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결혼식을 가는데 제가 한창 바쁜 날 하는데
절대 빠지면 안되는 자리인지라
일할거리를 싸들고 가서 인근 카페에서 일하다
예식시간 되면 들어가려고 해요.
컴퓨터랑 바리바리 싸서 배낭에 들고 갈건데
호텔 프론트에 부탁하면 가방 맡아줄까요?
배낭 들고 올라가긴 좀 그래서.....
호텔 프론트에서 배낭 맡아줄까요?
....... 조회수 : 1,838
작성일 : 2019-02-11 23:38:58
IP : 112.144.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11 11:41 PM (39.7.xxx.57)숙박객은 확실히 맡아주는데...
예식 손님이면 잘 말해보세요2. ..
'19.2.11 11:41 PM (119.64.xxx.178)비슷한일 하는데
전 분실의 책임은 회사나 제가 지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씀드려요
더군다나 컴퓨터를
그래도 맡기면 어디 보관해두고 신경도 안써요3. ...
'19.2.11 11:43 PM (125.191.xxx.179)지하철에 물품보관함 있는데요
4. ???
'19.2.11 11:44 PM (175.195.xxx.172)결혼식장에 들고 들어가면 안될 정도의 양인가요? 호텔 결혼식장이라고 딱히 움직일것도 없고 하객이 할일은 없을텐데요..뷔페라도 말이죠..
5. ㅇㅇㅇ
'19.2.11 11:47 PM (222.118.xxx.71)노트북가방...누가 들고 튀기 딱인데..본인이 잘 챙기세요
6. .....
'19.2.12 12:11 AM (112.144.xxx.107)배낭이 그냥 투박한 등산배낭처럼 생겨서
들고 들어가면 보기 좀 그럴거 같아서....
맡기는건 좀 무리일지도 모르겠네요.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7. livebook
'19.2.12 12:17 AM (39.7.xxx.201)원래 투숙객에게 그런 서비스 해줍니다.
투숙객은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혼주 가족이면 고객이 맞으니 해줄듯 싶네요.
맡아줄때는 캐리어나 가방에 번호표를 달고 같은 번호표를 줄거예요.
그럼 나중에 그 번호표로 찾는거죠.8. ...안해주면
'19.2.12 1:40 PM (125.177.xxx.43)들고 가서 한쪽에 두거나 지하철 보관함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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