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의 인스타 어떤이유로 보세요?

ㅇㅇ 조회수 : 4,247
작성일 : 2019-03-26 13:56:01
손흥민 오상진 이렇게 검색하면
인스타 링크가 아래에 뜨는건가요?

좋아하는 사람은 이해가 되는데,
안정환 부인이나 오상진 부인같이 싫어하면서도
그사람 인스타 들여다보는 심리는 뭔가요?
선망? 호기심?
IP : 221.154.xxx.18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6 1:5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하는짓이 희안해서.
    가끔 댓글에 주인장 씹는댓글,폭로 ,불평불만
    이딴게
    올라오면
    것도 재밌더라구요.

  • 2. ..
    '19.3.26 1:57 PM (1.241.xxx.219)

    너 잘 걸렸다, 이런 느낌?
    분명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짓을 한 사람 씹는 건 이해하는데
    덮어놓고 씹는 사람들은 그냥 별로예요.
    내가 못 가진 걸 가진 데 대한 질투? 자격지심?

  • 3. 저는
    '19.3.26 1:59 PM (223.62.xxx.93)

    싫어 하는 사람들꺼는 안보는데요?

    일단 공개 된 sns는 남들 보라고
    그런 용 으로 올리니까요.
    일단 재미있잖아요.
    저는 고양이 개 키우는 사람들꺼 잘 보는데
    이쁘고 재미있고 즐겁고 사랑스럽고~
    그래서 봐요ㅎㅎ

  • 4. ....
    '19.3.26 2:03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선망해서 봤다가 질투나고 그런거 아닐까요?
    김태희도 매력없다는 곳인데요..ㅋㅋ

  • 5. 보통
    '19.3.26 2:04 PM (112.170.xxx.23)

    싫어하는 사람꺼는 안보죠.
    관심이 없으니까

  • 6. ㅇㅇ
    '19.3.26 2:07 PM (223.62.xxx.230)

    처음엔 괜찮은것 같아서 봤다가 점점 헛점과 ~~척 하는게 눈에보여요. 성격이나 스타일파악이 되고. 그래서 어디까지 얼마나 그러나 하는 요상한 재미가 붙었어요. 어쩜 올라오는 피드마다 속 훤~히 보이는 사진에 글들인지..

  • 7. ——
    '19.3.26 2:10 PM (39.7.xxx.102) - 삭제된댓글

    보통 패션, 문화, 맛집, 정보 등의
    이유로 본인이 구독하는 인스타들이 있는데
    구독자수 많거나 내가 구독하는 인스타랑 친구거나 유사한 점이 있으면 추천으로 위에 계속 뜨거나 그래요. 그러면서 링크 눌러보겠죠.

  • 8. 욕 하면서 보는
    '19.3.26 2:14 PM (220.78.xxx.26)

    막장 드라마!

  • 9. 123
    '19.3.26 2:15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ㅋㅋㅋ맞아요 욕하면서 보는 막장드라마. 저는 어휴 오늘은 또 어떤 허세를 부릴까? 하면서 들여다 봐요 ㅎㅎㅎ

  • 10. 허세
    '19.3.26 2:26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부리는지는 잘모르겠고
    옷장사하면서 자기 사생활 노출하는 인스타 자주 보는데
    이쁘고 돈많고 에너지 많은사람은 저렇게 사는구나
    대리만족하며 봐요 ㅎ

  • 11. 내삶을
    '19.3.26 2:31 PM (118.36.xxx.195) - 삭제된댓글

    더 나아지게 하려고요..

    딱히 부러운 사람은없네요.
    욕하면서 본다니 참 할일이 없네요 ㅜㅜ

  • 12. 내삶을
    '19.3.26 2:32 PM (118.36.xxx.195) - 삭제된댓글

    더 나아지게 하려고요..
    딱히 부러운 사람은없네요.

    욕하면서도 본다니..
    뭔가 어떤 게 부러워서 아닌가요?
    참 할일이 없네요 ㅜㅜ

  • 13. 내삶을
    '19.3.26 2:33 PM (118.36.xxx.195)

    더 나아지게 하려고요..
    딱히 부럽거나 미운사람은 없네요.

    욕하면서도 본다니..
    뭔가 어떤 게 부러워서 아닌가요?
    참 할일이 없네요 ㅜㅜ

  • 14. 찾아보는
    '19.3.26 2:41 PM (221.146.xxx.85)

    인스타 2곳인데 육아.음식 구경하려구요
    막장 드라마를 안봐서
    욕하면서 본다니 이해를 못하겠네요

  • 15. 개콘
    '19.3.26 2:46 PM (175.223.xxx.41)

    웃겨서요. 코빅 개콘보다 오조오억배는 웃겨요. 말나온김에 구경갑니다. 고마우신 분들 또 무슨 흑역사를 썼을라나~

  • 16. ..
    '19.3.26 3:10 PM (125.183.xxx.172)

    안 봐요.

  • 17. ...
    '19.3.26 3:29 PM (122.38.xxx.90)

    오상진 한참 연애할 때 (나는 연애하는 줄 몰랐음.ㅋ)
    김소영이랑 인스타에 책 추천 및 독후감 엄청 올렸어요. (둘이 꽁냥 중인 줄 모름.ㅋ)

    오상진 책 초이스가 너무 좋아서 가끔 보면서...책 따라 사 보고 그랬네요.

