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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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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흥분상태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tree1 조회수 : 7,449
작성일 : 2019-03-25 07:27:33

악마년이 자꾸 부추기는거에요

니가 옳다 맞다

니 하고 싶은대로 해라

하면서

그러면서 저한테 잘 보이고

비위를 맞춰주잖아요

그렇게가다가

제가 손아귀에 들어오면

이제 본색을 드러내면서

저를 깍아내리면서

자기 자존감을 찾거든요

그게 수법이에요


이런 악마 유형들의 수법이죠



그래서 저는 처음에 부추길때

그때 이세상이 아닌

천국에 존재하는거에요

뭐든지 니 뜻대로 하라고 부추기니까요


그래서 제가 조증처럼 보여요


그래서 아무리 여기서 욕해도

그 부추김 상태

그때 맛본

유아의 전능감같은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거야

여기서 못 벗어나고

이렇게 글쓰는거거든요


저는 다운시켜야 됩니다

악마년이 정신병자라서

나를 이용할려고

저렇게 부추긴거라고

실제세상과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다고..

이런감각

생활 접목

그러니까 다운을 시켜줘야 해요


그래서 악플이랄까

뭐 그런 댓글이 달리면

다운이 되죠

실제 세상을 알게 되니까

그게 악플이 필요하다는 말이었어요

그러나 너무 악의적인 댓글을 다시 학대에요

다시 뇌를 망가뜨릴뿐이고

화를 내더라고 객관적인 댓글은 정말 도움이 되죠..


꼭 부추김 때문은 아니고

거기에 더하여

학대받으면 정신이 불안하고

그러면 조증 비슷한 증상이 생기는것도 같아요

원레 조증이랄까 이런것도

다 상처받아서 생기는거 아닙니까..

아닌가

맞을걸요


그런게 다 합쳐져서 그래요

남이 그러니까 접촉을 하면서

실제 세상은 그렇지 않다고

남하고 있을때는 이렇게 해야 한다고


이런게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인터넷 자게라는게 생겼잖아요

그래서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하는거 아닙니까..

꼭 악마년 아니라도 심심하기도 하잖아요


제가여기에 글 안쓰면

박효신 콘서트 티켓팅하는 방법은 어떻게 저렇게 금방 알아내겠어요

한참을 찾아 다녀야 하겠죠..


제가 만난 사람은 진짜 사이코패스에요

여기서 말하는 그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이만큼이나 이런거에요

그렇게 자기가 모르는 거라고

남한테 함부로 말씀하시면 안 돼요




IP : 122.254.xxx.24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가
    '19.3.25 7:28 AM (175.116.xxx.93) - 삭제된댓글

    원글인줄 알았다.

  • 2. tree1
    '19.3.25 7:28 AM (122.254.xxx.24)

    그래서 사랑이나 팬질을 할때도
    좀 그런감이 있어요
    조증이랄까 과장이랄까
    있는거 같애요
    그 사랑 자체가 진심이 아닌거는 아니지만
    과장 불안
    그런게 있어요

    남보기에 불편한거는 그런걸거에요

  • 3. 봄봄
    '19.3.25 7:33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조울증 무서워요.
    빨리 병원에 가서 치료하세요.

    그렇게 조언해 드렸는데 아직도 병원 상담 안받으셨나요?
    치료 받으면 악마년도 님을 더 이상 괴롭히지 않아요.
    약만 잘 사용해도 될탠데...왜 이리 고집불통인가요?

    너무 걱정되네요.
    분열증까지 가기전에 ㅊ,료 서두르세요

  • 4. 봄봄
    '19.3.25 7:37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님 주변 사람들이 악마가 되는건
    님 병이 원인입니다.

    님을 미워하는게 아니라 님의 병을 미워하는 겁니다.
    치료를 받으시면 악마년이 천사가 됩니다.

