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백성들이 아침을 아메리칸스타일로 가볍게 먹어보자고 하네요.
검색을 쭉해봤는데 영 감이 안와요.
소세지안먹고 야채는 양배추반 마요네즈반 버무려줘야 겨우 먹는 수준이면서 에브리데이 계란후라이 괜찮다고 할지
일단 원하니까 한번 시도는 해보려고하는데 뭘로 할까요.
검색해보니 무려 플레이팅씩이나 해야하는것 같은 비쥬얼들이 쫙 나오는데 부담스럽군요.
아침엔 가볍게 김밥류의 미션인듯 합니다.
장보러 나가려고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리집 백성들이 아침을 아메리칸스타일로 가볍게 먹어보자고 하네요.
검색을 쭉해봤는데 영 감이 안와요.
소세지안먹고 야채는 양배추반 마요네즈반 버무려줘야 겨우 먹는 수준이면서 에브리데이 계란후라이 괜찮다고 할지
일단 원하니까 한번 시도는 해보려고하는데 뭘로 할까요.
검색해보니 무려 플레이팅씩이나 해야하는것 같은 비쥬얼들이 쫙 나오는데 부담스럽군요.
아침엔 가볍게 김밥류의 미션인듯 합니다.
장보러 나가려고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토스트에 잼, 시리얼 요거트 과일 스크램블트에그 샐러드 번갈아가며 내세요
토스트에 잼, 시리얼 요거트 과일 스크램블드에그 샐러드 번갈아가며 내세요
토스터기에ㅡ토스트 구워내고 우유 내지는 오렌지 쥬스랑
시리얼 내고 양상치나 토마토 후라이 곁들어 내면 끝이죠
토스트기계를 사야하는건가요. 이뤈
후라이팬 달궈서 식빵올려놓으면 바삭해져요
기계 따로 안사셔도돼요
어메리칸 스타일... 손 많이 가요.
플레이팅은 뭐 없어요. 큰 접시에 다 담아주는거죠.
전 팬케익 굽고. 스크렘블 에그. 아채에 시판 발사믹소스 둘러주고. 베이컨 두장 구워줍니다.
가끔 오트밀도 먹고 만든 요구르트에 과일 넣어먹고 씨리얼도 먹고... 점점 간단해집니다.
요즘은 누른밥 끓여 김하고 김치~
핫케익은 일이 너무 큰가요?
살짝 토스트..
1,치즈 햄 계란후라이 써니업 햄 치즈
이런 식으로 끼워서 줌
2. 치즈 바나나 햄
3. 아보카도 아주 얇게 저며서 눕히고 소금 후추
플레이팅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대충 먹어요
야채넣은 샌드위치 종류는 시간이 아주 한가한 날이나...
저게 간단일거같지만
몇주해보면 빨리질리고 밥보다 골치 아픔
밥은 순한 국 하나여도 해결이지만요
백성들에게 '간단하니 니가 차려봐'를 시전해주세요.
식빵 사서 냉동.인절미류 냉동
둘다 팬에 굽거나 자연해동 가능
과일 한두개.커피.우유.
잼.계란 후라이.치즈
때로는 스프도
빵(식빵, 베이글 등등)과 빵에 발라먹을 것에 계란 후라이, 스크램블 에그나 삶은 계란 과일 정도면 되는데
님께서 아침에 시간이 많으시면 후라이팬에 토스트 해도 좋지만
님도 아침에 바쁴면 토스터 있는게 더 나아요.
그것도 바쁘면 우유에 시리얼 말아 먹기도 하고 그러죠.
핫케이크는 직접 만들면 물론이고 시판 가루 사셔서 하더라도
시간 많이 걸립니다. 시간 많을 때 추천.
프렌치 토스트도 시간 많은 주말 아침에나 추천드려요.
간단하게 식탁위에 늘어놓고 각자 알아서 챙겨 먹도록 하세요. 매일 계란(미리 부쳐놓거나 굽거나 삶거나), 과일(바나나, 사과, 베리류, 귤이나 오랜지) 올려놓고 주메뉴는 돌려가며 내면 간단해요.
