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엄마는 어떤성격인거에요?
그런데 3명중에 나이많은언니가 어떤엄마한테 잔소리를 가볍게 했는데 그날부터 연락을 확 끊어버리더리구요 당황했습니다
청소년기때하던 여자들 기싸움같은 행동이 나와서요
글서 그언니가 문자도 보내고 던화도 했는데 일체 안받아요
이게 3일짼데 .. 어제 늦은밤에 그엄마가 언니한테 전화를 했대요
그래서 그언니가 애 재운다 이따 통화하자하고 끊고 애재운담에 다시 전화했는데 또 안받는대요... 이엄마 일부러 그러는건지? 아이도 어린이집 안보내고요 애들만 서로 찾네요 그게 좀 아쉬워요
1. 000
'19.4.4 12:05 PM (220.122.xxx.208)어떤 잔소리요?
엄청 맘 상했나 보네요...아이까지 안 보내는 거 보니.2. ..
'19.4.4 12:05 PM (106.102.xxx.32)이엄마가 평소에도 자기 화나면 연락 끊어버린다 뭐다 그런얘기 가끔 했는데 진짜 이럴줄은 몰랐네요
나이많은언니 잔소리가 심한것도 아니었는데 너무 극단적이어서 당황스럽네요 솔직히 애들이 아쉽지 다커서 성인들끼리는 뭐가 아쉽겠어요? 여러모로 이해안되고 그러네요3. ㅇㅇ
'19.4.4 12:07 PM (203.229.xxx.57) - 삭제된댓글고작 애들 친구 엄마 사이인데 잔소리를 왜 해요?
잔소리 한 사람이 우습네요4. ..
'19.4.4 12:09 PM (106.102.xxx.32)잔소리가 심한것도 아니였고 너 성격이 남한테 너무 신경쓴다 그러지않아도 되는데 뭐 이런종류였어요
다만 그언니가 나이가있다보니 좀 말투가 훈계조였는데 그래도 이런행동은 좀 아니지않나요?
그언니는 맘도 따뜻하고 착해서 이엄마가 낮밤으로 전화하고 의지하는 상대이거든요.
잠수타기 하루전에도 한시간통화하고 언니 참 좋다 이랬다든데... 저는 중간에서 암것도 못하고 있네요5. 111111111111
'19.4.4 12:09 PM (119.65.xxx.195)성격이 대쪽같네요 잔소리는 가족한테나 해야지 남한테 하다가 사단나죠 그 언니라는분도 입단속좀 해야할듯하네요
6. 글쎄요
'19.4.4 12:11 PM (101.78.xxx.204)님은 당사자가 아니니 그냥 가벼운 잔소리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당사자는 아니었나보죠.
나이가 얼마나 많은진 모르겠지만 친정엄마도 친언니도
아니고,서로 얼마나 안다고 적절한 조언도 아닌 잔소리라
좀 우습네요.
아마 어제 일 하나 가지고 그런건 아닐거고
그 언니란 분 태도가 평소에도 마음에 남았다가
한계점에 온거 아닐까 싶네요.
그때그때 못받아치다가 그냥 확 돌아서는 경우.7. 하아...
'19.4.4 12:12 PM (220.122.xxx.208)이런 사람 제일 싫어요. .
원글님한테는 별거 아닌 잔소리 같겠지만 당사자는 아닐 수도 있는데 원글님도 그 언니편이네요.이해 못하죠?? 그쵸?8. 그게
'19.4.4 12:14 PM (221.153.xxx.221)원글님이 모르는 둘사이의 뭔가가 있을 수도 있어요
저도 동네엄마들 모임에서 성격 강하고 잔소리 하는 언니가
지속적으로 저한테 잔소리하는데
솔직히 제가 보기엔 그언니가 잔소리할 입장도 못되요
그냥 제가 타겟인건지 남들눈엔 챙겨주는 것처럼 보였겠죠
근데 만나고 나면 항상 기분상하고 공격당한 느낌들고
그래서 연락안하고 안보니까 너무 편한 거에요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과 당사자는 다르죠
솔직히 같은 엄마끼리 동등한 입장인데 훈계조로 말하는 것도
너무 이상한거 같아요9. 에혀
'19.4.4 12:20 PM (221.141.xxx.186)내속으로 낳아 내 성향으로 키운 내자식도
머리 굵으면 안들으려 하는게 잔소리인데
왜 애엄마된 타인에게 잔소리를 해요?
