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고등학생 아들 깨우고 아침 차려주고 같이 먹고
중딩 딸 깨우고 같이 먹고 남긴 거 먹고
회사가서 점심 먹고
퇴근하고 중딩 딸 학원 가기전에 같이 먹고
8시쯤 퇴근한 신랑이랑 먹고
10시반쯤 아들이랑 야식 먹어요
그나마 1시에 잠들지만 저 어째요
왜 이리 식욕이 막 생기죠
하루에 밥을 6끼니 먹어요
.. 조회수 : 3,665
작성일 : 2019-04-02 20:47:23
IP : 58.121.xxx.2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19.4.2 8:48 P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체중은 그대로인가요?
2. 흐음
'19.4.2 8:48 PM (193.176.xxx.38)혹시 뒤늦게 세째가....
3. ...
'19.4.2 8:50 PM (119.67.xxx.194)조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4. ㅡㅡㅡㅡ
'19.4.2 8:54 PM (61.254.xxx.133)생리중에도 식욕이샘솟고
스트레스받아도 땡기고
안받으면 편한맘에도 먹지만..
어찌되어떤 끈을 놓으셨어요
이제 중딩따님 학원가기전까지만드세요
건강도걱정되고몸매도걱정됩니다5. ㅠ.ㅠ
'19.4.2 8:54 PM (112.153.xxx.134)제가 쓴글인줄 알았네요...ㅠ.ㅠ 6시에 딸이남긴 밥먹고 7시에 아들이 남긴 밥 먹고 점심 먹고 아들이랑 같이 저녁먹고 남편 퇴근하면 같이 앉아 또 먹고 11시에 오는 딸네미 간식챙겨주면서 같이 먹고... 진짜 헤어나오지 못하네요... 샌드위치 해주면 반쪽도 못먹어서 남는거 먹게 하고 왜 꼭 반찬은 두부 두점 장조림 몇조각 비싼 낙지젓도 조금 남기는걸까요.. 버리자니 아깝고 그냥 먹자니 짜고...그러니또 밥을 퍼오고...ㅠ.ㅠ 살이 갑자기 5키로가 찌니 배도 임산부처럼 나오고 허벅지도 터질것같아 보기 흉하네요.... 게다가 탄수화물이 너무 땡겨서 힘드네요... 밥에 김만 있어도 너무 맛나요..
6. ,,
'19.4.2 10:52 PM (180.66.xxx.23)ㅋㅋ
나만 그런게 아니였어
위로가 되네요
차려 먹기 귀찮을때는 그냥
고추장 하나에 조미김 하나만
싸먹어도 맛있으니
어쩜 좋을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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