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적으론 우월하고 머리도 비상하긴 한만큼
무자비한면도 많으것 같아요.
어제 장고영화 보다가 흑인들 가축취급하는거 보고 놀랐네요.
차라리 흑인이 성품은 더 순하지 않을까 싶구요.
신체적으론 우월하고 머리도 비상하긴 한만큼
무자비한면도 많으것 같아요.
어제 장고영화 보다가 흑인들 가축취급하는거 보고 놀랐네요.
차라리 흑인이 성품은 더 순하지 않을까 싶구요.
조선 양반들도 하인들 물건 취급 했는데요.
성폭행 막 했구요.
그 전 고구려 백제 신라 시대두요.
조선 역사책 구해다가 읽어 보세요.
백인이 아니라 권력이 잔인합니다. 동양권, 아프리카 역사도 다르지 않아요.
그리고 백인이 신체와 머리가 우월하다는 건 어디서 온 미신인지.
그냥 내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시나 보네요.
사람바이사람이죠. ㄱ다가 문화 가치관 문제 이기도 하고.
거긴 인종이라도 달랐죠. 동일시기 조선에선 노비를 비슷하게 대했답니다. 인류 평등 사상, 인권 개념이 나온 건 생각보다 짧아요.
조선시대도 마찬가지에요.
노비 셀때 조선시대에 인(人)이 아니라 구(口)로 샌거 몰라요?
말보다 싼게 노비였는데, 뭔 백인들만 잔혹해요.
같은 인종을 노비로 물건처럼 취급한 조선이 더 잔인하죠
거긴 인종이라도 다르지만
케바케 사바사야 어떤 영역에서도 해당되는거지만
범죄 다큐멘터리 주로 해외것만 보는 입장에서
아주 심각한 연쇄살인과 싸이코패스 성도착 쪽은
인종별로 구분하면 백인이 가장 많은건
통계적으로 맞더라구요.
대신 잡범은 또 흑인이 많고요.
어느 문화권에나 권력이 출현한다는 걸 모르시나보네요.
조선시대도 마찬가지에요.
노비 셀때 조선시대에 인(人)이 아니라 구(口)로 센거 몰라요?
말보다 싼게 노비였는데, 뭔 백인들만 잔혹해요.
자기 애도 여종이 낳으면 종으로 부리지 않았나요.
피지컬 적으론 흑인이 가장 강인해요. 미 nba 리그만 봐도 증명이 되죠. 원글님이 농구 하면 떠올릴 수 있는 대부분의 선수가 흑인이거나 흑인 혼혈일걸요?
백인들이 신체적으론 우월하고 머리도 비상하긴 한만큼???
서양사대주의군요. 자존감 좀 높히세요. 프로 스포츠인, 세계적인 예술가, 뛰어난 과학자들 중 흑인, 아시안 비율 높아요.
잔인한걸로 따지면 쪽바리들이 최고 아닌가요
영화 노예보니 짐승취급 하더라구요
벨기에가 콩고 식민수탈할때 할당량 못채우면 팔을 잘라 버려서 콩코에 팔없는 사람이 엄청 많았다죠. 전쟁사 읽다보면
백인들이 고기가 주식이라 그런지 아시안과는 넘사로 잔인하긴 한것 같아요. 독소전쟁에서 러시아인 2천만명 독일인 천만명을 서로 핵무기없이 쓸어버리는 잔혹함..
그 유명한 홍길동전, 우리 길동이가 태어난 과정 보세요.
낮잠자다 근사한 태몽을 꾼 홍판서가 안방으로 들어가 아내에게 슬쩍하려 하는데 범절 높은 안방마님이 대낮에 이무슨 추태냐고 밀치자 지나가던 노비를 끌어들여 범해 낳은 자식이 길동이잖아요? 아무런 애정없이 걍... 물건 통해 내 유전자 뿌리기... 그 시절이 그리 멀지 않답니다....
책 좀 읽으세요..