토스트 잼
시리얼 우유
요거트 비스킷
오트밀이나 한식 죽 종류
브런치로 검색해봤는데 우와 예술이네요.
큰 후라이팬에 버터발라서 식빵굽고
쨈이나 스프레드 치즈에 계란후라이 과일은 딸기나 바나나같은거
에다가 음료는 쥬스나 커피나 우유
너무 간단하잖아요.
떠먹는 요거트 하나더 추가해도 되구요.
엊저녁 남은 밥과 국에 김 김치가 초간단이지
어설픈 어메리콴 스따일이 더 손이 가요.
굳이 간단을 원한다면 우유와 시리얼 주세요.
아침을 가볍게 바꾼지 몇년 됐어요
정말 좋습니다.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요렇게 3대 영양소만 채운다 생각하니 마음편하고요
무엇보다 밑반찬을 안하면서 냉장고 정리가 편해요.
채소는 한꺼번에 씻어 한번에 먹을 만큼 밀폐용기에 놔두니 음식물쓰레기가 확 줄었어요.
빵은 2주에 한번씩 사와서 소분. 에어프라이어 이용합니다.
그러다가 차츰 저녁도 양식으로 바꾸고 외식을 한식으로 하게 됐어요.
아침메뉴가 저도 한정적인데 다른 분들도 공유해 주시면 좋겠어요.
저는 양배추칼로 양파 6개정도를 얇게 저며서 밀폐용기에 넣어두는데 샌드위치나 샐러드, 고기먹을때는 참소스뿌려서 한웅큼씩 넣어요. 급하면 볶음밥에도요.
모닝빵에 달걀 프라이나 스크램블에그, 슬라이스 치즈 끼우고 케찹. 샐러드
베이글과 크림치즈. 과일.커피나 쥬스.
식빵토스트,훈제 닭가슴살과 양상추.양파슬라이스 넣고 드레싱 뿌림
또띠아에 양상추. 치커리.토마토 슬라이스. 훈제 닭가슴살 넣고 머스타드 뿌리고 돌돌 말아요
좀 간단하게 먹고 싶으면 삶은 계란. 커피. 딸기바나나쉐이크
어제는 아들이 아침 해줘서 핫도그 1개당 500원 수고비 줬어요. 핫도그빵 데우고 소세지는 물에 데치고
양파슬라이스와 피클랠리쉬소스.
오늘은 군고구마와 카페라떼. 오렌지 먹었어요
내일은 직접 만들어 냉동해 둔 호밀식빵에 달걀감자샐러드발라 먹을거에요.
식빵이랑 우유 바나나 오렌지 방울토마토 딸기쨈 정도 준비해볼께요.
계란은 있고요.
감사합니다.
먹는건 간단하겠지만 차리는 사람은 간단하지 않죠
그냥 양쪽 간단하게 우유에 블랙선식 타서 주세요
아님 고구마 바나나 견과류 갈아주던가요
식빵이랑 우유 바나나 오렌지 방울토마토 딸기쨈 정도 준비해볼께요.
계란은 있고요.
감사합니다.
오 윗님 감사해요.
간단한 거 주세요
첨엔 괜히 핫케잌 굽고 하심서 고생마세요
브런치~~~ 이건 아침 아니고 아점!! 이에요
식빵 사놓고(토스터 2-3만원짜리 사고)
달걀 후라이 정도 해주세요
햄, 치즈, 잼 구지하고요
사과나 바나나 정도 잘라 주고요
앞접시 하나랑 포크 나이프 주고 끝!
빵은 매주 다른 빵 사고요
브런치는 주말에나 먹는 거죠!!!!
음료는 우유랑 쥬스 , 요거트 등
아침에 뜨거운 음료 오히려 먹기 힘들어요
원하는 백성 있으면 아메리카노 한잔 드리시고,
시리얼도 조금 사놓고
다 사시면 되요 ㅎ
과일, 우유와 주스, 씨리얼, 빵(식빵토스트는 셀프, 모닝빵, 크로와상을 번갈아), 잼, 계란스크램블
이러면 될텐데 원글님은 과일 내어주기랑 계란스크램블만 해주시고 나머지는 상위에 늘어놓고 셀프로 챙겨먹으라 하세요.
