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돈이예요. 시집이건 뭐건.
가족도 아니고 시짜가 사실 가족이유? 그냥 남편가족이지
저는 시짜에 매달 돈대요.
그리고 인격적 대우도 안해줘요
요새 좀 해준다지만
그러면서 너희끼리 재미나게 잘살래요ㅎㅎㅎ
누굴 븅딱으로 아나 누굴 놀리나
지네들 생활비도 못벌어쳐먹는 주제에
새배한답시고 봉투받고 보기도 싫지만 열어봐야하는 봉투
2만원 들었어요 올해도 ㅋㅋ
애들 크면 챙피해서 어쩌나
새베돈 백만원 받으면 풀릴것 같아요.
시집이 돈많아서 괄시해도 돈주면 좋을거예요
어차피 시짜에 정서적으로 기대안하니 돈이라도 받음 좋죠.
시집이 부자여서 서로 잘보이려는거 1000프로 이해가요.
나라도 매주가서 딸랑이다 오겠네요
부자시집에 주말마다 가는집이 부러워요
그냥 가겠어요? 뭐가 있으니 가는거지...
갈때마다 돈주고 그러면.
돈은 마음이자 사랑입니다.
돈을 아무한테나 주나요...
사랑받고 싶은 며느리 심정을 느끼고싶어요
전 시짜에게 사랑받으면 큰일나거든요ㅎㅎ
본능적으로 싫어요 길가다가 마주치기도 싫고요.
진짜 없는집 남자들은 결혼하면 안되요.
여자들이여 절대 결혼해주지 마요.
가난한 시집은 죄인입니다.
과격해서 죄송합니다
시짜만 생각하면 울화가 치미네요
명절이랍시고 왕래해버려서
한동안 잊고 살아야겠죠. 내건강을 위해...
남편만 아님 안보면 그만인데...
엮여버려서 애들한테까지 영향가네요
조부모가 좀 번듯하면 좋겠지만
특히 여자본인집안보다 가난한 시집은
불행의 온상입니다.
시집이 뭐 하나라노 나아야죠 그중에 돈.
그래야 자존감 유지됩니다.
1. 00
'19.2.8 3:36 AM (58.124.xxx.162) - 삭제된댓글현실적인 글 감사합니다
2. ...
'19.2.8 4:11 AM (122.60.xxx.162) - 삭제된댓글백번 옳으신 말씀.
크게 공감합니다.
진짜 돈없고 노후 안된 집안이랑 엮이면
평생 감당해야해요.
82회원분들
자식한테 올인하지마시고 원글님 글
새겨 들어야해요.
원글님도 힘내시길요.3. ..
'19.2.8 4:20 AM (117.111.xxx.164)가난한 남자 결혼하고 그걸 알면서도 자식 낳고
왜그래요4. ㅇㅇ
'19.2.8 4:25 AM (211.244.xxx.217) - 삭제된댓글이게 무슨 기분이냐면요
남편이 딴데서 애 2명 낳아서 책임져야하는데
내말은 드럽게 안듣는 ? 아니 날 괴롭히는 애들인거죠.
내 친자식들한테 갈께 그쪽으로 가는 느낌.5. ㅇㅇ
'19.2.8 4:40 AM (211.244.xxx.217)남편까지 싫어져요
집안빼면 괜찮은데
그 집안이 디게 중요해요6. 돈타령 그만 하고
'19.2.8 4:40 AM (175.223.xxx.140)직접 그만큼 벌어서 직접 사랑을 베풀든가
맞춤법 공부라도 해요.7. ....
'19.2.8 5:03 AM (66.75.xxx.29) - 삭제된댓글정말 죄송하지만...
원글님 뜻 이해는 됩니다만, 부자집에서 이런 인성 가진 며느리인줄 안면 절대 안 받아주겠죠?
웬지 글에서 님의 인성이 보는듯해서요.8. ....