메이지 유신 전까진 고기를 거의 먹지 않았던(못했던) 일본이 잔인하기론 최강이죠. 중국 남경 대학살 보세요. 뱃속 신생아까지 칼로 갈라 꺼내 죽였다는데... 동경대진재때 조선인 이주 노동자들 학살은 몇인지 통계도 안나와요. 무슨 고기를 많이 먹는 인종이 어쩌고.....
진짜 백인이 신체적으로 뭐가 우월합니까?
그 기준이 피부 하얗고 머리 금발이고 이런거 말하는건가요?
머리 비상? 국가별 아이큐 순위 한번 보세요. 탑5 순위에 포진한 나라들 모두 한,중, 일입니다.
잔인한 거야 꼭 백인만 그런건 아니죠.
이슬람, is 참수영상보세요. 일본 731부대 만만치 않고....
오히려 반전 평화 인권 뭐 이런 개념은 백인쪽에서 먼저 나오긴 했죠.
인종마다 장점이 있긴 하나 아직까지 백인이
세계를 제패하고 있으니까요.
쪽바리애들은 변태적에 가깝고 백인은 싸이코스러워요.
그냥 다 권력이 주어지면 잔인한데. 우리나라는 대놓고 칼질로 남의 나라에 쳐들어가 짐승 살육하듯 잔인하지는 않은대신. 자기 자식도 노비로 삼는 (같은 나라 국민을 노비로 삼는 법은 딱 두나라였는데. 그걸 장~~~~~기간 유지한나라는 조선이 유일) 점잖은척하는 변태적 잔인함은 있죠.
무식인증하지 말고 공부 좀..
이런글에 자기 생각을 얘기하면 되지
무식하다며 타박하는것도 나쁜버릇이에요.
공부하는 사람치고 인격이 참...
사람들 제발 자기와 생각이 달라도 이런글과 댓글에 비아냥대지 말고 예의있게 반박했으면 좋겠어요.
파워가 주어지면 다 잔인성이 드러나는듯 해요.
천재들 비율이 높은 편은 맞는듯..
참 조선의 노비는 근대까지 있었어요. 노비가 자식 낳으면 멀리 팔려가고 딱 지금 강아지들 분양하는것처럼. 잔혹사. 쟤들은 그래도 같은 시민한텐 그리 안하고 인종이라도 다른데 우린 참.. 어찌 그랬나몰라. 일본 중국도 노비제도는 일찌감치 때려치윘다는데
미국 흑인이 nba나 육상, 럭비 등에 걸출한 것은 아프리카에서 노예들을 노예선에 실어올때 그야말로 상품 쌓아놓듯이 켜켜이 실어오는 바람에 약한 흑인들은 다 죽고 강하고 튼튼한 흑인만 남아서라고 해요. 그 흑인들의 유전자를 받았으니 그 후예들이 강한거겠죠. 그리고 그 흑인들 팔 때 가족들 산산히 찢어서 팔아 버리고... 미국 루이지애나 주, 켄터키 주 가면 그 유적이 남아 있는데 그거 보면 노예상인들 너무 너무 잔인했어요. 우리 나라는 조선시대 여종들의 인권이 없었던 것이 참 슬픈 역사로 느껴져요.
백인이 세계를 제패하고 있는 건 확실한 가요?
톨킨의 반지의 제왕에서 우르크 하이 용사들의 모티프는 몽골 제국 병사라는 게 정설이고, 몽고가 유라시아 대륙 전체를 밟고 다니던 당시 유럽의 백인들은 그대로 걍 밟혔어요. 그때의 공포가 혐오가 되고 증오가 되어 우르크를 만들어내죠. 그만큼 무서웠단 얘기예요. 세계사 안에서 송이 가장 부유한 국가였던적도 있고 명이 최강국이었던 적도 있고... 인류 문명의 3대 발명품(종이 화약 인쇄) 은 중국에서 나왔죠. 인류의 조상은 아프리카인이라는 것도 뭐 이젠 상식수준.
백인 콤플렉스를 좀 벗을 필요가 있어보여요 원글님.