시리얼에 우유, 과일 몇쪽.
실제론 남편이 온갖것에 요플레로 샐러드 하는데
제가 있는 반찬에 국말아 먹는게 빠르긴 해요.
저도 브런치가 뭔지는 아는데 검색하다가 거기까지 가본거예요.
장바구니 당랑거리고 들고 갈랫는데 차가지고 나가야겠네요.
요즘 무거운거 못들겠어요,
밥차리는것보다 딱히 어렵지 않아요
그때그때 봐가며 간단하게도 하고 시간날땐 이것저것 추가하면 되지요.
기본 단백질(계란요리 돌려가며) 과일 빵한쪽 커피(우유), 봐가며 요거트 시리얼 채소 견과류 햄 베이컨
저도 브런치가 뭔지는 아는데 검색하다가 거기까지 가본거예요.
장바구니 달랑거리고 들고 갈랬는데 차가지고 나가야겠네요.
요즘 무거운거 못들겠어요,
우리나라 브런치 보지마시고(판매용들은 모두 과잉) 해외의 american 혹은 continental breakfast 보세요. 간단합니다.
시리얼, 우유, 사과. 끝.
콘티넨탈식 브렉퍼스트라고 하시면서 빵과 쨈, 치즈, 계란( 삶거나 맥반석 계란 하거나 에그스크램블 등), 우유나 요거트, 과일 주시면 되겠네요. 유럽쪽 호텔 조식처럼요.
어메리칸 스타일로, 남편과 아이들이 차려주심이...
토스트기는 사시구요
토스트. 베이글(반 잘라 냉동). 모닝빵 등 준비해 냉동실
달걀. 베이컨. 딸기잼. 크림치즈
샐러드용 채소(잘라놓은 것)
커피. 우유. 주스
이렇게 기본으로 준비하고 돌아가며 해주면 되요
빵에 잼과 크림치즈 커피
베이글에 베이컨. 달걀 쥬스
영 귀찮은 날 시리얼
어떤날은 빵 바삭하게 굽고 과일만. 아님 샐러드만
이러다 지겨우면 길거리 토스트도 하구요
또 밥 먹고 싶은 날은 김자반 사다놨다 미니주먹밥.
무궁무진하죠 뭐.
재료만 사놓고 본인이 차려먹게 해주세요
계란 토스트 만드는 사람 먹는 사람 따로면
절대 안 간단해요.
이래 저래 해보다가 누룽지 끓여 먹거나 떡국이나 죽으로 정착 했어요.
반찬은 김치나 젓갈 종류 장조림으로 해서 먹어요.
야채 스무디 드시는 분은 없네요 젤 간단한데요
계란요리 오믈렛이나 스크럼블이나 후라이 한가지하고,
과일 사과, 토마토와 야채에 식빵이나 치아바타 등 달지 않은 빵 준비하는데 힘들더군요.
그냥 시리얼 서너가지 달은 것과 달지 않은 것 & 우유
또는 토스트에 버터나 잼
둘중에 하나에요
제일 좋아하는게 고급호텔 아침부페입니다.
재료는 비슷하고 조리법이 달라지죠.
1. 달걀
오물렛, 반숙, 우유약간 넣고 스크램블, 후라이...
2. 감자
해쉬브라운, 찐감자, 감자튀김, 편썰어 우유 버터 크림으로 익히기...
3. 고기류
베이컨, 아침용소시지, 햄, 닭가슴살...
4. 밀가루류
시리얼, 팬케잌, 와플...
5. 치즈류
6. 과일류
7. 쥬스류, 우유, 커피
이상의 조합이 매일 아침 바꿔나오는 것
식빵과 잼이다, 그럼 저 위 4번에 들어가죠. 이런 식으로 생각나는 걸 분류하는 거예요.
