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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가 미용실에서 팁주시나요?

봄바람 조회수 : 2,791
작성일 : 2019-03-26 17:02:06
간판에 펌 2만원 기장추가없음 그런곳 있잖아요.그런곳에서 오늘 펌했는데 일반펌으로 3만원주고했어요.
그냥 기분전환으로 길이좀 자르고 머리정리하는의미로 하는거라 적당히 만족했는데 제가 머리했던 디자이너가 직접가운 벗겨주고 옷장문열어서 제 짐도 내어주고 계산하는데 옆에 좀 서있더라구요.돈 5000원쯤 줘야하나 그렇다고 1만원은 좀 과한것같고 망설이다 그냥 나왔는데 보통 미용실에서 팁도 주고 그러시나요?미용실 다녀온
내내 맘이 불편하네요ㅠㅠ. 저한테는 돈 만원쓰기도 빠듯한 살림이거든요.
IP : 121.132.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6 5:0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아니요 싼 곳가서 팁 줄거면 돈 더주고 영양 넣어주는 곳 가서 하죠 ㅋㅋㅋ
    그리고 옷 벗겨주면 원래 나갈때까지 인사하려고 붙어있어요 ㅋㅋ

  • 2. ....
    '19.3.26 5:05 PM (122.34.xxx.61)

    빠듯한 살림에 싼 미용실에서 뭔 팁을 줘요.
    아오 답답허다.
    그돈으로 애 빨리나 사줘요.

  • 3. ㅇㅇ
    '19.3.26 5:13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줄라면 주지

    왜 물어봐요???

  • 4. ㅇㅇ
    '19.3.26 5:14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진짜 궁금해서 왜 물어봐요

    원글돈 주는건데..

  • 5. 주지마세요
    '19.3.26 5:15 PM (119.198.xxx.59)

    처음엔 고마워해도

    나중엔
    오히려 내쪽이 줘야될지 눈치보게 되요.

    그리고 미용사가 팁 당연시하는 꼬라지 볼까봐
    일부러라도 주면 안되요 ㅋ

  • 6. 좀 하지
    '19.3.26 5:45 PM (222.110.xxx.248)

    마세요.
    안 그래도 가외로 우리나라는 뭔 때만 되면 눈치껏, 그 놈의 눈치껏이라는 게 성의표시다면서
    해야할 게 많은데
    왜 있지도 않은 팁까지 더 만들려고 그래요?
    있어도 없애고 싶구만 왜 난리들인지 원.

  • 7. ...
    '19.3.26 6:04 PM (117.111.xxx.184) - 삭제된댓글

    돈이 넘쳐나는 것도 아니면서 이런 고민은 왜 할까요?
    남의 시선이 그렇게 중요해요?
    실속차리세요

  • 8. ... ...
    '19.3.26 6:31 PM (125.132.xxx.105)

    제가 미장원 갔을땐 안 주는데요, 우리 강아지 미용하면 줍니다.
    우리 말티 할배 승질이 @#$%^ 라 미용하시는 분이 고생해요 ㅎㅎ

  • 9. ㅠㅠ
    '19.3.26 7:02 PM (218.157.xxx.93)

    3만원짜리 펌 하시는 분이 별 고민을 다 하십니다 그려,,

  • 10.
    '19.3.26 8:19 PM (27.120.xxx.194)

    저가건 고가건 안줘도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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