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성독립운동가 항일투쟁의 활약과 정신”

나는여자다 조회수 : 716
작성일 : 2019-04-04 00:34:01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4011866370500
IP : 211.114.xxx.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항일-정신독립
    '19.4.4 12:36 AM (211.114.xxx.69)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4011866370500

  • 2. 여성운동
    '19.4.4 12:42 AM (211.114.xxx.69)

    벨기에 여성 잠자리 거부운동
    http://www.dailyjeonbuk.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994

    미시카고 흑인여성 잠자리 거부운동 - 총기폭력 그만!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51118.9900...

  • 3. 여성운동
    '19.4.4 12:46 AM (211.114.xxx.69)

    사회정의를 세우는데는 여성도 힘을 발휘할 수가 있습니다.
    남편을 몰아 세우세요..

  • 4. ..
    '19.4.4 1:48 AM (210.94.xxx.32)

    사회 정의를 세우는데 여성이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건 두 말 할 나위가 없지만, 그 방법이 '남편과의 잠자리' 거부라고 하니 좀 기괴한데요?
    여자의 성생활은 협상이나 거래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5. ..
    '19.4.4 1:56 AM (210.94.xxx.32)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남편을 조종하는 방법을 통해서만 여자가 사회적 압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시각이 오히려 여혐적이네요. 사회적으로 요구할 게 있으면 우리 여자들이 직접 나서서 하면 되는 거죠.

  • 6. ???
    '19.4.4 6:55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링크 된거 제목보고 딱 거부감이.
    항일운동이랑 관계가 있나요?
    드러운 기분 뭐징?

  • 7. 겨우
    '19.4.6 3:53 AM (211.114.xxx.69)

    평소 남자 성욕을 그리 욕하면서....
    그걸 압박해서라도
    남자가 똑바로 서게 일조해야한다는 의미를

    저렇게 직접적으로 해석하는 저 아둔함은 ....
    국어시간에 도대체 멀한건지.. ㅉㅉ

  • 8. 겨우
    '19.4.6 3:56 AM (211.114.xxx.69)

    잠자리를 아내가 거부하는 행위는
    부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거부하겠다는 거고,
    사랑을 나누는것도 아내가 거부를한다는 것은 아주 심각한 남편 협박이고......
    아내에게 다른 중요한 주장이 있다는 의미인데...

    그런 의미를 평소에 생각해 본적도 받아 본적도 없으니
    겨우 생각한다는게 저리 천박-무지로 소이네... ㅉㅉ

  • 9. 겨우
    '19.4.6 4:00 AM (211.114.xxx.69)

    사회가 썩어가고 있고,

    아이들이 총기로 죽어가 내자식이 죽어가는판에

    잠자리 거부 운동이라도 해서
    법을 바꾸라고 주장하는건데
    도대체 머가 잘못된것이여?

    자신의 열등감 개인적인 피해의식을 갖다 붙여서
    기괴한 발상을 해서 저런 댓글을 다는 것이야 말로 기괴한 것이지...열등감이고..

    건전한 생각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이 그저 썩은 신문기사나 대중 방송이나 보니
    생각머리라고는 애초에 없는.. 그러한.. 아주 가엾은...댓글들이라니..

  • 10. 겨우
    '19.4.6 4:02 AM (211.114.xxx.69)

    항일운동하고 먼 관계가 있냐고?
    안가르쳐주지..
    머리가 안돌아가고 문맥을 파악 못하니....

    ----------------------------------------------------

    링크 된거 제목보고 딱 거부감이.
    항일운동이랑 관계가 있나요?
    드러운 기분 뭐징?

  • 11. ..
    '19.4.6 2:33 PM (210.94.xxx.32) - 삭제된댓글

    글쓴 분 남자인가요? 남자 성욕을 압박해서 남자가 '똑바로 서게' 일조해라고요?
    여자가 여성 운동하는데 남자 좀 빼놓고 생각하면 안 되나요?
    잠자리를 거부해라? 전형적으로 여자의 성을 남자가 향유한다고 생각하는 사고 방식.
    음, 그리고 솔직히 얘기해서 아내의 잠자리 거부가 '심각한 협박'이 된다고 하기엔... 성생활 안 하는 부부도 수두룩합니다만...

  • 12. ..
    '19.4.6 2:36 PM (210.94.xxx.32)

    글쓴 분 남자인가요? 남자 성욕을 압박해서 남자가 '똑바로 서게' 일조해라고요?
    정치적 목적이 있으면 여자가 직접 나서면 되지 왜 남자를 뒤에서 조종해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음, 그리고 솔직히 얘기해서 아내의 잠자리 거부가 '심각한 협박'이 된다고 하기엔... 성생활 안 하는 부부도 수두룩합니다만...

  • 13. ..
    '19.4.6 2:46 PM (210.94.xxx.32)

    님의 주장이 여성혐오적이라고 하는 이유는
    1. 여자의 성생활이 정치적 목적을 위한 협상의 카드라고 생각하는 사고방식.
    2. 성생활 안 하는 게 협박이 될 수 있다는 사고방식. 남자의 성욕이 꼭 풀어야 되는 대단한 욕구인가요?
    3. 여자가 정치적 목적을 관철시키려면 남편을 통해야 한다는 사고방식. 여성운동에 남자 좀 빼고 생각합시다...

