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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소가 너무 좋아요.

다이소 조회수 : 15,627
작성일 : 2019-04-04 12:45:15
다이소요. 대부분 메이드인 차이나고 뭐 원재료도 안좋겠죠. 근데 거기가서 구경하면 시간이 후딱 가요.
나올땐 한바구니 사오는데 대부분 뭐 조잡하긴 한거지만, 의외로 제품이 괜찮은게 꽤 있어요. 벚꽃 에디션 무슨 에디션 이런 제품들은 나름 한정판이라 재밌고, 우산 양산 같은것도 꽤 예뻐서 한계절 쓰고 버리거나 잃어버려도 가격이 저렴하니 
아깝지도 않고요.
한바구니 가득 해도 만원 이만원 
저희 아이는 엄마 그렇게 쓰는돈이 모이면 큰돈이라 하는데 
뭐 그럴수도 있겠지만 
아참 다이소에서 5년인가 7년전에 오천원 주고 산 벽시계가 아직껏 건전히 하나로 잘 가고 있어서 지금도 신기..
암튼 저같이 다이소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려나요. 시간 나면 다이소로 아이쇼핑 가요..
저의 취미생활임...

IP : 49.1.xxx.120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4.4 12:46 PM (118.37.xxx.114)

    좋아합니다
    특히 화장브러쉬는 질도 괜찮고 자주 바꾸기 쉬운
    가격이라 이뻐합니나

  • 2. ,,,
    '19.4.4 12:47 PM (111.65.xxx.35)

    이상하게 아이쇼핑 하는 재미도 솔솔 ㅋㅋㅋ

  • 3. ...
    '19.4.4 12:48 PM (220.75.xxx.108)

    저 혼자 가서 사오는 건 별로 없지만 시험 끝나면 큰딸은 저랑 같이, 작은 딸은 엄마카드만 가지고 자기 혼자 폭풍쇼핑한다구 맘먹고 다이소와 한가람문구로 떠나요 ㅋㅋ
    다이소가 코스트코처럼 물건 있을 때 딱 사야지 다음에 와서 다시 보자 맘먹으면 싹 사라지는 게 좀 있어서 보면 바로바로 집어듭니다.

  • 4. ㄴㄷ
    '19.4.4 12:48 PM (175.214.xxx.205)

    일본으로 로얄티나가니 안가려구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요런것즘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 5. ㅇㅇ
    '19.4.4 12:49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거기만 가면 화학제품 냄새때문에
    오래 못있어요
    머리 아프고..

  • 6.
    '19.4.4 12:50 PM (59.23.xxx.127)

    젤 좋은거......빗!!!

  • 7. 별로
    '19.4.4 12:51 PM (121.130.xxx.60)

    그렇게까지 시간 붙들어가며 볼건 없던데요
    전 딱 목적 있을때만 가요
    필요한거 뭐 예를 들어 목욕탕 바구니다 그러면
    딱 가서 그것만사고 후딱 나오려고 하는데..계산줄이 너무 길면..ㅠ 열받아요ㅠ

  • 8. 오 맞아요.
    '19.4.4 12:51 PM (49.1.xxx.120)

    맞아요. 다이소 화장브러쉬 좋아요 진짜 훨 비싼 몇만원짜리하고 비교해도 크게 뒤지지 않아요.
    똥퍼프라고 하는것도 좋구요.
    추천템임.. ㅎㅎ

  • 9. 오호
    '19.4.4 12:51 PM (218.39.xxx.122)

    빗 좋아요?
    어떤 빗이 좋아요?궁금하네요.

  • 10. ..
    '19.4.4 12:52 PM (58.237.xxx.103)

    전 어제 가서 캔들 몇개 샀어요.
    특이한 모양으로... 장식품 비싼것 보다 이게 훨 이쁘고 저렴해서 좋아요.

    다만, 계산시 영수증 꼭 제자리에서 확인하세요
    어젠 두번 걸음... 표시 된 가격이랑 다른 게 있더라구요.

  • 11. ..
    '19.4.4 12:52 PM (182.211.xxx.76)

    저도 들어서면 독한 플라스틱냄새가 코를 찔러서 오래 못있어요.
    다른 잡화점과는 차원이 다르게 냄새가 독하다싶어요.