'19.2.8 5:06 AM (66.75.xxx.29) - 삭제된댓글붕딱. 지네들. 못벌어쳐먹는. 띨랑이다 등등
님도 어느 한 부자집을 구제한듯.9. 글에서
'19.2.8 5:07 AM (223.39.xxx.81)지난 세월속에 느꼈던 깊은 빡침이 느껴져요.
돈이 없으면 염치라도 있어야는데
잘난 우리아들 번 돈 내가 쓰는데
니가 왜 말이 많냐 이런 마인드가
시짜들에겐 흔하죠ㅠ10. 원글님도
'19.2.8 5:51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능력 안되고 돈 없으니까 그런 집안 그런 남자랑 결혼한거죠.
돈 잘벌고 친정 잘살면 그런 남자 만나서 결혼할 일이 없어요.11. ...
'19.2.8 6:27 AM (65.189.xxx.173)다 끼리끼리 만나죠. 글쓰는 수준이 딱 그만한 시댁 만난듯..
12. 헐
'19.2.8 6:28 AM (121.139.xxx.174)아고놀래라..원글님은 아마 딸만있으신듯...아들있는 엄마는 무섭네요..시댁과 친정 마음 다르게가는건 맞죠.하지만 돈때문만인가요?
13. 글을 보니
'19.2.8 6:38 AM (49.1.xxx.190) - 삭제된댓글진짜 님이 어느 한 부자집을 구제한듯.
원래 끼리끼리 만나는거거든요.
이번 생은 며느리로서 망했으니
혹시 아들있으면 시어미 역할이나 제대로 하기위해
지금부터 돈 쌓아야 겠네요.
사실 장모자리도 별반 다를게 없고요.
돈이 최고죠.14. 글을 보니
'19.2.8 6:39 AM (49.1.xxx.190)진짜 님이 어느 한 부자집을 구제한듯.
원래 끼리끼리 만나는거거든요.
이번 생은 며느리로서 망했으니
혹시 아들있으면 시어미 자리 망하지 않게
지금부터 돈 쌓아야 겠네요.
사실 장모자리도 별반 다를게 없고요.
돈이 최고죠.15. ...
'19.2.8 6:48 AM (58.79.xxx.37)읽기도 싫은 거지같은 글을 싸놓으셨네요.
인성좀 탑재하세요.16. Akkals
'19.2.8 6:49 AM (112.186.xxx.62)웃긴건요 여유있는 집이 며느리한테 잘해줄 확률이 높아요
17. 댓글들
'19.2.8 6:50 AM (218.55.xxx.165)저도 원글님 글에서 깊은 빡침 느껴지는데
돈을 떠나서 인격적으로 대접 못받았다잖아요
일기장처럼 글쓰는곳이 익게 잖아요
맞춤법 교양 운운하고 참나
정말 무슨 부잣집을 구제한다니
댓글들 왜이래요18. ㅎㅎㅎ
'19.2.8 6:51 AM (84.156.xxx.196)돈만 많은 시부모님이면
돈이 전부가 아니여~ 하는 불만이 또 생길거예요.ㅎㅎㅎ19. ..
'19.2.8 6:57 AM (142.169.xxx.179)돈이 전부가 아니죠.
그리고 시부모든 장인장모든 여자쪽 남자쪽 할 것 없이 저렇게 염치 없으면 똑같은거에요 남자 쪽 시부모만 그런게 아니라.
다 자기 능력에 따라 만나는거 아니겠어요.
물론 사기 당하는 사람도 있고 속아서 결혼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걸 알고 난 후에도 이혼이든 뭐든 해서 그 나쁜 요건을 못 끊어낸다는건 자신이 그 정도라는거죠. 정신적,경제적,외적 내적 조건들이요.20. 참
'19.2.8 7:15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글에서 저렴함이 풀풀~
21. 이런
'19.2.8 7:15 AM (116.44.xxx.84)저렴한 글을 쓰고 싶을까 .....
