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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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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갔다오면 외출후 손 반드시 씻으셔요??

....... 조회수 : 6,398
작성일 : 2019-02-07 22:42:23
외출후 손 반드시 씻으세요?

저희집에 아기들이 있는데 3살, 6살
어디갔다오면 아기들은 놀려고하고 뛰어다니지 손을 안씻으려고 하네요
아이들 잦은감기때문에 외출후 손씻기 실천하려하는데
또 요즘에는 감염예방이든 무엇이든 때문에 손씻기 강조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아기들이 안씻으려고 하고 저는 씻기려는 자가 되고 한바탕 소동이되는데

이거 보고 저희 가족이나 남편은 저보고 결벽증 환자같다네요
ㅠㅠ
안씻으면 좀 어떠냐는데
씻고싶음 씻게 하고 안씻고싶음 그냥 놔두래요

여러분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외출후 아이건 어른이건 씻는거 맞죠?
이건 기본 아닌가요?
IP : 114.200.xxx.15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9.2.7 10:43 PM (112.150.xxx.194)

    저도 아이들도 자동이에요.
    집에 들어가서 겉옷 벗으면 손씻기가 1번.
    남편만 말을 안듣네요.

  • 2. .......
    '19.2.7 10:43 PM (211.178.xxx.50)

    전 씻어요
    집에 고양이가있어서 걔네들이아플까봐 씻어요
    아기가 좋아하는 인형이나 화초나 장난감이있으면
    똑같이 아프면안된다고 손씻고 만져야.감기안걸린다고
    해보시면?

  • 3. 당연히
    '19.2.7 10:44 PM (211.215.xxx.107)

    씻어요.
    기본 중의 기본.

  • 4.
    '19.2.7 10:45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기본 중의 기본,,,옷도 실내복으로 갈아 입죠.
    결벽증이라니 ...

  • 5. .....
    '19.2.7 10:45 PM (122.34.xxx.61)

    저희남편은 너무 씻으라 해서 스트레스인데..
    애가 밖에서 뭘 못만지게 함..

  • 6. ...
    '19.2.7 10:45 PM (125.191.xxx.179)

    손씻으면 당분간은 작은보상(해바라기초콜렛한알)줘서 습관잡아주세요 남편말은 그냥 가볍게무시하시고

  • 7. ..
    '19.2.7 10:46 PM (222.237.xxx.88)

    저희집은 들어오면 외투 벗고 손부터 씻어요.
    그 다음에 옷 갈아입고 또 씻을지언정.
    남편이 애들 아장아장 걸을때부터 그렇게 가르쳐서
    제가 뭐라 안해도 어릴때부터 습관이에요.
    자랑같지만 우리 애들이 그래서인지 감기도 잘 안 걸렸어요.

  • 8. ....
    '19.2.7 10:47 PM (219.249.xxx.47)

    손은 오자 마자
    발은 옷 갈아입고 닦지요.
    근데 오자 마자 샤워하면 좋은데
    퇴근하면 오자마자 밥 차리고
    뭐 하다가 자기 전에 샤워하게 돼요.

  • 9.
    '19.2.7 10:52 PM (49.167.xxx.131)

    당연히 씻어요 아이들 샤워하고

  • 10. 습관이 중요
    '19.2.7 10:54 PM (104.222.xxx.117)

    외출후 손씻기는 기본이죠. 아기라서가 아니라 어른들도 필수에요. 샤워를 하란것도 아니고 손씻는거갖고 결벽증이라니..님 가족들 반성하세요!!
    어릴때 습관이 중요한게..저희집애는 애기때 샤워하고 자고난얼굴 얼마나 더럽겠나싶어 아침에 양치만하고 세수는 안시키고 어린이집 보냈더니 이녀석이 초딩이 되어도 세수안하고 학교가요. ㅠㅠ
    힘들어도 지금 습관 잘 들여놓으세요...