베이컨굽고 계란후라이 오렌지쥬스
식빵 잼
식빵 버터
삶은계란
씨리얼
저중에 하나만 먹는게 아메리칸스타일요
과일 우유정도는 추가해도되고 안해도되고요
미국이나 유럽 사람들도 매일 그렇게 먹지 않아요
씨리얼, 우유, 과일
혹은 토스트에 버터나 잼, 과일
좀 더 든든히 먹으려면 계란 추가 정도지요
빵종루만 바꿔도 다양하게 느껴져요
식빵, 호밀빵, 베이글, 크라상, 모닝방등등.....
저희는 주로 바나나와 저지방 우유 갈아서 마시고
삶은 달걀이나 달걀후라이 한개정도로 아침 먹어요
빵을 서너가지사요.
토스트와 딸기잼과 과일 음료
베이글과 크림치즈와 과일 음료
식빵에 스크램블과 양상추샐러드
풍성한샐러드에 삶은달걀2개, 요플레
씨리얼과 과일
빵과 과일
은근손이가고 빵이 떨어지지않게 사둬야해요.
프라이팬 달궈서 식빵만 구으면 땡인데요.
과일, 쨈, 버터, 시리얼, 우류, 쥬스...
이런건 요리안해도 그냥 사놓기만 하면 되는건데요.
심심하면 프라이 곁들이거나 베이컨만 구으면 되는데
그것도 간 보거나 재료다듬을 일 없으니 얼마나 편한가요
아메리칸 스타일로만 구성된 건 아니지만...
이 책 도움 많이 되었어요.
http://www.yes24.com/Product/Goods/43987446
일단 백성들에게 지장을 받으세요.
아침을 어메리컨 스타일로 가볍게 먹는데 동의한다.
민심이 변하기 전에 얼릉 손도장 찍고 벽에 걸어놓으세요.
그담에 커피와 쥬스, 우유
식빵, 버터, 쨈
과일
요래 식탁에 올려놓고 아침에 자유를 누리세요.
장봐왔어요.
손만 스쳐도 10만원이네요.
내일 아침 식재료는 식빵 우유 방울토마토 사과 어린잎 브로콜리 사과입니다.
백성들아 너네는 빵먹어라 나는 김치볶음밥 먹을란다
베이컨이 빠졌네요
베이컨 구운 기름으로 계란 후라이 하세요
간단하면서 맛도 좋아요
아침밥정보 저장합니다
토스터기 2구짜리 말고 4구 사세요. 2구 쓰다가 4구 쓰니 완전 편해요.
간단히 토스트한장, 삶은 달걀 2개, 과일이나 야채조금 이렇게 하면 되죠.
아침이 간단해 지면 정말 편해요.
토스트 귀찮으면 대신 견과류 한꺼번에 볶아 놓아서 한줌씩 먹어도 좋아요.
견과류도 요즘엔 직구 되니까 여러가지 종류로 주문해서 한꺼번에 볶아놓으세요. 한주일 먹을만큼
https://iherb.co/MaTcFfGb
참깨, 호박씨, 해바라기씨 , 코코넛 ..등 여러가지를 섞어야 맛있어요.
속도 든든해지고 간단히 먹어도 영양분은 충분하고..
계란도 한꺼번에 삶아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과일이나 야채도 한주일치 사서 넣어놓고.
아침에 따끈한 차 한잔만 있으면 따로 안차려도 되죠.
생각만 바꾸면 아침이 훨씬 길어집니다. 근데...원글님은 김치복음밥이라니..^^
백성들은 그래도 선택지가 많네요 .알아서 자기들이 차려먹으라고 하셔요
위 댓글중 음식물쓰레기 줄었다는 말에 확 땡기네요.
아침 빵으로 바꿔볼랍니다.
아침을 아메리칸 스타일로요 부럽네요. 누가 알약 출시 안 하나. 쩝^^
빵계란잼과일
전 여기까지요.
냉장고에 있는 빵, 바나나, 우유, 잼, 치즈 각자 알아서 취향껏 먹는다 입니다
전 토스트에 치즈한장이면 끝, 아이는 굽지않은 빵에 잼 그리고 바나나, 남편은 아무것도 안먹음 파.....