그러고도 자존감 운운하다니.22. 허
'19.2.8 7:22 AM (14.54.xxx.173) - 삭제된댓글미안하지만 그런 남자 고른 자신을 탓 하세요
님이 그런 수준 밖에 안되니 그런남자 만난겁니다
그리고 그런생각 갖고 살면 원글님의 자식들은
원글님보다 훨씬 더 원글님을 원망할테니 출가 시키지 마시길~23. ..
'19.2.8 7:35 AM (183.101.xxx.115)댓글들 왜이러나요.
전 충분히 이해되는데.
원글이 처음부터 시댁에 감정이 이랬겠나요.
본인 집도 벌어먹기 힘든세상 부모까지 먹여살려야하는게
쉬운줄 아나봐요.
매달 시댁에 지출하고있는데 미안해 하기는커녕
당당하게 사람취급까지 안하면 열받죠.
염치가 있지 ..24. ..
'19.2.8 7:36 AM (183.101.xxx.115)그리고 원글이 벌든안벌든 벌어도 그집에 돈들어갈텐데
그 꼴을 더 보기싫죠.25. ㅇㅇ
'19.2.8 7:46 AM (117.111.xxx.102)이런집이 시가라 깊이 공감합니다
결혼전 이런 집 본적도 없고 염치없다는말 무슨말인지 확실히 깨닫게 해준집이 제 시가네요
위에 입바른말 하신분들은 운이 좋았다 생각하세요
돈이 없으면 사람이 그리되는건지 어찌나 빨대를 꽂으려하는지 돈도 맡겨둔듯이 바라고 사는거보면 한심한데
그와중에 잘난척 있는집인척 기품있는집인척하는데 웃기도 안해요26. ..
'19.2.8 7:49 AM (218.148.xxx.164)그렇다면 현재 원글님네는 부자세요?
노후 준비 완벽해 결혼한 자식들한테
새뱃돈 정도야 백만원 씩 척척 던질 수 있는?
부메랑처럼 돌아오지 않을 자신 있으세요?
만약 능력자 남편 만나 수 억대 연봉이라면
시댁에 돈, 돈 거리지는 않겠죠.
시댁이 친정보다 돈이 더 많아야 한다.
그럼 시댁에 딸랑거릴 수 있다.
여자들의 이런 마인드가 남녀평등을 저해하고
스스로 무수리가 되길 자처한거에요.
시댁에 바라지 말고, 남자한테 무임승차하지 말고
원글님이 나가 돈 벌어봐요.
부잣집 시댁을 만만히 생각하는데,
가난한데 무임승차할 여자는 귀신같이 알아봐서
아들 결혼 상대자로 걸러요.
세상에 공짜가 어딨나요?27. 리
'19.2.8 7:52 AM (121.179.xxx.93)원글님 속상하고 짜증나는 거 이해해요.
그래도 우리까지 속물이 되지는 마시게요28. 참나
'19.2.8 7:53 AM (118.42.xxx.226)아픈현실이로다
29. 자선사업도
'19.2.8 7:57 AM (211.215.xxx.107)아닐텐데
결혼을 "해 주는" 여자도 있나보네요.
남자 탓 하기 전에
좀 자주적으로 살아보세요
이런 말, 딸에게도 하면서 키우세요?30. 빵원
'19.2.8 8:02 AM (110.70.xxx.245)원글님은 그래도 봉투에 2만원이나 받았네요
전 십원 한푼 받아본적 없네요.
애들 세배도 몸아프다 핑계대고 안받는 사람도 있어요.
물론 세배돈도 안주고요
자식들한테는 명절 용돈 꼬박 챙기죠.
이런집도 있으니 위로받으시길요.31. 세뱃돈부자면머해
'19.2.8 8:20 AM (123.214.xxx.95)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32. 집안을봐야죠
'19.2.8 8:33 AM (61.82.xxx.218)그래서 결혼할땐 집안을 봐야죠.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고, 2세를 생각해서 좋은 집안까지는 몰라도 비슷한 집안끼리 결혼하는게 평타예요.
문화적 충격이 크고 맘 상해서 이런글 쓰는건 알겠지만, 아이들 생각하면 원글님도 시부모님들의 좋은면만 보고 부끄러워도 그 마음 감추고 사세요.
