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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이혼한 사람 많은가요?

... 조회수 : 13,045
작성일 : 2019-02-17 17:05:38
요즘 이혼율 높다고 하지만
사이 별로인 부부는 봤어도
이혼은 주변 친구, 직장동료 중에는 못봤어요.
IP : 39.7.xxx.129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19.2.17 5:07 PM (125.177.xxx.43)

    한다리 건너 보면 있더군요
    점점 많아 지긴 해요

  • 2. .....
    '19.2.17 5:07 PM (221.157.xxx.127)

    이혼도하고 재혼도 하고 뭐 ....

  • 3. 저는
    '19.2.17 5:09 PM (203.228.xxx.72)

    시댁쪽 시부, 시모 양쪽으로 동서가 없어요.
    싹 다 이혼해서 남자들이 싱글.

  • 4. wisdomH
    '19.2.17 5:11 PM (117.111.xxx.4)

    저 이혼해요. 두 달 뒤에.
    현재 조정 중

  • 5. 광고안함
    '19.2.17 5:1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이웃에 있어요.

  • 6. ...
    '19.2.17 5:12 PM (175.119.xxx.144)

    이혼한 경우도 많고
    재혼해서 잘 살기도 하구요

  • 7. ㆍㆍㆍ
    '19.2.17 5:14 PM (58.226.xxx.131)

    우리집안 일가친척들을 보면 부모님대까지는 진짜 드물어요. 있긴 있는데 진짜 몇 안되요. 근데 제 사촌,육촌들 중에는 좀 있어요. 그리고 이혼 소식 들려와도 반응도 없는 편이고요. 저 어렸을때 친척어른들 이혼소식 얘기 들려올때는 이런 분위기 아니었거든요. 세상이 많이 바뀌긴 했죠.

  • 8. 요기요
    '19.2.17 5:14 PM (49.196.xxx.121)

    시부모님
    시누이
    형님네
    저를 포함 모두 재혼입니다

  • 9.
    '19.2.17 5:15 PM (223.62.xxx.233)

    솔직하게 잘사는 동네는 이혼집 못 봤어요

    못사는 동네서 장사하는 친구가 하는말이
    이혼한 사람이 한집건너라 하는거 보면
    전체 이혼율이 높은게 아니라
    이혼율 많은 지역때문에 많아 보이는거예요.

  • 10. ...
    '19.2.17 5:16 PM (223.62.xxx.220) - 삭제된댓글

    70대 한분, 50대 한분, 다들 재혼하셔서 잘사네요.

  • 11. ....
    '19.2.17 5:17 PM (59.15.xxx.141)

    주위에 꽤 있어요
    아이 어릴때 자주 모이던 동네엄마들 중에서도 두명 이혼했고
    지금 주위 친구들 중에도 좀 있어요
    일하는 친구들은 아무래도 경제력 있으니 좀더 용감하게 아니다 싶음 이혼 선택하게 되는듯요
    애 없는 경우야 뭐 본인이 말 안하면 이혼녀인지도 모르고요
    애 있는 친구들도 돈벌고 애키우고 친구들 만나고 하면서 씩씩하게 잘삽니다
    이혼할때야 다들 죽을듯이 힘들어 했지만 잘사는 모습 보면 어떤 고난도 다 지나가는구나 싶고
    안맞는 사람이랑 평생 불행하게 고통속에 사느니 훨씬 좋아보이더라고요

  • 12. ㄴ222
    '19.2.17 5:18 PM (223.62.xxx.220) - 삭제된댓글

    222라 무섭네요. 진짜 주변에 잘사는 사람들은 가족끼리 사람 좋고 애틋해요
    그런데 본인도 이혼했고 주변에 이혼안한집이 없다는 사람은 형편이 좋지 않네요...
    님 댓글 보면서 식은땀 났어요...

