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선택 아이에게 져줘야 할까요..
저희 부부는 과를 선택
아이는 학교를 선택하네요.
복전 어렵다고 수없이 얘기해봤지만
공부는 자기가 한다며 큰소리치네요ㅎ.
4년후가 참 걱정입니다...
1. 어느어느
'19.2.11 1:10 AM (93.82.xxx.105)대학인가요?
2. ㅇㅇ
'19.2.11 1:11 AM (125.177.xxx.26) - 삭제된댓글학교와 학과를 먼저 알려 주시면 좋겠어요
3. T
'19.2.11 1:13 AM (14.40.xxx.224) - 삭제된댓글다니는 내내 불평불만 장난아닐텐데요.
져주셔야죠.
이건 이겨도 이긴게 아니에요.4. .....
'19.2.11 1:15 AM (221.157.xxx.127)어쩔수 없어요 아이인생 아이가 선택하는거
5. 원글
'19.2.11 1:16 AM (211.204.xxx.23)그렇겠죠ㅜㅜ
아이 인생이니 나중에 부모원망하진 않겠죠ㅠ6. 당연히
'19.2.11 1:16 AM (93.82.xxx.105)부모 원망하죠. 그때 왜안말렸냐고.
7. ㅇㅇ
'19.2.11 1:17 AM (125.177.xxx.26) - 삭제된댓글요즘 공대도 취업난이 엄청납니다.
취업 잘되는 과도 예전처럼 골라 가는 시대는 아니에요.
공대를 어떻게 복전 한다고 하는지 정말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쉽게 하는 얘기죠8. ..
'19.2.11 1:17 AM (112.170.xxx.237)아이 뜻대로 안하면 두고두고 원망들을 수 있어요..
9. 오십
'19.2.11 1:21 AM (116.123.xxx.113) - 삭제된댓글가까이 되니
죽이되던 밥이 되던
내 멋대로 안 살고
부모님 눈치 보고 실행 못했던거
두고두고 후회합니다.
남편도 공대 나왔고
엔지니어지만 전공이랑 1도 상괸없는 일합니다.
(요즘은 모르겠는데 학교발은 있어 대기업 간거 같아요)10. ㆍㆍ
'19.2.11 1:25 AM (175.223.xxx.23)겨우 19살의 아이가 뭘 알까요? 아이가 하자는데로 하면 안될거같습니다
저도 그랬지만 그때 제고집을 꺽어주신 부모님께감사한 마음입니다11. 공대는 과
'19.2.11 1:31 AM (112.152.xxx.82)공대는 과인데
아이들은 당장 학교가 중요한듯 해요
저희도 수험생있어서 비슷한고민들 하고있어요12. ...
'19.2.11 1:33 AM (121.191.xxx.79)아이 성향에 따라 다르긴 할텐데.
지 인생 지가 살라고 해야죠. 나중에 부모 탓 절대 하지 말라고 단단히 약속을 받겠습니다.13. ..
'19.2.11 1:40 AM (110.10.xxx.113)공대도 복수전공 가능해요.아이 하기 나름입니다.
저희애 전자공학과 다니면서 복수전공했고
이번에 서울대 공대 대학원 합격했어요.
공대 복수 전공 . 가능합니다.14. 고집센아이는
'19.2.11 1:53 AM (125.176.xxx.243)맘대로 못하면 예상못한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부모는 정보만 주세요15. 선택은 스스로
'19.2.11 2:34 AM (211.178.xxx.203)선택하기까지의 정보 제공은 부모를 비롯해
주변에서 해주는 거죠. 여기에서 환경이 작용하는 거고.
세상은 특히 한국은 빠르게 변합니다. 아이 가능성이
어디서 어떻게 꽃필 지도 모르는 거고요.
부모가 다 세상풍파 알고 막아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지 팔자입니다. 아이가 나중에 투정하면 따끔히 혼내시고
부모도 어느 정도는 아이를 내려놔야 합니다. 이제 시작이에요.16. ..
'19.2.11 7:27 AM (211.243.xxx.147)당연히 대학이 언저죠 복전 전과가 수월해요
복전이 예전처럼 힘들지 않아요 전필 이수힉점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더군요 복전이 필수인 대학도 있어요 아이가 맞아요 대학상담도 한번 안해보고 아이랑 싸우는거예요? 상담하면 다 대학이 먼저라고 말해요17. ...