원글님이 느끼는거 그대로 아이들에게 가고, 결국 울 아이들은 이런집안 자손이다. 라는 내 얼굴에 침뱉기예요.
부자라고 다 베풀고 살고, 가난하다고 다~ 무식하고 뻔뻔하게 자식들 돈 뜯어 가지 않아요.
저희 시부모님들 잘 사시는데 너무 아끼고 인색하시고 당신 자식들만 아시는 이기적인 분들이예요.
전 오죽하면 시집에서 밥을 잘 안먹고 제가 먹을 간식까지 따로 싸가고, 시집에서는 휴지 한장도 제가 가져간걸로 쓰고와요.
그래도 그분들 나름 살아온 인생이 있으시니, 있는 그대로 인정해드리고, 장점도 많으시니까요.
어쨌든 원글님이 선택한 남자고 그 집안이니 좋게 해석하고 나쁜점은 눈 질끈 감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33. .........
'19.2.8 8:37 AM (211.192.xxx.148)저렴의 끝을 보여주는 글이네요.
부잣집이든 가난한 집이든 이 원글이를 피한것만으로도 복 받은거에요.34. 원글님
'19.2.8 8:41 AM (211.248.xxx.59)원글님 아이 낳지 않길 바랍니다
아들 낳으면 그 집에 결혼해주는 여자가 불쌍하고
딸 낳으면 없는 집 딸 친정 싫어해요35. ㅋㅋ
'19.2.8 8:52 AM (175.120.xxx.157)그러는 님 친정도 못사는 것 같은 데 시댁만 욕하는 이유가 뭔가요
전 친정이 잘 살아서 결혼한다니까 아버지가 집을 증여 해주시대요
집 해 오는 게 남자 여자 무슨 상관이냐고요
왜 시댁만 잘살아야 되요 ㅋㅋ친정이 잘살아도 다 되는데요 ㅋㅋㅋ
결혼식도 우리집에서 다 주관해서 했어요 애들 학비며 다 대줍니다
근데 시부모들이 2만원도 안 주는 집도 있어요 ㅋ
님은 보니까 시댁에 잘했을 것 같진 않아요 말투같은 게 너무 싸 보여요36. 결혼할때
'19.2.8 8:53 AM (124.54.xxx.150)정말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그거에 대한 확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나 자신을 잘 안후에 남편을 선택해야 정말 후회가 없어요 그리고 내 가치관에 맞게 나 자신을 발전시켜야하구요
37. ........
'19.2.8 8:54 AM (27.179.xxx.108) - 삭제된댓글어휴 말투가... 글에서 인성이 ... 원래 이런분 아닌데 결혼으로 이지경;; 됐다면 차라리 이혼하세요. 이혼하고 본래 모습을 찾으세요.
38. 아니겠지만
'19.2.8 8:56 AM (27.179.xxx.108)어휴 말투가... 글에서 인성이 ... 원래 이런분 아닌데 결혼으로 이지경;; 됐다면 차라리 이혼하세요.
39. LL
'19.2.8 8:56 AM (223.33.xxx.133)수준 드러나는 글이네
그러면 없는 살림에 고생고생해서
자식 뒷바라지해 훌륭하게 키워낸 가난한 부모들은
부모 자격도 없다는 말인가?
원글이 부모는 돈이 얼마나 있는지, 아들 며느리에게
얼마나 해주는 부모인지 궁금하네
당신도 자식있음 당신 시부모와 똑같은 부모 안되게
뼈빠지게 돈모으시요 !40. 돈이 없는거지
'19.2.8 8:58 AM (223.62.xxx.91)가오가 없냐!!
라고 외치고 싶네요41. ....
'19.2.8 9:01 AM (58.238.xxx.221)적나라하게 말해서 그렇지 다 맞는말이죠.
인격적으로 대우도 안해서 홧병나는데 돈까지 줘야하면 열불나죠.
직장도 돈이라도 주니까 참은거죠.