  • 12. 재미
    '19.4.4 12:53 PM (110.70.xxx.68)

    재미는 있는데
    폐건강에 너무 안좋을듯해요

    완전 플라스틱 화학약품 냄새에
    들어가지도 못하겠던데요

  • 13. ㅇㄹ
    '19.4.4 12:54 PM (1.235.xxx.70)

    저도 가끔 가서 구경하고 몇개 사도 가격부담 없고 시간 보내기 좋아요

  • 14. 저도
    '19.4.4 12:55 PM (220.122.xxx.208)

    방향제랑 여러 화학냄새 땜에 오래 못 있겠어요...
    그리고 화장솜(메이드 인 국산)을 거금 2천원 주고 샀는데 아...품질이 영.....얼굴에 다 묻음....ㅠㅠㅠㅠㅠ

  • 15. 원글
    '19.4.4 12:55 PM (49.1.xxx.120)

    네 플라스틱 조잡 제품들이 많고 중국산이라 냄새는 좀 그렇죠. 휘발류 냄새 비슷하니.. 무슨 플라스틱 타는 냄새 비스무리도 하고.. ㅎㅎ
    폐건강엔 안좋긴 하겠네요 ㅠ
    뭐 매일 가는건 아니고요. 가끔 시간있으면 가요 ㅎㅎ

    아 또 좋은거 꼭꼬핀이요.. 꼭꼬핀 꼭 사세요. 가벼운 시계나 달력 가벼운 액자등등 벽에 걸때 참 좋아요.

  • 16. 들어가지도
    '19.4.4 12:56 PM (121.130.xxx.60)

    못하겠다 하는분은 너무 오버 아닌가요
    그럼 거기서 주구장창 일하시는 아주머니분들은 뭐가 되나요
    값싼 화학재료로 만든것들이 많긴해도
    그것때문에 못들어갈정도로 사람 쓰러질정도로 심한 냄새가 나는건 아니구요
    좀 유난 떠는 사람들이 있긴해요
    그닥 보긴 안좋아요

  • 17. ...
    '19.4.4 12:56 PM (223.62.xxx.192)

    저도 너무 좋아서 한참 둘러보고 옵니다. 다만 환경 생각하면 이렇게 싼 플라스틱들이 어디로 갈까 싶어서 심란해요. 그래서 다 둘러보고 필요한 딱 한 두개만 사죠.

  • 18. 꼭 필요한거
    '19.4.4 12:58 PM (1.238.xxx.39)

    한두가지 아주 가끔 소모품 사고 절대 안 사요.
    이쁘지도 않은 그냥 쓰레기
    굳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물건들 천지..
    지구 쓰레기로 뒤덮이는데 일조하는 기업.
    두고 두고 쓸 물건은 좋은거 사고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습관 고치시길...

  • 19. 원글
    '19.4.4 12:59 PM (49.1.xxx.120)

    아 버리는건 거의 우산이나 양산뿐이에요. 잃어버리거나 고장나거나 해서요.
    그렇게 쉽게 사긴 하지만 쉽게 버리진 않습니다 ㅎㅎ
    소모품이야 어쩔수 없지만요.

  • 20. 글구
    '19.4.4 1:00 PM (121.130.xxx.60)

    화학 성분 안들어간 제조품은 없어요
    우리가 비싸게 주고 까는 집에 마루시설이나 인테리어 시설 모든것도 다 그래요
    유독 다이소에서만 화학제품때문에 못들어가겠다 폐건강 어쩌고까지 말하는 사람은
    너무 유난스럽네요 코너도 여러군데더만.
    그렇게치면 모던하우스같은데도 들어가면 아주 몸서리치겠네요
    거긴 가구제품들까지 아주 그냥 폐건강에 쓰러지겠네요

  • 21. ...
    '19.4.4 1:02 PM (49.161.xxx.208) - 삭제된댓글

    일본 회사 아닌가요

  • 22. 저도
    '19.4.4 1:05 PM (221.141.xxx.186)

    딱 가야할 필요가 있을때 잠깐 들러서
    목적한것만 사와요
    다이소든 어디든 나가면
    필요치도 않은것 언젠간 쓰게 될것이다 하고 사다가
    묵혀서 버리는게 너무 많아서요
    꼭 필요한것만 사자 를 되새기며 삽니다

  • 23. 원글님~
    '19.4.4 1:05 PM (1.238.xxx.39)

    제가 평소 다이소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아서 의도치않게
    훈계조로 기분 나쁘게 말씀드린듯한데 좋게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저부터도 지구를 그렇게 생각한다면 세제나 랩등도 적게
    쓰거나 아예 안 써야 하는데 실천이 쉽진 많네요.