  • 11. 당근
    '19.2.7 10:55 PM (211.109.xxx.163)

    손부터 씻고 옷갈아입죠
    아이도 애기때부터 그게 버릇이돼서 기본위생이 좋아서 그런지몰라도 감기로 병원가본적이 없어요 그아이가 지금 25살 ㅎㅎ
    지금은 키우는 강아지도 산책후 현관 들어서면
    그자리에 얼음이예요
    현관 들어서면 거기서 하네스 벗기고 바로 들어서 목욕탕으로 가는게
    코스다 보니 강아지 4살인데 산책후 현관문 열고 딱 들어서면
    그자리서 얼음인채로 꼼짝도 안해요
    들어서 목욕탕으로 옮겨질때까지 ㅋㅋㅋ

  • 12. 습관이 중요
    '19.2.7 10:57 PM (104.222.xxx.117)

    아 저도 이제 생각난건데 저희애도 어린이집 유치원다닐때 갔다오면 바로 옷 갈아입히고 손발 세수 시켰거든요. 다른건몰라도 그거하나 철저히 지켰는데 그 때문인지 단한번도 수족구니 수두니 이런 전염병 걸린적 없어요.

  • 13. oo
    '19.2.7 10:59 PM (221.147.xxx.96)

    집에 오자마자 손씻죠
    찝찝해서 못 견뎌요
    덕분인지 감기 잘 안걸리고요
    근데 애들이랑 남편은 아니더라구요 짜증

  • 14. 당연히
    '19.2.7 11:00 PM (223.38.xxx.76) - 삭제된댓글

    집에 오자마자 습관적으로 손부터 씻어요. 하루 종일 손씻는 것도 아니고 외출 후 씻는게 무슨 결벽증인가요.

    집에서는 알 길 없지만 공중 화장실에서 관찰한 바에 따르면 놀라울 정도로 안씻거나 물만 묻히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메르스 같은거 돌때만 반짝하고요

  • 15. ...
    '19.2.7 11:02 PM (39.122.xxx.128)

    독감, 홍역 난리인데.. 그정도가지고 결벽증이라니요.
    애 아프면 엄마만 힘들죠.
    내 애는 내가 지킵시다. 남의편이 뭐라든..

  • 16. 저는
    '19.2.7 11:03 PM (104.222.xxx.117)

    애 다른집에 놀러보낼때도 늘 당부합니다. 가자마자 손부터 씻으라고요. 어른들도 남의집 식사초대받았을때 손부터 씻는거 예의 같아요.

  • 17. ㄱㄱ
    '19.2.7 11:04 PM (211.174.xxx.44)

    저도 들어오자마자 손은 꼭 씻어요
    요즘에는 자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로 입안 세균 헹구고 물마시는거
    좋다고 해서 습관들이고 있어요

  • 18. ....
    '19.2.7 11:05 PM (182.225.xxx.68)

    무조건무조건이에요.
    결벽증 환자같다는 남편분이 좀 의아해요

  • 19. .....
    '19.2.7 11:09 PM (219.249.xxx.47)

    요즘 젊은 여자들은 그냥 화장실에 볼일 보고 나와서
    물로 손 닦고 그냥 나가요....
    위생 개념이 정말 없는듯
    직장에서 화장실에 가서 먼저 손을 비누로 손을 씻고
    화장실에 들어가 볼 일 보고 또 비누로 닦죠.

  • 20. 그건
    '19.2.7 11:09 PM (211.214.xxx.81)

    무조건이죠 결벽이 아니라

  • 21. 인터넷과현실의
    '19.2.7 11:09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차이.....
    안씻는 사람은 댓글 못담 ㅎㅎ
    화장실 다녀올때마다 비누로 씻는 사람인데
    아닌 사람이 더 많다에 한표 던져요.
    매일 샤워하는 사람인데 굳이 귀가해서 바로 씻지는 않아요. 친구네 집 가서 아기 보는거 아니면..

