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엄마가 왜 그 보기 싫은 옷만 입냐
누런 야상 보기싫다고 하는데요
정말 생각해 보니
겉보기에 못생기고 그저 그런 옷들이 편하더라구요
이쁜 옷들은 어딘가 모르게 불편하고...
왜 옷들은 이쁜것들은 불편하고
못생긴애들이 편한가
혹 이게 사람에게도 적용되는건가
혼자 픽 웃었습니다.
늘 엄마가 왜 그 보기 싫은 옷만 입냐
누런 야상 보기싫다고 하는데요
정말 생각해 보니
겉보기에 못생기고 그저 그런 옷들이 편하더라구요
이쁜 옷들은 어딘가 모르게 불편하고...
왜 옷들은 이쁜것들은 불편하고
못생긴애들이 편한가
혹 이게 사람에게도 적용되는건가
혼자 픽 웃었습니다.
저도 십년넘게입은 야상 이번엔 버리려고했지만
결국 그것만 꾸역꾸역 입고다녀요
옷이 있어도 편한옷에만 자꾸 손이가요
옷도 사람도 타이트하면 불편하죠
몸매를 드러내고 싶지 않고 편한걸 좋아해
루즈한걸 주로 입는데..대인관계도
헐렁하고 거리가 있는게 자유롭죠~
불가근불가원
옷에도 적용해봅니다
헐렁한 옷 좋아해요. 아방가르드까지는 아니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