원글님은 묘하게 백인의 잔인함을 성토하는듯 하면서 백인의 우월적지위를(즉 우월하니 그래도 돼...) 인정하는듯 보여요.
어느 한 분이 툭 화두를 던지면 여러 분들이 다른 근거를 대며 각자 생각을 얘기하는거 정말 멋져요.
가까운 근대 현대에 백인들이 산업혁명 등으로 경제 발전이나 과학기술을 발전시켰으니 무의식 중에 저도 백인들이 좀 우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 얘기 들으니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몽골 중국 등의 화려한 역사가 새삼스럽네요.
그리고 이런 글에 무식하다는둥 책 좀 읽으라는둥 그런 단편적이고 맥락없는 비판은 안했으면.
이 부분은 정확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는데요.
조선은 오랫동안 노비가 있었고 일본 중국은 노비제를 빨리타파했다, 따라서 그들의 인권의식이 우리보다 낫다... 싶겠지만
조선은 중세 봉건제도가 없이 중앙 집권 제도 아래에서 근대로 넘어왔고 일본 중국을 포함 유럽은 중세사회를 거쳐요. 이게 뭐냐면 각 지방의 영주가 그 지방의 땅, 생산품, 사람에 대해서까지 모두 지배권을 행사하는 거죠. 간단히 말해 조선의 초기 90%이상의 백성, 농민은 자유민이었어요. 심지어 과거응시권이 주어졌고, 급제를 하면 양반으로 신분상승도 가능했구요. 거주 이전의 자유도 보장되고 직업선택의 자유도 있어요.
반면 일본이나 중국의 백성은 자유민이 아니라 농노였어요. 말 그대로 전 백성의 노예화. 노비화. 이미 죄다 노빈데 굳이 노비제를 따로 둘 필요가 없죠.
미야베 미유키의 18 세기 에도를 배경으로 한 소설에서 두드러지는 건 거주이전의 자유가 없단 거예요. 영주 휘하의 마을 이장이 허락하지 않으면 이사도 못가요. 유럽에선 그 유명한 초야권이 당시 백성의 인권을 웅변하죠. (근데 실제로 초야권을 발동한 기록은 없다네요)
조선은 일부 노비에 대하여 매우 가혹한 반면 일본 중국은 전체 백성에 대하여 지배계층이 훨씬 가혹하고 악날하게 대했어요. 조선을 미개하다 하시면 안됩니다~~~ 농자천하지대본을 국본으로 삼았던 나라예요. 민심을 하늘같이 여길 줄 알았구요. 그런 덕에 조선은 세계역사상 유래어뵤는 단일 왕조 장기집권이 가능했구요.
진짜 공부 좀 하며 살아야돼요.
한가지만 보고 단언하고 근거도 없는 인종적 확신하는 사람들 보면 어이없고 좀 그럽니다.
그런 사람들 특징이 공부하란 소리에 경기 일으키죠.
보는 내내 너무 끔찍해서
영화니 과장 됐을거라 생각을 애써 했는데...
몇가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홀러코스트 이후에 인종이나 유전적 결함을 말하는게 금기시 되다 시피 했는데 요즘은 유전학의 발달로 그에 반하는 논문이나 책이 주류가 되고 있어요. 유전학의 아버지라는 노벨상도 받은 90대 과학자의 최근 인터뷰에서 자기는 흑인들 지능이 유전적으로 낮다고 생각한다고. 처음 이말 했던 몇 십년 전엔 완전 깨지고 매장 당했는데 요즘 다시 이런 발언 하더라구요. 아무리 이런저런 말 해도 자기가 유전학자로서 여러 증거를 놓고 볼때 흑인 지능이 낮은건 사실이라고.
근데 전 일부 수긍 가요.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볼때요. 유전적으로 흑인은 백인보다 10%, 백인은 아시안보다 10% 더 높은 테스토스테론이 나와요. 그래서 근력의 차이가 있고 누구나 인정하지요. 운동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아시안보다 흑인은 20%높은 근력이 요다는 거예요. 이런 신체적 특성이 꼭 두뇌만 피해 갈까요?? 여러 이유들의 종합적 결과로 백인의 두뇌가 더 발달해 왔다고 이정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이것도 하나의 가설이고 시간이 갈수록 더 자세히 밝혀지겠요...