  • 22. ㅁㅁㅁㅁ
    '19.2.7 11:10 PM (119.70.xxx.213)

    당연 씻어요
    남의 집 들어가서도 손부터 씻어요

  • 23.
    '19.2.7 11:11 PM (220.122.xxx.138)

    무조검 화장실로 직행...손부터 씻고 옷 갈아입어요.

  • 24. 당연히
    '19.2.7 11:12 PM (59.14.xxx.69)

    너무 기본이죠.
    진짜 잠시면 그냥 넘어가도,
    어디가서 공공시설
    뭐 잡거나 만지거나 하면 씻어야죠.
    애기들 거품 잘 나는 거 구비해두고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세요..

  • 25. ...
    '19.2.7 11:13 PM (175.119.xxx.68)

    외출했다가 집에 오면 얼굴에도 먼지가 한꺼풀은 앉아 있는거 같은데 손은 오죽하겠어요 이것저것 다 만지고 들어왔는데
    더러운 놈이 핑계는

  • 26. 무조건
    '19.2.7 11:19 PM (121.129.xxx.82)

    오토매틱이에요
    아이도 너무 자연스럽게 씻구요
    한번씩 안한다고 하면 세균이 많아져서 아야한다 하면
    냉큼 씻어요
    그런데 친정엄마가 제가 매번 손씻기는게 예사로 보이지 않았나봐요
    ‘그래서 너희 애가 감기를 안하나보다..’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어찌됐건 애들은 금방 입으로 들어가니 손 자주 씻기는게 좋을것같아요

  • 27. ㅡㅡ
    '19.2.7 11:28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외출후는 무조건 샤워 후 옷 갈아입기
    잠깐있다 다시 나가야된다면
    손씻기

  • 28. ㅁㅁ
    '19.2.7 11:29 PM (112.144.xxx.154)

    습관되서 안씻으면 못견뎌요

  • 29. 마른여자
    '19.2.7 11:30 PM (1.11.xxx.36)

    전꼭무슨일이있어도외출하고들어와서는
    꼭꼭씻어요
    이것만큼은저의철칙이에요
    손을씻어야만병균들이물러날것같은기분

  • 30. ㅇㅇㅇ
    '19.2.7 11:31 PM (221.144.xxx.198)

    너무 당연한 건데 그걸 결벽증으로 몰고가는 남편 때문에 더 힘드시겠어요.
    일단 습관 들이기 해야 하니
    6살 맏이부터 가르치세요.
    둘째는 큰애 따라하기 마련이니 말귀 알아듣는 큰애한테
    손 안 씻으면 병균이 묻어서 병에 걸린다는 걸 재미있게 설명해주시고
    놀이처럼 손 씻게 하세요.
    어린이집 선생님께도 도움을 청해보시고요.
    애가 스트레스 안 받고 즐겁게 손 씻기 할 수 있게 재미난 이벤트처럼 해보세요.
    외출 후 손 씻고 식사 후 이 닦고 이런 거 하면 스티커 한 장씩 주시고
    그거 30개 모으면 작은 보상 하나 해주는 식으로요.

  • 31. 당연한걸
    '19.2.7 11:39 PM (211.231.xxx.216)

    결벽증 환자 취급하다니 너무 하네요~
    작은애는 학원에서 슬리퍼없이 다녀서
    애가 집에 오면 제일 먼저 양말벗고 손부터 씻어요
    어릴때 습관이 커서도 계속되니
    잘 잡아주는게 좋죠

    딴말이지만, 공중 화장실에서도 볼일만 보고
    그냥 나가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더러울텐데ㅜㅜ

  • 32. rainforest
    '19.2.7 11:42 PM (125.131.xxx.234)

    어릴 때부터 가르쳤더니 이젠 큰 애들은 알아서 씻고 막내는 씻으라고 하면 군말없이 잘 씻어요.
    그거 습관 안된 사람들이 꼭 유별나다 결벽증이다 하죠.
    외출했다 오거나 화장실 갔다 손도 안 씻고 빨래널고 식기 정리하고 마우스 만지는 사람들 보면 못 배워서 그렇다 싶어요.
    손만 잘 씻어도 예방되는 병이 얼마나 많은데요.