    유명한 사람들 몇, 인스타 보는데...자주 그들의 셀카랄까 이런 건 곤혹스럽지만.
    괜찮은 식당, 멋진 쇼핑템, 여행 숙소 정보 같은 건 도움되더라고요.ㅋ
    물론 것도 나와 맞는 몇몇의 연예인들...의.

    욕하면서까지 보는 이는 없습니다! ㅋ

  • 18. 최근에
    '19.3.26 4:30 PM (211.36.xxx.158) - 삭제된댓글

    어떤 인스타.. 진짜 초호화부자인데 그림같이 살더라구요. 자기 얼굴은 한장도 제대로 없고 아기랑 쇼핑 집 이런 사진만 있는데 예뻐서 종종 봐요. ㅎ 아 장사도 안하더라구요 당근. 장사할 필요따위 없어보이는 부자긴 했어요.

  • 19. 최근에
    '19.3.26 4:38 PM (125.132.xxx.192) - 삭제된댓글

    그냥 전 제가 동경하는 삶을 구경하는것 같아요
    그사람의 100프로가 맘에 들어서 보는건 아니고 뭐 하나라도 제가 꽂히는 부분이 있으면요.

  • 20. ㅌㅌ
    '19.3.26 9:12 PM (175.120.xxx.157)

    싫어하는 사람건 안 봐지죠
    전 미니멀라이프나 살림하는 분들거 봐요

  • 21.
    '19.3.27 12:01 AM (124.56.xxx.35)

    요즘 사람들 남에게 또 남 사는 것에 별로 관심없어요
    남에게 관심이 없으니 인스타고 뭐고 들어가 볼일이 없어요

    오히려 인스타그램에 관심을 가져주면 오히려 고마워 해야할일입니다
    솔직히 인스타 하는 사람들 남들이 들어와서 댓글 달아주길 바라는 거 아닌가요?

    사진 계속 올리는거 남 보라는 거지
    자기가 보려고 올리겠어요? 푸하하

    솔직히 인스타 열심히 하는 사람들 관종같아요

  • 22. 솔직히
    '19.3.27 12:05 AM (124.56.xxx.35)

    정말 지인들이나 친구들끼리만 소식전하고 싶으면
    그냥 지인이나 친구에게 개인적으로 전하면 되죠

    생판 모르는 남들도 볼수있게 공개적으로
    자기 사생활 올리는거 웃기지 않나요?

    나좀 봐달라 하는 관심종자(관종) 맞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429 강남역.신논현역.숙대쪽에 호떡.붕어빵 파는곳 있을까요?? 2 qweras.. 2019/03/26 1,509
917428 눈이 왜이렇게 따가울까요 4 2019/03/26 1,380
917427 쓰시는 칫솔에 H-318이라고 써있는 분 있나요? 6 ...혹시 2019/03/26 3,753
917426 노후자금은 간병비여부에 좌우되는것 같아요 11 ... 2019/03/26 4,848
917425 김정숙여사님과 벨기에왕비의 소속사 사진 21 ㅇㅇㅇ 2019/03/26 6,942
917424 무서운 얘기 6 맞죠 2019/03/26 3,951
917423 으아. 브리짓 존스의 일기 너무 재미지네요! 1 ㅇㅇ 2019/03/26 1,484
917422 황교안이 몰래 삭제한 한기총 면담 대화를 복원했더니 7 ... 2019/03/26 2,307
917421 영화 돈보고 궁금한게 생겼어요. 3 윈디 2019/03/26 2,003
917420 아파트 사는데, 매일 계단으로 쾅쾅소리 내며 다니는 사람 어찌해.. 9 시끄러워!!.. 2019/03/26 3,885
917419 조들호 왜 안봤는지. 5 조들호 2019/03/26 2,339
917418 아이들이 혹시라도 잘못되면 결국 후회하겠죠? 5 사십 2019/03/26 2,034
917417 스카이 가고 전문직 되는 것보다... 10 불평등 2019/03/26 6,145
917416 마음 씀씀이가 너무 예쁜 방탄~ 팬분들만 봐주세요 12 //// 2019/03/26 2,091
917415 일본 라멘 위에 고명으로 올라가는 해초 뭔지 아시나요? 5 해초 2019/03/26 11,005
917414 볶음밥에 쓸 고추기름 맛있는거 있을까요? 5 매콤볶음밥 2019/03/26 1,553
917413 아날로그 시대가 그립지 않으세요~~? 15 ㅇㅇ 2019/03/26 3,041
917412 저가 미용실에서 팁주시나요? 6 봄바람 2019/03/26 2,790
917411 인생에는 3번의 기회가 있다는데 14 누구나 2019/03/26 6,169
917410 키높이 슬립온을 찾고 있어요ㅜㅜ 2 지혜를모아 2019/03/26 2,828
917409 딸아이가 단발로 컷트했는데.. 학교갔더니 9 .. 2019/03/26 6,168
917408 한사람 말만 듣고 결정하면 안됨. 절대. 12 .. 2019/03/26 5,396
917407 방탄팬만 보세요. 16 . . . 2019/03/26 2,041
917406 150일 딸아이 뒤통수가 납작해요 ㅠㅠ 32 으흑 2019/03/26 5,876
917405 자기 잘못인정하는개 참 어려운일 2 ㅇㅇ 2019/03/26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