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만나고 주눅(?)든 아들
외동맘 조회수 : 3,509
작성일 : 2019-02-26 02:58:28
IP : 58.232.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9.2.26 3:10 AM (175.198.xxx.197)요즘 '전지적 참견시점'이라는 예능프로를 보며 엄마란
자식에게 영원한 매니저란 생각이 들고 자식들의 자립심을 키워주면서 유능한 매니저가 되자는 생각을 했어요.
원글님도 아이에게 동기유발을 시키고 가능성을 활짝
피우게 잘 하실거 같네요.2. 주눅
'19.2.26 3:29 AM (210.183.xxx.241) - 삭제된댓글엄마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은
아이와 함께 있는 동안에 행복을 선물하는 것 아닐까요.. 라고 쓰지만
저도 아이들 키우면서 후회와 반성이 많아서 뭐가 정답인지 잘 모르겠어요.3. ..
'19.2.26 3:37 AM (220.85.xxx.13)주늑 -> 주눅
4. 외동맘
'19.2.26 4:26 AM (58.232.xxx.67)그니까요. 저도 이렇게 맞춤법도 틀리는데~~~^^;;
5. 외동맘
'19.2.26 4:28 AM (58.232.xxx.67)아이고....
제목 수정하다가 내용이 날라갔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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