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틀도 아니고
울 애들도 방학내내 시끄럽다고
남편도 밤낮없이 짖어대니 뭐냐고 하더라구요.
저도 오늘은 못참고 경비실 갔더니 똭 휴가중이시고
이층에 올라갔더니 문앞에서 개가 더 미친듯이 짖어대는데
가슴이 쿵쾅거리더라구요.
결론은 주인이 낮에 없으니 짖는것 같고(사람이 안나옴...)
밤에는 모르겠구요.
딸2 데리고 사는 일반가정이라 들었구요.
전에 누가 벽보 붙여놔서 자제하겠거니 했는데
더 심해지네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울 애들도 방학내내 시끄럽다고
남편도 밤낮없이 짖어대니 뭐냐고 하더라구요.
저도 오늘은 못참고 경비실 갔더니 똭 휴가중이시고
이층에 올라갔더니 문앞에서 개가 더 미친듯이 짖어대는데
가슴이 쿵쾅거리더라구요.
결론은 주인이 낮에 없으니 짖는것 같고(사람이 안나옴...)
밤에는 모르겠구요.
딸2 데리고 사는 일반가정이라 들었구요.
전에 누가 벽보 붙여놔서 자제하겠거니 했는데
더 심해지네요.
개가 바닥에서 짖으니 더 소리가 울려요.
밤에가서 직접 말해야줘 뭐..
관리실 있음 관리실 통해서 말하시고요
그래도 안통하면 (안통하는집 엄청 많습니다...내로남불 엄청 많아요. 관리실통해서 한번 말해 고쳐진다면 진짜 엄청나게 좋은집입니다) 직접 가서 말하시는수밖에요
개 짖는소리 녹음해서 주인에게 들려주시고요
뭘 대면합니까? 우퍼 써요~오밤중에~
저희 통로 한 집은 현관에 2중문 설치하고 너무 조용해져서 이사간 줄 알았어요
그걸 메모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