그리고 두뇌가 발달 했다는게 현대 사회 구조에서 유리한건 맞지만 체력적 강점을 가진 흑인은 그 나름 자연적 생존력이라던지... 진화적 축면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보네요.
영화 장고내의 백인들은 잔인한거 맞아요. 사람을 물건취급해 사고 파는 노예상인들이 나오니까요. 그런데 같은 관점에서 보면 흑인들도 만만치 않았죠. 아프리카 대륙에서 식인은 빈번했잖아요. 포괄적 범위로 인종을 평가하자면 백인이 흑인에 비해 더 잔인한것 같지는 않아요.
조선이 백인보다 더 잔인하다는 사람들은 백인들이 배에다 흑인을 어떻게 실었는지 인디언 학살과 버팔로 멸종을 어떻게 했는지 알면 그딴 소리 안나옴.
나치의 유태인 학살은 저리가라 수준.
무식한 놈이 신념있는게 가장 골 때림.
음님 댓글 잘 읽었어요~
본인이 본 영화 한 편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니까 공부하란 말이 나오죠 ㅎ
인류 역사에서 인권이란 개념이 나온 지 얼마나 됐게요?
동양서양을 막론하고, 인종을 막론하고
몇 백년 전만 해도 인간이 인간 대접을 받지 못했습니다
소수 지배층을 위해 다수의 사람들이 착취당하며 살았고 문제의식도 없었어요
님이 온순하다고 하는 흑인들이 살던 아프리카에서
부족간 전쟁에서 얼마나 잔인한 일들이 많이 벌어졌는데요
지금 보니 잔인한 거지, 그 때는 그게 당연한 거였구요
중국 역사에 보면 사람 삶아 죽이고, 사지 절단해서 죽이고... 말도 못합니다
전쟁에 수십만 병사들 파리 목숨처럼 죽어나가도 눈 하나 깜짝 안해요
인류는 그런 역사를 거쳐서 지금까지 온 거구요
인권이 발달한 나라가 있는가 하면,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사는 제3세계도 많아요
지금 서구사회가 어떤 과정으로 부를 이루었는지 안다면
백인이 신체적으로 우월하고 머리가 비상하다는 얘기도 못하는 거죠
아프리카 내전에서 흑인들이 같은 흑인들한테 하는 짓을 보면 흑인이 더 순하다는 결코 아닙니다....정말 너무 끔찍해요.
조선이 백인보다 더 잔인하다는 인간들은 도대체 박사모들인가 개신교인들인가.
저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과거 사람들이 현재 사람보다 더 잔인하다고 생각해요. 세상이 무서워 진다고 하지만 그래도 법이라는 울타리에서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이 많은데 예전 사람들은 그런 경계가 거의 없이 자기 이익에만 맞으면 잔인하게 하잖아요.
조선이 백인보다 더 잔인하다는 인간들은 도대체 박사모들인가 개신교인들인가.
유투브에도 조선이 미국 노예제도 보다 더 잔인했다고 댓글 다는 인간들이 있던데
흑인노예가 미국에간 비율은 5%, 나머지는 브라질 사탕수수 농장으로 갔다네요. 아프리카인들을 배에 실어나를때 어땠는지는 영화에 나와요. 가축도 그렇게는 안할거에요.
라이베리아 내전을 다룬 실화 집으로 가는 길 이란 책에 보면
현대의 아프리카에서 동족의 어린 소년을 대상으로 대체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나를 알 수 있죠. 마약을 억지로 먹여 전투에 내 보내고, 총을 못쓰게 손을 자르고 도망못가게 발을 자르고...
아프리카에서 현재 진행형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에요.
홀로코스트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현재도 계속되고 있어요. 한민족을 말살시켜버리겠다고 덤비는...
유럽이 십자군전쟁을 일으킨 걸 생각하면 is가 기독교를 상대로 현재 하고 있는 일도 도찐개찐.. 인간은요. 본디 사악하고 잔인한가봐요.