  • 24. 거기
    '19.4.4 1:08 PM (221.143.xxx.149)

    요가매트의 탄성이 다 되서 애들 놀이방용 퍼즐 매트를 팔길래 몇묶음 사왔는데 층간소음도 줄고 방에도 적절하게 훨씬 많이 깔리고 탄성 복원력도 강해서 위에서 운동하니 넓고 좋던데요. 아울러 탄성밴드도 집어왔더니 가벼운 운동기구도 하나 더 늘구요.

  • 25. 프린
    '19.4.4 1:09 PM (210.97.xxx.128)

    저도 오늘은 그 말에 격하게 공감해요
    샌드위치 50개 어제 만들었는데 전날 늦게 속재료 준비하다 포장용기가 떨어진걸 알았거든요
    감자랑 달걀이랑은 다 삶고 재료도 다 준비했는데 그 시간에 주문해야 3일후에 오고 난감했는데요
    다이소 물품검색해보고 후딱 사왔어요
    Opp봉투도 사이즈별로 있고 다이소 있어 좋네 했어요

  • 26. ......
    '19.4.4 1:12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저 위에분 자꾸 냄새 오버한다고 하는데
    다이소 냄새는 차원이 달라요
    눈시리고 머리 아파져요
    몸이 바로 반응.

  • 27. 구경
    '19.4.4 1:13 PM (125.185.xxx.187)

    회사근처라 점심먹고 시간 남음 구경삼아 둘러보면 어느새 몇 천원은 쓰게 되요.

  • 28. 솔직히
    '19.4.4 1:15 PM (118.37.xxx.114)

    냄새는 심해요 새로 온 물건 꺼내 놓으면 유독성 물질 저리가라죠. 우리야 금방 나오지만 진열하고 하루종일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들 걱정은 되더만요

  • 29. 2222
    '19.4.4 1:16 PM (223.38.xxx.86)

    저도 한 두세달 정도 아이쇼핑 자주갔었는데
    문구류 비싼거 보고 안가요.
    고급품이 없어서 싸보이는 거지
    싼물건들 값올려놓은 곳이라 생각해요.

  • 30. ..
    '19.4.4 1:22 P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론 환경파괴의 주범이라 생각해요.
    싸니까 막 사고 쉽게 버리고..
    또 사고 또 사고..

  • 31. ..
    '19.4.4 1:23 P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론 환경파괴와 맥시멀리즘의 주범이라 생각해요.
    싸니까 막 사고 쉽게 버리고....
    또 사고 또 사고..쟁이고 쟁이고...
    집에는 짐들이 그득그득..지구엔 쓰레기가 그득그득

  • 32. 품질이
    '19.4.4 1:33 PM (116.33.xxx.227)

    떨어져요

  • 33. ...
    '19.4.4 1:53 PM (115.136.xxx.100)

    오래보면 쓰레기되요
    질떨어져서 안가요 다 버리게 됨.

  • 34. ..
    '19.4.4 1:56 P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

    전 진짜 들어가면 십여분 뒤 배가 사르르 아파요.ㅜㅜ
    화학제품 냄새 심하거나 많은데 가면 증세가 그래요.
    약간 과민성 대장인데 유독 거긴 심해요
    사실인데 어쩌라구요. 구경을 못해서 살것만 후다닥
    그럴때 마다 거긴 일하시는분들 대단

    사람마다 예민한게 다를수 있죠

  • 35. ...
    '19.4.4 1:58 PM (223.38.xxx.159)

    전 진짜 들어가면 십여분 뒤 배가 사르르 아파요.ㅜㅜ
    화학제품 냄새 심하거나 많은데 가면 증세가 그래요.
    약간 과민성 대장인데 유독 거긴 심해요
    사실인데 어쩌라구요. 구경을 못해서 살것만 후다닥
    그럴때 마다 거긴 일하시는분들 어쩌지?싶고

    사람마다 예민한게 다를수 있죠
    그래도 둔한것보다 낫지싶네요

  • 36. 11
    '19.4.4 2:56 PM (122.36.xxx.71)

    생각보다 메이드인 코리아 많이서 전 놀랐는데요?아이라이너 브러쉬 사서 일년 넘게 쓰고 있어요 이천원..

