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창법을 바꾸었다는게 그 말이네요
5집부터는 다르네요
그런데 그게 성대에 문제가 생겨서라니
가슴이 아프네요
4집까지가 저는 취향이네요
5집부터는 여전히 내공이 쩔지만
4집까지의 매력이 훨씬 못하네요
특히 눈의 꽃이 제일 좋은거는 맞네요
그렇게 아리고 생생하고 섹시한 노래가 있다니
아..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그게 눈의 꽃인줄은 몰랐던 거죠..
그외에 초반에 불렀던 노래들이
목소리가 좋아서 좋아요
창법이 바뀐후부터는
그런 섹시함이 많이 반감되었네요
역시 아무리 천재라도 몸이 아프면 별수가 없는거다
싶네요...
특히 그중에 제 취향은 널 사랑한다 동경 애상
ㅎㅎㅎ
그런데 모든 노래가 일관되게 더 일정수준을 유지하네요..
그게놀라워요
가사들 전부 쩔고..
가사도 너무 좋고요...
초반에 목소리는
그렇게 남자답고 섹시한 목소리가 이세상에 없는듯하네요
뭐랄까
그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막 황홀한
감각이 막 깨어나는 그런 느낌요
이런 걸 느끼게 해주는 사람은 박효신씨 밖에 없는듯하네요
이분은 목소리가 너무 섹시하여
목소리만으로 어떤 뭔가를 느끼게 해주는 그런
불세출의 아티스트가 되겟네요
ㅎㅎㅎㅎㅎ
후반부는 그렇게 매력없어요
진짜로 가슴아프네요
그래도 4집까지가 있으니까..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