한거 맞아요. 육식을하는인종은 더 잔인하데요
거기다
큰전쟁일으키고 대량학살 전문.
글에 반박하고 의견 나누고
백인이 신체적으로 외모적으로 우월해보이는건 맞는것같아요
키나 외모나 잘나긴했죠 동양인보다는
그런데 머리가 좋다거나 우리보다 덜 잔인하다거나 그건 아니죠
타국에서의 노예는 전쟁 포로 등 피정복지의 이방민족이였으나 조선은 같은 민족을 노예로 만들었자나요
타국 점령할 힘과 가오는 없으니 이방 노예는 못 만들겠고 일은 시켜먹고는 싶고하니 잔머리쓴게 땅 없고 힘없는 동족을 급노예 만들어 저기 윗님이야기 처럼 가축 보다도 더 싼 가격의 가축값으로 거래하고 더한 노예를 늘리기 위해 무작위로 임신시키고 출생한 아이 줄줄히 다 노예화~~
조선 인구 절반을 다 노예화 하고 노예처럼 묻혀 있지 않는 천민들까지 합하면 인구70~80%가 어렵게 살았던
왕족 양반의 세상인 드런 세상인거에요
백인한테 어쩌고 할게 아니에요 이 뭣같은 한국도
지금 그시대면 나포함 여기 님들 태반이 지금 노비아닌가요
흑인노예들 실어나른 배치도 보니 정말 끔찍하더군요
인간의 잔인성은 어디까지일까
장리쌀 이란거 아세요?
춘궁기가 쌀 떨어지면 양반들한테 꾸어다 먹고 그걸 가을에 갚았는데,
한가마 빌리면 한가마 반을 갚아야 하는거예요.
그런데 가을에 추수가 잘 될지 어찌 알겠어요.
많이들 그댁 노비로 들어갔다는군요 양민들이요.
그래서 아마 인구 반 이상이 노비가 된걸거예요.
더 웃긴게 양민들이 제사 지낸다고 시사때 쌀을 빌린 경우도 많았대요.
음.. 뭐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거.
제사가 그래서 웃긴거요. 자손들 노예 만드는거.
더불어 돈을 빌린다는거의 무서움을 잘 알아야해요.
나라에서 부추기기까지 하면서 서민들 은행 노예만드는거요.
부동산 살려고 은행돈 빌리고 이십년 삼십년 돈 갚는 사이 무슨 일이 발생할줄알고..
실직은 요즘 얼마나 많이 하나요..
권력이 잔인한거구요.
권력이 크면 클수록 그걸 지키기 위해 잔인해 지는 거구요.
머리 좋은 건 동양인이구요.
서양 문물이 동양을 넘어선 건 불과 200년이 안됐구요.
그래서 그걸 되돌리려는 동서양의 힘 겨루기가 중미의 무역 전쟁이구요.
이기려면 서양이 판 깔아 놓은데로 가지말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내야 하구요.
새 패러다임은 책상물림으로 공부만 파선 절대 안돼고 융합이 절대적이구요. 한데 획일이 몸에붙은 중국이라 융합다운 융합이 나오려면 한참 멀었는데, 시진핑은 거꾸로 가고 있구요.
난 바락바락 대들고 마지막까지 의심 걷지 않아야한다는 경험이 전국민적으로 심어진 한국이 그나마 가망이 있다 생각합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데 아주 유명한 누가? 여러인종을 한꺼번에 만나 봤는데
백인이 너무 아름답게 생겨서 놀랐다.
그런데 가장 잔혹한 성품이었다 라고 썼어요.
아프리카 사람들 부족끼리 싸우는 거 그들 문화 잔인하다고 하지만 그 잔인한 데 들어가서
코끼리 상아 때문에 코끼리 죽인 유럽놈들이 더 잔인하지요.
기독교 들여보내려고 권력과 결탁해서 원주민들 나쁘게 관리하고 이용한 놈들이 더 잔인하고요.