    자, 이제 병원으로 go--

  • 5.
    '19.3.25 7:39 AM (49.167.xxx.131)

    펜카페에 쓰세요. ,진심 치료는 받아보세요.

  • 6. 불편??
    '19.3.25 7:40 A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우와 불편이래
    이건 불.쾌.입니다
    잠도없음?젊은척하더니
    60댄가?
    다수가 똥밟았다 표현할만큼 불쾌해하면
    이건 뭐 미안까진 아니라도
    며칠 쓰레기 좀 안싸지르는 척이라도
    해야지 이른아침부터ㅉㅉㅉ
    어머니가 누구니?
    박진영처럼 묻고싶당ㅋ

  • 7. 봄봄
    '19.3.25 7:40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지금도 님의 뇌는 충분히 망가졌어요.
    악플 읽고 현실 파악하려 하지 마시고
    병원에서 전문가의 진단으로 현실 파악하세요.

  • 8. ...
    '19.3.25 7:5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트리가 듣기 싫어하는 것은 악플이 아니라 팩폭이고

    트리가 쓰는 글이 바로 악마년이 쓰는 악한 글이지

  • 9. 아무래도
    '19.3.25 7:54 A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이여자 귀신들렀나봄
    소름

  • 10. 봄봄
    '19.3.25 8:07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병증이 많이 느껴지는데
    글 쓰라고 부축이는 사람들이 악마지요.
    편들어 주고 대응해주는 온정주의도 아니고 정의감도 아닙니다.

    조을증 당사자는 얼마나 함들겠어요.
    주위 사람들이 왜 악마처럼 변해서 자신을 해꼬지하고 막대하고 학대하는지 이해가 안되어서 힘들잖아요.
    이런 상황이 꽤 오래 되었으니
    일상생활에서 주위 사람에게 끊임없이 상처 받고 있을 테구요.

    82붖들의 반응괴 관심으로 위로 받으려 글쓰시는거 같은데
    병원에 가라고 조언해주는 사람이 천사입니다.


    지금 아픈 몸으로 상처 받은 사람한테 대화 해주는건
    병원 갈 시간을 지체 시키는 것 뿐입니다.

    트리님.

    병원에 가면 님은 상처를 치유하도 향복해 질수 있고
    주위에 있는 악마들이 다들 일반사람이 됩니다.

    자, 빨리 병원으로 go--

  • 11. tree1
    '19.3.25 8:09 AM (122.254.xxx.24)

    아 이런글을 쓰면
    온정적인 댓글이 달리는게 아니라
    저의 이런 상처를 비웃고 조룡하는 댓글이 달리네요

    이만큼 사람들이 못되었죠

    일부 온정적일수 있는 사람은 무슨 상황인지 몰라서 댓글을 안 달죠
    이런 사람은 본 적이 없으니까요..

    아 웃기네요..
    그런데 저는 이런글 쓰면
    저를 이해해줄줄 알고
    글을 그동안 구구절절이도 쓴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얘뭐래니
    '19.3.25 8:12 AM (211.246.xxx.2) - 삭제된댓글

    길가다 혼자 떠드는 미친ㄴ 만났네

  • 13. ...
    '19.3.25 8:12 AM (125.177.xxx.135)

    트리 글의 주기적 패턴
    연예인 얘기를 주구장창 한다
    책 읽은 얘기를 주구장창 한다
    그러다 갑자기 왜들 날 괘롭혀요
    내가 뭘 그리 잘못 했다고...??
    심리학책을 베낀다
    그러다 며칠 후 또 다른 연예인 또 다른 책 빠순이가 되어 자아도취에 빠진다
    심오한 얘기 물어보면 꼭 악마년 핑계를 댄다거나 지병 온전치 못하다고 한다.
    이 패턴으로 한 달정도씩 돌림노래한다.

    --------------------------

    이런 글도 저 주기적 패턴 중의 하나 뿐이라는 걸 사람들이 다 눈치챘거든...

