - 삭제된댓글

    전 부럽네요
    연락은 안받아도 첫사랑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데..

  • 46.
    '19.4.14 3:26 PM (124.56.xxx.35)

    전 부럽네요
    연락은 안받아도 첫사랑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데..
    연락 받으면 재미있을꺼 같아요
    하지만 한번만 연락하고 자초지정만 물어보고
    그 이상 연락은 안할꺼 같아요

  • 47. ..
    '19.4.14 3:39 PM (110.70.xxx.93)

    뭐그리 대단..
    인생 한번뿐인데 궁금하면 볼수도 있죠.
    딱 거기까지만 하자구요!

  • 48. ..
    '19.4.14 5:24 PM (221.159.xxx.134)

    어쨋거나 젊은날의 추억과 가끔 궁금한 첫사랑이 있다니 부럽네요~~~어쨋든 거기까지만 하기로..이제 차단하세요.

  • 49. 클로스
    '19.4.14 5:35 PM (223.62.xxx.246)

    색파구함.
    개새까!

  • 50. 124.56님
    '19.4.14 7:12 P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

    헐..자초지종 들어서 뭐하게요?
    들으나 마나 뻔한 얘기를.... 돈 아니면 몸이죠!!!

    당연히 답문 하는 순간...상대는 자신과 같은 맘으로 여깁니다.
    특히 남자는...거기다 대고 무슨 자초지종에다가 부럽기까지..ㅎㅎ
    걔다가 한번만 연락하고 안한다? 무슨 자신감으로요?
    첫 연락도 받고 싶어 하는 사람이 계속인들 안 받고 싶을까요? 내참 ㅎㅎ

    님 남편이 참 거시기하게 연민이 드네요.

  • 51. 124.56님
    '19.4.14 7:13 PM (58.237.xxx.103)

    헐..자초지종 들어서 뭐하게요?
    들으나 마나 뻔한 얘기를.... 돈 아니면 몸이죠!!!

    당연히 답문 하는 순간...상대는 자신과 같은 맘으로 여깁니다.
    특히 남자는...거기다 대고 무슨 자초지종에다가 부럽기까지..ㅎㅎ
    걔다가 한번만 연락하고 안한다? 자신의 뭘 믿고요?
    첫 연락도 받고 싶어 하는 사람이 계속인들 안 받고 싶을까요? 내참 ㅎㅎ

    님 남편이 참 거시기하게 연민이 드네

  • 52. **
    '19.4.14 9:20 PM (218.54.xxx.54)

    보고싶으시면 보고 안보고싶으면 안보면됨.
    온갖사람들이 다 같이 사는세상인데 뭘 그리 흥분을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시고 본인이 책임을 지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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