특정인종이 잔인한게 아니라 권력이 잔인한 겁니다
그런데 자질면에서 인종적 특성이란게 존재하긴 해요
체력, 두뇌, 리듬감, 등등ᆢ
판 깔아 화두 던져주신 원글님도 박학하신 댓글님들도 좋은글 고맙습니다
중간중간 무식하다는 비아냥만 없음 좋겠네요 잘 모르는이에게 자기의견을 설득력있게 개진해야지 넌 그것도 모르냐며 조롱하다니 삼십년전 교사들 같아요
노예상들이 아프리카가 아니라 아시아 먼저 왔다면 조선인들도 차곡차곡 짐짝처럼 실어져서 팔려갔을 수도 있겠군요. 그 긴 인류역사에서 노예가 사라진건 불과 백년전이라니...
조선시대 만적, 망이 망소이 이런 인물들이 지금 태어났으면 인권운동가에 정치인쯤 했을테죠. 법이니 사회규범이니 하는게 참 아이러니해요.
아니 누가 조선시대가 더 잔인하대요?
어짜피 다 거기서 거기란 얘기구만, 양놈들 잔인하죠. 중국놈 왜놈도 잔인하죠.
그리고 조선시대 지배층도 잔인하다 그 얘긴데, 뭔 박사모네 개신교네 운운.
조선시대가 잔인한게 아니라 권력이 잔인한 거 맞구요.
그 노예상이 그 노예상이 아니지만
일제시대때 우리나라 사람들 하와이로 멕시코로
사탕수수농장에 팔려간 거 그것도 노예로 팔려간거지요~
하여튼 권력을 가지기 위해선 인간은 필수적으로 잔인해지는 구석이 있나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엄마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아들이 엄마를 죽이고...
워에 30년전 교사 ㅎㅎ
머리가 비상한게 아니라
자기들이 뭐가 없으니 다른나라 침략하면서 약탈하고
좋은거 가져다 다 자기들꺼라고 하는거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권력자는 원래 다 잔인해요..
비아냥 거리는 분들 빼고 주옥 같은 댓글이 많네요
인류의 역사는 원래 참으로 잔인한것 같아요
우리도 마찬가지로 지배층이 피지배층에게
잔인 했구요
전 성악설을 더 믿어요
좀 공부해보심. 조선은 아무것도 아님요.
모르셨나봐요? 베트남 전쟁때 베트남 사람들이 젤 무서워 했던 군인이 한국군인이였다고...젤 잔인하기 이를데 없었다고 했거든요..
광주때 봐요
국뽕도 정도껏 우리 민족이 낫긴 뭘 나아요
인간은 원래 잔인한 거죠
위에 몽골 얘기 보며 생각났는데요.
몽골이 유럽 헝가리까지 쳐들어갔을때
흑사병으로 죽은 자기네 병사 시체를 투석기에 올려
헝가리 성 안으로 던졌대요.
그래서 그 전쟁에 참가했던 이탈리아 병사들을 통해
유럽 전역에 흑사병이 돌아 인구의 3분의 1이 죽은 거라네요.
그렇게 인구가 줄어서 서유럽 농노제가 없어졌답니다.
그 무시무시했던 몽골군에 맞서
고려는 죽을 힘을 다해 저항했고
그 저항정신은 임란과 일제강점기
그리고 현대에까지 이어지고 있대요.
처음으로 노예제 폐지를 주장하고 관철시킨 게 영국이지만
노예제를 통해 가장 많은 부를 축적한 것도 영국 아닌가요?
설탕노예를 부려서 엄청난 돈을 벌었으니까요.
미국 남부로 팔려간 노예는 겨우 4%이고
나머지 96%가 설탕노예였대요.
카리브해 바베이도스 아이티 등에 설탕농장을 건설하고
노예노동으로 설탕을 만들어 팔았던거죠.
영국과 미국은 러일전쟁에서 일본을 지원해서
일본이 승리하는 데 일조했고
전쟁 협상을 잘 이끌었다고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은
노벨 평화상까지 받았다죠.
