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우는건 겁나빠르네..

.... 조회수 : 2,513
작성일 : 2019-02-26 01:56:57
어디가서 그러지 마세요.
끝까지 우겨대더니 삭제해버리는 인성하고는 ...
IP : 114.200.xxx.1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 사람들
    '19.2.26 1:59 AM (116.45.xxx.45)

    자기 잘못 모르고 남탓 하죠.
    말로만 무시 안 했다고 하면 뭐 하나요?
    무시하는 행동 연속으로 해놓고

    자기 보다 훨 어린 젊은 엄마한테 무시 당했으니
    그분은 얼마나 기분 더러웠을까요?
    정말 학원 그만 두더라도 말은 해야겠단 심정으로 오신 거죠.

  • 2. ..
    '19.2.26 2:02 AM (118.223.xxx.59)

    참 정신 나간 여자들 많네요
    지가 뭘 잘못한지를 모름;;;;
    글지우고 도망은 빠르네요

  • 3. 아휴
    '19.2.26 2:05 AM (110.15.xxx.249)

    어떤학원을 보내던지 이제부턴 시간약속 좀 지키세요.
    남한테 폐 끼치지말고요.

  • 4. ㅇㅇ
    '19.2.26 2:05 AM (180.69.xxx.167)

    말로만 무시 안했다고..
    하는 행동은 개무시의 연속인데
    창피해서 지운 게 아니라 열받아서 지웠겠죠.
    자기 힘든 것만 수십줄을 쓰고 뭐 어쩌라고
    겨우 생각해보니 집 현관까지 기사가 따지러 온건 심한 거 아니냐고
    아마 그 엄마 학원에다가 뭐라고 할 것 같아요.
    운전기사 아저씨 짤릴 각오로 한마디 했으니 그나마 홧병이나 안 나서 다행인 건가..

  • 5. ...
    '19.2.26 2:06 AM (114.200.xxx.117)

    어떻게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변명으로만
    늘어놓는지 ...ㅠㅠ
    저런 부류의 사람이 맘카페에 등장한다는
    남의 가게 망하게 하는 사람들일수도 있겠다싶었어요.

  • 6. 진상이죠
    '19.2.26 2:09 AM (59.17.xxx.111) - 삭제된댓글

    진상은 지가 진상인줄 모르죠.
    기사분이 더 억울할텐데... 학원에 전화해 오만진상짓
    해가면서 기사님 짜르라고 할듯... 못된여자

  • 7. ....
    '19.2.26 2:16 AM (114.200.xxx.117)

    적어도 배려는 없는 행동 맞아요.
    운전기사 아저씨가 본인집 운전기사도 아니고..
    아이는 다니고 싶다고 했다니
    정중히 아저씨께 사과드리고
    시간 약속 잘 지켜 버스 태우셔야죠.
    그 많은 댓글이 다 원글을 나무라잖아요.

  • 8. 놓쳤다
    '19.2.26 2:31 AM (175.223.xxx.108)

    무슨 글이었나요?
    보통은 댓글읽으면 어느정도 짐작이 가는데
    이번엔 짐작도 안되네요.

  • 9. 그러게요
    '19.2.26 7:40 AM (211.245.xxx.178)

    뭔글이었대요...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477 아래층으로 인한 소음 8 층간소음 2019/02/26 3,930
905476 뒤 늦게 공부 재미 붙인 사람에게 할 선물 8 .. 2019/02/26 1,609
905475 시들은 생화는 어떻게 버리나요? 1 ... 2019/02/26 3,631
905474 노안 오면 제일 불편한 점이 뭔가요? 11 노안 2019/02/26 4,359
90547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3 ... 2019/02/26 1,331
905472 트랩 그랬구나 7 박수 2019/02/26 2,857
905471 김치냉장고에 몇 달 지난 총각김치에 곰팡이?가 슬었는데 2 2019/02/26 3,249
905470 임플란트 치과 추천 3 관악구 2019/02/26 1,516
905469 영화배우 뺨치는 문프님 21 지니 2019/02/26 4,338
905468 1시에 깨서 지금까지 체해서.. 5 질문 2019/02/26 1,288
905467 기분좋은 영상 하나 보고 가세요. 3 .... 2019/02/26 1,151
905466 오늘이 서울대졸업식인가요? 3 운전 2019/02/26 2,357
905465 조현아 남편, 아빠 나 지켜줄거지? 한마디에 용기 냈다 40 하아 2019/02/26 20,704
905464 친구만나고 주눅(?)든 아들 외동맘 2019/02/26 4,308
905463 친구만나고 주눅(?)든 아들 4 외동맘 2019/02/26 3,509
905462 주민센터 계장은 어떤 직급인가요? 1 ㅇㅇ 2019/02/26 3,837
905461 지우는건 겁나빠르네.. 8 .... 2019/02/26 2,513
905460 3.1절도 다가오는데 7 오마이캐빈 2019/02/26 820
905459 41살에 의사나 약사 되는 방법 있을까요? 17 베네 2019/02/26 7,967
905458 드라마에서 이나영은 아이들 가르치는 일은 할 수 없는 상황이었나.. 3 .. 2019/02/26 3,316
905457 요실금이요.. 요실금 질문이에요. 5 ㅠ ㅠ 2019/02/26 2,202
905456 이메일 읽은표시 안 나게 하는 4 ㅡㅡ 2019/02/26 1,402
905455 거짓말과 과장 사이 11 친구 맞아 2019/02/26 3,678
905454 시댁 조카가 놀러오는데 음식고민이 있어요. 22 식사고민 2019/02/26 5,371
905453 과메기를 먹으면서 비리다, 맛없다, 이걸 왜 먹지? 4 이것은 식탐.. 2019/02/26 2,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