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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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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

... 조회수 : 2,331
작성일 : 2019-02-22 07:31:56
아들이 오래 사권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겠다 하는데
자녀는 생각이 없다고 해요
근데
누구한테
차마
말은 못하겠는데...
너무 너무 부러워요

다시 태어나면
나도....

이런 생각하는것
행여나 아이들에거 들킬까
스스로 조심조심...
IP : 115.140.xxx.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2.22 8:57 AM (122.62.xxx.253)

    적어도 늙어서 손주 봐주실일은 없으시겠어요....
    아직은 생각일뿐이지 앞날은 모르는거니 너무 부러워마세요~

  • 2. 솔직
    '19.2.22 9:03 AM (175.223.xxx.184)

    늦은 나이에 결혼해 40을 바라보며 2세 계획을 해야할지 말지 몇년째 고민 중이었는데 원글님의 생각이 위로가 되네요.
    아이를 낳아도 안낳아도 스스로 빛나는 인생이 되길 저 자신도, 원글님 자녀분도 응원합니다

  • 3.
    '19.2.22 10:55 AM (49.167.xxx.131)

    즐기고 살수있다면 저도 요즘 무자식 상팔자라는 말이 가슴에 꼭 박혀요ㅠ

  • 4. ..
    '19.2.22 11:20 AM (211.36.xxx.126)

    걱정이다 할줄 알았는데 반전글이네요 ㅎㅎ

  • 5. 저도
    '19.2.22 11:38 AM (112.164.xxx.97) - 삭제된댓글

    아들 하나지만 별 상관 없어요
    장가를 가도 좋고 안가도 좋고
    자식을 낳아도 좋고 안 낳아도 좋고

    단 많이 낳는다면 싫어요, 그건 정말 싫어요

  • 6. 임금님귀는
    '19.2.22 1:00 PM (1.250.xxx.20)

    당나귀귀 ㅋ 저도 작은아이가 딩크를 선언했는데 속맘으로 좋아요 ^^ 큰아이는 아들하난데 자식욕심많은지라 또 낳을까걱정ㅋ 지 아들외로워 동생어쩌고해서 너 니동생과 친하냐하니 입다물데요ㅋ 전 좋아요 비혼도 무자식도

  • 7. ;;
    '19.2.22 4:44 PM (70.187.xxx.9)

    무자식 상팔자 맞고, 능력 없음 자연도태가 당연하다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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