무급에 인간관계 스트레스받으며 누가 다니나요.42. 사람이
'19.2.8 9:07 A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원래 빡칠때 본성이 더 드러나는 법인데
글 읽어보니
그럭저럭 지금 그 이상의 시집을 만나긴 힘들었을거라 봅니다
마음 수양하면서 거리두고 사세요43. ...
'19.2.8 9:14 AM (121.146.xxx.140)돈이 중요하긴하죠
저도 어떤 분이 넘치게 한번 있어봤으면 좋겠다는 말 듣고 깜짝 놀랐거든요 평소에 그런 분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44. ....
'19.2.8 9:14 AM (223.62.xxx.47)혼자계신 시어머니 형제들이 생활비 드리고 세뱃돈도 따로드려요.
불만들은 많지만 모일때 분위기는 좋아요.
위에 형님들이 그런분위기를 만들어요.
객관적으로 봐도 어머님 며늘들 참잘 들이셨어요.
그런데 어머님은 몰라요.45. ㅁ
'19.2.8 9:22 AM (218.39.xxx.159)님 친정은 어떠세요 ??
본인 연봉은 어떠신가요 ??
현 상황과 님의 상황 비슷하지 않으세요 ??46. 본인
'19.2.8 9:29 AM (139.192.xxx.65)능력과 상황은 생각않고...
님 수준에 맞는 집에 시집가고선 누굴 탓해요
돈돈... 이런 세상이니...
님 애들도 님 돈없는 시댁이니 며느리가 욕하고 무시하겠네요
저런 생각의 부모님에서 자라나는 애들 ㅠ
정말 소름이네요 ㅠ47. ..
'19.2.8 9:35 AM (1.253.xxx.9)얼굴도 모르는 남의 시집사람들이 불쌍하기는 처음이네.
아들 잘 못 키워 이런 며느리 봤으니 어쩔 수 없겠지만.
돈돈거리기 전에 돈이나 버세요.48. 아줌마
'19.2.8 9:41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가난하면 염치도 없어지고 줄생각은 안하고 늘 받아먹을 생각뿐. 며느리가 호구되더라구요.
가난한 장남 며느리인데
권리는 없고 무조건적인 희생과 도리 막중한 책임감뿐.
곳간열쇠라도 넘겨주고 큰소릴 치던가 해야지
손주에게 하는걸봐도 맥빠지고
한숨만 나옵니다49. 원글님
'19.2.8 9:43 AM (174.237.xxx.4)새배하고 평생 찬원한장 받아보지 못한 사람이에요
그래도 2만받는다니 부럽습니다
내가 시집에서 유일하게 받는돈은 내 생일 이라뵤ㅣ고 온 시집식구들와서 내손으로 밥해서 먹이고 받는 5만원이에요
그래도 전 좋게 생각해요
며느리생일이라고 5만원 주시는구나하고요. ㅎㅎㅎㅎ50. ...
'19.2.8 9:52 AM (121.178.xxx.42) - 삭제된댓글"지네들 생활비도 못벌어 쳐먹는주제에"
님도 나중에 자식들한테 이런말 안들으려면 얼릉 나가서 돈이나 버세요.51. ...
'19.2.8 9:59 AM (223.63.xxx.212)화나고 억울하고 짜증나니 익명에서라도 막말하는거 이해돼요.
그런데 그냥 내탓이오 해버리면 편해요.
보쌈 당해서 결혼한거 아니니까요.52. ㄱ
'19.2.8 10:07 AM (211.244.xxx.238)돈있는 시집이었음 며느리로 봤겠슈?
53. ...
'19.2.8 10:31 AM (223.62.xxx.149)돈많고 인품있는 시댁이 반길 며느리는 아니네요
54. dd
'19.2.8 11:32 AM (103.239.xxx.2) - 삭제된댓글돈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들이 왜 결혼하고 애 낳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결혼 안하고 애 낳을 생각도 없지만,
자기 자식도 나중에 커서 부모가 돈 없으면 이렇게 자기 부모 무시할텐데요.
