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옷중에서 오직
코트와 블라우스만 애정해요.
코트는 추위를 무진장 타지만 참아가며
10월부터 늦게까지는 4월초까지 악착같이 입어요 ;;;
코트가 옷값의 80프로를 차지하는 듯. 질좋고 비싼걸로만 삽니다
나머지 모든 아이템은 20프로 돈으로 싸구려든 길거리든 뭐든 상관않고 몸에 맞으면 사서 입는데
코트는 절대 좋아야 해서...
근데 또 맘에 드는게 나왔네요 ㅠㅠ
지금 안사도 내년도에 또 이쁜게 우르르 쏟아지겠죠?
그런데 몇 년전에 정말 맘에 드는걸 안샀는데 그 다음 몇 해동안
맘에도 안드는 오버핏만 잔뜩 유행해서 원하는 스탈이 안나와서 망했던 해가 있었어요
그래도 사면 아니되겠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