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할때 음파로 숨을 쉬라는데
코로 음~~하고 숨 뱉고
입으로 파~~가 안돼요.
물들어올까 아예 숨을 안쉬더라구요 제가.ㅠ
'퍼흐' 이렇게하면 공기가 입으로 들어오긴하는데
이때도 단한방울의 물도 안들이겠단
각오로 하니 그런지 수영하면서는 잘안돼요.
아침에 갔다가 지금까지 이불속에서
헤매는 체력이나 좀길러졌으면하는데
그래도 좀 남들 비슷하게라도하고싶은데
못하니까 점점 가기싫네요.
남들은 벌써 뒤로 누워서도 잘하는데
저는 아직 왼팔 오른팔 한번씩 내저으면
꼬르륵이네요.ㅠㅠ
1. .....
'19.3.27 3:29 PM (218.51.xxx.239)정확히는 음파` 날숨/들숨이 아니라
1.머리가 물속에서는 호흡을 중지시켜야 하고
2.머리가 물속에서 나오는 동작 시에 날숨을`
3. 머리가 물위에 냐올 때 숨을 들여 마셔요.
.......................................................................
즉. 음파` 2 단계가 아니라 3 단계로 해야해요.2. 음~~
'19.3.27 3:30 PM (182.226.xxx.159)그르니까 저는
음~~~은 코로 음~~하면서 내뱉고요
파~~~는 입으로 공기를 들이마셔요
그른데 꼭 파~~할때 입으로 물이 좀 들어온단말이지요
그르믄 좀 머금고 있다가 얼굴이 물이 닿자마자 물속에서 뱉어내요~~
근데 이게 익숙해져야 저절로 되지 잘 안되더라고요
익숙해질때까지 물 좀 배부르게 먹어야해요~^^;"3. 고개를
'19.3.27 3:33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보통 물 먹는 사람들은 고개를 돌린다기 보다는
돌리는 듯 위로 쳐들어요
위로 쳐드니 자세 무너지고 물 먹고 앞으로 안 나가겠죠4. .....
'19.3.27 3:36 PM (218.51.xxx.239)입술이 정확히 물위에 나올 때까지 기달렸다가 들숨을 해야 물이 안들어오죠`
내 몸의 공기 내 뱉을 때 꼭 코로 할 필요는 없어요, 코와 입 둘다 써도 됩니다`
1.자유형이면 왼팔 저을 때 호흡을 참고 중단해요`
2.머리가 물속에 있으면서 오른 팔 저을 때 공기를 내 뱉으면서 젓고요``
3. 2의 동작 말미에서 머리와 입이 물 밖으로 잘 나올 때 호흡을 들이키면 되요`5. 몸치
'19.3.27 3:41 PM (58.143.xxx.57) - 삭제된댓글들이쉴때 물이 입안으로 안들어오는게
맞는건가요
아님 들어오는게 맞나요?
들어오면 삼키지말고 있다가 코랑같이 입으로
내쉴때 뱉어내는걸테구요.6. 음파흡
'19.3.27 3:43 PM (175.118.xxx.252)코로 음~하며 내쉬긴 잘 되는데
파~하며 들이마신다는 건 이해되지 않죠?