  • 14. 아래
    '19.5.7 12:57 AM (118.33.xxx.20)

    아래 돌머리...의 글

    1. 여자의 성생활이 정치적 목적을 위한 협상의 카드라고 생각하는 사고방식. (여자의 성생활이 아니라 성생활이구먼?)
    2. 성생활 안 하는 게 협박이 될 수 있다는 사고방식. 남자의 성욕이 꼭 풀어야 되는 대단한 욕구인가요? (먼소리인지 이해안감ㅋ)
    3. 여자가 정치적 목적을 관철시키려면 남편을 통해야 한다는 사고방식. 여성운동에 남자 좀 빼고 생각합시다...(먼솔인지 이해안감)

  • 15. 아래
    '19.5.7 12:58 AM (118.33.xxx.20)

    3. 여자가 정치적 목적을 관철시키려면 남편을 통해야 한다는 사고방식. 여성운동에 남자 좀 빼고 생각합시다...
    -----머절리티 양반, 여성운동 남성운동이 아니라 사람운동임. 아시겠남? ㅋㅋ

  • 16. 해석
    '19.5.7 1:04 AM (118.33.xxx.20)

    잠자리 거부운동이란 의미는-----내가 남편과의 잠자리를 꼭 거부하겠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내가 주장하는 강력한 의사표시가 나에게 존재한다는 이슈를 표현함인데... 이걸 몬.알.아..드시옵고... 무슨 남존여비에 갖다 붙아는 저어 처량함은 도대체 뭘까? 오로지 감성에만 의존하여 해석해버려... 말의 진의를 몬.알.아 듣는...열등감과 기괴함이여~~~ㅋㅋ

  • 17. ..
    '19.5.8 9:59 AM (210.94.xxx.32)

    그러니까 강력한 의사 표시 존재를 알리는 수단이 왜 성생활 거부냐구요 ㅋㅋ 여자는 입도 목소리도 없나요? 시위하고 조직 만들고 못하나요? 어디 남자한테 가서 '강력한 의사 표현' 위해 아내랑 성생활 하지 맙시다 해보세요. 얼마나 비웃을지 눈에 선하네요 ㅎㅎ 어디 씨알도 안 먹히는 얘길 대단한 의미라도 있는 것처럼 얘길하세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068 얼굴색이 매일 바뀌시는 분 계신가요? 1 신기 2019/04/04 1,193
920067 진짜진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반찬 거리 공유해요~ 27 반찬 2019/04/04 6,310
920066 다*소가 너무 좋아요. 53 다이소 2019/04/04 15,627
920065 장준영이 사람들을 잘 끌어당기는 기가? 있나봐요 7 ... 2019/04/04 5,186
920064 시어머니에게 아이 맡길생각이 없는데도.. 25 ... 2019/04/04 6,615
920063 광주나 나주에 가볼만한곳요 1 니꼴깨구먼 2019/04/04 1,216
920062 초1수학문제를 못풀겠어요 ㅠ 저 심각하죠 10 초1 2019/04/04 2,594
920061 알로카시아 키우는분 계세요? 2 ㅇㅇ 2019/04/04 952
920060 마카오 숙소 갤럭시나 콘래드 중 어느게 나을까요? 4 -;; 2019/04/04 1,227
920059 선크림을 정말 365일 발라도 괜찮을까요? 21 익명中 2019/04/04 14,113
920058 70년대 서울 추억글 재밌어요 3 무려5년전 2019/04/04 1,166
920057 불볼락이라는 생선 처음 들어봅니다. 9 생선 2019/04/04 902
920056 위내시경 공복 얼마후애 해야하나요? 3 zz 2019/04/04 968
920055 면 커피필터 사용하시는 분이요. 1 혹시 2019/04/04 606
920054 82옆에 뜨는 쇼핑몰 클릭하면 그 쇼핑몰 돈버나요? 8 인터넷 2019/04/04 1,190
920053 일산에 피부질환 잘 보는 피부과 추천해주세요! 7 3호 2019/04/04 3,168
920052 연합에서 노통합성사진 썻나봐요. jpg 9 .... 2019/04/04 1,397
920051 전세만기가 11월초인데요... 1 전세 2019/04/04 1,150
920050 로이킴아버지가 정준영보고선 친구하지말라고 했다던데요 52 2019/04/04 22,923
920049 이엄마는 어떤성격인거에요? 28 .. 2019/04/04 5,704
920048 맛있는 컵라면 추천 좀 해주세요 간식으로 먹고싶네요 9 컵라면 2019/04/04 1,890
920047 저 폐경진행 진단받았어요.. 15 폐경인가? 2019/04/04 6,543
920046 바람을 왜 피우는걸까요...? 14 흠흠 2019/04/04 4,971
920045 김학의를 잡으라고!!!!잔챙이만 잡네!!!!! 10 뭐냐 2019/04/04 977
920044 병원인데 빵터졌어요 11 오마이 2019/04/04 6,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