    좀 작작했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 혹시
    '19.3.25 8:12 AM (211.246.xxx.2) - 삭제된댓글

    얘도 알바야??

  • 15. 봄봄
    '19.3.25 8:16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익명의 82분들에게 안정 받으려 하는 님의 심리가
    병의 증상중 하나입니다.

    근데 진짜 궁금해서 질문 드려요.
    왜 병원치료를 받지 않으시는 겁니까?

    가족들은 왜 트리님을 방치하나요?

  • 16. 가족이
    '19.3.25 8:18 A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있으면 저지경까지 됐겠어요?
    설사 있다한들 악마년타령이나하고
    치유의지 자체가 없는데
    포기했겠죠

  • 17. 의미없어요
    '19.3.25 8:19 AM (175.223.xxx.44)

    정성어린 댓글 쓰지 마세요.
    그냥 댓글 수집가예요. 정말 의미없어요. 이따 또 올려요.

  • 18. 인정욕구에
    '19.3.25 8:21 AM (125.182.xxx.27)

    애정결핍이 심해보여요 누구가 다가지고있는 감정이지만 그걸 이렇게 표현하느나안하느냐차이인데요 님은 지나치게표현해요 누구누구탓하면서요

  • 19. 봄봄님 맞아요
    '19.3.25 8:24 AM (121.133.xxx.137)

    글 쓰라고 부추기고 얄팍한 동정으로
    편 들어주는 댓글 한개가
    이 사람 병을 더 심각하게 만드는데
    그들이 곧 악마년이죠
    원글도 글 초반에 말했네요
    ------------------
    악마년이 자꾸 부추기는거에요
    니가 옳다 맞다
    니 하고 싶은대로 해라
    하면서
    그러면서 저한테 잘 보이고
    비위를 맞춰주잖아요
    -------------
    어쩌면 글에서 느껴지는것보단
    덜 돌았는지도.
    그렇담 다행이구요

  • 20. 애정결핍인가
    '19.3.25 8:31 AM (175.223.xxx.39) - 삭제된댓글

    갈수록 더 심해지는듯.
    왜 불특정 다수에게서 위로를 바라는지.
    아주 이기적임

  • 21. ...
    '19.3.25 8:31 AM (14.36.xxx.126) - 삭제된댓글

    저도 몇달전에 병원치료 왜 안 받으시냐고 물어봤어요.
    대답 없어요.

  • 22. ㅡㅡ
    '19.3.25 8:38 AM (211.36.xxx.66) - 삭제된댓글

    오늘 팬분둔 바쁘세요?
    빨리 댓글좀..

  • 23. ㅡㅡㅡ
    '19.3.25 8:40 AM (211.36.xxx.66)

    오늘 패분들 바쁘세요?
    어디계세요?

  • 24. 디도리
    '19.3.25 8:41 AM (14.35.xxx.111)

    악마년한테 벗어나세요 나 내탓입니다 악마년 탓이 아니구요 실수가 있엇다해도 경험삼아 발전하면 되는거죠 왜 거기에 매여 남탓하면서 그런고 있나요
    님글은 흥미있게 읽고 있지만 이젠 안타깝네요

  • 25. tree1
    '19.3.25 8:42 AM (122.254.xxx.24)

    저를 싫어하시는군요
    굉장히...
    저는 그동안 그걸 몰랐어요
    ㅎㅎㅎㅎ

  • 26. tree1
    '19.3.25 8:42 AM (122.254.xxx.24)

    애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쉽지 않아요
    학대를 벗어나는 일은
    뼈를 깍는 일입니다

  • 27. ...
    '19.3.25 8:47 AM (117.111.xxx.70) - 삭제된댓글

    주기적 패턴
    연예인 얘기를 주구장창 한다
    책 읽은 얘기를 주구장창 한다
    그러다 갑자기 왜들 날 괘롭혀요
    내가 뭘 그리 잘못 했다고...??
    심리학책을 베낀다
    그러다 며칠 후 또 다른 연예인 또 다른 책 빠순이가 되어 자아도취에 빠진다
    심오한 얘기 물어보면 꼭 악마년 핑계를 댄다거나 지병 온전치 못하다고 한다.
    이 패턴으로 한 달정도씩 돌림노래한다.
    다음에 올릴 글이 궁금하다 2222222


    돌리고 돌리고 반복입니다..
    변한게 없어요..

