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ㅋㅋ
'19.2.20 10:51 A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전 주식만한게 없는듯 해요.
자기자본이 좀 들긴 하지만...가만히 앉아서(누워서) 손가락 몇번 까닥해서 이만큼 벌리는게 어디 있나요?
한때 심심해서 파트타임 나갔다가 생각보다 저질스러운 동료들의 말과 행동에 나름 힘들었었거든요.
전 주식 참 괜찮아요.
2. ㅎㅎ
'19.2.20 10:52 AM
(125.177.xxx.144)
그래도 차차 차트도 보고 수익도 나고 하면
그것보다 더 좋은 노후준비도 없을듯요.
3. ...
'19.2.20 10:52 A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주식만한게 없다고 생각해요.
자기자본이 좀 들긴 하지만...가만히 앉아서(누워서) 손가락 몇번 까닥해서 이만큼 벌리는게 어디 있나요?
한때 심심해서 파트타임 나갔다가 생각보다 저질스러운 동료들의 말과 행동에 나름 힘들었었거든요.
4. ㅎㅎ
'19.2.20 10:54 AM
(117.111.xxx.118)
뭔지 이해해요. 저도그렇거든요. 근데 저는 그게 삶의 낙이자 취미예요^^재밌어요.
5. ...
'19.2.20 10:56 AM
(118.218.xxx.21)
주로 주식 종목을 선택할 때 뭘 보고 하시는지 궁금해요.
경제흐름을 보시는지.. 아님 그냥 땡기는거?
아님.. 뭐가 있을까요. 종목 선택을 어찌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6. dolcevita
'19.2.20 10:58 AM
(211.187.xxx.150)
알만한 회사 안정성 있는 회사 들중 주가가 많이 떨어진 거 사요. 기다리다 보면 주가가 올라있습니다.
더 떨어지면 계속 기다렸다 하향세가 멈추고 반등할무렵 추매해서 평단가 낮춰요. 그러다보면 마이너스는 안나요.
7. ..
'19.2.20 11:03 AM
(116.40.xxx.49)
저한테 주식은 삶의활력소예요. 나름 내방식으로 매매하는데 전 주봉매매하니 매일안봐도 되고 수익률도 좋은편이예요. 대신 좀 기다려야하죠. 제 성격에 맞는매매라 좋아요. 예전엔 주식시간내내 컴퓨터에 붙어있었는데 버는거에 비해 피곤했었어요. 다른일도못하고. 노후에 주식하고 살생각하니 뭔가 든든해요.^^
8. 저도
'19.2.20 11:03 AM
(180.66.xxx.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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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전 일단 사고 가끔보다
빨갛게 되어있음 팔아요.
나름 수익 %가 있어서 욕심없이 팔아요.
이번달 수익이 많이났어요.
내돈으로 만든후 과잉투자 안하고
또 내리는날 기다려요.
이번달 수익이 어마해요
9. 심심한데
'19.2.20 11:04 AM
(14.48.xxx.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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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천만원정도 없어도 된다 싶은 금액인데 저도 주식이나 해볼까요?
10년전까지 하다가 애들 키운다고 접었거든요.
선물하다가 풋 잘못 잡아서 완전 망하고 ㅎㅎㅎ
10. 심심한데
'19.2.20 11:05 AM
(14.48.xxx.237)
-
삭제된댓글
사실 주식은 마인트 컨트롤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이게 욕심만 안부리면 망하진 않을것 같은데 욕심이 화를 부르죠.
적게 먹는다 생각하면 좋은데 조금만 더 먹자하다가.
그리고 중요한건 운인듯요.
11. ㅇㅇㅇ
'19.2.20 11:13 AM
(175.105.xxx.119)
저도 하는데,,,지금 갖고 있는게 거의 마이너스,,,네 종목만 프러스,,
그래서 인지 하루 두 세번 밖에 안봐요,,많이 오를땐 몆 번씩 보다가 팔기도 하고,,
그런데 남편이 ,,원글님 같아요,,집에서 보면 주식관련 하루 종일 듣고 책 사보고,,주식을 몇 십년을 햇는데
투자한 시간에 비하면 ㅡㅡ 그것밖에 못 버니??하는 생각,,그런데 원글님은 그게 헛짓한다고 생각하고,,울
남편은 투자라고 생각하고 저는 돈 놓고 돈 먹는 게임의 일종??이라 생각해요
막 오를때 보면 진짜 부자들은 이래서 돈 버는구나,,,부자들이 더 부자 될 수 밖에 없는,,,
이제는 에이아이 시대라서 일반 시민들이 주식으로 돈 버는 구조는 더욱더 힘들어지고,,티비에서 보니 에이아이로 주식하는 투자회사에 투자해서 수익이 얼마났다고 그러던데,,그게 몇 년전 방송이었는데 외국 주식투자 관계를 방송에서 잠깐 보여줬었거든요,,,,전 그냥 조금 오르면 팔고 조금씩 모으다가
목돈 필요할때 바로 빼서 사용할 수 있을정도로만 해요,,이자보다는 높아서 아직은 그냥 하고 있네요
전 주식 한지 1년 조금 됐는데,,그냥 전체적 투자는 마이너스 아니라서,,다행이다 그 정도네요
12. ..
