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1 사진을 올려주시는데 내아이 사진이 두번이나 빠져요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 아이도 발표 했는데
다른 아이들 다 모듬 사진이랑 독사진 한명 한명 다 올라갔는데
제아이 사진만 빠졌어요 ㅠㅠ
그전에 아이들 놀이 활동 사진도..
아이들 사진다 카메라 보는 사진 올려주셨는데
제아이 사진만 구석에 놀이 활동 옆에 뒷모습 옆모습이구요 ㅠㅠ
다른 아이들 다 체크해보니 다 올라가있는데
제아이 사진만 왜 안올려주실끼요?
부산스럽고 말안듣는 아이가 아니라 제기준 아니라 아주 착실하고
모범적인편인 여자아이인데...
그냥 실수겠죠 ㅠㅠ
이럴땐 어째야하나요?
1. .
'19.4.5 5:13 P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샘들이 이런것때문에 사진만 열심히 찍어요 수업 못안하고ᆢ 사진찍는 동안 다른것들이 얼마나 난리를 치는지 화내며 찍던데ᆢ그짓좀안했으면 ᆢ 수업이나 신경쓰지ᆢ
2. 흠
'19.4.5 5:26 PM (210.99.xxx.244)초저엄마들의 불만인듯 다른아이도 그런아이 많아요ㅠ
3. 교사
'19.4.5 5:40 PM (49.1.xxx.22)클래스팅하면서 반아이들 사진을 올리기 힘든이유가 바로 이런것때문이예요. 애들 한명한명이 얼마나 올라가는지까지 고려하느니 차라리 아무도 올리지 말자싶어요. 이제 학기 시작한지 한달밖에 안 되었는데 벌써 이런 불만이 있잖아요..ㅠ
4. 예전에
'19.4.5 5:50 PM (121.143.xxx.215)아이들 사진 찍어줄 때 보면
꼭 카메라를 피해가는 아이들 있어요.
모범적인 아이라고 하시니 알 수는 없지만
아무리 차례차례 다 찍으려고 해도
유난스레 카메라를 피해가는 아이가 꼭 있더라구요.
확인하고 다시 찍는 것도 일이예요/5. 음
'19.4.5 5:54 PM (27.163.xxx.219)아이고 어머니 유치원 아니고 학교에요
샘들도 안올리시는게 나을듯요6. .....
'19.4.5 6:01 PM (180.71.xxx.169)그래서 사진 찍을 때 모둠별 사진만 찍어서 올리죠. 이애 저애 불특정 다수로 찍은거 올리다보면 자기애 사진 숫자 세면서 속상해하는 엄마들때문에...
7. 졸업사진도
'19.4.5 6:01 PM (117.111.xxx.115)아니고 수업사진 찍은거 그냥 바로바로 올리는 개념인데‥ 내아이 찾지마세요 ㅜㅜ
나중에 내아이 이쁘게 나온 사진 옆에 눈감고 있는 애 꼭 있으니 지금은 워워~~8. ..
'19.4.5 6:07 PM (182.55.xxx.91) - 삭제된댓글에이.. 너무들 뭐라하시네요.
샘이 안 올리면 모를까 독사진을 한명한명 찍어서 올려준거면 내 애만 없음 당연히 서운하죠.
저도 조용한 편이고 제 애도 얌전히 제 할일 하는 애인데 보통 이런 경우 샘에게 눈에 띄는 아이가 아니잖아요.
특별히 손도 안가고 관심도 안가는 아이.
성격을 바꿀수도 없고 좀 서운하지만 사고뭉치로 샘눈에 띄는게 아니니 다행이다 해야죠뭐.
지나고 보니 그렇더라고요.9. ...
'19.4.5 6:37 PM (1.246.xxx.210)저희 아이는 너무 얌전해서 있는듯없는듯해서 저희애를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있던데요
10. .....
'19.4.5 7:29 PM (221.157.xxx.127)사진이 뭣이 중하다고 안찍는게 낫겠네요
11. ㅡㅡ
'19.4.5 7:31 PM (175.208.xxx.137) - 삭제된댓글섭섭하시죠?
그런데 눈감은 아이, 확 지나쳐버리는 아이,
절대 안오는 아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또 그순간에 일이 생겨 못 찍기도 해요.
다음번엔 다른 아이들이 빠지겠지요.
기다려 보세요.12. 교사
'19.4.5 7:43 PM (221.163.xxx.58)이런일땜에 전 안찍고안올립니다 어머니가 그런선생님을 만드는거예요
13. 문제있어요
'19.4.5 7:48 PM (221.140.xxx.90)단독사진이 없으면 모를까 다 있음에도 님 아이만 빠트린건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럼 신경쓰이고 속상한게 당연하죠.14. 00
'19.4.5 8:51 PM (39.7.xxx.66)어머니가 그런선생 만든다고요?