  • 28. 김하영
    '19.3.25 8:54 AM (125.183.xxx.225)

    부류인가???

  • 29. ...
    '19.3.25 8:58 AM (117.111.xxx.70) - 삭제된댓글

    글 쓰라고 부추기고 얄팍한 동정으로
    편 들어주는 댓글 한개가
    이 사람 병을 더 심각하게 만드는데
    그들이 곧 악마년이죠
    22222222222332332222222222
    진짜 나쁜 사람들이예요.

  • 30. 꺼져줄래
    '19.3.25 9:02 AM (117.111.xxx.83)

    1년 넘게 팩폭을 당하고도 사람들이 트리원을 싫어하는 걸몰랐다면 머리가 더럽게 나쁘거나, 난독증이거나, 사람말을 안 듣거나겠지
    어쩜 셋 다일지도...

    뼤를 깎는 고통은 개나 주고 병원에나 가라고

  • 31. 봄봄
    '19.3.25 9:16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트리님이니쁜게 아니라 병이 나쁜 겁니다.

    행동패턴도 심리패턴도 병증입니다.

    학대 받은 이유도 병때문입니다.
    님을 학대한 사람 (엄마, 혹은 수녀님) 은 님의 병을 이해 못한거예요.
    지적질하고 비난하고 화내고 바꾸려 애썼겠지요. 일부의 82분들처럼.

    근데 아무 소용없었고 님의 고집에 심신이 피폐해져서 악마같이 변했겠지요.

    소용없어요, 당연히

    다친 사람앞에서 너가 잘못했니 내가 잘못했니 토론해봤자
    상처는 안낫고 점차 곪아가며 더 방치하면 몸의 다른 부분까지 망쳐요.

    아픈 사람에게는 무조건 병원을 가게 만드는거 그게 최선이고 온정입니다.

    트리님.
    어릴때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지 못해서
    지금 병증으로 상황판단만 안되는게 아니라
    현실인식도 잘 안되고 있어요.

    82에 의존해서 무언가를 하려하지 마세요.
    전문가인 의사와 상담하세요.
    약만 잘 선택해도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데

    왜 안하고 있는걸까요???

  • 32. 봄봄
    '19.3.25 9:27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마음에 병이 있는 사람들은 현실을 정확히 안봐요.

    자신의 맘대로 왜곡해서 받아 들이면 그냥저냥 일반인
    근데 인식을 제대로 못하거나 자신의 뜻대로가 아닌데 왜곡하여 받아들이면 정신병.

    병이 있는 사람 비난이 쇠귀에 경읽기 인것이
    두 다리가 고장난 사람에게 왜 안뛰냐고 화내는 것과 똑같음.

    지금 트리님은 조울증도 문제지만
    뭔가 현실감각도 떨어지고 있어요.
    82에 있는 동안 병증이 조금씩 심해지고 있는거지요.

  • 33. 제목 참...
    '19.3.25 9:38 AM (1.237.xxx.57)

    82는 정신병 치료하는 곳이 아닙니다.
    낫고 싶으면 병원 가세요. 약 드세요.
    여기서 이러시는거 이젠 진정 민폐세요.

  • 34. 트리님
    '19.3.25 9:44 AM (175.223.xxx.126) - 삭제된댓글

    일반적인 사람들은 악플 한 개에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쾌감이 치솟아 글쓰기를 중단합니다. 그리고 왜 내가 악플을 불러왔는지 고민해요.

