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경 배우고 알게된 점

창조주하나님 조회수 : 2,920
작성일 : 2019-03-25 03:04:41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기본적으로 택한 모드가 기계적인 자동 시스템이에요.
예를 들어..
봄이 되면 새싹이 움트고 잎이 돋아나고 열매를 맺고 낙엽이 떨어집니다.
암컷과 수컷에게 종족 번식 본능을 심어줘 배우지 않아도 자동으로 짝 맺고 새끼를 낳습니다.
짐승과 곤충과 하찮은 미물까지도 본능에 의해 종족 번식을 합니다.

이것이 사람에게도 적용 되는 부분이에요.
정자와 난자가 만나면 생명이 잉태 되는건 하나님이 설정하신 기본 자동 설정인거에요.
하나님이 한사람 한사람 사람을 세상에 내려줘야 겠다는 계획하에 생기는게 아니라는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강간 당해도 아이도 생기고 나오지 말아야 할 사람이 세상에 나오게 되는겁니다.
정자 난자 결합으로 인해 나온 사람을 하나님이 특별히 써야할 인물이라면 하나님께서 섭리를 하시겠지만
대부분은 기계적인 자동 시스템 안 인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형편은 어려운데 8남매, 9남매인 집 있죠?
아빠 직업이 목사던데요.
하나님이 주셔서 애기가 생긴게 아니라 그 행위를 했기 때문에 정자 난자 만나서 애기가 생긴겁니다.
기계적인 자동 시스템으로 봐야하는겁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행위를 한거고 그 결과물은 자동 시스템인것입니다.
전쟁이 나서 사람이 많이 죽고 또 아이들이 많이 죽은 사고들..역시 
자연적인 물리적인 현상에 의해 진행되는 기계적인 시스템인것입니다.
혹시나 자식을 사고로 잃은 부모는 자식을 주고 가져가는게 하나님의 계획이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세상에 노출돼서 살다보니 이런 사고를 당할 수도 있는 것인데 그런 일 당한 후에
하나님께 위로를 구하는게 맞는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설정하신 물리적인 자동 시스템 세계에 살고 있다는걸 인지해야 합니다.




IP : 211.140.xxx.2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5 3:29 A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트리1?..

  • 2. .......
    '19.3.25 5:43 AM (108.41.xxx.160)

    세상을 만든 신이 있다고 해도 그 신이 기독교의 야훼는 아니다.

  • 3. oo
    '19.3.25 6:49 AM (59.12.xxx.48)

    신의 존재를 눈으로 보고 증명할순 없지만 중세시대까지 창조론이며 플라톤의 이원론이 그대로 쭉 내려오다가 17~18세기부터 뉴톤의 운동의 법칙으로 자연의 모든흐름이 신이 창조한것이 아닌 운동의 법칙이었다는게 사람들이 알게되면서 세계를 이해하고 창조론이 아닌 진활론 또는 이성 의지 인식이대해 눈이 새롭게가고 수많은 철학자들이 그에 대해 생각하게되고 그렇다고 봤는데 정말 플라톤처럼 정신 영혼은 저위 딴세상에 죽으면 간다고 믿고싶을때도 있고 정신과 육신이 함께 이땅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는것이 낫겟다싶을때도있고..

    하나님 개인 의지하나로 이 만물이 자동시스탬처럼 운영된다는것은 의심많은 저로선 머리로선 납득이 잘가지않내요.

  • 4. 성경을
    '19.3.25 7:20 AM (61.74.xxx.241)

    배우셨는지는 몰라도 읽지는 않으셨군요.

  • 5. 그렇궁요
    '19.3.25 7:46 AM (117.111.xxx.92)

    그러게. 안읽은 티가 나네요.

  • 6. 그런데
    '19.3.25 8:50 AM (119.198.xxx.59)

    왜 아이가 태어나면

    하나님이 너를 선택하셔서
    태어나게 하신거다
    ㄴ라는 궤변을 펼칠까요?

    팩트는 부.모.가 눈이맞든 계약결혼이든 뭐든
    성교를해서
    그에 대한 결과로 태어난 건데

    거기에 왜
    하나님 어쩌고를 붙일까요?

