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경씨가 나오고
이게 원작이 있다는
그런 드라마였는데요
저는 그 드라마가 잊혀지지 않는거에요
세남자가 다 친구에요???
오래되어서...아니던가..ㅎㅎㅎㅎ
한 여자를 만났죠
아주 아름답고
모든 남자들이 탐낼만한 그런 여자였죠
그 세남자가 다 좋아했어요
그중에 이응경이 좋아한 남자는 한명이었는데
그 남자와는
서로 좋았는데
그중에
한남자
재벌 2세
이 남자가 그만 이응경을 성폭행을 하고 말아요
둘이 좋아하는걸 아는데
아마도 그랬을걸요
자기가 너무 좋아하니까...
그런데 그러고 나서 이응경이 임신을 했죠
그러자 그중에 나머지 한명
신부가 되고 자 했던 남자와 결혼을 해요
그런 마인드의 남자와 이응경과 결혼할수 있었겠죠
그리고 잠깐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런데 그만 남자가 사고로 죽고 말아요
ㅎㅎㅎ
그래서 이후 이응경은 조폭 두목의 첩으로 살아요
그런데 이응경이 처음에 좋아했던 남자가
이 조폭을 수사하던중
이응경을 발견하게 되고
이응경을 구하고자 하는 명목으로
자기는 진짜 그런 마음으로 설치다가
그만 이응경이 총에 맞고 죽고 말아요
오래되어 정확하지는 않는데
아마 대충 이래요
남자들때문에 인생이 이렇게 되어버린 여자의 이야기
너무 아름답고 똑똑했으나
이렇게밖에 될수 없었던 한 여자으이 이야기
그남자들도 다 누가 그렇게고의로 악질이다 이런것도 아니에요
전부다 너무 매력적인 여자를 사랑했을 뿐이죠
그런데 이렇게 흘러간다니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책 쓰신 분 진짜 잘 쓴거 같지 않습니까...
이게 맞을거에요
꽃보다 남자
이런거보다는...
남자가 한 여자를 두고
다 좋아하면
저렇게 마음의 어둠이 짙게 깔리지
축복해 주겠나요..
ㅎㅎㅎㅎ
그런데 그 어둠이면에
자기도 너무 간절히 사랑하니까..
저렇게 얽힐수 밖에 없는것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