돈을 최고로 아는 부모 밑에서 크는 자식도 똑같지 않겠어요. 그나마 가장 가까운 사이인 부모, 자식, 며느리인 관계도 돈이 최고라는데 또 많은 사람들이 기를 쓰고 결혼하려는거 보면 참 인생은 아이러니하네요.55. ..
'19.2.8 12:39 PM (223.62.xxx.237)전 윈글님이 지쳐보이는데요. 오죽하면 그러나 싶은 생각들어요.
56. 휴
'19.2.8 4:16 PM (1.236.xxx.4)그러게요. 지쳐보이네요. 오죽하면 그렇겠어요 2222
57. ..
'19.2.8 4:23 PM (115.21.xxx.13) - 삭제된댓글뭐하러 그리 가난한거 신혼초에 알았으면서 애까지 낳으셨수
그럼 더 답없는데
성격이 팔자슈.. 그런 지지리 궁상 받아준 당신의 인내심을 탓하시구랴....
게다가 님한테도 무언가 도움이 되었으니 알게모르게 여기까지 결혼생활 이어온거입니다.
남편그늘이 필요했건 뭐건
용기있는 여자가 신혼에 이혼한다우......58. ..
'19.2.8 4:26 PM (115.21.xxx.13) - 삭제된댓글사람은 무진장 이기적이라 자신에게 도움이 전혀 되질 않는건 포기가 쉽고 상대 안합니다.
집안 가난한거 복잡시련거 개인이 그것도 며느리가 어쩔수가 없는문제
받아들이던 포기하건 결정이 빠르면 빠를수록 인생이 편합디다.59. ...현실2
'19.2.8 4:30 PM (223.38.xxx.39)저희는 돈 앞에 설설기는 올케보니 은근 무시되던데요.
얼마나 없이 살았으면 명절 오지마라해도
시부모님께 사랑받고 싶다 그러고
지부모 사랑받지 왠 시부모 사랑타령인지
그런면의 반대도 있어요60. 거
'19.2.8 4:36 PM (211.109.xxx.117)원글님은 아들 결혼시키면 안되겠네요.
61. ...
'19.2.8 4:39 PM (211.248.xxx.168)원글님 안쓰럽다
많이 지치셨군요...62. ..
'19.2.8 5:00 PM (211.212.xxx.67)그런데 무섭다. 아들만 둘인데.. 이런 여자와 묶일까봐...
나한테 딸랑거리면 결국 돈 때문일 것 아니에요.
조건 좋은 며느리 얻어야지 돈 없는 며느리를 볼 때마다 저 ㄴ이 내 마지막 돈줄까지 탐내는거 아닌가
의심갈 것 같아요.63. ..
'19.2.8 6:21 PM (223.33.xxx.192) - 삭제된댓글그 시집이 당신 수준인거야..잘사는 시집은 당신같은 며느리 안봐..결혼을 해주긴. 유유상종이지..
64. 사람들
'19.2.8 6:54 PM (14.138.xxx.81)무섭다. 댓글들 입에 걸레문것 마냥 글에서 까만색이 나오네요.
아마 악플 다신 분들은 가난한 집에 아들두신 미래 시모들이신가..
여유있는집이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씀씀이도 두루두루 좋은건 사실인데
원글님 제가 대신 토닥여 드릴게요.65. ..
'19.2.8 7:46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시댁에 매달 돈대고 그래서 원글이 시댁에 인격적 대우도 안해준다는거같은데요?저런 비정상적이고 악에 받힌 글에 그래그래 안해주면 미래시모에요? 뭔 말만하면 미래시모래. 그럼 당신들은 미래장몬가봄..
66. ..
'19.2.8 7:52 P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미래장모들 납셨나?? 돈없는 시댁에 돈주면서 벌래취급중은거같은대..세뱃돈2만원이 뭐 어떻다고 난린지..시조카는 2만원씩 통일한다는 글도 많던데..
67. 님.
'19.2.8 7:55 PM (1.237.xxx.222)얼마나 열받는 상황인지 알겠는데요. 그렇다고 님 자신을 학대하는 언어들 사용하지 마세요.