  • 13. ....
    '19.2.17 5:18 PM (59.15.xxx.141)

    아 저위 잘사는 동네는 이혼 없다 하신분;;;
    동네는 모르겠지만 저 가방끈 길어요
    주위 친구들도 비슷한 애들
    혹시 못사는 동네 이상한 친구들인가보다 오해할까봐

  • 14. ...
    '19.2.17 5:19 PM (119.69.xxx.115)

    양가 형제 중엔 없지만 사촌이나 육촌으로가면 좀 있죠. 그리고 내 주변엔 이렇다.. 저렇다 그게 의미없는 게 우린 우물안 개구리잖아요.^^

  • 15. ㅁㅁ
    '19.2.17 5:19 PM (49.196.xxx.121)

    외국인데 아빠가 장거리로 일하는 사람들이 많아 부촌이에요, 보통 3주 나 4주 일하고 1주 집에 옵니다, 연봉 평균 1.5-2억이구요. 그런데 부부가 아무래도 따로 사니 돈도 있겠다 많이 이혼하고 이사 나가기도 많이 했어요

  • 16. 00
    '19.2.17 5:19 PM (218.232.xxx.253)

    이혼율이 높은데 주변에 이혼한사람이 없을수가 있나요
    한다리건너면 있을수밖에 없죠

  • 17. 날날마눌
    '19.2.17 5:19 PM (61.82.xxx.98)

    사실 제주변엔 없는데
    전문직친구 마흔중반인데
    과에 절반은 이혼했다고 ㅠ
    근데 신기?한건 남자는 거의다재혼
    여자는 거의다 돌싱유지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아닌게 있는데 꽉찬 잘난 사람들은 아무래도 덜참겠죠

  • 18. 나잇대가
    '19.2.17 5:19 PM (223.62.xxx.174) - 삭제된댓글

    70년대생 이후부터는 어렵지않게 보구요,
    나이드니 참다가 터지는건지 이유는 다양하지만 보이네요.

  • 19. ...
    '19.2.17 5:20 PM (175.113.xxx.252)

    많은건 아니고 외가 친가 각각 1-2명정 있는것 같아요... 그냥 주변인들은 간혹 있구요...

  • 20. ..
    '19.2.17 5:29 PM (222.237.xxx.88)

    친정쪽에는 육촌까지 아무도 없고요.
    시집쪽은 육촌까지 넷 중에 하나꼴로 있어요.
    친구나 지인중엔 딱 셋 있네요.
    제가 나이가 오십대니 주변에 케이스가 적은거겠죠.

  • 21. ..
    '19.2.17 5:34 PM (211.36.xxx.25)

    친구 2명 동창1명
    시가쪽 시삼촌 1명(이혼 3~4번 인가 하고 그뒤로 혼자 사세요)

  • 22. 다들있죠
    '19.2.17 5:37 PM (119.70.xxx.204)

    아주버님 남편친구 이모 ᆞᆞ

  • 23. 참말로
    '19.2.17 5:39 PM (122.47.xxx.231)

    잘사는 동네 또 나오네요
    그런말 할려면 글을 쓰지 마세요 쫌
    재벌들 돈 있는 연예인들은 그럼 뮙니까?
    팩트를 몰라요 몰라 ..아우 참나

  • 24. 친정쪽으론
    '19.2.17 5:43 PM (223.39.xxx.44)

    사촌까지 통털어 한명도 없고 시가 쪽으로 사촌 이혼 1명있어요
    친구들도 이혼한 친구 한명도 없어요.

  • 25. 많아요
    '19.2.17 5:44 P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기러기로 살다가 이혼한 경우,
    집안 차이로, 성격 차이로, 외도로 기타 등등
    아주 평범하게 사는 제 주변도 그래요
    이혼한 사람들도 다 평범한 사람들이구요

  • 26. BB
    '19.2.17 5:48 PM (223.62.xxx.247)

    대학동기 20프로 정도 이혼했는데
    거의 다 재혼했어요
    예능전공이라 있는집에서 공주처럼자란경우가
    많아서 참고 살지 못하더라구요

  • 27. ..
    '19.2.17 5:49 PM (223.33.xxx.200) - 삭제된댓글

    잘사는 사람들 이혼률이 적은 건
    뻔하지 않나요?
    바람피우는 남편에게 맞고살아도 이혼은 싫은..