정확하게 말하면 파는 들이마시는 게 아니고 마지막 숨을 뱉는 거예요
자유형의 경우
물 속에서 음~하며 일정하게 코로 내쉬다
물밖으로 얼굴을 돌리기 시작하며 조금 더 강하게 코로 숨을 뱉고
얼굴이 옆면을 보게 되었을 때 파하고 남은 숨을 내보내면 자연스럽게 숨이 들어와요
처음엔 음-파/흡 이런 식으로 연습하다보면 어느 날 음-파로 숨쉬고 있는 날이 올 거예요
즐수영하세요~7. dd
'19.3.27 3:44 PM (182.211.xxx.172) - 삭제된댓글파 하며 입주위에 있는 물을
튀겨 내듯이 하고
재빠르게 입으로 숨을 들이마십니다
음 코로 숨을 내쉬고나서 고개를 돌려
입이 공기밖으로 나오자 마자 숨을 들이쉬면 물이 따라 들어오니
파 하고 입 주위 물기를 좀 털어내고
흡 하고 빠르게 들이 마시어야 됩니다8. 물은
'19.3.27 3:45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당연히 안먹어야죠
님이 뱍태환이면야 입에 물들어오거나 말거나 내달려야겠지만
생활수영하는 사람이 물을 먹을 일은 딱 하나에요. 옆 레인에서 잡영 손으로 물보라 때렸을 때 하필 재수없게 숨마시는 타이밍일 때요.9. ㅋㅋ
'19.3.27 3:45 PM (118.45.xxx.23)당연 들이쉴때 물 안들어오죠.
빠른 속도로 입 벌리고 숨들이마신후 바로 잠수 해야죠.
머리를 쳐?들지 마시고 옆으로 누워서 입만 수면위로 살짝 나오게 하심 되는데.
시간 지나면 아실거예요.
머리 들지 마시고 옆으로 눕듯이 명심 하세요10. 감사감사
'19.3.27 3:50 PM (58.143.xxx.57)저도 언젠가 여러분들처럼
수영 고민에 친절하고 세세히 답글 달아줄
그런 날이 오겠죠?ㅠ11. ....
'19.3.27 3:53 PM (218.51.xxx.239)특히 자유형 할 때는 몸이 깨끗이 수평이 되어야 해요.
다리가 물 속으로 치우치면 속도도 안나고 여러가지로 자세가 흐트러지고 안됩니다`12. ....
'19.3.27 4:22 PM (218.146.xxx.159)수영 처음 배울때 두달 정도는 수영하고 나면 배가 불렀다능 ㅠㅠ
하도 물을 먹어서요. 근데 차츰차츰 물 먹는 양도 줄고 횟수도 줄어요.
그리고 수영할때 옆 레인 어쩔수없죠 뭐.. 그들도 돈 내고 하는거지..
그럴대 그냥 들이키는수밖에 ㅋㅋㅋㅋㅋㅋㅋ13. ..
'19.3.27 5:28 PM (210.117.xxx.119)저도 첨 수영 배울때 음파가 헷갈렸어요.
물속에선 음~하고 코로 내쉬고
나올땐 머리를 옆으로 누워서 입만 수면위로 나왔을때
하~ 하면서 입으로 숨을 들이마셔요
파~하면 숨을 입으로 내쉬게 되니까 안돼요
물속에선 음~하고 코로 내쉬고
물밖에선 하~하고 숨을 들이마시고 요렇게 하니 되더라구요.
그냥 앉아서 한번 연습 해보세요.14. .ㅡ
'19.3.27 5:28 PM (124.50.xxx.185)자유형 호흡.