  • 37. 바구니류
    '19.4.4 3:09 PM (175.223.xxx.150)

    저는 바구니류 정리 도구함 류는 다이소에서 폭풍 쇼핑 합니다.
    제가 매장을 몇 개 가지고 있어서 문구류나 정리에 필요한 것들은 무조건 다이소로 직행해요.
    돈 별로 안쓰고 배부르고 풍족한 느낌이라 좋아합니다.

  • 38. ....
    '19.4.4 3:16 PM (211.110.xxx.181)

    한동안 다이소에 돈 가져다줬는데
    이제는 그 돈도 아까워서 안 가요.
    딱 필요한 것만 사고, 뭐있나 구경은 하고 와요.
    있을 때 사야하는 건 맞더라구요

  • 39. ..
    '19.4.4 3:33 PM (223.39.xxx.9) - 삭제된댓글

    예전에 살림블로거 따라 산 바구니가 어마어마해요. ㅎㅎ

  • 40.
    '19.4.4 5:51 PM (61.82.xxx.174)

    열받으면 스트레스 풀러 다이소 가요
    과하게 사는 날은 2만원정도 나오는데 기분은 확 풀려요

    휴지통 특이한 디자인 많이 나오구요, 화분에 물 주는 조루도 좋고, 씽크대에서 쓸 솔들도 좋고, 실리콘으로 된 냄비 손잡이 집개 짱이고요^^
    요즘 조화가 너무 이쁘게 잘 나와요
    알룸, 파꽃..너무들 세련되고 예쁩니다

  • 41. 사실 품질이
    '19.4.4 6:09 PM (175.123.xxx.115)

    후지긴해요.

    네모난 큰 반투명 플라스틱상자를 화분으로 쓰려고 이케아에서 샀어요. 근데 씨앗종류가 많고 받침대까지 만들려니 모자르더라고요

    나머지 상자를 비슷한 걸로 (이케아까지 멀어 )다이소에서 샀는데...

    화분 구멍 뚫는데 이케아는 구멍이 쉽고 똑떨어지게 뚫리는데 다이소것은 똑떨어지자않고 녹은 플라스틱이 실처럼 달라붙어 짜증났어요

    같은 소재 그비슷한 디자인이여도 워낙 싸구려소재를 써서 그러나싶더라고요.

    저는 먹는것과 직접관련된것은 안사고요 그릇 조리도구 등

    수납이나 기타 필요한것만 사게 되네요

  • 42. ...
    '19.4.5 2:52 AM (124.61.xxx.75)

    꼭 필요한 건 사지만 자주 가진 않으려 해요.

  • 43.
    '19.4.5 3:33 AM (118.40.xxx.144)

    저렴하면서 이쁜게 많아요

  • 44. 냄새
    '19.4.5 5:08 AM (144.138.xxx.169)

    냄새를 못 느끼기는 분들은 감각기관이 무던하셔서 그래요.
    예민하신 분들은 몸이 바로 반응을 하기에 어쩔수가 없어요.
    까탈스러운게 아니라 ..
    이것도 체질인것 같아요.

  • 45. 냄새
    '19.4.5 7:06 AM (183.108.xxx.77) - 삭제된댓글

    종 나는정도가 아니라 끔찍하게 심하게 나던데요?
    한번 가봤다가 정말 깜짝 놀랬어요
    머리가 지끈지끈
    도저히 살만한게 없고. .물건도요.

