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연수를 나가서 가이드를 폭행하고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에 가자고 요구했던 경북 예천군의 군 의원들.
군 의회에서 제명된 이후 한 동안 잠잠했는데요.
그 사이 제명을 취소하고 군 의원 신분도 회복시켜 달라는 소송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 정도로 잘못한 거 같지 않다는 취집니다.
우리 이런 경우 많이보죠?
여론이 잠잠해지면 "이정도를 가지고, 그러는 너는 깨끗하냐" 면서 외려 큰소리 치는 토착왜구당의 행위.
방학썬 사건은 어떻게든 숨기려고 연예인 한명씩 투척하면서
방정오/방용훈 - 장자연
버닝썬 - VVIP
김학의 - 수간 은
외려 피해자를 고소하는 뻔뻔함까지.
국민을 너무 개 돼지 취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