착한지는 모르겠지만
인간관계에서 해야할일은 모르는 사람 같네요10. ..
'19.4.4 12:20 PM (106.102.xxx.32)저도 첫날은 언니한테 머라고 했어요
쌩뚱맞게 잔소리한다고.. 기분 나쁠수있다 언니가 먼저 잘못했다고 했는데 아예 연락을 끊던가 본인이 전화했다 , 말다
미안하다 뭐다 전화해놓고 연락 씹고하니 이엄마가 이상해보여요....11. 꼰대가
'19.4.4 12:22 PM (221.141.xxx.186)꼰대가 뭐 달리 꼰대인가요?
나이 먹었다고 자신이 세상의 중심인양
다른사람에게 잔소리 해대는 거죠
잘못했으면 바로 사과문자라도 보내든가요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12. @@
'19.4.4 12:23 PM (220.122.xxx.208)에휴...원글님은 가만 계세요..
아직까지 열받고 마음 정리가 안됐고 말하다가는 함한 말 오갈까봐 참는 것일 수도 있겠지요....
이렇게는 생각 안 들던가요?
원글님도 정말 이상함.13. ㅇㅇ
'19.4.4 12:28 PM (223.38.xxx.200)그 언니란 사람이나 연락끊었다고 이상하다고 하는 원글님이나 둘다 똑같이 별루임.
저같아도 남한테 그런소리들으면 별로 상대안하고 싶어져서 연락 차단하고 말아요. 아쉬울게 뭐가있다고.14. 중간에서
'19.4.4 12:28 PM (223.62.xxx.222) - 삭제된댓글뭣도 모르면서 편들고 뭐라고 하는 원글같은 사람은 왜 그런거죠? 이게 젤 이상...
15. 그사람
'19.4.4 12:30 PM (183.98.xxx.142)입장에선 화 날 상황이었나보죠
질척거리지 말고 걍 연락말라하세요16. ㅇㅇ
'19.4.4 12:30 PM (223.38.xxx.200)그엄마 성격이 어떤지 알려하지마시고
그냥 관심 끊으세요 원글님이 더 이상해보여요 솔직히17. 말 많음...
'19.4.4 12:31 PM (220.122.xxx.208)원글님도 참 말 많네요...계속 댓글 달면서 이핑계 저 핑계....그 사람....정에 이끌리지 말고 두사람 대차게 끊어내야 할텐데.......
18. ...
'19.4.4 12:3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원인 제공 해놓고 그거에 대응 반응 보이는 사람을 까는 꼴이라니.... 오~마이갓
19. ㅇㅇ
'19.4.4 12:35 PM (223.38.xxx.200)연락끊은 엄마 입장에서 보면 그언니나 원글님이나 둘다 똑같이 피곤했을거예요 평소에...
연락끊고 잠수타는게 속편한겁니다20. ...
'19.4.4 12:36 PM (112.148.xxx.81)아마 한두번 아니였을걸요?
가볍게 왜 잔소리를 하나요? 친언니 잔소리도 짜증나는 판에...
어차피 끊어진 인연 자꾸 귀찮게 하지말라고 해요21. 나이로 유세
'19.4.4 12:43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같은 성인대 성인끼리 지적질 하는거 무례한거 거예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게 인간관계 기본예의죠
원글님인 무리중 욕받이 없어지니 그 욕받이 본인 차지
될까봐 못마땅하 신것 같아요
인간들은 참으로 이기적이 예요22. 양쪽다피곤
'19.4.4 12:44 PM (112.170.xxx.237)10년 친구도 아니고 같이 아이 키우는 사이에 다들ㅊ나이 들어서 누가 누구한테 뭐라 말할게 있나요...말만 들어도 피곤하네요...핀구 사이라도 나이 들어서는 너는이게 문제니 고치라는 말 쉽지 않아요...적당한 거리가 미덕이예요..
23. 양쪽말
'19.4.4 12:52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양쪽말 다 들어봐야할 사항일듯.
가볍게한 잔소리의 앞뒤상황이 궁금.
평소의 관계가 이번일로 터진듯하네요24. 나도 확 끊어야지
'19.4.4 1:0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친해지면 지적질하는 사람들 있어요.
뭣도 모른면서 참견.오버.지적질...
자기는 안봐도 다 아는냥.
