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리스부부

정의 조회수 : 11,007
작성일 : 2019-03-30 11:24:29
50대 들어서 리스가 된 부부인데요
이것도 리스라고 부를까요?
단어를 따지고 들자면 리스가 맞겠지만
50대 쯤이면 그냥 다들 그러고 살지 않을까요?
IP : 118.35.xxx.12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30 11:27 AM (59.15.xxx.61)

    네...많이들...

  • 2. 다시
    '19.3.30 11:28 AM (1.236.xxx.110)

    그렇지 않죠. 하는 사람은 사십대와 별 차이 없어요.

  • 3. ..
    '19.3.30 11:29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폐경되면 마음은 하고 싶어도 몸이 안따라주죠.
    몇 번 실전의 어려움을 겪으면 타의적으로도 리스됩니다.

  • 4. 대부분
    '19.3.30 11:37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여자가 폐경을 곆으면서는 욕구가 1은커녕
    마이너스가 됨

  • 5. 그래도
    '19.3.30 11:38 AM (183.98.xxx.142)

    남편이 간절히 원하면
    젤을 쓰던 뭘하던 하긴 해야함
    부부의 의무

  • 6. ...
    '19.3.30 12:07 PM (211.206.xxx.4) - 삭제된댓글

    50대는 리스가 아니래요
    tv에서 정신과전문의가 한말이예요

  • 7. 뭔소리
    '19.3.30 12:15 PM (182.253.xxx.52)

    안 변해요
    서로가 좋으면 50 중단되었고 최소 일주일 한 번은 하죠
    사이좋은 비결이가도한것 같고 중요하다 생각해요

  • 8. 50대중후반
    '19.3.30 12:21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일단 다 그렇지 않다고 노력해 보시라고 댓글답니다.
    사실 50대 되면 모든게 서로에 대해 내려놓고 안정되고 남은 여생을 함께 할 동반자라 생각되어 더 애틋지지는것 같아요.
    서로 눈만 마주쳐도 새록새록 사랑(정)이 생기더라구요.
    틈만 나면 서로 위안이 되도록 안아주고
    그동안 서로 애썼다는 마음으로 늘 쓰담쓰담합니다.
    부부관계는 늘 자연스럽게 따라오고요.
    일주일에 몇 번은 꼭 하게 됩니다.
    바쁘게 살때 보다 시간 여유도 있고
    서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서요
    50대라도 활력있게 사시길 바래요

  • 9. 50대 중후반
    '19.3.30 12:23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일단 다 그렇지 않다고 노력해 보시라고 댓글답니다.
    사실 50대 되면 모든게 서로에 대해 내려놓고 안정되고 남은 여생을 함께 할 동반자라 생각되어 더 애틋해지는것 같아요.
    서로 눈만 마주쳐도 새록새록 사랑(정)이 생기더라구요.
    틈만 나면 서로 위안이 되도록 안아주고
    그동안 서로 애썼다는 마음으로 늘 쓰담쓰담합니다.
    부부관계는 늘 자연스럽게 따라오고요.
    일주일에 몇 번은 꼭 하게 됩니다.
    체력도 되고요
    60이 다 되었지만 전혀 문제없고요
    바쁘게 살때 보다 시간 여유도 있고
    서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서요
    50대라도 활력있게 사시길 바래요

  • 10. 부럽네요
    '19.3.30 2:44 PM (211.226.xxx.7) - 삭제된댓글

    50대에도 활발하시다는 분 부럽네요. 남편은 남편대로 예전같지 않고 저는 저대로 헐겁다고 해야 하나 암튼 제대로 되지를 않아서 하고 싶어도 의욕이 확 꺽이더라고요. 저는 아직 50전인데 그러네요. 산부인과 같은데 가서 상담이라도 해볼까 싶기도 하다가 계면쩍기도 하고...

  • 11. 50대
    '19.3.30 2:53 PM (42.147.xxx.246)

    멀쩡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건강에 주의를 하면 별로 변한 게 없을 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제일 문제입니다.

  • 12. 저희는
    '19.3.30 3:03 PM (112.97.xxx.161) - 삭제된댓글

    40중반부터 그렇게 살았어요. 부부 애정 전혀 문제 없고요.

  • 13. ㅠㅠ
    '19.3.30 3:25 PM (116.34.xxx.223)

    저희는 아직 30댄데도 그래요
    애를 끼고 자서 감정도 안 생기고 죄짓는 기분이라…
    애 좀 크고 방 따로 쓰면 괜찮아지려나요?
    요샌 1년에 1번이거든요 ㅡㅡ
    그와중에 부부 사이는 완전 좋아요-

  • 14. 53세
    '19.3.30 5:49 PM (61.99.xxx.243)

    귀찮다 싶은대도 남편 다가와 하면



    좋아요

    이 나이까지 좋은데 몇살까지 할수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남편은 55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168 이과 논술 문의드려요. 2 고3맘 2019/03/30 1,160
916167 곱슬머리..밑에만 살짝 컬링한 머리가 푸성귀처럼 됐네요 10 짜증 2019/03/30 2,671
916166 50대 리스부부 7 정의 2019/03/30 11,007
916165 남편 어깨에 기대어 사진 찍는 거.. 23 ㅇㅇ 2019/03/30 17,320
916164 쿠팡 프레시 오늘 아침 배달 못받으신 분 계신가요 2 앜앜 2019/03/30 1,208
916163 고등 내신대비는? 1 중간고사 2019/03/30 1,118
916162 아래 노통죽음글 댓글에 조선일보 7 ㅇㅇ 2019/03/30 1,404
916161 살이 너무 안빠져서 9 다요트 2019/03/30 4,358
916160 공대일 경우,, 인하대 vs 건국, 국민, 숭실 25 .... 2019/03/30 6,611
916159 초중딩 아이들과 광화문에서 저녁에 가볼만한 곳 9 광화문 2019/03/30 1,484
916158 네일베에서 다음으로 옮겼는데 딱 하나 기분 ㄷㄹ운건 2 ㅡㅡ 2019/03/30 1,480
916157 유방통증관련 분당이나 수지에 병원 알려주세요 ㅠㅠ 6 사십대 2019/03/30 1,483
916156 양문석 여영국 후보 소개 (이해찬대표 페북 펌) 24 ... 2019/03/30 1,701
916155 아버지가 용서가 안되네요 5 ㅇㅇ 2019/03/30 4,247
916154 이불에 목숨 거는, 사이 나쁜 엄마가 보낸 솜 이불 28 솜이불 2019/03/30 13,049
916153 중2 아이 영어교과서 외우라고 했더니 24 00 2019/03/30 4,929
916152 얼굴랩팩 어떻게 하는 건가요? 얼굴랩 2019/03/30 1,758
916151 현금영수증 발행 1 나마야 2019/03/30 885
916150 해운대에서 전기자전거 빌릴수 있는 곳 없을까요? 부산여행 2019/03/30 852
916149 조선일보 방용훈과 그 자녀들 11 .... 2019/03/30 5,998
916148 팬티라인에 종기가 났어요 11 2019/03/30 9,334
916147 해독주스 아직도 드시는분 계신가요? 8 저는 2019/03/30 4,017
916146 학원 학부모상담 실장 해보신 분 계신가요? 10 실장 2019/03/30 4,545
916145 영어 기본기 없는데 암기만 시켜도 되나요? 60 고딩 2019/03/30 4,545
916144 암웨이 회원가입 거절했더니.. 12 .. 2019/03/30 1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