'19.2.20 11:18 AM
(124.111.xxx.244)
주식한지 거의 20년이정도 되네요. 증권사에서 일한걸 계기로 점심값이나 벌어보자 했지만.. 증권사에서 일을 하지 않았다면 아마 저는 그걸 왜해했을거 같아요. 사람들한테 치이지 않고 오롯이 혼자서 할수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주식밖에 없더라고요. 저같은 소심한사람은 큰돈은 못 만져봤어도 가계에 소소하게 도움도 됐고.. 물론 실패도 있었지만 아직까진 나름 벌었더라고요. 요즘같은 저금리 시대에 은행이자보다는 나은거 같아요. 지금은 직장도 다니고 있지만.. 잠깐잠깐 하면 되니까요. 그런데 저도 원글님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점이 아쉬워요.
13. ,.
'19.2.20 11:26 AM
(211.178.xxx.54)
전 주식하수중에 하수입니다.
매수는 절묘하게 잘 잡는데 매도타이밍을 못잡아요.
올라도 더 오를것같아 아쉬워서 붙잡고있다가 다시 내려가고.ㅋㅋ
그럼 또 기다리고. 그럼 또 올라요. 또 못팔아요. 학습되었지만 전고점왔는데 이번엔 더 오를것같거든요. 또 일단기다려봅니다. 다시 내려가요.ㅋ
그런식으로 사고팔고만 했어도 족히 벌었을텐데...ㅠㅠ
에효. 매도타이밍이 참 너무 어렵네요. 역시 욕심히 부른 결말이긴 하지만.
14. ...
'19.2.20 11:31 AM
(125.130.xxx.116)
댓글들 보니까 슬슬 계좌 뺄때가 ...ㅋㅋ
15. 원글 동감
'19.2.20 11:32 AM
(211.109.xxx.92)
-
삭제된댓글
주식 삼성전자 액면분할때 처음하고 지금도
본전은 못 찾고 있어요 ㅜ
삼성전자는 꽤 큰돈을 했구요
그후 적은돈으로 다른 종목하는데 은행이자보다는
확실히 나은데 시간이 아깝네요
시간대비 쫌 수익은ㅜ
삼성전자처럼 돈 크게 하면 수익은 더 나겠지만
위험부담이 있겠죠 ㅜㅜ
16. 주식
'19.2.20 12:06 PM
(42.116.xxx.62)
-
삭제된댓글
단타는 소심하기도 하고, 종일 주식에 매여 사는 것도 안 맞아서 넣어두고 떨어지면 기다려요.
부동산은 세입자 관리며, 집 관리 신경쓸게 많은거에 비해 주식은 정말 편하죠.
무섭게 올라갈때조차 소심해서 올라가는 거 보고만 있었네요.
적당히 벌자는 심정으로.
그런데 그 때 팍팍 사는 사람들 있더군요.
그럴 때 팍팍 투자할 수 있을만큼 여유있어지는 게 목표예요.
저는 지금 내 상황에서 주식이 최적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주식 안해도 되면 더 좋겠고요.
17. 55
'19.2.20 1:05 PM
(218.55.xxx.155)
문외한인데요 천만원쯤 삼성전자 서서 5년이상 묻어두는거 어떨까요...
18. 55님
'19.2.20 1:42 PM
(125.176.xxx.243)
삼성 하나만 하지말고 3개 정도 하세요
19. 55
'19.2.20 2:31 PM
(223.54.xxx.89)
삼성..sk 생각하고 있는데요 다른업종으로 하나 더 추가 할까요..
20. ,,,,,
'19.2.20 6:40 PM
(175.207.xxx.227)
주식 참고,,
21. ㅠㅠ
'19.2.20 8:55 PM
(125.178.xxx.159)
비자금 모은거 털어 넣어 샀는테
마이너스 50%인데요.
우울하네요.
중간에 하락했을 때 물타기도 했지만 계속하락.
지금은 어떡해야 할지..
살아 생전 원금은 손에 쥘지 걱정입니다.
우량주라고 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