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대문시장 가서 잡채호떡만 먹고 오고 싶어요.

ㅇㅇ 조회수 : 5,677
작성일 : 2019-02-14 23:44:11
가는데 1시간 걸리는 게 아까운데 잡채호떡 10개 포장해올까요?
어릴 때 호떡 파는 곳 많았는데 그때도 야채호떡을 더 좋아했거든요^^호떡먹고싶네요
IP : 175.208.xxx.14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4 11:46 PM (223.38.xxx.14)

    차라리 해먹는건 어때요? 오뚜기잡채하고 호떡믹스 추천이요 ㅎ 왕복 2시간은 너무해요

  • 2. ...
    '19.2.14 11:50 PM (221.151.xxx.109)

    그리 대단한 맛은 아닌데...
    바쁘면 밀가루 덜 익힌것도 있고요

  • 3. 그러니까요
    '19.2.14 11:53 PM (175.208.xxx.149)

    전 어디 유명한 빵집도 감흥 없는데
    그 호떡이 먹고싶네요. 어릴 때 먹던 맛이라 더 먹고싶어요

  • 4. 잡채와
    '19.2.14 11:54 PM (175.208.xxx.149)

    호떡믹스 ㅎㅎ 아이디어 좋네요 기름 자글자글.. 두르고 한번 도전해볼까요ㅎㅎ

  • 5. 봄소풍
    '19.2.14 11:55 PM (218.39.xxx.159)

    그맘 알아요
    자도 남대문 야채호떡 좋아해요 ㅎㅎㅎ
    은행앞에 긴줄 ~~
    근데 거기 10개까지 한번에 안팔아서
    저도 가고 싶네요

    근데 만들면 그맛 안날듯해요 ㅠㅠ

  • 6.
    '19.2.14 11:58 PM (121.88.xxx.22)

    저도 갑자기 가고 싶네요.. 전 편도 40분 거리 ㅠ

  • 7. 음..
    '19.2.14 11:59 PM (14.34.xxx.144)

    다녀오면 안되나요?
    저는 한 50분 걸리는데 호떡도 먹고 남대문 구경 슬슬하다가 오거든요.

    호떡 너무 맛있지만 칼로리 높으니까 거기 구경하고 광화문쪽까지 쭉~~~걸어가면서 구경하다 집에 가면
    소화도 되고 좋잖아요?
    제가 그러거든요. ㅎㅎ

  • 8. ...
    '19.2.15 12:03 AM (59.15.xxx.86) - 삭제된댓글

    요즘 추우니까 줄이 더 길어졌어요.
    줄서기 싫어해서 그냥 지나치고 와요...ㅠㅠ

  • 9. ..
    '19.2.15 12:07 AM (175.223.xxx.147) - 삭제된댓글

    한반도 못 먹었어요 줄이 너무 길어서

  • 10. zzz
    '19.2.15 12:08 AM (119.70.xxx.175)

    근데 그건 엄밀하게 말하면 호떡이 아니잖아요.
    튀김이지..기름에 풍덩 담근..-.-

  • 11. Mmmm
    '19.2.15 12:18 AM (122.45.xxx.140)

    보리밥 칼국수 세트 클리어하고 호떡 간장찍어 먹고싶네요... ㅜ

  • 12. 흠흠
    '19.2.15 12:31 AM (119.149.xxx.55)

    전 남대문 잡채호떡 찍고 명동 명화당 가서 쫄면 냄비국수 김밥먹고 충무김밥 포장해서 귀가하고 싶어요
    저거 다먹을람 세명은 출발해야겄네

  • 13. ..
    '19.2.15 1:19 AM (182.212.xxx.90)

    저도 눈치보여서?
    5개만 포장해왔어요

    119님코스 완전 제취저코스입니다 ㅋㅋㅋ

  • 14. 너무
    '19.2.15 1:38 AM (116.123.xxx.113)

    느끼해서 한번 먹고는
    안 사 먹었어요.

  • 15. ....
    '19.2.15 1:57 AM (222.110.xxx.56)

    음..별로 안맛있는데...

