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엄마 중 한 명이 자기는 공부로 애한테 스트레스 주기 싫다면서 어릴 때부터 공부~공부~하는 분위기가 현기증난데요...
제가 저희 애(5살)한테 전집을 사줬는데 그걸 보고 교육열이 심하데요~그리고 제가 음악교실 보낸다니까 그걸 보고서는 서울 의대 가겠다며 다른 엄마들 앞에서 비아냥거리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도 학습지에 온갖 학원 다 보내요~자기가 하면 괜찮고 남이 하면 교육열이라는 이엄마..만날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네요ㅠ
남이하면 교육열
내로남불 조회수 : 2,037
작성일 : 2019-02-20 01:37:31
IP : 175.223.xxx.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 엄마
'19.2.20 1:38 AM (125.176.xxx.243)만나지마세요
피곤하잖아요2. ..
'19.2.20 1:46 AM (223.62.xxx.76)우리이모들이 그랬어요.
제가 30대인데 저 어릴때 집에 돈없어서 엄마가 문제집 사다가 설명해주고 풀게해서. 방학동안 2권씩 수학만 풀렸는데 그거 보고 애 공부에 미쳤다고 하더니 자기 자식은 초6에 토플학원 보내거나, 어학연수 보내고ㅋㅋ나만 시켜야하고 남은 안시켜서 못 하길 바라서 저러나 싶어요.3. 그래
'19.2.20 3:12 AM (125.177.xxx.106)나 교육열 있다. 그러는 넌? 하는 태도로 강하게 나가요.
뭐가 무서워서 그런 여자 말에 스트레스 받나요.4. ㅇㅇ
'19.2.20 3:22 AM (175.223.xxx.210)이 정도로 누구엄마(그 아줌마) 따라가려면 멀었지~~
참 그 학원 좋아? 나도 관심 있는데
이러세요5. ...
'19.2.20 7:58 AM (39.7.xxx.84)저는 시모가 그래요.
제가 하는건 유난떠는 교육열이고
자기 딸들이 하는건 필요한거 시키는거..
자기딸들은 저에 대한 학벌컴플렉스 있어선지
어릴때 영재교육한다는 김연구소인가부터를 시작으로
난리를 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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