  • 28. ㅇㅇ
    '19.2.17 5:54 PM (218.235.xxx.117)

    시댁, 친정 한명씩.......

  • 29. 잘 사는 집
    '19.2.17 6:00 PM (223.38.xxx.247)

    삼성 첫째 이혼 둘째 소송중 중앙일보 장남 이혼
    두산 이혼 후 재혼 재벌가도 하는데요

  • 30. 애기엄마
    '19.2.17 6:01 PM (220.75.xxx.144)

    시댁쪽에 2명 이혼
    별거나 마찬가지1명

  • 31. ..
    '19.2.17 6:01 PM (223.62.xxx.159)

    전 이혼률 높아진다는거는 별 생각이 없는데
    완전 파탄지경이라 한집에 살뿐 부부라고 할수 없는데도 이혼안하고 사는거? 별거하는데도 주변엔 안알리고 부부 행세하는거? 서류상으로 이혼했는데 주변에는 여전히 결혼생활중인 척 할때?
    이런게 더 이해가 안가요.

  • 32. 애기엄마
    '19.2.17 6:03 PM (220.75.xxx.144)

    친구2멩 이혼

  • 33. 저도
    '19.2.17 6:06 PM (125.182.xxx.27) - 삭제된댓글

    이혼계획중입니다

  • 34. 가난한사람만?
    '19.2.17 6:26 PM (218.154.xxx.140)

    삼성 이부진 이재용
    조땅콩도 이혼하겠던데..ㅎ

  • 35. 가난한사람만?
    '19.2.17 6:27 PM (218.154.xxx.140)

    참, 프랑스 대통령들
    글고 트럼프도 이혼 많이 한것같던데..

  • 36. 제가
    '19.2.17 6:43 PM (118.32.xxx.187)

    다니는 직장이 20대 젊은 친구들이 대부분인 진입장벽 낮은 직장인데, 이혼안한 가정 자녀가 거의 없어요..
    신입직원 들어오고 얼마후면 대충 가정사 나오는데, 거짓말처럼 다 한부모 가정이거나 부모 이혼해서 형제들끼리만 사는 가정이 대부분...
    근데, 개인적으로 아는 가정들 중에는 이혼가정 별로 못봤어요...

  • 37. 네 많던데요
    '19.2.17 6:46 PM (117.111.xxx.240)

    친척 중에 많아요
    친정쪽으로 고모, 이모 한분씩
    시가쪽으로 시이모 4분인가 이혼하셨어요

  • 38. ..
    '19.2.17 6:47 PM (223.52.xxx.15) - 삭제된댓글

    저도 제 주위엔 없네요

  • 39. 친진척이어도
    '19.2.17 6:50 PM (113.199.xxx.219) - 삭제된댓글

    알리지않으면 모르죠
    저희도 양가에 한집씩 있는데 친척분들은 모르세요

  • 40. 친인척이어도
    '19.2.17 6:50 PM (113.199.xxx.219) - 삭제된댓글

    알리지않으면 모르죠
    저희도 양가에 한집씩 있는데 친척분들은 모르세요

  • 41. ...
    '19.2.17 7:12 PM (220.120.xxx.207)

    친가사촌중에 한명,외가 사촌중에 한명있고 시집형제들중에도 한명.
    나이대가 내려갈수록 더 많은듯.

  • 42. .........
    '19.2.17 7:50 PM (39.116.xxx.27)

    제 주위엔 능력 있는 사람들만 이혼했어요.
    20년만에 동창들 만났는데
    집안 형제중 한명, 아니면 본인이 이혼했더군요.
    어릴때 친했던 친구들이라 언니 오빠 다 아는데
    다들 학벌, 직업 좋은 능력남녀.