  • 46. ??
    '19.4.5 7:11 AM (124.64.xxx.56)

    반은 일본기업 아닌가요?
    https://ko.m.wikipedia.org/wiki/다이소

  • 47. ㅇㅇㅇ
    '19.4.5 8:35 AM (61.98.xxx.231)

    우리나라 일본 지분이 반반입니다. 다이소는
    우리도 그에 버금가는 샵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 48.
    '19.4.5 8:40 AM (218.155.xxx.211)

    다이소 정말 많아졌어요. 저는 불매 하는 곳이라 안가는데 잡화점 철물점 문방구들 망하는 거 보면
    안가고 싶어요.
    글고
    다이소 냄새때문에 못들어가는 사람 있어요.
    제동생.
    특히 화분쪽 코너는 얼굴도 벌개져요.
    모던하우스도 그륗긴 한데 모던하우스는 아~~주 덜해요.
    유난떤다는 분.
    세상은 별사람 다 있어요

  • 49. 잘 안가요
    '19.4.5 8:58 AM (116.126.xxx.128)

    꼭 필요한것들보단
    이런것도 있나 하는 호기심으로 사는데
    물건이 약하고
    질이 좋은편은 아닌거 같아
    자주는 안 가요

  • 50. ..
    '19.4.5 8:58 AM (114.207.xxx.26)

    조잡하고 불량인것도 너무 많지만
    자꾸 가게되는게 의외로 아이디어상품같은게 있어서 중독성있네요..
    고급스러운것도 아주 가끔 있고요..
    판로가 없어 다이소에 싸게 납품하는 업체들도 많은거 같아요..
    하지만
    무선충전기, 충전선, 기타등등 사고 불량이거나
    한번에 부서지는것들도 너무 많아서
    싼게 비지떡이라는 이미지는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 51. ㅇㅇㅇ
    '19.4.5 9:10 AM (61.98.xxx.231)

    다이소 가는 이유는
    다이소에 일본제품뿐 아니라 우리나라 중소기업 제품도 많기 때문에 가기도 합니다

  • 52. ............
    '19.4.5 9:15 AM (165.243.xxx.169) - 삭제된댓글

    다이소 한국 회사에요

    다만 일본에서 투자를 해서 주식 배당금이 나가는거죠

    그걸 일본에 돈 왜 주냐고 물어보신다면 주식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니 따로 더 말씀 드릴 가치가 없는거고...

  • 53.
    '19.4.5 9:19 AM (210.100.xxx.78)

    암환자라
    약품냄새 민감한데
    심하긴 하죠
    마스크쓰고 들어가요

  • 54. ㅎㅎ
    '19.4.5 9:50 AM (175.223.xxx.181)

    저는 최근 코바늘뜨기를 시작했는데
    바늘이랑 실이랑 저렴해서 연습용으로 부담없이 쓸 수 있어 좋더라구요. 연습 마치면 좋은 재료로 예쁘게 떠야죵^^

  • 55. 제 의견
    '19.4.5 9:52 AM (59.17.xxx.121) - 삭제된댓글

    일본 투자 지분을 얘기하는데 삼성은 어떤가요? 외국 지분이 적지 않던데.

    비슷한 제품이 두 개의 라인으로 판매되는 것처럼 있을 때, 역시 한국 제품이 디자인이나 내구성이 좋더군요.
    저는 주로 한국 제품 위주로 사요,
    판로 없는 중소기업은 그런 식으로라도 성장해야 할 것 같아요.

    가끔 아이디어 좋은 제품이 있어서 구매 했는데 단종되는 것처럼 판매하지 않을 때는 아쉽더군요. 물론 국산 제품이지요.

    일본 자본이 일부 있어서 아쉽지만 필요악이라서....

  • 56. 제 의견
    '19.4.5 9:53 AM (59.17.xxx.121)

    일본 투자 지분을 얘기하는데 삼성은 어떤가요? 외국 지분이 적지 않던데.

    비슷한 제품이 두 개의 라인으로 판매되는 것처럼 있을 때, 역시 한국 제품이 디자인이나 내구성이 좋더군요.
    저는 주로 한국 제품 위주로 사요,
    판로 없는 중소기업은 그런 식으로라도 성장해야 할 것 같아요.
    가끔 아이디어 좋은 제품이 있어서 구매 했는데 단종되는 것처럼 판매하지 않을 때는 아쉽더군요. 물론 국산 제품이지요.

    일본 자본이 일부 있어서 아쉽지만 필요악이라서....

  • 57.
    '19.4.5 10:15 AM (218.155.xxx.211)

    영역침범을 너무 많이 하니 걱정이죠. 진짜 구멍가게 다 망하는 궂.

