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터널선샤인..스토리가 이해가 안되니..

아줌마 조회수 : 2,756
작성일 : 2019-02-22 18:14:51
여기서 좋은 영화 추천받아 잘 보고 있어요. 지루해도 좋은 영화 많더군요. 이터널선샤인 평론가 관객 모두에게 호평받은 영화라는데 ..도무지 스토리가 이해가 안가서 참고 보다가 20분 정도 남겨두고 그냥 꺼버렸어요. 내용을 이해해야 재미가 있는지 감동적인지 알텐데..아예 스토리 자체가 뭔지 전혀 모르겠어요. 영화보다 이렇게 답답하긴 처음..내일 처음부터 다시봐야겠어요.
IP : 220.118.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2 6:1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게 과거와 현재가 섞여 있어서 그래요

    잘 보다 보면 가슴을 치는 순간이 올 거예요^^

  • 2. 저두요
    '19.2.22 6:21 PM (221.141.xxx.218)

    명작이러도.하도...

    조금 있으면 재밌을꺼야.
    내가 영알못인.것일꺼야..

    이러면서 꾹 참고 보다가 포기.^^;

    도대체
    짐.캐리 캐랙터가 도저히 이해불가요ㅠㅠ

  • 3. 저도요
    '19.2.22 6:23 PM (95.222.xxx.235) - 삭제된댓글

    뭔가 괴기스럽기도해서 보다 말았어요.

  • 4. ..
    '19.2.22 6:24 PM (112.170.xxx.23)

    유튜브에서 내용 요약한 영상이라도 보세요

  • 5.
    '19.2.22 7:16 PM (39.113.xxx.80)

    영화도 맞는 것, 안 맞는 거 있어요. 이터널 썬샤인 수작이라고 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도무지 봐지지가 않아요. 보통 로맨틱 영화는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보는 건데, 이터널 썬샤인은
    화면도 오래되어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것 같기도 하고 칙칙하고
    주인공들도 칙칙하고 참고 보다가
    내가 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영화봐야 하지? 하고 껐네요.

  • 6. ..
    '19.2.22 7:36 PM (211.225.xxx.219)

    20대에 처음 실연하고 그 영화 보고 나서 펑펑 울었는데
    그때 연애 안 해본 친구들은 재미 하나도 없다 하더라구요
    아지매가 된 지금 보면 어떨지 모르겠어요 남의 연애에 관심 없고 들으면 피곤하기만 한데
    기억 지우는 기계가 있고 남주가 후회하고 여주에 대한 기억을 안 잊으려고 발버둥 치는 게 주 내용 아니었나요?

  • 7. 포비
    '19.2.22 7:46 PM (124.54.xxx.58)

    전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저도 처음에 대체 이게 뭔가싶은걸 꾹 참고 보다가
    중반 이후부터 빠져들기 시작했네요

  • 8. ㅇㅇ
    '19.2.22 8:03 PM (116.47.xxx.220)

    저도 개봉당시 극장에서 봤는데..그냥그랬고
    그결과 기억 하나도 안나는 영화에요
    호불호가 있나봐요
    그냥 다른거 보세요...

  • 9. 사랑이뭐길래
    '19.2.22 8:47 PM (112.152.xxx.115) - 삭제된댓글

    이별하고 너무 힘들고 마음 아플때 정말 인생영화로 느껴졌어요
    지금 남편만나서 맘편하게 연애할 때 다시보니까 그런 감동은 안 오더라고요
    사랑에 아파해 봤어야 이 영화의 진가가 느껴질 거 같아요

  • 10. 이해가
    '19.2.22 9:42 PM (122.38.xxx.224)

    안되는게 당연한데..좀 지나면 뒷부분에 다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754 홋카이도 유빙투어 가보신 분 계세요? 6 초보 2019/02/23 1,458
904753 예비 초 6 청담어학원 별로 인가요? 9 99 2019/02/23 4,187
904752 허리 목통증이 있는데 운동을 너무 안해서일까요? 2 참고 2019/02/23 1,472
904751 저한테 꼭 직장을 가져야된다고 하셨던 엄마 16 체리망고 2019/02/23 7,288
904750 애 추가 입학 등록금 내야하는데 은행이 닫혔네요 ㅜㅜ 71 2019/02/23 16,266
904749 공항버스에 안중근의사님, 유관순 열사님 광고 3 아이스크림 2019/02/23 962
904748 ‘버닝썬’ 폭행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되는 현실 기가 막히네요 5 한심 2019/02/23 1,978
904747 남학생들의 공부 집중력을 가장 방해하는건 게임인가요? 4 2019/02/23 2,231
904746 대학 신입생 새터엔 어떤 복장이 나을까요? 4 신입생 2019/02/23 1,953
904745 이기적남편에 대항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2 .... 2019/02/23 1,754
904744 비위 상하는 이야기입니다. 시아버지가 저희집 오시는게 정말 짜증.. 15 ... 2019/02/23 8,658
904743 오늘 nct전시회 있나요? 5 아이돌 2019/02/23 1,018
904742 박효신 정말 멋있네요 11 tree1 2019/02/23 2,975
904741 아들딸 이간질시키는 요상한 글들 출몰 2 ㄱㄱㄱ 2019/02/23 1,205
904740 창원 잘 아시는 분.. 8 .. 2019/02/23 1,462
904739 와 윤세아씨랑 김병철씨(파국교수) 19 ㅋㅋㅋㅋ 2019/02/23 28,891
904738 어디에 쓰는 돈이 제일 아까우세요? 42 2019/02/23 9,983
904737 육아 ㅡ 언제쯤 제 시간 쓸수 있나요? 8 망잉 2019/02/23 1,760
904736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존심이 세다는 말 공감하시나요? 11 : 2019/02/23 7,556
904735 돼지고기 해동한다고 밤새 실온에 놔뒀는데 1 흑흑 2019/02/23 3,964
904734 100억 자산 집에 초대받곤 쌍욕할 뻔했어요 47 답글로그인 2019/02/23 37,185
904733 문대통령이여- 기꺼이 역사의 악역을 한번 담당하시라! 3 꺾은붓 2019/02/23 1,242
904732 아들이 엄마 케이 같대요. 7 ㅠㅠ 2019/02/23 3,857
904731 성악가 조수미와 신영옥은 음악스타일이 어떻게 다른가요? 9 성악 2019/02/23 3,602
904730 강남역이나 대치동에 남자 커트 잘하는 미용실 추천 부탁드려요.... 커트 2019/02/23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