    살다가 불쾌하고 기분 나쁜 일이 생길 수 있어요. 트리님 말씀대로 악마 같은 사람과 만날수도 있구요. 그런 다음 그 경험이 주는 교훈과 자기 성찰을 통해 사람은 성장하고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을 얻게 되죠.

    책을 읽는 것은 단순히 책 내용을 되뇌이듯 암기하거나 맞아, 맞아 공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유의 힘을 얻는 과정입니다.

    트리님은 극단적인 감정에 몰입하면서 자신의 상처를 외면하고 종국엔 그 상처가 인지 감각과 공감 능력마저 파괴하고 있어요.

    트리님이 이제까지 쓴 글 읽기만 하고 댓글은 처음이지만, 사랑이 그리 영혼의 썀쌍둥이처럼 그런 어마무시한 감정이 아니에요. 단지 자기애의 연장입니다.

    관심과 주목으로 짜릿한 감정을 누리는 일.
    극단적으로 감정으로 자신을 몰아가는 일.

    차라리 자연으로 나가 아무 생각도 정말 하지 말고 햇살 받으며 걸어보세요. 나를 상처준 사람은 그냥 아무런 상관없는 타인일 뿐 나의 생사이탈권을 가진 사람은 자신입니다. 정말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이에요.

  • 35. 트리님
    '19.3.25 9:46 AM (175.223.xxx.126) - 삭제된댓글

    일반적인 사람들은 악플 한 개에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쾌감이 치솟아 글쓰기를 중단합니다. 그리고 왜 내가 악플을 불러왔는지 고민해요.

    살다가 불쾌하고 기분 나쁜 일이 생길 수 있어요. 트리님 말씀대로 악마 같은 사람과 만날수도 있구요. 그런 다음 그 경험이 주는 교훈과 자기 성찰을 통해 사람은 성장하고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을 얻게 되죠.

    책을 읽는 것은 단순히 책 내용을 되뇌이듯 암기하거나 맞아, 맞아 공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유의 힘을 얻는 과정입니다.

    트리님은 극단적인 감정에 몰입하면서 자신의 상처를 외면하고 종국엔 그 상처가 인지 감각과 공감 능력마저 파괴하고 있어요.

    트리님이 이제까지 쓴 글 읽기만 하고 댓글은 처음이지만, 사랑이 그리 영혼의 썀쌍둥이처럼 그런 어마무시한 감정이 아니에요. 단지 자기애의 연장입니다.

    관심과 주목으로 짜릿한 감정을 누리는 일.
    극단적으로 감정으로 자신을 몰아가는 일.

    이것들을 중단하고, 차라리 자연으로 나가 아무 생각도 정말 하지 말고 햇살 받으며 걸어보세요. 나를 상처준 사람은 그냥 아무런 상관없는 타인일 뿐 나의 생사이탈권을 가진 사람은 자신입니다. 정말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이에요

  • 36. 트리님
    '19.3.25 9:48 AM (175.223.xxx.126)

    일반적인 사람들은 악플 한 개에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쾌감이 치솟아 글쓰기를 중단합니다. 그리고 왜 내가 악플을 불러왔는지 고민해요.

    살다가 불쾌하고 기분 나쁜 일이 생길 수 있어요. 트리님 말씀대로 악마 같은 사람과 만날수도 있구요. 그런 다음 그 경험이 주는 교훈과 자기 성찰을 통해 사람은 성장하고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을 얻게 되죠.

    책을 읽는 것은 단순히 책 내용을 되뇌이듯 암기하거나 맞아, 맞아 공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유의 힘을 얻는 과정입니다.

    트리님은 극단적인 감정에 몰입하면서 자신의 상처를 외면하고 종국엔 그 상처가 인지 감각과 공감 능력마저 파괴하고 있어요.

