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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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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청소인력 구하시던 분

방금 조회수 : 3,346
작성일 : 2019-04-03 18:31:54
삭제할 줄 알고, 제가 댓글 쓴 거 복사해 놨다가 붙입니다.
목적을 달성했으니 삭제하신 건가요? ㅎㅎ
인력에 노동의 대가 지급은 제때 잘 하시길 바랍니다.

—-
원글님은 옳은 말도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안 들리는 척 마이웨이하거나 못 알아듣는 척 하는 능력이 있으시군요.
이 분 밑에서 일하실 분들은 그 점도 감안하세요.

정식으로 인력 사무소에 광고하면 수수료 내야 하니
그거 내기 아까워서 여기서 이러냐고 누가 위에서 물었습니다.
수수료는 무슨 말이냐 하며 못 알아들은 척 하시는군요.
정당하게 써야 할 돈도 아까워하며 사람 구하는 사람이
임금은 제대로 안 아까워하며 줄까요? 좋은 고용주일까요. 글쎄요.
아니면
여기서 메일 주소 남기며 구직하는 분이나 이 원글님이나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규칙 따윈 무시하는 분들이라 의외로 뜻이 잘 통하는 짝이려나요?


원글님, 자유게시판 공지사항에는 분명히
구인구직 광고 금지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기는 하지만 특정회원에 대한 인신공격성 글이나 의도적으로 타회원을 사칭하는 글,
광고, 매매관련글(판매, 홍보, 구인구직, 공동구매, 드림 등)들이나 욕설 등 기타 게시판의 성격에 부합되지 않는 글들은 개별통고없이 삭제됩니다.
—-

통고 없이 삭제된다는 말이 금지라는 말입니다.
설마 금지라는 단어가 안 쓰였다고
괜찮다고 주장하려는 건 아니겠지요.
IP : 223.33.xxx.15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3 6:33 PM (125.132.xxx.156)

    통고없이 삭제라고 했지 금지라고는 안했는데요? 라고 하시려나요 ㅎㅎ

  • 2. 그 원글
    '19.4.3 6:33 PM (223.62.xxx.176)

    일부러 무시하고 목적 달성하니 싸악 지웠어요.

  • 3. ...
    '19.4.3 6:36 PM (110.70.xxx.98)

    제가 그 수수료 얘기 쓴 사람인데요

    그래도 좋다고
    제가 할게요 메일 주소까지 남기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 원글 여기서 손쉽게 구하려는 댓가, 이상한 직원에게 걸려서 받길 바라고
    또 규칙 위반이라는데도 아랑곳 않고 지원하는 사람도
    이상한 고용주 만나서 둘이 서로 아주 지지고 볶고 하길 바래요

  • 4. ...
    '19.4.3 6:37 PM (110.70.xxx.98)

    건물주면, 주변 건물주에게 물어도 되고
    거래하는 부동산에만 물어봐도 되겠어요.
    모르는 척 여기 글 올린거 웃겨요

  • 5. 어머
    '19.4.3 6:38 PM (59.152.xxx.72)

    그 글 지웠나요?
    광고니 뭐니 하니 지웠나보네요

  • 6. ㅇㅇ
    '19.4.3 6:41 PM (110.70.xxx.98)

    윗님
    광고니 뭐니 해서 지운게 아니고요
    광고 금지라고 지적해도 그런 ‘법조항’이 어딨냐고 무시하다가
    자기가 해보고 싶다고 메일 주소 남긴 사람 있어서
    그거 보고 지운거예요

    보통은 모르고 올렸다가도 금지 글이다 지적하면 지우는데
    싹 무시하는게 보통은 아닌 사람이죠.
    그 메일 주소 남긴 사람도 참 순진한건지
    딱 봐도 견적 나오는데 그걸 모르네요

  • 7. 그사람
    '19.4.3 6:47 PM (220.120.xxx.144)

    오늘 수명좀늘었을겁니다 욕쳐먹어서.
    얼굴이 그렇게 두꺼워서야..

  • 8. 구직하시던
    '19.4.3 6:53 PM (223.33.xxx.154)

    하루 한 시간이면 괜찮네~ 하고 구직하시던 분들,
    사회생활 안 해 보신 분들인지 모르겠지만
    저보다 연배 높으실 가능성이 높으나, 충언 드릴게요.
    고용주는 좀 고지식할 정도로 정확한 사람이 좋은 겁니다.
    저렇게 은근슬쩍 귀머거리 행세하는 사람들은 자기 이득만이 최고의 가치입니다. 지켜야 할 걸 안 지켜요.

    월급날이 휴일에 걸린다... 그러면
    하루이틀 늦는 게 어때서? 하고 그 다음 주에 줄 것이고
    공휴일이 주중에 있다... 그러면 청소일에 공휴일이 어딨냐 나와라, 그럴 것이고
    하는 김에 그게 뭐 힘드냐 하며 자잘한 잡일도 더 시킬 겁니다.
    이건 내 일 아니지 않냐, 한다면
    못 알아들은 척 하겠죠? 아까 광고글에서 그런 것처럼?
    뭐가 무슨 일이라고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하면서.

    고용주는, 당장 굶어죽을 정도가 아니라면 피고용인 입장에서도 누구 밑에서 일할지 고를 수 있는 거예요.
    답답할 정도로 FM인 사람을 만나도록 하세요~.
    그래야 속 뒤집힐 일 없이 일할 수 있는 겁니다.

  • 9.
    '19.4.3 7:04 PM (125.132.xxx.156)

    상가 청소 '한 시간'이라고 하는 데서부터 진상의 스멜이 나더군요

  • 10. 그러네요..
    '19.4.3 7:08 PM (1.238.xxx.39)

    매우 진상 스멜..
    이틀에 한번 두 시간도 아니고 하루 한시간..
    멜주소 쓴 분 사정이 있겠지만 월50에 참...

  • 11. 쓸개코
    '19.4.3 7:17 PM (118.33.xxx.96)

    옳은 지적이십니다.
    저사는 곳 지역카페만 해도 구인구직 메뉴가 따로 있고,
    나눔글이나 판매도 특정 요일에만 할 수 있게 규칙을 정해놓았습니다.

  • 12. ㅋㅋㅋ
    '19.4.3 9:11 PM (122.31.xxx.229) - 삭제된댓글

    글은 안봤지만 한시간 청소를 시킨단건
    주변에서 그런 인간을 겪어본봐
    세상드러운 일 그 시간안에 시키려고 안간힘을 쓰고
    그 돈도 떼먹으려 일한거 트집잡더만요.
    수수료 아깝고 어디서 주변 사람 못구하니 호구하나 걸려라 하는 마음인가 보네요.

  • 13. ...
    '19.4.3 10:15 PM (1.227.xxx.49)

    메일주소 보고 ‘누구님 연락드릴게요’ 댓글 달았길래 저도 원글님처럼 여기 금지라고 댓글 썼는데 고새 지웠더라구요 원글님 말씀 광고 금지라고 댓글 남겨주신 분 말씀 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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