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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치는 사람들은 가족들 생각이 안날까요..??

... 조회수 : 2,873
작성일 : 2019-04-10 16:28:23
전 가족들중에서 사고치는 사람이 없어서 그걸 한번도 경험해본적은 없었는데 
연예인든 일반인든 간에요... 사고를 치는 사람들은 가족들은 생각이 안나는걸까요 
어떤 유혹에 빠질떄는   머리속에서 제일 먼저 가족이 생각이 날것 같거든요 
연예인들도 대중들한테 욕얻어먹고 인기 떨어지고 .. 이런거 보다는 
주변 사람들 한테 가족들이 누구네 가족이야 하면서  가족들을 부끄럽게 만드는건 
 싫을것 같은데 그것도 아닌것 같고 
일반인들. 예를들어서 바람 피우고 이런 사람들요.. 이런사람들도 좀 신기해요 
솔직히 저는 그 부분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나서 죽을때까지 의도적으로는 사고 못칠것 같아요 
뭐 살다가 뜻하지 않게 가족들한테 피해를 준다면 그건 뭐 어쩔수 없고 
다른 가족들도 그렇다면 그건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겠지만.... 가족들은 자기 하나로 신뢰감 없어지게는 
안할것 같거든요 
나로 인해서 가족들이 피해보면 안되잖아요... 
솔직히 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들도 다들 이런생각이니까...사고는 안치는것 같기는 하지만...
암튼 그런사람들 보면 신기해요...



IP : 175.113.xxx.25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19.4.10 4:3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그런생각 안하죠.
    집안에 속 썩이는 사람 없으셔서 그래요.
    부모.형제 돈 빼서 쓸라고 이용하는 사람 있어요

  • 2. ....
    '19.4.10 4:35 PM (110.47.xxx.227)

    솔직히 가족들 체면부터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하기 힘듭니다.
    자립하지 못했다는 뜻이거든요.

  • 3. ...
    '19.4.10 4:38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냥 무난하게 사는것 같기는 하지만... 적어도 가족들한테 사고치는 사람은 되기는 싫네요...

  • 4. ....님
    '19.4.10 4:40 PM (223.39.xxx.161)

    참 희한한 궤변이네요
    그말을 가족있는데 범죄저지르는 사람한테
    갖다붙힐말은 아닌거같아요

  • 5. ...
    '19.4.10 4:41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냥 무난하게 사는것 같기는 하지만... 적어도 가족들한테 사고치는 사람은 되기는 싫네요... 그리고 바람피우고 그런게 뭐 자립이랑 상관있는지는..???? 모르겠네요...

  • 6. ...
    '19.4.10 4:44 PM (175.113.xxx.252)

    그냥 무난하게 사는것 같기는 하지만... 적어도 가족들한테 사고치는 사람은 되기는 싫네요... 그리고 바람피우고 그런게 뭐 자립이랑 상관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돈사고 치는것도 전 남동생 있는데 ...시누이가 돈사고 치고 하면 올케한테 남동생 체면도 있는데 제동생이 뭔가 되나요..??? 물론 제동생도 조심하면서 사는데 누나가 되어서 조심하면서 살아야 되지 않을까 싶구요

  • 7. ....
    '19.4.10 4:47 PM (110.47.xxx.227)

    요즘 성공한 유명인들이 사고쳐서 시끄럽잖아요.
    일반인 범죄자들이야 누가 가족인지도 모르지 않나요?

  • 8. ...
    '19.4.10 4:51 PM (175.113.xxx.252)

    일반인들도 그 주변사람들은 알잖아요..???? 그 친척들이나 친구들...그리고 가족들 서로에게는 상처잖아요..

  • 9. ....
    '19.4.10 4:54 PM (110.47.xxx.227)

    가족보다 자신이 더 소중한게 인간 본성 아닌가요?

  • 10.
    '19.4.10 4:54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가족 생각이요?
    너때문에 그랬다는 ㄱㅅㄲ랑 살아보세요.
    제 정신으로 못 버텨요.
    결혼 전부터 담배에 술에...그랬던 놈이 나땜에 술마시고 담배핀대요.
    정작 사고 뒷수습하는 저는 술담배못해서 속으로 곪아가요.
    가족생각은 개뿔이고 가족탓하고 가족생각해서 했는데 잘 안됐다고해요.애썼는데 안되는게 내탓이냐? 그래요...
    애초에 능력도 업ㅅ으면서 일벌이고 안되니 가족탓 마누라탓.....
    징글징글..악밖에 안 남았어요.
    이십년 넘게 사고 뒷처리하다 늙었구요...
    애들때문에 버텼는데 요듬은 솔직히 애들도 지 애비 자식이다싶으니까 미워져요.
    자식들은 속 안썩이나요...
    저는 나가서 사고도 못치고 돈도 못써요.
    나 사고쳐도 뒷수습 해줄 사람도 없고 쓸돈도 없어서요.
    내가 등신이지요.
    애고 남편이고 뒷생각안하고 사고쳐대는걸.....

  • 11. ㅁㅁㅁㅁ
    '19.4.10 5:00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생각이 거기까지 못미치는거죠
    살아버니 이성적이지 못하고 뇌가 청순한 사람이 너무나 많아요

  • 12. ㄹㅇ
    '19.4.10 5:42 PM (1.249.xxx.43)

    성공이랑은 전혀 상관없고요...가족이고 뭐고 일단 자기가 제일 우선인 이기적인 종자들이라서 그러죠. 애들 먹을거 홀랑 먹어버리는 남편들도 자기 입이 즐거운게 우선인거고... 자기 탐욕이 가족들보다 우선순위인거에요.

  • 13. 그런
    '19.4.10 5:44 PM (65.93.xxx.203)

    생각 했으면 사고쳤겠어요?
    그냥 아무 생각이란게 없는 사람들인거죠.

  • 14. 그런 생각하는
    '19.4.10 6:13 PM (112.166.xxx.61)

    사람은 사고 못쳐요
    범죄든 뭐든 틀킨다생각하고 하겠어요
    남들 모르겠지 하고 저지르고 있는거죠

  • 15. 그런 사람들은
    '19.4.11 1:58 AM (116.126.xxx.128)

    그런거 모르고 안중에도 없습니다.
    심지어 저지르기만 하지
    뒷감당도 신경 안 씁니다.

  • 16. 당장의 일만 생각
    '19.4.12 6:47 PM (124.50.xxx.58)

    일의 파장을 생각하지 않고 당장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그런 사람들 첨엔 잘 나가보이다가 다 나가리 되더라구요. 나이가 40중반이 되니 신뢰와 평판이 왜 중요한지 너무 뼈저리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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