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 어제 갔는데..
초등 딸래미랑 집 나와서 밥먹을 때를 놓쳐 마땅한데가 없더라구요.마트에 가면 좀 있를까싶어 갔는데
연중행사로 가지만 갈때마다 다신 안 온다하면서 희안하게 또 가긴가게되네요 ㅜㅡ
거진 1년반만에 갔는데 빈접시 본인이 치우는 식으로 바뀜.
음식은 진짜 맛있는거 단 한개도 없었네요
근데 저만 이리 불만인듯하고 다른 사람들은 별 불만 없어 보였어요
내가 까탈스런가..싶기도 하고 무튼 평상시에 김이랑 김치면 밥 한 공기 뚝딱인 사람이라 속 느글거려 혼났네요..
저만 그론건 아니죠?
1. 이제
'19.3.24 9:42 PM (182.225.xxx.238)그런데 안가려구요 어차피 인스턴트 뎊혀주는거 영양가없고 나트륨 듬뿍 사먹기 싫네요
속만 안좋아져요2. ㅇㅇㅇ
'19.3.24 9:43 PM (175.119.xxx.22)전 얼마전 잠실w에 오랫만에가서 맛있게먹었어요
점마다 차이도 크더라구요 전에 동네마트에 애슐리있었는데 진짜 맛없었거든요3. ㅎㅎ
'19.3.24 9:44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근데 가격 생각하면 솔직히 이해가는 수준이죠
요샌 통 맛있는 곳이 없어요4. 지나가다
'19.3.24 9:45 PM (223.62.xxx.142)목동 애슐리, 저는 완전 만족하는데요.
저 뷔패 많이 다닌 사람이고요.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16000원에 그 정도면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해요. 먹고 싶은 것만 먹고 와도, 샐러드, 피자, 각종 파스타, 면 요리만 먹고 와도, 본전 뽑는다고 봐요.5. ..
'19.3.24 9:45 PM (49.1.xxx.4)지점마다 틀리더라구요. 전 송도 커널워크지점이 가장 낫더라구요.
6. ㅇㄱ
'19.3.24 9:49 PM (222.235.xxx.13)계산점...12천원이었나..젤 싼데라 그런가봐요..제가 시저샐러드를 좋아하는데 청라에서 먹었을 땐 이렇게까진 안짰거든요. 무슨 봄똥같은 배추에 시판 시저샐러드소스 범벅. 크루통도 없었어요. 나트륨덩어리 샐러드였네요..그거 때문에 왕짜증..
7. 일주일 전쯤
'19.3.24 9:51 PM (220.85.xxx.184)반포 뉴코아점 갔는데 접시 치워주던데요...
8. 첫댓인데
'19.3.24 9:53 PM (182.225.xxx.238)과하게 짜고 맵고 했던 지점 디너 19,900원인 홍대점이었어요~~
몇천원 더줘도 그게 그건가보네요ㅋㅋ 우동육수도 다 식었고 우습더라구요9. 저도
'19.3.24 10:27 PM (125.176.xxx.90)그나마 혼자 가도 눈치 안주는 뷔페라
일년에 한번 맘 댕기면 가는데
항상 나올때마다
다시는 안간다며
이를 갈고 나오긴 하네요10. ..
'19.3.24 10:35 PM (211.217.xxx.102)최악 오브 더 최악.
음식들은 다 미지근하고.
맛은 짜거나 싱겁거나 달거나.
큰 아들이랑 저랑 샤브샤브 부페가는날 샤브 싫어하는 남편이랑 작은 아들은 딴거 찾아 먹는데.
어느 날은 애슐리 갔다 오더니 둘다 반응이 괜찮드라구요?
그래서 다음 주 갔더니 진짜 미안한 표현이지만 음식 쓰레기 먹는 기분.
둘러보니 그 지점 위치상 때문인진 몰라도 가족은 한 팀. 나머진 모두 젊은 커플
애슐리는 몇 년 전에 롯데월드 갔다가 한 번 가봤었는데 그 때 별로라 느끼고 별로 관심을 안두고 있었는데 그래도 거긴 그냥 생각보다 별로다 정도였는데 얼마전에 갔던 모 지점은 와 진짜 다신 가고 싶지 않은 곳.
앞으로 애슐리는 절대 가지 않을 곳이 되었습니다.11. 계산점
'19.3.24 10:49 PM (121.173.xxx.189)제일 저렴한 애슐리라 더 별로에요. 애슐리가 사람은 늘 많아서 장사는 잘 되는 것 같은데 음식수준은 예전이 더 낫더라구요.
12. 오수정이다
'19.3.24 11:07 PM (39.7.xxx.57)이번에 메뉴 개편 되어서 괜찮던데요..클래식 작년엔 최악이었는데..이젠 갈만한듯...가성비 괜창ㅎ네요
13. 그렇궁요
'19.3.24 11:13 PM (211.215.xxx.191)그런데 안가려구요 어차피 인스턴트 뎊혀주는거 영양가없고 나트륨 듬뿍 사먹기 싫네요
속만 안좋아져요
222222222222222222 뭐하나 잘먹었다 싶은 게 없음.....14. ...
'19.3.24 11:32 PM (211.202.xxx.195)애슐리도 그렇고
계절밥상도 그렇고
디너라고 돈도 더 받으면서
식은 음식 방치하고
빈 음식 말을 해야 채워주고..
이젠 안 가요15. 면이나
'19.3.25 12:07 AM (220.126.xxx.56)단거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좋겠죠 애들은 좋아하던데 저는 먹을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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