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버블경제시기였던 1980년대를 주름잡은 가희,, 나카모리 아키나(中森明菜)의 음악들입니다.
예전부터 재일한국인이라는 설이 돌기도 했던 그녀는...
열정적이면서도 과감하고,, 때로는 여운이 있는 음악 때문인지
우리나라에서도 팬층이 두터운 가수입니다.
당시 가요계의 양대산맥으로,,
라이벌이었던 아이돌마츠다 세이코는 밝고 발랄한 이미지의 음악을,,,
아키나는 어둡고 무게감 있는 음악을 구사해,,
서로가 '빛과 그림자' 같은 이미지로 묘사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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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0oElljKftU
1982년 데뷔곡, <슬로우 모션>
https://www.youtube.com/watch?v=sTn6eaiYN1w
<소녀A>
https://www.youtube.com/watch?v=MaMhp6PeOOg
<Desire>
https://www.youtube.com/watch?v=_01udRTUxu4
<北ウイング>
https://youtu.be/WPua1oQyMfA?list=PLUpXI5FfiTG6skRqhSTg39jkqZz2How3a
<난파선>
https://youtu.be/u6WeGgTjJCQ?list=PLUpXI5FfiTG6skRqhSTg39jkqZz2How3a
<서던 윈드>
https://www.youtube.com/watch?v=7OETkMPLHaM
<Oh No, Oh Yes!>
https://www.youtube.com/watch?v=nXyTpM8EFsM
<미-아모레>
https://www.youtube.com/watch?v=LwmnVFwdQ7Q
<Blonde>
https://www.youtube.com/watch?v=NRxoyykZrcA
<The Heat ~ Musica Fiesta>
룰라의 이상민이 아키나의 프로듀서했다는 음반.
중간에는 고영욱?? 이혜영씨도 나와서 춤추네요--;;; (라틴살사 계열의 곡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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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십대 시절에 불우한 가정환경 속에서 데뷔한 아키나는
남자친구였던 콘도 요시히코(긴기라긴니 사리게나쿠~의 주인공)와
세이코 양의 뉴욕밀회 스캔들로 자살미수 사건에 휘말리기도 한...
비운의 아이돌이기도 합니다.
(‘난파선’의 가사에 아키나의 심정이 드러나는 듯...)
수많은 싱글 발표곡들 중에서 주로 듣기 좋았던 곡들 위주로 선곡해봅니다.
예전에는 아키나의 어둡고 우울한 음악이 싫어 멀리했었는데, 요즘은 푹 빠져지네요..
데뷔초기에는 순둥이 같이 귀엽던 아키나가,,
후반으로 갈수록 멋진 퍼포먼스에 카리스마가 넘칩니다.
(결론은......명채 온니 멋쪄부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