'19.2.11 9:18 AM (211.109.xxx.68)저희도 마감 직전까지 선택 못하다가 결국 아이 뜻으로 결정했어요 결정되니 아이도 만족해하고 희한하게 마음이 열리더라구요
18. ㅅ
'19.2.11 9:20 AM (175.120.xxx.219)그 정도면 굽히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자녀가 하다가 안되면 또 본인이 주도적으로 다른 안을 찾아서 도전할테니까요.^^그런 고집이 있다는 것이 부럽습니다!
19. ....
'19.2.11 12:07 PM (1.237.xxx.189)등록금이 안아깝네요
두개나 전공하니 공부도 많이하고 아는것도 많고 방향도 넓어지고
뭘 좀 아네요20. ,,,
'19.2.11 4:08 PM (121.167.xxx.120)대학 학부에 복수 전공 가능한지 전화로 문의해 보세요
저희 아이네 대학은 안된다고 해서 못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2125 | 40대후반 어떤운동하세요? 16 | 운동 | 2019/02/11 | 5,741 |
| 902124 | 김밥할때 소고기볶아 넣잖아요 7 | ㄱㄴ | 2019/02/11 | 2,705 |
| 902123 | 넷플릭스 영화 추천 3 | ... | 2019/02/11 | 3,315 |
| 902122 | 운동할 시간 부족한 여고생 자녀들 어떤식으로 체력을 기르나요? 4 | ㅇ | 2019/02/11 | 1,653 |
| 902121 | 장쾌력슬림. 살빠지나요? 6 | 코스모스 | 2019/02/11 | 2,048 |
| 902120 | 다시 일상- 2 | .... | 2019/02/11 | 1,507 |
| 902119 | 아이를 더 낳을 생각이 없다니까 우크라이나 대리모를 알아본 남편.. 24 | 이게웬말 | 2019/02/11 | 21,805 |
| 902118 | 중고생 2월에 학교에 가나요? 10 | 블랙블루 | 2019/02/11 | 1,593 |
| 902117 | 방광염 1 | ‥ | 2019/02/11 | 1,324 |
| 902116 | 워싱턴 디씨 시내 주차 여쭈어요 4 | 주차고민 | 2019/02/11 | 2,782 |
| 902115 | 넘어져서 다친 무릎 한달째인데도 아프면.... 2 | ㅠ | 2019/02/11 | 3,153 |
| 902114 | 시금치 데칠때요 19 | 도와줘요 | 2019/02/11 | 4,252 |
| 902113 | 롱패딩 좀 골라주세요. 8 | 지금이 살때.. | 2019/02/11 | 2,269 |
| 902112 | 시부모님의 편애 차별 4 | 답답 | 2019/02/11 | 4,828 |
| 902111 | 굳는 마스크팩은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 | ... | 2019/02/11 | 1,348 |
| 902110 | 90년대 후반 삼성 공항터미널 커피전문점 기억하시는 분 7 | 기억 | 2019/02/11 | 1,868 |
| 902109 | 시금치나물 | .... | 2019/02/11 | 928 |
| 902108 | 자한당에서 왜 나경원이 같은 뇌 텅텅이를 자꾸 방송에 내보내는지.. 6 | 누구냐 | 2019/02/11 | 1,792 |
| 902107 | 생전의 이은주 씨 김주혁 씨 - 2004년 나무액터스 화보 촬영.. 6 | ... | 2019/02/11 | 6,401 |
| 902106 | 김밥 얘기가 나와서 궁금한데요 9 | 김밥 | 2019/02/11 | 6,397 |
| 902105 | 사람들과 어울릴때 말이에요.. 7 | .. | 2019/02/11 | 3,301 |
| 902104 | 대학선택 아이에게 져줘야 할까요.. 17 | ... | 2019/02/11 | 6,057 |
| 902103 | 헬리오시티發 전세시장 후폭풍 본격화.. 4억 저지선 무너졌다 14 | 집값 정상화.. | 2019/02/11 | 7,988 |
| 902102 | 김밥 다먹고 세줄쯤남았어요.실온20도인데. 5 | ........ | 2019/02/11 | 3,662 |
| 902101 | 손톱이 너무 잘 부러지고 찢어지고 11 | 손톱아 | 2019/02/11 | 3,5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