  • 43. ...
    '19.2.17 8:03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주변에 많은데요.
    위에 학력얘기 나왔는데, 다 대졸자들이고요.
    여의사들 이혼 꽤 했고요.(부부의사인데 시모 시집살이 갑질 심하고 남편이 바람피고 남자라고 갑질하는 경우 안참음)
    친척들 중엔 남자의 경제적 무능력과 시모 갑질이 겹쳤고 여자가 고학력 좋은 직업인 경우.
    남자의 경제적 무능력과 폭행에 전업주부.
    동호회가면 많이 보는데 남자의 경제적 무능력과 시모 갑질에 여자가 경제적 능력 있는 경우

  • 44. ...
    '19.2.17 8:03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주변에 많은데요.
    위에 학력얘기 나왔는데, 다 대졸자들이고요.
    여의사들 이혼 의외로 많이 했고요.(부부의사인데 시모 시집살이 갑질 심하고 남편이 바람피고 남자라고 갑질하는 경우 안참음)
    친척들 중엔 남자의 경제적 무능력과 시모 갑질이 겹쳤고 여자가 고학력 좋은 직업인 경우.
    남자의 경제적 무능력과 폭행에 전업주부.
    동호회가면 많이 보는데 남자의 경제적 무능력과 시모 갑질에 여자가 경제적 능력 있는 경우

  • 45. ...
    '19.2.17 8:04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주변에 많은데요.
    위에 학력얘기 나왔는데, 다 대졸자들이고요.
    여의사들 이혼 의외로 많이 했고요.(부부의사인데 시모 시집살이 갑질 심하고 남편이 바람피고 남자라고 갑질하는 경우)
    친척들 중엔 남자의 경제적 무능력과 시모 갑질이 겹쳤고 여자가 고학력 좋은 직업인 경우.
    남자의 경제적 무능력과 폭행에 전업주부.
    동호회가면 많이 보는데 남자의 경제적 무능력과 시모 갑질에 여자가 경제적 능력 있는 경우

  • 46. ...
    '19.2.17 8:07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주변에 많은데요.
    위에 학력얘기 나왔는데, 다 대졸자들이고요.
    여의사들 이혼 의외로 많이 했고요.(부부의사인데 시모 시집살이 갑질 심하고 남편이 바람피고 남자라고 갑질하는 경우)
    친척들 중엔 남자의 경제적 무능력과 시모 갑질이 겹쳤고 여자가 고학력 좋은 직업인 경우.
    남자의 경제적 무능력과 폭행에 전업주부.
    동호회가면 많이 보는데 남자의 경제적 무능력과 시모 갑질에 여자가 저학력이지만 안정적 경제적 능력 있는 경우
    남자가 명문대졸이지만 직장 때려치고 주식에 매달려 집 날리고 신용불량되자 여자가 아이데리고 이혼

  • 47. 많은데요
    '19.2.17 8:23 PM (223.62.xxx.30)

    양가에도 한명씩 있고 친구들네도 한명씩은 있고 잘사는 동네지만 역시 열명중 한명정도는 이혼하고 재혼..(이동네는 이혼후 혼자 사는 경우는 없었네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도 오래전부터 이혼한 경우 많구요. 나이가 들어가니 점점 더 많아지네요 하긴 뭐 나도 이혼 생각 한두번 한것도 아니고 지금은 소강상태지만 신뢰는 다 없어진 상태라서 언제 이혼해도 뭐 그닥 이상할것도 없네요

  • 48. ..
    '19.2.17 8:26 PM (110.70.xxx.240) - 삭제된댓글

    저 명문대 나오고 가방끈도 길고 직업도 의사변호사 중 하나인데요. 동료들 중 이혼한 사람 비율이 평균 이혼률보다 높다고 느껴져요.
    여기에 집안까지 괜찮으면 이혼이 아니라 삼혼까지도 있고요. 제가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고 30대 초반이에요.
    제가 옆에서 지켜본 바로는, 능력이 없는 배우자는 이혼만은 절대안된다며 내가 무조건 죽어지내고 찍소리도 안할테니 제발 이혼만은 하지말아달라 하고, 배우자도 같은 의사변호사인 사람들은 안맞아서 같이 못살지경이라 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헤어지더라고요.