  • 58. ,,
    '19.4.5 10:18 AM (121.179.xxx.235)

    세상에 다이소가 좋다는글,,
    청소용품 쓸만하다고 해서 밀걸레
    사왔더니 대가 둥글게 말아진 대가 펴집니다
    저절로...
    5천원 7천원이 처음엔 싸요
    그러나 쓰다 보면 싼게 비지떡이네요
    키톡보니 어디서 많이 본 그릇!!
    다이소 매장에서...
    여튼 다이소 플라스틱만 진열된 곳에 마스크 안쓰고
    들어가서 30분
    구경해보세요.

  • 59. ㅇㅇ
    '19.4.5 10:59 AM (110.70.xxx.245)

    벚꽃 에디션이라 곰돌이 디자인은 이쁘고 귀여워좋아요.
    막상 가보면 살거린 많지않지만, 심심풀이 삼아 둘러보긴 나쁘지 않은거 같고요.

    예전에 5천원대 작은 접시를 산적도 있어요.
    제품의 질은 모르겠지만, 프랑프랑 스탈의 접시라서 ㅎㅎ

    그리고 과자나 차류 등도 1~3천원대로 저렴하고
    스파게티소스나 레토르트 같은 식료품도 작은 코너에 있더라고요.

  • 60. 품질이
    '19.4.5 11:21 AM (211.36.xxx.201) - 삭제된댓글

    너무 후져서 거기서 물건을 보고있는 나자신까지 후지게 느껴져
    온라인 배송비 아까우니 딱 필요한 것만 사고 후딱 나와요

  • 61. 일본기업
    '19.4.5 11:40 AM (1.254.xxx.158) - 삭제된댓글

    첨은 저렴 미끼상품으로
    동네 상권 전멸시킨후
    품질은 나빠지고 가격 경쟁할곳은 다들
    다이소땜에 이미 문닫은 상황이라 가격도 비싸지겠죠
    동네 상권 죽이고 결국 한동네에
    다이소가 다 잡아 먹는 구도
    다이소는 치밀한 일본기업입니다
    말로만 애국마시고
    다이소부터 끊으세요

  • 62. 원글
    '19.4.5 11:59 AM (49.1.xxx.120)

    일본 기업 아니고 일본 자본이 들어왔다고는 알고 있어요.
    제대로 된 엄청난 애국자는 아니지만 그렇게 따지면 아무것도 이용 못합니다.
    지금 인터넷 쇼핑몰 때문에 동네 작게 장사하는 분들 다 고사했죠.
    파리바ㄱ트 때문에 동네 빵집들도 타격이 크고요.
    대형마트들 때문에 또 코#트코 때문에 작은 마트들도 다 문 닫았습니다.
    그럼 다 이용하지 말까요? 코스트코는 외국 자본 아닌가요?
    애국은 애국이고 시대의 흐름은 시대의 흐름입니다. 거스를수가 없어요.

  • 63. 이런 사람
    '19.4.5 12:00 PM (114.206.xxx.60) - 삭제된댓글

    환경쓰레기 만드는 대표적인 곳 다이소
    다이소만 사라져도 쓰레기 덜 나올듯

  • 64. ..
    '19.4.5 12:19 PM (220.117.xxx.210) - 삭제된댓글

    한번씩 부담없이 구경가기 괜찮아요. 가격대비 괜찮은 물건 사기도 하구요.

  • 65. 원글님
    '19.4.5 12:28 PM (1.254.xxx.158) - 삭제된댓글

    다 포용하고 사느라 맘도 넓으시네요
    다이소는 일본과 연결된 기업입니다
    그리고 시장경제원리에 대해 말한다면
    최소한 내집안 웬수인 가게엔 안가는게 정상 아닙니까
    전범국가에게 넘치는 이해는 댁에게는 해당될지 모르나 이렇게 판은 깔지 맙시다

  • 66. 엥?
    '19.4.5 1:07 PM (68.183.xxx.18)

    미국도 중국도 다 싫지만, 극혐 으뜸은 일본이에요.
    그리고 외국자본 지분 들어가 있는 거랑 반씩이나 가지고 있는 거랑 같나요?
    혼자 똑똑한 체 하는 분들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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