간단한 조식.아메리카식
간단한 계란 덥밥이 훨씬 손이 덜가서 하던대로 밥 먹습니다....
알아서 차려먹음 될거 같은데요.
식빵만 사다놓음 토스트기에 알아서 먹을만큼 구워먹고, 계란 후라이나 스크램블 정도만 물어보고 원하는 애들만 해줌 될듯.
전 아침에 잘먹어봐야 식빵 한장에 잼발라 치즈 얹어 커피랑 먹는 정도고, 밥은 아침에 안먹게 되더라구요.
더 힘들어요
밥 국 김치 정도면 되는데
빵으로 하면 후라이, 잼 쥬스에 커피 과일 고구마 등등 찾는것도ㅠ많더군요
차리는 사람은 토스트 하나면 만족하는데 받아먹는 사람은 달라요
주말 아침은 느즈막히 일어나 바나나 1개, 사과 1개, 삶은달걀 1개 정도로 때워요.
그리고 12시나 1시쯤 외식하거나 밥 해먹거나 하면 괜찮더라고요
미숫가루 타주세요.
주방 가자마자 물올려서 계란부터 삶고 반숙 되는
시간 동안 토마토나 과일 씻어 자르고 계란 찬물에 담그는 동안 빵 구우면 시간 얼마 안 걸려요.
베이컨이랑 계란 프라이는 기름 냄새 많이 나서 잘 안하구요.
아니면 오트밀 물 넣고 렌지에 휘리릭 돌려서 드시는
것도 추천요. 따뜻하고 좋아요.
또띠아 렌지에 졸려서 양상추 토마토에 치즈 한장 올려 돌돌 말아 드시는것도 좋구요.
식빵에.잼바르고 슬라이스 치즈얹어
우유랑 먹음 되는데요.귤하나먹고으면 땡.
따신거먹고프다하면 후라이하나
기분좋은날은 베이컨이나 비엔나소세지가끔
구워주고요.
저희 큰 애가 아침에 밥이 안 먹힌다고 해서 빵주는데요 ㅠ
그게 참, 의외로 영양적으로 균형잡힌 식단 구성하기 어렵더라고요..
게다가 아침에 출근하려니 바빠서 ㅠ
저는 그냥 계란을 전기밥솥에다가 한번에 12개씩 구운계란 해 놔요..
계란이 잠길 정도의 물 넣고 소금, 식초 넣고 계란 좌악 깔고 취사...
구운 계란 식은 뒤 껍질 안 까고 냉장고에 지퍼백에 넣어두고 하나씩 꺼내 먹으면 되요..
오래도록 변질 없고 좋더라고요 ㅎ
정말 간단하게 차릴 때는,
빵, 구운 계란, 우유, 사과.. 이렇게 주고요. (여자아이라 많이 안 먹어서요 ㅠ)
좀 신경 좀 쓰겠다 하면
빵에 쨈 발라서 안에 치즈 넣고 주고, 베이컨 좀 굽고, 계란후라이 하고, 샐러드 (마트에 어린잎채소 랑 시판 샐러드소스, 사과 자른 거 정도, 정말 신경 많이 쓴다 하면 닭가슴살 구워서 잘라 넣어주고요..)
너무 예쁘게 플레이팅 하시면 지치고요..
부페식으로 차린다 생각하고 테이블 중앙에 조로록 놓아주고 너희들이 먹고 싶은 거 네 접시에 덜어 먹어라 하셔도 됩니다 ㅎ
밥 달라 할거예요..
곧 밥 달라 하더군요
그래서 한식과 교대로^^
댓글 읽다보니 침이 고이네요.
전에 본 미국 영화에서 친구엄마가 핫케이크 구워주는 거 보고 놀라는 아이가 나오던데요?
니네 엄마는 진짜 아침에 핫케익 해주냐고. 자기엄마는 씨리얼만 준다며.
미국에서도 아침에 핫케익은 대단한 건가보다 했네요.
