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과

피부 조회수 : 1,782
작성일 : 2019-03-09 14:21:30
피부과에서 돈을300가까이들였는데
효과가 전혀없으면 보통 어떻게하시나요
비용도비용이지만 바쁜데도 힘들게시간내서 1주일에한번씩
너무바쁘면2주에한번갔어요
토닝11회
슈링크2회
필관리(수분관리)
편평사마귀제거 까지
예민한편인데 갈수록 얼굴상태가 더안좋은느낌이라
비포사진보여달라고해서 비포랑지금이랑비교했는데
누가봐도비포가 오히려나아요
처짐도 얼굴밝기도요
간호사는 점같은거 한두개 확대하며 그게없어졌다고하는데
사실 얼굴전체를봤을때 톤이좀밝아졌다거나 그런걸보는거지
확대해야만보이는거 한두개없어지려고 비용들이고 시간들인게
아니라서요
간호사도 할말이없는지 의사선생님과 상담잡아줬는데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하는지모르겠어요
살짝이라도 좋아졌으면 그냥넘어가고싶은데 오히려 지금이 더안좋게느껴져서
속상하네요
IP : 114.206.xxx.2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9 2:26 PM (222.111.xxx.72)

    음 저정도 하면 안좋아지기도 힘들거같은데요
    기본적으로 토닝이나 슈링크하면 시술전 압출이나 피지관리해주고 시술후 비타민이나 진정관리 모델링마스크팩 이런것들 까지 같이하면 어떤타입이든 가시적으로나마 촉촉매끈해져요 거기다 따로 수분관리까지 하신건데.
    혹시 피부가 건성에 많이 예민하신거면 레이저를 줄이고 수분관리나 마사지샵을 가셔야할것같아요..

  • 2. ...
    '19.3.9 2:28 PM (223.62.xxx.198) - 삭제된댓글

    석달 동안 토닝 10회. 갈 때마다 1시간씩 누워서 관리받고 색소 더 심하게 올라와서 의사가 토닝 횟수를 늘려주면서 이것저것 수습해주려고 했지만 소용없어서 그냥 병원 옮겼어요. 안 되는 데는 끝내 안 돼요.
    200만원과 석 달의 시간 낭비 짜증만 납니다.

  • 3. ㅇㅇ
    '19.3.9 2:29 PM (222.111.xxx.72)

    그리고 피부과가셨을때 너무 한번에 패키지로 끊지마시고 시간을 길게잡고 여러가지 시술많이 받아보세요 나한테 맞는 시술이 있어요 저도 20대 초반부터 피부과 다니면서 시행착오 정말 많이겪었어요 레이저잘못해서 일년을 고생하고 피부도 주기적으로 턴오버되니 다시 돌아오긴 하더라구요..결론은 나한테 맞는 시술을 찾으셔야 하고 경험많은 코디가 붙어서 잘 추천해줌 좋은데 요즘엔 그런거안따지고 마구잡이로 돈되는시술 추천하니까요ㅠㅠ

  • 4. ...
    '19.3.9 2:30 PM (223.62.xxx.198) - 삭제된댓글

    유튜브에 연재되는 박준홍 피부과 전문의 설명에 의하면 토닝은 상당히 어려운 치료라고 해요. 효과가 없기만 하면 다행이라고. 피부 속 색소는 활화산이다, 자극을 받으면 더 심하게 올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항상 조심스럽다.

  • 5. ....
    '19.3.9 2:33 PM (70.187.xxx.9)

    예민한 피부는 건들수록 더더욱 예민해져요.

  • 6. 무딘
    '19.3.9 2:37 PM (61.81.xxx.191)

    보통의 무뎠던 피부였는데 점 잡티 레이저 후 진짜 잡티만 쬐금 없어지구 기미가 올라와서 안하던 화장을 진하게 ? 좀 더 두껍게 하게 되네요
    맑은 느낌이 없어짐을 느껴서 속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5967 자한당과 언론이 2 저 지x 하.. 2019/05/01 953
925966 컴퓨터가 전원이 들어왔다 꺼지기를 반복하는데 1 ... 2019/05/01 708
925965 트와이스 사나 좀 뻔뻔하네요 82 .. 2019/05/01 18,371
925964 노안에 루테인vs오메가3 중 어느게 도움이 될까요? 4 ... 2019/05/01 3,685
925963 공감능력은 선척적일까요 후천적일까요 4 .... 2019/05/01 2,016
925962 직장동료가 너는 평생 걱정없이 살거같은 얼굴이라는데 9 체리 2019/05/01 3,756
925961 부모님 동유럽 여행전에 드릴만한 선물 있을까요? 9 선물 2019/05/01 1,355
925960 결국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되다보니 퇴근시간 되네요 9 ㅎㅎ 2019/05/01 3,525
925959 차마 눈뜨고 볼수 없네요 7 뉴스채널 2019/05/01 4,011
925958 공무원의 청와대 청원에 관해서 6 Oo0o 2019/05/01 1,558
925957 한심한 정치, 술자리서 '욕'만 했는데! ㅇㅇㅇ 2019/05/01 667
925956 쇳가루 노니 집에 있는거 버릴까요? 7 ... 2019/05/01 3,811
925955 철학에서 말하는 로고스나 로직이 3 oo 2019/05/01 842
925954 오늘 은행 쉬는날 이에요? 근로자 날 은행 쉬나요? 1 123 2019/05/01 2,500
925953 얼굴 착하게 생긴거랑 직원으로 보는거랑 관련있나요? 8 체리 2019/05/01 1,826
925952 보험 잘 아시는 분께 문의드려요 4 2019/05/01 1,157
925951 이불 필요한 유기견 보호소 아시나요? 1 꿀물 2019/05/01 876
925950 카페에서 건강이 안좋을때 시키기 좋은것.. 19 카페 2019/05/01 5,860
925949 점보는 것 중에 자미두수는 뭔가요? 1 ... 2019/05/01 1,971
925948 저 그래도 아직은 봐줄만한 걸까요 12 자신감1프로.. 2019/05/01 4,217
925947 스마트폰 어플 배열이 달라져 있는데 1 ㅇㅇ 2019/05/01 852
925946 오리털패딩 코인세탁기에 해도 되나요 코인세탁 2019/05/01 1,669
925945 문무일 총장 '패스트트랙 수사권 조정안 민주주의 원리 반해' 반.. 11 2019/05/01 2,357
925944 큰아주버님 혼자면 조카결혼식에 작은엄마가 앉나요? 30 ... 2019/05/01 7,350
925943 사조 한입피자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6 맛있나 2019/05/01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