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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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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때보이는 금

... 조회수 : 1,856
작성일 : 2019-02-08 16:13:31
금니는 아니고...충치치료하고 떼우는걸 금으로 했는데요.
보통 보이는쪽은 센스껏 치아색이랑 같은걸로 하지않나요?

비용이 더 비싸진다해도 말이라도 하든가요...

치료 다 받고나니 보이는쪽도 금으로 떼워놔서
웃을때마다 입꼬리쪽에서 번쩍번쩍

볼때마다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IP : 123.212.xxx.2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9.2.8 4:15 PM (115.137.xxx.76) - 삭제된댓글

    치과에서 금이나 세라믹중에 어떤거 하실꺼냐고 물어보지않나요

  • 2.
    '19.2.8 4:57 PM (180.65.xxx.37)

    무슨 할머니도 아닌데. 좀그러네요
    제친구가 노처녀인데 남자랑 항상안돼요 직업좋거든요
    근데제남편이 어느날보더니 그러더라고요
    저친구 웃을때 금이빨보이는데 그거만 바꾸면 남자생길거라고
    그래서 말해줬는데 그담해에 결혼함

  • 3. ㅇㅇ
    '19.2.8 5:12 PM (72.234.xxx.116)

    저 어금니 금으로 씌운 뒤 랩퍼들 처럼 나도 금니 있다고 미국인 남편에게 자랑했었....

  • 4. ....
    '19.2.8 5:28 PM (211.49.xxx.133) - 삭제된댓글

    나이 좀 더 들어보세요.
    잇몸 내려앉고 치아 부실해질 때쯤 되면
    색깔 따윈 문제가 안 돼요.
    튼튼한 게 젤...

  • 5. ....
    '19.2.8 5:30 PM (211.49.xxx.133) - 삭제된댓글

    나이 좀 더 들어보세요.
    잇몸 내려앉고 치아 부실해질 때쯤 되면
    색깔 따윈 문제가 안 돼요.
    튼튼한 게 젤...

    치과 치료하다 보니

    예쁘라고 치아 손 댔던 사람들
    나이 들면 참 힘들겠다.... 싶더라구요.

    뭐든 겪어봐야.....

  • 6. ..
    '19.2.8 5:49 PM (125.183.xxx.191)

    아가씨때 안쪽에 은니 살짝 보일 때 웃으면 예뻐 보였는데...ㅎ

  • 7. 저도 금니
    '19.2.8 5:59 PM (221.163.xxx.68)

    금이 가장 오래 견디고 자연스러운 사용감이라고 해서 금으로 했네요.
    웃을때 신경 쓰이기는 하지만 치과를 자주 가는게 더 무서워요.

  • 8. 저도
    '19.2.8 6:47 PM (139.192.xxx.65)

    급후회 ㅠ
    보이는줄 알았음 도자기로 했을텐데 ㅠ
    멀쩡한 이 또하기도 그렇구 ㅠ
    걍 포기하고 살아요
    또 시집 갈것두 아니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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