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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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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 얼굴형이..

,.. 조회수 : 6,124
작성일 : 2019-03-24 17:15:32
올해 46세입니다..

호떡 만들때 동그랗게 반죽했다..
퍼지게 꾹 누르잖아요.

딱. .. 꼭 그 모양 같아요..ㅠㅠ

옆으로 퍼진...

그래도 쥐상인... 빗살무늬토기 모양보다는
낫다. 위로하고 있었는데...

오늘 얼굴 찍어야하는 일이 있어.
나름 각잡고 찍었는데.
넙대대 아짐이네요.
사진이 진실이겠죠. ㅡㅜ

턱보톡스 맞고 싶네요~~
IP : 175.223.xxx.2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4 5:18 PM (49.169.xxx.133)

    빗살무늬토기는 브이라인이라 좋은 거 아닌가요?.
    ㅎㅎ.

  • 2. ㅇㅇ
    '19.3.24 5:19 PM (221.149.xxx.177)

    피부가 처져서 넙대대해진 건데 턱보톡스 맞으면 더 처지죠...

  • 3. 원글
    '19.3.24 5:37 PM (175.223.xxx.231)

    브이라인이 젊었을땐 좋은뎌.
    나이드니까.
    볼살 빠지면 얼굴이 길어지더라구요.

    그것보다는 턱 좀 있는 사각이 낫겠다.
    했는데..
    이건 또 넘 넙대대하니 ㅠ

    나이들면 뭐든 다 안 좋은건가요? ㅋ

  • 4. ....
    '19.3.24 5:38 PM (112.170.xxx.23) - 삭제된댓글

    안면거상 하세요

  • 5. 음..
    '19.3.24 5:48 PM (14.34.xxx.144)

    저는 솔직히 나이드니까 넓데데~해 보이는 얼굴이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 6. ,,,
    '19.3.24 5:54 PM (121.167.xxx.120)

    어렸을때부터 역 삼각형이라 집안에서 부르는 별명이
    도끼였고 턱이 뾰족해서 말년운이 없을거라고 걱정들
    많이 들어서 거울 볼때마다 심난 했어요.
    지금의 중력의 힘으로 턱이 둥글어 지고 두툼해졌어요.
    더불어 말년운도 좋고요.

  • 7. ///////
    '19.3.24 6:02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원래...턱이 후덕해야 말년운 좋다고 돈 복 붙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턱 늘어지고 살붙어서 후덕해지면서 살림 넉넉해진다고 합니다........과연 그럴까.....
    돈 많은 부자동네 아짐들 브이라인에 허릿살 처녀들 같이 달라붙어 있고요. 바로 옆 못사는 동네 아짐들 턱과 얼굴 똥그랗다 못해서 허리는 굴러다니게 생겼고 다들 한뚱순 하는데 왜 그럴까요....

  • 8. 광대쫌.......
    '19.3.24 6:09 PM (122.37.xxx.124)

    집어넣고싶어요. ㅠㅠㅠ

  • 9. 새삼
    '19.3.24 6:1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간호원이 절 엄마한테 안겨주면서 아이얼굴이 갸름하네요. 그랬다는군요.
    아기얼굴인데 뭐.. 이랬다는데 세로길이가 2배에요.
    나이들수록 길어지는거 같아요.

  • 10. ㅡㅡ
    '19.3.24 6:29 PM (27.35.xxx.162)

    정은이 말년운 대박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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