  • 49. ...
    '19.2.17 8:42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저희집안 외가나 친가나 조부모님들부터 부모님 세대까지 이혼 단 한 경우도 없습니다.

    근데 (현재 30~40대인)사촌세대 부터는 이혼이 좀 있네요.
    (저희 친척들의 경우는) 경제적으로 걱정 없는 사촌들이 이혼 결단을 과감히 빨리 내리는 것 같네요.

    회사에도 이혼, 재혼 경우 (삼혼까지) 심심찮게 봤습니다.
    말 안해서 그렇지 더 많을듯 하고요.

    핵심은 앞으로는 훨씬 더 많아질 것 같다는거요....

  • 50. ..
    '19.2.17 9:09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잘나고 부자일수록 결혼생활 염증나면 참지를 못해요.
    참을 이유가 없고, 아이가 있어도 양쪽 다 좋은 한부모가 될 가능성이 많으니까요.
    너무 가난한 사람도 이혼이라도 해야 한부모 가정 혜택을 받으니까 이혼률 높죠.
    한부모 혜택이 아이를 위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가난한 성인에게 더 도움돼요.
    일단 좁아도 임대주택은 얻을 수 있으니.

  • 51. ...
    '19.2.17 10:01 PM (61.252.xxx.60)

    여자가 경제력 있을수록, 남자가 경제력 없을수록,
    이혼하는거 같습니다.

  • 52. 좀많음
    '19.2.18 12:16 AM (180.65.xxx.50)

    친가쪽에 넷
    외가쪽에 하나
    지인중에 셋..
    있습니다........

  • 53. 음음
    '19.2.18 8:10 AM (119.69.xxx.192)

    솔직히 큰애 유치원때까진 한명도 못봤어요.
    꽤 비싼 영유를 다녀서 그랬나봐요. 아무래도 한부모가정에선 감당이 안될테니...
    근데 애 학교들어가니 반에 두가정은쯤은 있는것 같아요.
    말은 솔직히 안하는데 조금 겪다보면 티가 나더라구요.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요.
    여러 가정형태가 있으니~

  • 54. ..
    '19.2.18 4:06 PM (115.21.xxx.13)

    드러내지않으니 많이없다고 느끼는듯
    아직까지 대놓고 이혼했다는사람 못본듯
    최측근들이나 알까
    직장 애 학교 학원 관련 사람들 동네아줌마 모임 등등한테 나 이혼햇수다~ 누가얘기할까요
    안드러난사람들이 의외로 많을듯

  • 55. 제 주위엔
    '19.2.18 4:10 PM (183.98.xxx.142)

    없어요
    하지만 법적인 이혼만 아니지 남만도
    못하게 사는 커플 많아요
    남은 말안하면 모르니 차치하고
    아주 가까운 친인척들중에서요
    이혼하느니만 못하다 싶은데도
    본인들은 그래도 이혼보단 낫다고
    생각하더군요

  • 56. ㅇㅇㅇ
    '19.2.18 4:39 PM (175.223.xxx.18) - 삭제된댓글

    40대 넘은 연령대에 볼수 있구요
    이혼력 있는 집안에서 대물림으로 집중적으로 하고 그러더군요

  • 57. 과도기
    '19.2.18 5:13 PM (218.146.xxx.57)

    아직은.. 십년안에 두배 되지 싶네요 그래도. 사회가 그리 흘러가고있어요. 괜히 몇십년전 미래예측에서 핵가족화 이혼률급증 결국엔 결혼조차 하지 않아서 결혼제도가 없어진다고 예측했겠어요..

  • 58. 제 주변은
    '19.2.18 5:22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친정 형제중 1 / 재혼
    남편 회사에 2 / 둘다 재혼
    제 친구 1 / 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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