    트리님이 이제까지 쓴 글 읽기만 하고 댓글은 처음이지만, 사랑이 그리 영혼의 썀쌍둥이처럼 그런 어마무시한 감정이 아니에요. 단지 자기애의 연장입니다.

    관심과 주목으로 짜릿한 감정을 누리는 일.
    극단적인 기쁨과 증오로 자신을 몰아가는 일.
    책이나 드라마, 영화 등
    가상 세계에 빠져 판타지를 키워가는 일

    이것들을 중단하고, 차라리 자연으로 나가 아무 생각도 정말 하지 말고 햇살 받으며 걸어보세요. 나를 상처준 사람은 그냥 아무런 상관없는 타인일 뿐 나의 생사이탈권을 가진 사람은 자신입니다. 정말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이에요

  • 37. ..
    '19.3.25 9:53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병원에도 안 가고 애쓴다고 하는
    당신의 고집이 싫은겁니다.
    당신같은 사람 정말 싫어요.
    병원 가 보라고 얼마나 얘기했어요
    뼈를 깎아요.?
    웃기지마세요.
    약 먹으면 뼈 안 깎아도 되요.
    아!물론 병원엔 안 가시겠지만요.
    이것도 악마년 같은 악플인가요?
    징글합니다.
    그냥 또 조울 바뀌면 책. 연예인 얘기 쓰며 조언은 무시 할 거 잖아요.
    얼마나 오래 반복한지 알죠?
    다 지치는 거예요.
    그리고 님에 악플 단다고 행복하거나
    쾌감 느끼는 사람 드물어요.
    다들 나 살기도 내 정신 챙기기도 힘들어요. 뭐 당신 때문에 쾌감 느끼며 글 쓴답니까.하도 답답해서 그래요..누가?이런 글 주기적으로 보는 내가요.

  • 38. 꼭 쓰려거든
    '19.3.25 9:56 AM (182.224.xxx.119)

    이제 돈 내고 이런 글 쓰세요. 불특정 여러 사람들이 왜 님 배설글을 보고 불쾌해야 합니까? 오늘은 정말 실시간 ㅁㅊㄴ 소리가 나도모르게 터져 나오네요. 아무도 모르는 악마년을 여기서 계속 입 올리지 말고 병원 가세요.

  • 39. ...
    '19.3.25 10:26 AM (59.11.xxx.18)

    자연은 치유의 힘이 있다고 해요..

    병원가기 싫음 같이 사는 짝한테 산책가자고 하세요..

    가서 햇빛 맞으며 계속 걸으세요..

    머릿속에서 트리님한테 말거는 그 악마년이 사라질꺼에요..

    그리고 트리님은 읽을만큼 읽었으니 책 안읽어도 돼요..

    책의 언어가 아니라 평소 사람들이 쓰는 말들 요즘 유행하는 말들을 익혀보세요..

    이렇게 오픈된 공간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보이는 글들도 자제하시고요..

    더이상 가상의 세계에 나를 밀어넣지말아요..

  • 40. ...
    '19.3.25 10:30 AM (39.118.xxx.74)

    온정적인 댓글 따뜻한 말만 트리님께 도움이 되는건 아니예요. 가까운 사람을 아무리 인터넷이라지만 악마년이라 헐뜯는거 보기 안좋아요. 상대랑 직접대화해서 푸세요.

  • 41. ㅇㅇ
    '19.3.25 10:35 AM (220.120.xxx.152)

    댓글들은 감사합니다^^
    제가 공감하는거는 아니지만
    저한테 필요한 도움은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옥같은 글이 수십개 달려도
    트리는 마지막 댓글을 이렇게 달아요
    왜 악플러가 생기는지 저도 이제 알았어요
    이러니까 정신병인거에요
    달리 중증인가요
    그냥 공감능력이 없어요
    왜 사회생활 못한다고 하는지 알것같아요
    본인이 고통받는다고 하는데
    상대방 고통에도 귀를 막아요