없이 살면서 염치도 없는 남편의 부모. 그래도 님 부모 아니잖아요. 그냥 마음속에서 지워 버리고 그깟 돈으로 해결하는거면없는 돈이구나 하고 사세요.
뭐하러 그런 시가 때문에 님까지 같이 시궁창에 빠지나요.68. 그게
'19.2.8 9:35 PM (122.202.xxx.178)니 수준이고 맘에 안들면 이혼하세요
69. 그러게나말입니다
'19.2.8 10:25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내 심정이 원글 심정 일세.....원글님 천프로 싱크로 입니다. 내 말이요...ㅎㅎㅎㅎ
그래요. 친정 부자에요. 자식들 모두 서울에 아파트 척척 사주고 땅주고 그러고도 현금으로 몇억씩 턱턱 유산으로 줬어요. 가끔가다 차도 바꿔줘요. 철마다 사위 옷들 외투부터 위아래 싹 백화점에서 사다줘요.
그러고도 사위에게 바라는거 없어요. 잘 살아주는게 효도라고 합니다.
해외에 있더 우리집에 친정부모님들 오셔서 몇백 주고 가시더군요. 잘 구경했다고...ㅎ
남편이 사짜냐구...흐...내가 그러면 억울하지도 않지.
반면에 원글 시댁이 내 시댁이요...
사람 취급도 안해줍니다. 시어미를 니네엄마라고 이제 까고 말해요. 남편에게...
남편도 자기 엄마가 어떤 닝겐인지 압니다....이젠 남편만 시댁가요.
원글님 여기서 욕하는 댓글들은 당해보지 못해서 몰라서 입바른소리 하는거에요. 무식해서 그렇지..ㅉㅉㅉㅉ70. 왜이혼안하냐구
'19.2.8 10:35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이혼녀딱지 달기 싫어서요.
우리 친정집안에선 사별은 있어도 이혼은 없거든요. 남들 눈 보기 싫어서 이혼딱지 안달려고 그 값 치룬다 생각하고 삽니다. 근데 그 값이 참 고통이네요.
결혼전까지 펑펑 쓰고살다, 결혼 하자마자 지금까지 쪼들리고 사는거 구질구질 힘드네요. ㅎㅎㅎ71. 글고
'19.2.8 10:44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친정집에 오는 새언니와 올케 엄청 열심히 알아서 일합니다. 아주 기운 철철 흘러 넘쳐요...애교만땅이에요.
목소리도 사근해서. 엄청 착하구요.72. 저년이 내 돈
'19.2.8 11:34 PM (175.215.xxx.163)저년이 내 돈 탐낸다~
옛날 시어머니들이 며누리에게 대놓고 하든 말
세월이 흘러도 시어머니 마인드는 변하지 않나봐요
부모가 돈이 많거나 사랑이 많거나
둘다 있거나
하나라도 있어야지
둘 다 없으면 ... 내부모라도 싫어져요
원글님 시부모는 둘 다 없는 유형인가봐요73. 흠
'19.2.9 12:11 AM (59.1.xxx.140)부잣집에서 이런 인성의 며느리 들이지도 않았겠지만
혹여 실수를 했어도 벌써 이혼당했을듯.
글발을 보니 뭐
친정도 그닥
아둥바둥 살아온 푸석한 인성이....74. ....
'19.2.9 12:53 AM (222.110.xxx.56)원글님 아이들이 불쌍해요...
없어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 많고 있어도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많아요..
자식들이 무슨 가족애를 느낄까요?
이제 조금 크면 다 떠나버리고 집에 왕래하지 않을듯요.75. ㅎ
'19.2.9 1:29 AM (122.46.xxx.203)그러는 당신은 돈ㅇ ㅣ많니?
평생 남자 등골이나 빼먹을 생각으로 사는 한심한 것~!76. 대놓고
'19.2.9 1:29 AM (122.42.xxx.5)본인이 물질만능주의자라고 하는 글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