15. ditto
'19.3.27 6:46 PM (220.122.xxx.147)저는 유투브에서 백승호 자유형 보면서 호흡이랑 팔돌리기 도움 많이 받았어요 호흡을 처음에 시작할 때 참았다가 조금씩 뱉으면서 고개를 돌려요 그러니까 수중에서부터 수면 밖으로 나올 때까지 코로 뱉는 동작을 하고 고개를 끝까지 돌렸을 때 입으로 재빨리 흡 마시고 다시 물 속으로 ~ 지금 연습해 보세요 숨을 머금고 참으면서 왼팔 스트로크 하면서 리커버리 들어올 쯤에 코로 내뱉어요 조금씩 조금씩 ~ 그리고 오른 팔 스트로크가 시작되면 좀 더 많이 뱉으면서 고개를 돌리고 수면 밖에서 숨을 다 뱉으면서 다시 입으로 흡-들이 마시고 고개 물 속으로 오른 팔 리커버리 글라이딩
16. ㅇㅇb
'19.3.27 11:59 PM (49.170.xxx.206)음~~~~~(코로 균일하게 숨 뱉기)
파!(남은 숨 토해내듯)
합~!(숨을 순간적으로 마신다)
요롷게 3단계예요. 파에 숨은 날숨이 맞아요~ 파하~ 하면서 날숨 내쉬고 들숨은 하나 합으로 순간적으로 이어서 들이 쉬면 됩니다^^ 저도 파! 하면서 숨을 어떻게 마시라는거야? 아무리해도 내쉬는 소리인데! 라는 고민 많이 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7241 | 안현모씨는 진짜 완벽하네요. 48 | 동상이몬 | 2019/03/29 | 25,863 |
| 917240 | 경산시에 내일 아들 면회가는데 식당추천해 주세요 11 | *** | 2019/03/29 | 1,448 |
| 917239 | 아파트 향 말고, 이사 방향도 따지시나요? 3 | 방향 | 2019/03/29 | 2,042 |
| 917238 | 실비보험 자궁경부암검사 질문있어요 2 | ... | 2019/03/29 | 4,352 |
| 917237 | 산딸기 먹고 있어요 2 | 상큼 | 2019/03/29 | 1,632 |
| 917236 | 이기적이고 못 되고 예의없는건 자존감 높은게 아니에요. 12 | ㅇㅇㅌ | 2019/03/29 | 6,641 |
| 917235 | 대기업연구원 30대중반 여자 이직 어떨까요? 3 | Mmmm | 2019/03/29 | 2,364 |
| 917234 | 토하는 아이에게 화내는 나 23 | 393939.. | 2019/03/29 | 6,526 |
| 917233 | 임은정 검사의 김학의 수사단장 여환욱 브리핑 8 | 문무일뭐냐?.. | 2019/03/29 | 2,132 |
| 917232 | 내용펑해요 41 | ㅡㅡ | 2019/03/29 | 16,670 |
| 917231 | 카카오에서요 1 | 카카오 | 2019/03/29 | 604 |
| 917230 | 나경원, 도우미 술접대 유흥주점에서 월세 챙겼다 6 | ,,,, | 2019/03/29 | 2,691 |
| 917229 | 교학사 노대통령 모욕사건 소송인단 모집 21 | 교학사 | 2019/03/29 | 1,375 |
| 917228 | 부하직원 인간성이 최악인데 일을 잘해요!! 31 | 가고또가고 | 2019/03/29 | 9,190 |
| 917227 | 생 들기름 아침 공복에 먹는데요 6 | ㅇㅇ | 2019/03/29 | 6,763 |
| 917226 | 남의 말 계속 끊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 대처법? 9 | ... | 2019/03/29 | 4,775 |
| 917225 | 둘째가 쌍둥이인게 너무너무 부담스러워요. 14 | .. | 2019/03/29 | 8,556 |
| 917224 | 미세먼지저감조치때 경유차 끌고 나갔다고 8만원 내래요 16 | 속상 | 2019/03/29 | 3,589 |
| 917223 | '아가야 엄마가 미안해'..年 2백 명 버려진다 28 | .... | 2019/03/29 | 3,523 |
| 917222 | 성격에 대한 조언좀 부탁드려요 5 | ... | 2019/03/29 | 1,517 |
| 917221 | 믿고 먹을 수 있는 흰강낭콩 추천해 주세요 1 | ... | 2019/03/29 | 744 |
| 917220 | 스페인하숙 차승원 목에 돋보기인가요? 2 | 나이듦도 멋.. | 2019/03/29 | 4,629 |
| 917219 | 서울갔다가 점집을갔는데 7 | ㅗㅗㅗᆞ | 2019/03/29 | 4,767 |
| 917218 | 전두환을 향해 주먹불끈쥔 광주초딩 vs 625태극기노친네들 1 | 행복해요 | 2019/03/29 | 1,038 |
| 917217 | 85사이즈 나오는 여성복 메이커 1 | 봄봄봄 | 2019/03/29 | 1,2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