    유저님들이 수차례 어르고 달래도
    아 몰라 모르겠고 논리가없어 그냥 내가 싫은거잖아
    다시

    주기적 패턴
    연예인 얘기를 주구장창 한다
    책 읽은 얘기를 주구장창 한다
    그러다 갑자기 왜들 날 괘롭혀요
    내가 뭘 그리 잘못 했다고...??
    심리학책을 베낀다
    그러다 며칠 후 또 다른 연예인 또 다른 책 빠순이가 되어 자아도취에 빠진다
    심오한 얘기 물어보면 꼭 악마년 핑계를 댄다거나 지병 온전치 못하다고 한다.
    이 패턴으로 한 달정도씩 돌림노래한다.
    다음에 올릴 글이 궁금하다 333333333

  • 42. ㅇㅇ
    '19.3.25 10:41 AM (220.120.xxx.152)

    진짜 내가 싫은거잖아
    왜 나한테 그러는지 모르겠어
    불특정 다수 댓글을 그렇게 많이 수집하고도
    그정도 피드백이면
    지능도 망가진거에요

  • 43. ㅇㅇ
    '19.3.25 10:43 AM (220.120.xxx.152)

    한마디로 수술 받아야할 사람이
    집에있는 연고 바꿔가며 바르면서 후기 열심히 쓰는데
    근데 나는 여전히 아파
    너희들은 내가 왜 병원에 안가는지 모르고
    내병이 얼마나 억울하고 특히한 케이스인지 모를거야
    아마 의사도 모를껄?
    근데 아프니까 연고는 발라야돼
    더 좋은 연고를 알아보고 공유하고 피드백 받을거야

    근데 몇년째 그러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당신 그러고 있을때가 아니야
    라는 표현을 한마디로 짜증내는거에요

  • 44. 너트메그
    '19.3.25 11:18 AM (211.221.xxx.81)

    트리원님을 감정적으로만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단편적인 지식 하나만으로 모든걸 다 안다는
    전지전능한 오만함이 거슬려요.

    그래놓고, 정신이 온전치못하다
    생각하는게 어리지 않냐, 몰랐다
    지병이 있어서 그렇다

    자기애와 과장의 꼭대기에서, 우월감에 쩔어있다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치면, 바로 악마년을 이용해요.

    트리원님과 악마년은 공생관계예요.
    악마년은 이미 다른세계에서 잘지내는데
    트리님은 계속해서 악마년과의 관계를 갈구해요.
    혹은 악마년을 이용해요.

    또, 자신에 대해 현미경으로 관찰하려해요.
    현미경으로 세세히 들여다 보려하지만, 때로는 그 미세함으로
    큰, 중요한걸 놓치게되요.
    때론 멀리 떨어져서 자신을 바라봐야 할 필요가 있어요.
    거리감을 유지하기 위해 외부세계로 나가야한다고
    다들 말씀해주시는 거예요.

    책 그만 보시고, 콘서트에 가보세요.
    박효신 노래 많이 들어서 안가도 다 느낀단
    황당무개한 글 쓰지말고, 밖에 나가 바깥바람좀 쐬세요.

    그리고, 나이 40넘어
    늘 하는 말 ㅡ 잘몰라서 그렇지 않냐.
    일상적인 일반화된 상식들을 모른다는건 부끄러운겁니다.
    (시부모될 분들 집 처음 방문때 봉다리빵 같은거요)

  • 45. 제목에이름좀써!
    '19.3.25 11:20 AM (1.237.xxx.156)

    그래야 지나가는 정신과의사라도 있음 알아보지

  • 46. ㅇㅇ
    '19.3.25 11:42 AM (175.223.xxx.168)

    저도 트리님께 크게 악감정은 없는 편인데, 처음 지켜봤을때부터 왠지 사람이 불안정하다는 느낌은 들었어요.
    그래서 그동안 관심반 의혹반으로 지켜봤는데..

