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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 사촌형님의 저와어머님 사이의 이간질

조회수 : 2,883
작성일 : 2019-02-07 22:01:30
큰집 사촌 형님 즉 큰집의 맏며느리께서
저에게는 제편인양 제가 고민 토로하거나 남편 시부모님 이야기나
제가한 이야기를 완전 삐딱하게 꼬아서

작은엄마인 저희 시어머니께 전했더라구요.
저에게는 제편인척 이야기 들어주고,
저희 시어머니께 가서 애하나 더 낳더니 많이 컸네 하며 이간질 했다는걸
그동안 쭉 그래왔다고 조심하라고,
다른 작은어머님이 귀뜸해주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하도 듣다 듣다.. 얘가 너무 꼬아서 말하고 이간질 하는게 느껴져서
작은어머님께 시켜서 귀뜸해주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너한테 질투하고 너가 한말 다 꼬아듣는다고..
저는 그냥 형님이 무조건 좋았는데

남일에 관심 없어서 사실 그려려니 하는데
왜 이런성격인지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IP : 61.98.xxx.1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ke
    '19.2.7 10:02 PM (59.28.xxx.164)

    절대로 입조심 해야함 바로 들어가요

  • 2. ㅇㅇ
    '19.2.7 10:11 PM (39.7.xxx.34)

    그냥 동서도 아니고 사촌동서한테 무슨 고민토로를 해요?

  • 3. ㅎㅎ
    '19.2.7 10:17 PM (182.227.xxx.59)

    무슨 회장할아버지가 회사 하나씩 물려주는 재벌집안인가요??
    명절날 얼굴이나 보고 같이 설거지하고 헤어지는 사촌동서간에 이간질을 해서 뭐하고.
    작은시엄마 전화번호 아는게 신기하네요..ㅎ

  • 4. ...
    '19.2.7 10:21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님도 그렇지.
    무슨 사촌 형님한테 고민토로를 하고 시부모님 얘기를 해요.
    고민을 빙자한 험담인가요?
    암튼 남 입에 오르내리기 딱 좋습니다.
    뭐 얼마나 가깝다고요.
    내 친동서지간에도 그런말 하는거 안해야되는데 하물며 사촌 형님..
    명절에나밖에 더 보나요. 사적인 얘기는 삼가세요

  • 5. ..
    '19.2.7 10:25 PM (49.170.xxx.24)

    시어머니가 작은어머니 시켜하는 말이라면 님보고 사촌형님에게 집안 험담 하지 말라는 뜻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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