올릴거면 확실히 해야죠
이럴거면 왜 하나 ㅡ 유치원 교사도 아니고 선생이 왜저래 싶음15. 00
'19.4.5 8:52 PM (39.7.xxx.66)부모입장에서도 안하는 게 나아요
말 못할때나 사진으로 보고 안심하는거지16. ...
'19.4.5 8:58 PM (112.148.xxx.81)저희애 총회때 선생님이 그러더군요.
내 아이 빠져도 서운해마시라고...
정신없이 찍다보면 그럴수 있다구요.
그 선생님도 미리 얘기좀해주지 서운할만 해요17. 그건
'19.4.6 1:58 AM (49.167.xxx.47)사람인지라 유치원은 보조교사가 있어서 좀 찍기 수월하고
혼자서 애들 20 명 활동하는거 찍을려면
다 체크 못할 수 있죠
어렵네요 그래서 저는 유치원 사진도 잘 체크 안했어요
이상하게 내 애가 있나 없나 크게 나왔나
이런거 집중하게 되어서18. ...
'19.4.12 12:40 PM (118.42.xxx.193)학교는 유치원과 달라요.
어떻게 하냐구요? 그런갑다 해야지...항의라도 하시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7870 | 고등 봉사활동 관련 질문이요. 2 | .. | 2019/04/02 | 1,170 |
| 917869 | 계단운동 성공하신분~~~ 5 | 운동 | 2019/04/02 | 3,018 |
| 917868 | 전현무는 수입이 어느 정도일까요 9 | ㅇㅇ | 2019/04/02 | 6,824 |
| 917867 | 창원성산 여영국 후보 소개 동영상 (2분 30초) 16 | ... | 2019/04/02 | 671 |
| 917866 | 우리나라는 겨울이 긴 게 맞네요 19 | ㅇㅇㅇ | 2019/04/02 | 5,180 |
| 917865 | 대치동 일타강사 개별면담이 그렇게 비싸요? 4 | .. | 2019/04/02 | 2,681 |
| 917864 | 10년전에 친구 남편이 딴여자와 있는것 봤어요 58 | 40중반 | 2019/04/02 | 25,974 |
| 917863 | 코가 예쁘단 소리 들었네요 3 | 나은 | 2019/04/02 | 2,036 |
| 917862 | 남편복과 자식복 7 | ㅇㅇ | 2019/04/02 | 4,211 |
| 917861 | 이거 저만 몰랐나요?? (feat. 나물 요리) 7 | 나물 | 2019/04/02 | 4,306 |
| 917860 | 횡령죄로 신고하고 그만두고싶은데 2 | 상사 | 2019/04/02 | 2,112 |
| 917859 | 소고기 무국 힐링되네요 13 | 프렌치수 | 2019/04/02 | 3,992 |
| 917858 | 대학교직원 계세요? 5 | 아름이 | 2019/04/02 | 2,365 |
| 917857 | 통영고성 양문석 후보 TV토론 요약본 (3분 39초) 12 | 꼭 투표 | 2019/04/02 | 828 |
| 917856 | 기레기 쓰레기 신문사 방송사 1 | 와..진짜 | 2019/04/02 | 598 |
| 917855 | 클래식 음악 전공하게 생겼다는.... 18 | ........ | 2019/04/02 | 4,177 |
| 917854 | 방탄팬만 보세요. 7 | ... | 2019/04/02 | 1,728 |
| 917853 | 세탁기에 식초 한컵 넣고 돌리면 살균될까요?? 7 | .. | 2019/04/02 | 3,924 |
| 917852 | 홍콩이나 중국 시장, 살거 많은가요? | 쇼핑 | 2019/04/02 | 757 |
| 917851 | 애들이 이상하게 날 좋아해요 15 | ㄱㅎ | 2019/04/02 | 5,214 |
| 917850 | 와.. 진짜 춥네요!!! 10 | 음 | 2019/04/02 | 4,685 |
| 917849 | 해물다시팩 어디꺼가 젤 맛있나요? 6 | 다시팩 | 2019/04/02 | 1,547 |
| 917848 | 도와주세요 거실장 서랍이 안들어가요 4 | ㅠㅠㅠ | 2019/04/02 | 2,035 |
| 917847 | 인터넷이 한번에 안열려요 1 | 크롬 | 2019/04/02 | 585 |
| 917846 | 왜 엄마가 데리고 안자나요? 22 | 정말 궁금 | 2019/04/02 | 7,3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