    글을 올려 주목을 받고 싶어하고, 긍정적으로 댓글다는
    이들은 팬이라고 지칭하기도 하는 모습에서 과도한 나르시즘 같은 것이 보여요.

    때론 82란 공간안에서 애정을 갈구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이
    면서도 사람들이 싫어하는 행동은 계속하고 있네요.
    본인의사나 기호와 반대되는 상황을 단순화시켜서
    주관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오로지 안들어, 안믿어, 너흰 나를
    싫어하지?
    글을 뭐라고 얼마나 쓰던 그건 내 자유야,, 이런식으로 나오는 걸로 보여요.

    저도 이런글써서 누구를 평가할 자격은 없는 사람인데, 처음에는 님에게 큰 감정없었다가도...
    이런 점들이 님이 고집스럽고 특이하다는 인상을 주고 상황을 점점 악화시키는것 같아요.

    트리님 보면서 느끼는 점을 감정적으로 몰아부치고 비난하기보다는...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 도움이 되고자 글써봅니다.
    최소한 정신과 치료나 상담도 안받으려고 하면 이런 관심조차도 다 허사지만요.

  • 47. .....
    '19.3.25 12:28 PM (39.7.xxx.89) - 삭제된댓글

    (댓글들은 감사합니다^^
    제가 공감하는거는 아니지만
    저한테 필요한 도움은 주셨습니다)



    주기적 패턴
    연예인 얘기를 주구장창 한다
    책 읽은 얘기를 주구장창 한다
    그러다 갑자기 왜들 날 괘롭혀요
    내가 뭘 그리 잘못 했다고...??
    심리학책을 베낀다
    그러다 며칠 후 또 다른 연예인 또 다른 책 빠순이가 되어 자아도취에 빠진다
    심오한 얘기 물어보면 꼭 악마년 핑계를 댄다거나 지병 온전치 못하다고 한다.
    이 패턴으로 한 달정도씩 돌림노래한다.
    다음에 올릴 글이 궁금하다 444444

    공감 가는 거 없다며요
    님 아이디로 검색 해 보세요.ㅎ 같은 패턴
    바뀐거 있어요. 더 심해지는 듯.

  • 48. ....
    '19.3.25 12:59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주기적 패턴
    연예인 얘기를 주구장창 한다
    책 읽은 얘기를 주구장창 한다
    그러다 갑자기 왜들 날 괘롭혀요
    내가 뭘 그리 잘못 했다고...??
    심리학책을 베낀다
    그러다 며칠 후 또 다른 연예인 또 다른 책 빠순이가 되어 자아도취에 빠진다
    심오한 얘기 물어보면 꼭 악마년 핑계를 댄다거나 지병 온전치 못하다고 한다.
    이 패턴으로 한 달정도씩 돌림노래한다.
    다음에 올릴 글이 궁금하다. 5555555

  • 49. 조울증이 아니라
    '19.3.25 3:33 PM (110.70.xxx.198)

    조현병 아닌지. 악마년 실존 인물은 맞고? 병원이나가봐요. 진찐 돌은자 상대하는 것도 지긋지긋

  • 50. ㅌㅌ
    '19.3.26 3:39 AM (42.82.xxx.142)

    과연 악마년 없으면 잘살수 있을까요?
    완전 악마년과 공생관계 같아요
    남을 미워하면서 헐뜯으면서 사는게 편한거죠
    남탓하고 살면 본인의 허물은 감춰지니..
    참 인생 편하고 쉽게 사시네요
    게다가 돈안벌어도 살수있는 환경이니
    우울증 핑계로 유유자적하게 살수있게 부모님이 등골빠지게 노력하는건
    당연하고 그로인해 누리고있는 혜택은 감사할즐 모르고
    본인병만 들여다보고있는 유아적이고 이기적인 인간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니 자기 상처만 어루만지고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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