주로 샘도 많고 욕심도 많고 남편이든 자식이든 다 잡고 흔들려는 부류. 타인까지 흔들어야 직성이 풀리나봐요25. 풉
'19.4.4 1:08 PM (119.70.xxx.238)언니같은 소리하네요 친언니도 아닌데 무슨 언니 ㅋ
26. ㅇㅇㅇ
'19.4.4 1:11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제3자는 입다물고 가만계세요
그언니도 오지랍이고
그엄마도 속좁지만
님은 당사자도아닌데 누구편들지말고
소문내지말고 가만계세요27. ..
'19.4.4 1:39 PM (211.117.xxx.145)제 경험에 비추어
친구 세명은 모이면 둘보다 재밌는데
둘 사이가 삐걱거릴때
한사람이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이런 일이 흔히 일어나요
중재하려다가 되려 사이가 어찌될지 모르는거라28. 비디
'19.4.4 1:47 PM (123.214.xxx.64)네..그 연락 끊은 언니같은 사람이 접니다..왠 가벼운 잔소리?! 한두번도 아니고 그냥 듣고 가만히 있어주니 만만했던건지 선을 여러번 넘길레 가차없이 관계 끊었네요
더구나 앞집에 사는 여자였더랬어요..위에 어떤분이 맞는 말씀하셨네요..친해지니 할말 못할말 구분도 할줄 모르는 경박스러움에 샘도 많고 욕심도 많은..세상에 자기말만 옳다는양..아오 같잖아서 ..지금도 매일 그 면상 보는대 정말 재수 없어요29. 글쎄
'19.4.4 1:52 PM (141.223.xxx.32)원치 않는 충고하는 이와 연락 일방적으로 끊는 이와 이 사람 성격 어떤 거 같냐고 묻는 이들 구성원들로 봐서는 동네에 소문 쫙 날 듯. 다들 고만고만 쭉 그렇게 지내실 듯.
30. 비디
'19.4.4 1:54 PM (123.214.xxx.64)아 원글님이 물어보신 답은 위에 어떤분 말처럼 대쪽같은 성격입니다..예의 바르고 남한테 지적질 잔소리 같은거 일절 하지 않으며 남들보다 참는선이 높아서 선왠만하면 참고 넘기나 그 선을 일단 넘겨버리면 가차 없이 끊어 냅니다
딱히 관계가 불편해지는게 싫어서 참고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 한번 더 참아줬더니 ..어느순간 상대는 이런 내가 만만해 보였는지 가면을 벗더라구요31. @@@
'19.4.4 2:02 PM (112.150.xxx.190)그언니는 맘도 따뜻하고 착해서 이엄마가 낮밤으로 전화하고 의지하는 상대이거든요.222222222222222
친언니도 아니고, 애들 친구엄마에게 뭐그리 의지하는건지??? 어느정도 거리를 둬야하는 사이인데요.
웃겨~~징징거리면 의지할땐 언제고...훈계조로 몇마디 들었다고 저러는건 웃기는거죠.
자기가 하는 우는소리는 잘 받아주고 위로해줘야 하는데,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소리 안듣겠다능~~~32. ᆢ
'19.4.4 2:34 PM (121.167.xxx.120)요즘 젊은 아기 엄마들 시어머니 잔소리도 못견뎌 하는데 동네 아줌마 잔소리 듣겠어요?
잔소리한 아줌마가 무례한거예요
시어머니도 왕래 안하고 끊는데 동네 아줌마 끊는건 문제도 아니예요33. 그 언니가
'19.4.4 2:42 PM (210.105.xxx.15)갑질한거죠. 나이 갑질.
34. 셋다 문제 있음
'19.4.4 7:21 PM (221.140.xxx.90)남 눈치 많이 보고 기댈사람 구분 못하고 구구절절 한시간 넘게 유치원 학부모에게 자기 고민 얘기하는 엄한데 감정 쓰레기 버린.. 그리고 자기 성격 판단하는데 욱해 한번에 연락 끊은 여자
푼수 같이 할 얘기 못할 얘기 구분 못하고 남 성격 지적한 여자(글쓴이는 사소한 잔소리라 하는데..사람들이 가장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게 성격 지적임, 자존심을 건드리는것임)
문제 파악 못 하고 지 새끼가 친구 찾는 것만 중한 글쓴 여자. 지 얘기 아니라고 자존심 상할 얘긴데 별거 아닌 잔소리라 치부함. 그 언니가 당신 성격 얘기하면 당신 기분이 어떨까?35. 음
'19.4.5 8:38 AM (106.102.xxx.138)사람마다 예민한 부분이 있는데
그부분이 건드려진것 같네요
안맞으면 어쩔수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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