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고난 신체 장단점 있죠?

뭐가 더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19-03-16 11:23:27
저는 나이들어 보니 이가 안 좋아서 보니 잇몸이 타고나게 약하구요
치아뿌리도 짧답니다
오지게 관리하는데도 안좋으니 의사들이 안돼할 정도예요
몸뼈는 통뼈라 운동한번 안했는데 20년 헬스몸으로 보구요
IP : 175.120.xxx.1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3.16 11:55 AM (14.34.xxx.144)

    저는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고 굵어요.

    농사를 지었어야 하는 몸인데 ㅠㅠㅠㅠㅠ

  • 2. 다 있죠
    '19.3.16 11:56 AM (182.225.xxx.192)

    신체 비율이 좋아오. 제 키보다 다들 3~5센티 크게 봐요. 옷입으면 옷태가 나요. 피부 하얗고 보드라워요. 두상 작고 이목구비는 큼직해요.
    근데 피부가 매우 약해서 손상을 잘입어요.햇빛알러지도있고 노화가 빨리 와요. 또래보다 동안였는데 이젠 노안.
    예민해서 술 커피 녹차 콜라 등등 조금 먹어도 잠 못자요.
    수면내시경 하다 스친게 상처가 돼서 고생고생.
    남들 멍들면 전 피멍이 드는 정도. 잇몸, 점막 너무 약해서 관리해도 어려워요.

  • 3. ㅇㅇ
    '19.3.16 12:07 PM (211.36.xxx.50)

    장점 발목이 두꺼워서 잘 안삐어요.
    단점 입구가 넓은 앵글부츠 외에는 부츠를 못신어요.
    다시태어나면 유인나 처럼 하늘하늘 낭창낭창하게 태어나고 싶네요

  • 4. 미안요
    '19.3.16 12:14 PM (175.120.xxx.181)

    백화점 유명부츠 세일하는데 롱부츠가 싸게 나와 있는데
    가는 제 다리만 들어가더군요 득템했어요
    오랜세월 잘 신었는데 이젠7센티 굽이 힘드네요

  • 5. 저는요
    '19.3.16 12:26 PM (183.103.xxx.107)

    얼굴 작고 팔다리 긴 체형이에요
    젊을땐 내키보다 더 크게보고 날씬하고 옷발 좋았는데요
    나이 드니 얼굴이 많이 작으니 살처짐이 심해요
    하체가 기니 허리 배 구분이 안되구요
    뱃살이 어마무시 하네요
    다리 날씬해서 좋았었는데 이제 하체부실이라 허벅지를 늘려야한다는데 골치네요

  • 6.
    '19.3.16 1:41 PM (211.49.xxx.118)

    장점: 손, 발, 가슴 예쁘고
    단점: 키 작고, 얼굴 크고, 얼굴형 사각이고, 골반 없음...

    장점하고 단점이 바꼈으면 좋겠어요~

  • 7. ..
    '19.3.16 2:5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치아 너무 약해요.. 과장해서 수억들었죠ㅜ
    상체 살없고 허리가 얇아서 몸매 예쁘단 소리 많이 들어요.
    그렇다고 허리 길면 얇다는데 전 허리 안길고 다리 짧지않아요.. 근데 다리가 굵긴해요ㅋ
    아. 손이커요ㅜ

  • 8. ㅋㅋㅋㅋ
    '19.3.16 4:50 PM (218.234.xxx.35)

    농사지어야 하는 몸은 뭔가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020 아놔, 왜 나같은 선량 시민이 윤재필 검사같은 2 .... 2019/03/18 1,316
912019 방금 다이렉트 실비가입했는데요...오늘병원가는거.. 3 콜록콜록 2019/03/18 1,832
912018 걷기운동 10 ... 2019/03/18 3,020
912017 에어프라이어, 코팅 벗겨지나요? 8 어려워 2019/03/18 2,710
912016 점뺐는데요 습윤밴드? 같은거 얼마나 붙여야하나요 4 ㅇㅇ 2019/03/18 1,732
912015 북한 정상회담전 실무협상에서 비핵화논의 거부 2 미북회담 2019/03/18 1,064
912014 아랫집 모녀가 악을 써가며 싸워서 귀가 피곤해요 9 ㅠㅠ 2019/03/18 4,374
912013 분양받은 오피스텔 올해 준공된 분들 계시나요? 2019/03/18 1,114
912012 또 하나투어네요 19 쯔쯔 2019/03/18 7,131
912011 실비보험은 먼 곳에 근무하는 설계사에게 들어도 되나요? 1 .... 2019/03/18 1,398
912010 사촌언니 딸 결혼 부조 6 ... 2019/03/18 1,890
912009 꽃이 피기도 전에 꽃잎끝이 마르는건 왜그런거죠? 2 .. 2019/03/18 1,112
912008 박한별 남편요 13 나마야 2019/03/18 9,060
912007 가슴 모아주는 브라 찾아용. 4 모아..모아.. 2019/03/18 1,971
912006 대학생아들 잔소리할까요 참을까요 9 열받아 2019/03/18 2,705
912005 레이저했는데 일주일 지나 다시 얼굴이 붉어져요 2019/03/18 1,062
912004 밥짓고 국 끓일 때 반드시 생수 쓰시나요? 15 2019/03/18 4,311
912003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피살 됐네요,. 29 ... 2019/03/18 22,686
912002 헬스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 2019/03/18 1,044
912001 친정이 가깝지 않은 분들 반찬 이런 거 어떻게 챙겨드리나요? 9 .. 2019/03/18 2,699
912000 윤재필 검사를 검색해보세요 4 사건덮을려고.. 2019/03/18 2,348
911999 리스토란테 피자. 어떤게 맛있으셨나요? 20 냉동피자 2019/03/18 2,561
911998 남자는 선과 악의 결합체야-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12 tree1 2019/03/18 2,984
911997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피살..용의자 1명 검거 10 ... 2019/03/18 4,878
911996 고3 딸아이가 불안하고 답답하다는데... 4 불안 2019/03/18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