바쁜 아침에 일일이 반죽해서 (아무리 믹스 산다해도) 약한 불에 노릇노릇 여러장 구워내기가 쉽지 않죠.
영화나 미드 보면 그런 장면 많이 나오잖아요.
부시시 눈 뜬 남편이나 애들이 알아서 씨리얼 말아먹거나 토스터기에 식빵 넣어서 튀어나오면 입에 물고 뛰쳐나가는 거.
엄마는 우아하게 커피 한 잔 마시며 바라보는...
원글님 백성들이 원하는 대로 '아메리칸스타일로 가볍게' 해보세요.
괜히 아침부터 땀 뻘뻘 흘리며 프라이팬에 버터 발라 빵굽고 그러지 마시구요.
팝업 토스트기는 있으면 각자 먹고 싶은 사람이 넣어서 먹음 되고. 호텔 조식처럼 ^ ^
저처럼 팝업 토스트기에 굽는 거 안 좋아하는 사람은 오븐토스트기에 알아서 굽고.
저희 집은 식빵은 자기 입맛에 맞춰 알아서 구워들 먹습니다.
후라이팬에 굽는 애도 있고 오븐의 토스트기능으로 굽는 애도 있고.
종이 호일 깔아서 구우니 설거지 거리도 없고 구워 나오면 버터 발라 먹죠.
굽는 김에 엄마 것도 부탁해~ 할 때도 있고.
애들이 이제 다 커서 가능합니다만
생각해보니 전 10살 때 온 가족이 먹을 (할머니 포함 7명 ㅋㅋ) 식빵 한봉다리 굽기도 했네요.
네.. 제가 좋아서 했죠.
울엄마 대가족 식사 준비에 늘 힘드시니 어린 게 뚝딱 한 봉지 구워냈나 봅니다.
그리고 아침에 감자나 당근, 단호박 스프 좋아요.
전날 미리 카레 하듯 깍둑썰기 한 거 푹 끓여서 (원래는 버터에 볶다가 끓이는 게 정석)
갈거나 으깬 후, 우유 적당히 첨가하고 소금 간 하면 아주 맛있어요.
약간 뻑뻑하게 해 둔 후, 아침에 우유나 물 (전 우유나 고소한 맛 나게 생크림 선호) 좀 부어
농도 적당하게 끓여 주면 좋구요.
빵은 사다 놓은 모닝빵 오븐에 적당하게 구워서 내놓으면 같이 먹음 되죠.
여기게 샐러드나 과일 있음 금상첨화.
더 간단하게는 레토르트식 수프나 죽.
대형 마트 할인 크게 할 때 좀 쟁여두시면 비상식으로 좋습니다.
입맛은 없고 배도 안 고픈데 굶을 수는 없을 때
속이 부담스러울 때 이런 거 한 봉지만 먹어도 좋아요.
그리고 애들이 대식가에 성장기라 많이 먹는다면
아침에 셀프로 샌드위치 먹게
식빵이랑 햄 치즈, 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 온갖 채소, 슬라이스한 과일
죽 늘여 놓으시고 알아서 입맛에 맞게 해먹으라 하세요.
엄마는 원하는 사람 달걀 프라이 해주시면 완전 호텔 조식이네요 ㅎㅎ
남은 채소랑 햄,치즈는 저녁에 버무려서 샐러드 하시구요.
멕시칸 샐러드하면 딱이겠네요.
빵(식빵, 롤빵, 베이글..등 담백한 종류) 버터, 잼, 크림치즈
달걀 후라이나 오믈렛(채소, 치즈 넣어)
베이컨, 소세지
과일 한두가지, 샐러드
커피, 쥬스, 우유
아. 추가 시리얼요.ㅎㅎ
구운 식빵에 마요네즈나 머스터드 바른 후 로메인 토마토 햄 치즈 한장씩 올린 샌드위치와 속재료 넣고 남은 재료 적당히 썰어서 견과류 건베리류 첨가해서 만든 샐러드와 함께 계란후라이 하나 예쁘게 플레이팅 하시면 식감 색감 영양이 갖춰진 아주 간단한 식사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