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횡령죄로 신고하고 그만두고싶은데

상사 조회수 : 2,164
작성일 : 2019-04-02 19:31:47
병원에서 근무하구요
일터지면 슬그머니 사라지고 해결되면 돌아오고 남의 공 가로채고 일잘못되면 밑직원탓으로 돌리는 상여우상사가 있어요 특히 제가 바로 밑에서 직접적으로 일하는 직원이라 모든 덤테기는 제에게 뒤집어 씌우고 직원들도 저를 안쓰러운 눈빛으로 대합니다.
그전에 전임자들도 이런식으로 자르거나 그만두게 했나봐요
병원장은 이런사람이란걸 생각도 못해요
심지어 병원거래처에 병원에서 쓰지도 않는 물품을 같이 주문해서 배달받고 개인용도로 가져가는걸 많이 봤어요~
신고하고 그만두고싶어요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자다가도 일어날정도에요
누구한사람이 나가야되는데 이사람빽이 병원장 내연남 빽이여서 제가 내쫒지를 못합니다.
절차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님 치사하고 더러워서 그냥나갈까요?


IP : 116.33.xxx.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 7:34 PM (175.116.xxx.93)

    병원장 남편을 만나 내연남을 알려주세요.

  • 2. 그러게요
    '19.4.2 7:39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불의를 그냥 지나치면
    더큰 억울함을 당하게되는게 세상이치이니

    한번 뒤집고 나오는것도 ..

  • 3. 저요
    '19.4.2 8:22 PM (1.235.xxx.248)

    직속상사 이사가 사장 형제 뒷돈 엄청 빼돌렸죠.
    제가 기술직인데 저를 팔아 돈 더받은거 누락시키고
    돈 떼어머고 ㅎㅎ.. 저만 일이 많아 죽어나는데
    못참겠더라구요. 이사 바로 밑이니 저도 직급이 낮지 않았는데 거참

    3개월동안 자료 차곡차곡 만들어
    퇴직서와 자료제출하고 나왔어요. 법인이었어
    물론 그 놈은 이사직에 짤리고 형제니깐 횡령죄 안되게 할려고 회유하는데 그냥 나왔어요.
    자료들고 있으니 복귀를 못시키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849 82 자게 보고 윤상현씨 차돌된장 끓였어요..맛있네요. 12 00 2019/04/02 4,581
916848 하루에 밥을 6끼니 먹어요 5 .. 2019/04/02 3,665
916847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부르던 가수 이정현 궁금해요 4 남자가수 2019/04/02 1,092
916846 엄마. 엄마 2 2019/04/02 1,966
916845 정말 미신 많이 믿네요 사주 점 관상 13 82는 2019/04/02 5,492
916844 남편의 행동 7 000 2019/04/02 2,693
916843 제가 만약 로또가 된다면 13 ㅇㅇ 2019/04/02 3,843
916842 윈도우10 광고창이 무더기로 막 떠요. 4 스트레스 2019/04/02 1,122
916841 백종원 소유진 셋째 딸 21 ㅎㅎ 2019/04/02 20,106
916840 고등 봉사활동 관련 질문이요. 2 .. 2019/04/02 1,227
916839 계단운동 성공하신분~~~ 5 운동 2019/04/02 3,066
916838 전현무는 수입이 어느 정도일까요 9 ㅇㅇ 2019/04/02 6,872
916837 창원성산 여영국 후보 소개 동영상 (2분 30초) 16 ... 2019/04/02 710
916836 우리나라는 겨울이 긴 게 맞네요 19 ㅇㅇㅇ 2019/04/02 5,222
916835 대치동 일타강사 개별면담이 그렇게 비싸요? 4 .. 2019/04/02 2,712
916834 10년전에 친구 남편이 딴여자와 있는것 봤어요 58 40중반 2019/04/02 26,010
916833 코가 예쁘단 소리 들었네요 3 나은 2019/04/02 2,085
916832 남편복과 자식복 7 ㅇㅇ 2019/04/02 4,241
916831 이거 저만 몰랐나요?? (feat. 나물 요리) 7 나물 2019/04/02 4,338
916830 횡령죄로 신고하고 그만두고싶은데 2 상사 2019/04/02 2,164
916829 소고기 무국 힐링되네요 13 프렌치수 2019/04/02 4,037
916828 대학교직원 계세요? 5 아름이 2019/04/02 2,411
916827 통영고성 양문석 후보 TV토론 요약본 (3분 39초) 12 꼭 투표 2019/04/02 869
916826 기레기 쓰레기 신문사 방송사 1 와..진짜 2019/04/02 633
916825 클래식 음악 전공하게 생겼다는.... 18 ........ 2019/04/02 4,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