  • 33.
    '19.2.7 11:44 PM (112.187.xxx.240)

    무조건 씻어요

  • 34. ...
    '19.2.7 11:45 PM (223.62.xxx.244)

    네. 폰도 알콜로소독해요

  • 35. 뭔소리
    '19.2.7 11:46 PM (211.109.xxx.76)

    결벽증이라니 당연히 씻어야죠.
    하지만 현실은..... 손씻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그나마 애들은 엄마들과 기관에서 씻느라고 가르치니 씻지만
    제가 누구 집 다녀봐도 그렇고 정말정말 씻는 사람이 더 적습니다ㅠㅜ
    신종플루때 눈병도 줄었다고 하잖아요. 워낙들 안씻음.
    젊은사람 늙은 사람 할거없이 공중화장실에서도 손안씻고
    그나마 씻는것도 손이 물만 적시고 나가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 36. 8살 5살
    '19.2.7 11:57 PM (58.232.xxx.191)

    집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화장실로 가서 손 씻고 와요
    안씻으면 서로 씻으라고 얘기해주고 누구는 안씻었다고 이르고.....

  • 37. 기본입니다
    '19.2.8 12:52 AM (175.120.xxx.157)

    찝찝해서 손부터 씻죠
    가볍게라도 수시로 씻어요

  • 38. ...
    '19.2.8 1:02 AM (65.110.xxx.41)

    손 씻는 습관 안 들여주면 온갓 질병 유행할 때 걸리면 누구보다 부모가 손해입니다 앞으로 학교 사회 생활 하면서 별별 병균 다 마주쳐요 온 몸을 소독하는 것도 아니고 손씻기는 나라에서도 권장하는 가장 간단한 공중 보건 방법이에요
    가족분들이 결벽증 환자 못보셨나보다.. 손 씻는 게 결벽증이면 샤워 하면 난리나겠네요 어디 첩첩산중 온수 안 나오는 곳 사시는 게 아니라면 반드시 해주세요. 동생이 소아과 의사인데 손 씻기 습관 걸음마 못 할 때부터 아예 들여서 키워야 한다대요 손 안 씻으면 찝찝해 하는 애들로 키워야 밖에서 병 안 걸려 온다고요.

  • 39. 당연하게꼭이죠!
    '19.2.8 1:19 AM (68.129.xxx.151)

    저희 집은 외출했다 들어오면 무조건 손부터 씻어요.

    결벽증 있는 집은요!
    외출했다 들어오면 샤워하고 밖에서 입은 옷도 바로 다 빨아요.
    아무리 비싼 옷도 다 녹아나요. 매일 빠니까.

  • 40. 마른녀자
    '19.2.8 1:22 AM (110.70.xxx.200)

    영양상태 별로인 중년인데요. 여태 독감접종 한적 없어도 감기 안해요. 생각해보면 제가 주변인보다 손의 청결에 신경 쓰네요. 대중이 사용하는 손잡이 되도록 안만질려고 해요. 나만의 대체법으로 ㅎㅎ 그리고 되도록 손으로 호흡기 안만지고. 식당을 가면 반드시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어요. 귀가 후 손부터 씻고 계피우린 알콜물로 휴대폰도 꼼꼼히 닦구요.

  • 41.
    '19.2.8 8:29 AM (222.234.xxx.8)

    완전 자동이죠 !

    저 뿐만아니라 저희집 놀러오는 친구 친척들도 손 자동으로 씻는데요

  • 42. 프린
    '19.2.8 9:30 AM (210.97.xxx.128)

    제가 분명 남편보다 훨씬 깔끔한데요
    외출후 손 씻는건 남편이 1등예요
    회사 다녀와서도 손씻고 방으로 와요
    본인 말로는 자기가 손을 잘씻어서 감기나 덜 걸리는거고 몸 약한 저도 안 옮는거라고 해요

  • 43. 당연히
    '19.2.8 12:09 PM (182.226.xxx.159)

    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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