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십번씩
진짜 짜증나네요
오래된 아파트라 더그런건지?
한두집도 아니고 닫을때마다
쩌렁쩌렁 온 복도가 부서져라 울려요
진짜 스트레스네요
예민할때는 어느집인지 찾아가서
막 따지고싶은맘까지
아휴 동네 수준이랑도 관련있나요?
비싼아파트에도 이런사람 있나요?
스트레쓰받으니 별의별 유치한생각까지 드네요
돈벌어서 단독지어 살고싶어요
완젼 외진곳에
소음 스트레쓰 아파트는 무서운 곳이에요ㅠㅠ
현관문 부서져라 쾅쾅닫는거
스트레스 조회수 : 2,910
작성일 : 2019-02-17 11:53:59
IP : 112.154.xxx.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17 11:55 AM (175.211.xxx.44)윗부분을 조이면 되요~~
2. ♡
'19.2.17 11:55 AM (121.88.xxx.22)그거 현관문 위에 달려 있는 쇠막대기 조임만 조정해도, 문 닫히는 속도 조절이 가능한데 ㅠㅠ 에휴 ㅠㅠ 그 문 닫히는 소음이 크긴 크죠.
3. 관리실에
'19.2.17 11:57 AM (1.231.xxx.157)민원 넣으세요
그리고 문마다 조임하라는 안내글도 엘리베이터에 붙이라하구요
몰라서 쾅쾅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4. 제가
'19.2.17 11:58 AM (112.154.xxx.13)그렇게 닫는 집들 다
찾아가 달아줄수도 없고
참고로 더희집은 그거 달았거든요
아님 관리소에서 홍보해주던지
무료로 갈아주면 좋으련만5. 우리앞집
'19.2.17 11:59 AM (58.230.xxx.110)젊은 부부
특히 연약하고 얌전한 애엄마가
유독 현관문은 때려부시네요~6. ..
'19.2.17 12:07 PM (180.66.xxx.164)울아파트는 쪼여서 되는게아니고 뭘갈아야된대요. 15만원쯤한대서 전세라 그냥 살고있는데 애들이 급하게 나갈때 꽝닫고 나가서 계속 얘기하네요~~~
7. ㅇㅇ
'19.2.17 1:14 PM (58.234.xxx.57)문닫히는 그 소리에 무감각 한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요 뭘 쪼이든 말든 손으로 잡고 닫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에 옆집 사람들도 사람들 조용하고 무난했는데
유독 온 가족이 문이 부서지든 말든 아파트 전체가 울리도록 쾅쾅
그게 아무렇지 않은게 넘 신기8. 저도 언제부터
'19.2.17 2:37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인가 신경쓰여서 관리실에 연락한 적 있어요~
9. ㅇㅇ
'19.2.17 3:56 PM (110.13.xxx.70)저희도 고장난 곳이 많은거 같은데
그래도 항상 조심조심 닫는데
마주 본 앞집이 쾅쾅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
손으로 살짝 잡으면서 닫으면 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본인도 시끄러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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