  • 16. 그거먹으면
    '19.2.15 2:07 AM (112.150.xxx.63)

    속 안좋아지던데
    기름이 많이 산패된걸로 튀기는지
    위장장애 오더라구요.
    제 위가 좀 예민해요ㅜㅜ

  • 17. ....
    '19.2.15 3:40 AM (59.63.xxx.45)

    저도 그거 한 개 먹고 하루종일 안좋은 기름 냄새 트름 나와서 혼났던 기억이 있네요.

  • 18.
    '19.2.15 7:41 AM (223.38.xxx.110)

    너무 더러워서 줄서있다 이탈했었어요. 보리밥집은 바퀴가 지나가는데 손으로 잡고 그손으로 돈만지고 칼면반죽하고..ㅜ

  • 19. ...
    '19.2.15 9:55 AM (119.196.xxx.106)

    호떡믹스사다가 집에서 구워 드세요.
    잡채가 빠져서 아쉽긴하지만 그거 사러 왕복2시간투자는 좀...
    저도 호떡 먹고 싶어서 6팩에 9900원 하는 녹차호떡믹스 오늘 택배옵니다 ㅋㅋ

  • 20. 남대문 호떡동지
    '19.2.15 11:14 AM (163.152.xxx.151)

    저도 어려서 아부지가 사들고 오시던 남대문 야채호떡 기억나요.
    포장지까지도.. 예전 커피르미 포장지가 은색 두툼한 비닐재질이었는데 거기에 담아오셨어요.
    자다가 깨서 먹고 다시 잤던 ㅎㅎ

    아련한 향수...

    지난 여름 남대문 갈 일 있어 들렀다가 모처럼 샀는데 그 맛은 아니더군요.
    그 맛일리가 없지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838 스카이캐슬의 교훈은 뭔가요? 17 드라마 2019/02/14 4,219
901837 남대문시장 가서 잡채호떡만 먹고 오고 싶어요. 18 ㅇㅇ 2019/02/14 5,677
901836 주방에 불이 났어요. 32 요리하다가 2019/02/14 9,391
901835 임시정부, 맞습니까? (100년이 묻습니다 페북 펌) ... 2019/02/14 710
901834 세브란스병원 대기예약 다 찼음 방법없는건가요 9 .. 2019/02/14 2,348
901833 한국PD연합회,조선일보 팩폭 성명서 발표함 10 .. 2019/02/14 1,766
901832 “엘지가 또..?” 전국 모든 아동복지시설에 공기청정 시스템 제.. 15 ㄱㄴ 2019/02/14 3,259
901831 대문글 ATM 이체인출 지연 제도..왜 문재가 되죠? 23 이해불가 2019/02/14 4,073
901830 이건 약간 다르네요 엄마가 우체국직원에게 이체부탁이네요 30 연세대입학취.. 2019/02/14 8,548
901829 저희 남편 오바아닌가요? 10 모모 2019/02/14 2,792
901828 아이 베트남 여행 기념티 땜에 너무 웃었네요 12 흔적 2019/02/14 3,699
901827 어묵회사의 잔대가리 굴리기 26 잔머리시러 2019/02/14 8,486
901826 스카이캐슬 음악 쥑이네요 10 뒷북 2019/02/14 2,280
901825 여고생 기초화장품 어느 브랜드가 좋을까요? ... 2019/02/14 2,119
901824 여자가 모공크면 더 보기안좋죠? 8 모공고민 2019/02/14 4,627
901823 삼수한 자녀 있으신 분 16 경애엄마 2019/02/14 6,001
901822 집살건데 대출적정선이 어느정도일까요? 7 ... 2019/02/14 3,247
901821 최저임금 계속 인상하는 걸까요? 13 2019/02/14 4,586
901820 축 쳐지는 긴머리 4 ㅇㅇ 2019/02/14 2,716
901819 사랑은 제 경험에 의하면 27 tree1 2019/02/14 7,774
901818 해리스 대사 "신문 믿지 말라..한미동맹 어느 때보다 .. 6 뉴스 2019/02/14 2,340
901817 코에 패인 모공 구멍이 아주 송송이네요 ㅜㅜ 5 ㅣㅣㅣㅣ 2019/02/14 5,408
901816 이거 이쁜가요? 7 장만 2019/02/14 2,036
901815 도와주세요)저녁만 되면 피멍들정도로 가려워 죽을지경이에요 23 땅지맘 2019/02/14 5,830
901814 초딩아들들 어느정도로 말 안듣나요? 8 아들맘 2019/02/14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