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파리로 가는 길 보신 분?

...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9-03-07 23:58:20
방금 봤는데
아, 영화 좋네요......
프랑스 여행한 느낌요.
다이안 레인 넘 우아하고, 아름답고
포스터 보고 생각했던 예상과는 전혀 다른 내용 ㅎㅎ
스포






















저는 다이안 레인이 파리로 가는 비행기에서 알렉볼드윈 남자 만나서 프랑스 여행 같이 하는건줄
알았는데, 보기 좋게 착각이었음을 알게 되었죠
알렉볼드윈이 남편이고, 처음보는 프랑스 배우가 주인공일줄 누가 알았겠어요.
영화 내내 프랑스 풍광과 더불어, 둘의 애매모호 아슬아슬 줄다리기 관계도 흥미로웠네요 ㅋㅋ
이 영화 재미있어요 ㅎㅎ
다이안 레인 너무 예뻐요. 중년임에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우아하고
영화 참 편안하니 좋네요 ㅎ
IP : 121.165.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8 12:00 AM (219.254.xxx.67)

    다이안레인도 예쁘고 프랑스 문화도 잘났는데
    파리로 가기가 어찌나 힘든지
    나같으면 진즉에 알아서 갔겠다 싶었어요.

  • 2. ...
    '19.3.8 12:04 AM (121.165.xxx.164)

    솔직히 남자가 좀 진상이긴 했어요.
    몇번이나 뜨악했을 경우를
    다이안 레인은 우아하게 티 전혀 안내고 넘겼죠.
    정말 우아해요

  • 3. 지나가다,
    '19.3.8 12:05 AM (223.62.xxx.239)

    저도 봤습니다.
    원제는 paris can wait!
    저는 여행가면 아이스크림과 초코렛 정말정말 많이 먹는 사람이라 그 영화가 사실적으로 느껴졌어요. ㅎㅎ

  • 4. 저도
    '19.3.8 12:06 AM (112.153.xxx.100)

    재밌게 본 영화였어요. 다시 보고 싶네요. ^^

  • 5. ..
    '19.3.8 12:09 AM (14.47.xxx.136)

    보는 동안 미소가 떠나지않았던 영화였어요~~

  • 6. ㅡㅡ
    '19.3.8 12:20 AM (211.187.xxx.238)

    남자가 좀 찌질해서 더 현실적이었어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697 베란다 보조주방으로 기성씽크대 2 2019/03/08 3,079
908696 스포트라이트 "버닝썬 불타오르는 비밀" 다시보.. 6 버닝썬 2019/03/08 3,131
908695 겨울에 린넨 이불커버 써보신분 있나요? 7 이불정리중 2019/03/08 2,038
908694 버닝썬 4 버닝썬 2019/03/08 1,617
908693 이동국 우유cf에 부인인가요? 3 손윤미 2019/03/08 4,766
908692 중학교 가더니 매일 밤마다 울어요 26 ㅜㅜ 2019/03/08 13,188
908691 내분비내과에서 당뇨 아니라고 하면 아닌거겠죠? 5 당뇨 2019/03/08 2,775
908690 최진혁 배우 구엽네요 6 티비 2019/03/08 2,560
908689 강아지가 자기 장난감 다 갖고 오는 거요 10 사랑의 표현.. 2019/03/08 5,484
908688 의학전문대학이 아직 있나봐요? 6 .. 2019/03/08 3,562
908687 공기청정기 파란불이 너무 빨리 들어와요 11 중국써글 2019/03/08 4,693
908686 세부 여행가는데 망고 잘라서 한국 가져올수 있나요? 10 3월에 여행.. 2019/03/07 4,780
908685 우리 냥이 잘때 코 고는 소리 내는데 이거 괜찮을까요? 4 루까 2019/03/07 1,402
908684 영화 파리로 가는 길 보신 분? 6 ... 2019/03/07 1,848
908683 공기청정기에서 나오는 오존이 문제였는데 요즘에 나온 제품은 괜찮.. 7 조선폐간 2019/03/07 4,377
908682 과도한 자식사랑에...넘 힘드네요..동네엄마관련 ㅜㅜ 6 2019/03/07 5,030
908681 S사 다녀요 상사폭언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계속다녀야할까요 41 hilㄴ 2019/03/07 9,339
908680 [펌] 삼태기 메들리로 파혼합니다 10 zzz 2019/03/07 8,407
908679 살면서 힘든일이 연달아 일어날때 어떤생각으로 이겨내시나요? 8 45 2019/03/07 2,776
908678 하루만 간병인을 쓰기로 했는데 좀 봐주세요 9 간병 2019/03/07 3,149
908677 서울 호텔뷔페 추천해 주세요 12 몽실맘 2019/03/07 4,375
908676 담배와 시가는 다른건가요? 3 가득 2019/03/07 2,007
908675 처음으로 아줌마 소리 듣고 보니 33 이거 2019/03/07 8,014
908674 남편이 이시간에 초밥을 사왔습니다 17 ㅇ.ㅇ 2019/03/07 6,723
908673 아이는 무조건 축복이고 늦게라도 더 낳으라는 말 13 음.. 2019/03/07 4,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