    부모가 성교 않했으면
    당연히 태어나지 않았을텐데요

  • 7. ㅡㅡ
    '19.3.25 9:16 AM (49.196.xxx.167)

    첨단기술을 가진 외계인 창조설도 한번 읽어보시면 감탄하실 듯..

  • 8. ...
    '19.3.25 9:33 AM (211.36.xxx.5) - 삭제된댓글

    이러니 개독소리 듣지
    내가 더 창피하네

  • 9. ㄱㄱ
    '19.3.25 10:35 AM (115.22.xxx.61)

    이성적인 현대인이라면 불경 읽고 인과법칙을 믿으세요

  • 10. olee
    '19.3.25 4:40 PM (59.22.xxx.112)

    성경을 배우기는 했는데 읽지는 안했구먼.
    제발 말만 듣지말고 전체를 읽어보길...

  • 11. .....
    '19.3.25 9:48 PM (211.140.xxx.202) - 삭제된댓글

    왜 안읽었다고 하는지 이유를 말해야죠?

  • 12. .....
    '19.3.25 9:51 PM (211.140.xxx.202)

    성경을 안읽으면서 배웠다고 할 수 있나보네요.
    열심히 정독해서 다 읽었습니다만.
    왜 반말지꺼리로 배웠으나 읽지는 않았다고 하는지 이유나 말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676 집정리중인데 멀쩡한것 버리기 13 ㅡㅡ 2019/03/25 6,646
916675 제주여행이 해외보다 힐링되지않나요 22 제목없음 2019/03/25 4,955
916674 돌싱과의 결혼 22 extra1.. 2019/03/25 9,195
916673 로얄젤리.. 체력증진이 필요합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2 로얄젤리 2019/03/25 1,623
916672 소개팅 연락처 교환하고 연락이.. 2 ㅇㅇㅇ 2019/03/25 3,954
916671 임산부인데 ... 이상한 것만 땡기네요ㅠ 18 영양가 2019/03/25 4,102
916670 송해씨 광고하는 구*녹용 드셔 보신분 계신가요? 견뎌BOA요.. 2019/03/25 404
916669 나경원 허튼소리 많이하니 자유당서울시당에 전화했어요 21 .... 2019/03/25 2,920
916668 과자를 먹으니 역시 살이 엄청 찌네요. 1 과자 2019/03/25 2,488
916667 일회용 최대한 안쓰는 생활방법을 알려주세요~ 6 2019/03/25 1,091
916666 제가 손 꼭 잡아 드릴께요 3 익명 2019/03/25 845
916665 초등 고학년 담임 상담시 무슨말씀 하시는지 궁금해요 2 ... 2019/03/25 1,851
916664 타이페이 숙소 추천해 주세요 9 2019/03/25 1,026
916663 리틀블랙 9 nn 2019/03/25 2,794
916662 노인네들 정말 ㅜㅜ 49 이래도 2019/03/25 6,786
916661 요즘 독감도나요? 5 2019/03/25 1,313
916660 왜 여자로 태어나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지 8 도대체 2019/03/25 2,245
916659 출근길에 샌들신은 사람봤어요 18 후덜덜 2019/03/25 4,792
916658 팔자주름 시술한 분들 만족하세요? 8 2019/03/25 3,617
916657 드라마 삽입곡 추천 9 해주세요 2019/03/25 635
916656 자한당대구경북 지지율이 60프로래요 20 ㄱㄴㄷ 2019/03/25 1,798
916655 근데 82레전드 8대 전문직 6 ㅎㅎ 2019/03/25 3,310
916654 방송엔 절대 안 나오는 문재인대통령 대구 마지막 일정 5 ㅇㅇㅇ 2019/03/25 1,994
916653 버킨남 버립시다~~재미도 없고 단물 다빠졌소~~ 14 ㄱㄱㄱ 2019/03/25 3,267
916652 민주당, ‘김학의 별장 성폭력’ 특별조사위원회 설치키로 5 잘한다~ 2019/03/25 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