그 덕에 우린 을사늑약을 맞이했구요. ㅠㅠ
러일전쟁 때 일본이 러시아 함대를 감시하려고
독도로 들어갔고 그 뒤부터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기 시작했답니다.
조선이 잔인했다니 헛웃음이 나오네요.
중세 농노들이 얼마나 비참하게 살았는데....
조선은 민본주의였죠. 조선 초기, 중기만 해도 양민이 과거 시험 쳐서 관직에 진출하면 양반이 될 수 있었고(양반은 문관시험 통과한 문반, 무과시험 통과한 무반을 통칭함) 중세에 조선 왕들처럼 백성 사랑한 왕들
없었습니다.
조선은 근본적으로 왕의 전제권력이 아니었고 왕도 사대부의 하나로 백성을 하늘로 여기는 유교사상에
따라 정치를 했죠. 궁궐 벽 앞에 백성들이 집짓고 살아도 내치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이 살 곳이 없어서
그러려니 하면서 왕들이 가만히 놔두라고 했죠.
유럽의 전제군주였다면 군사 보내서 벌써 내치거나 죽였을 일을....
조선 후기 오면서 조선이 망했어야 하는데 망하지 않고 서서히 쇠락의 길로 접어들어 여러 폐단이 생긴
거죠.
조선이 잔인했다니 헛웃음이 나오네요.
중세 유럽 농노들이 얼마나 비참하게 살았는데....
조선은 민본주의였죠. 조선 초기, 중기만 해도 양민이 과거 시험 쳐서 관직에 진출하면 양반이 될 수 있었고(양반은 문관시험 통과한 문반, 무과시험 통과한 무반을 통칭함) 중세에 조선 왕들처럼 백성 사랑한 왕들
없었습니다.
조선은 근본적으로 왕의 전제권력이 아니었고 왕도 사대부의 하나로 백성을 하늘로 여기는 유교사상에
따라 정치를 했죠. 궁궐 벽 앞에 백성들이 집짓고 살아도 내치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이 살 곳이 없어서
그러려니 하면서 왕들이 가만히 놔두라고 했죠.
유럽의 전제군주였다면 군사 보내서 벌써 내치거나 죽였을 일을....
조선 후기 오면서 조선이 망했어야 하는데 망하지 않고 서서히 쇠락의 길로 접어들어 여러 폐단이 생긴
중국이나 조선이 아무리 잔인하다 한들, 거대한 아메리카 대륙과 오세아니아 대륙에 상륙해서
처음에 친절하게 대해 주고 옥수수 농사법 가르쳐 주고 씨앗종자 나눠 준 인디언들 땅 사기쳐서 빼앗고
무자비하게 학살하고 인종 청소에 가까운 대학살을 저지르고 미국이란 나라를 세운 앵글로 색슨 족
백인들 발뒤꿈치나 따라갈까요?
한 대륙도 아니고 거대한 두 대륙에 원래 살고 있던 그 수많은 주민들을 싹쓸이하고 대륙 차지하고
오히려 이민자 반대하고 배척하는 후안무치의 후손들이 백인들이죠. 물론 모든 백인들은 아니지만.
1,2차 세계대전 일으키고 서로 대학살에 나선 장본인들도 백인들이죠?
일본도 백인 흉내내느라 (원래 잔인한 종족이지만) 중국 북경에서 20만 양민들을 장난으로 꼬치 꿰듯이
죽이고 유희 즐기듯이 사람 사냥했죠. 생체실험도 하고요.
단순해서 살기 참 편하겠다
말씀에 공감합니다.
인도 아프리카 동남아 호주 아메리카 등지에서
유럽 정복자들이 저지른 악행은 끝도 없지요.
아메리카에선 천연두 바이러스가 묻은 담요를
일부러 선물이라고 원주민에게 주어서
전염병 대학살을 저질렀구요.
현재 경제적으로 못살고 내전 등으로 불안한 나라들 대부분이
애초에 유럽제국주의 때문에 그렇게 된거죠.
좀 결이 다른듯해요.
북유럽 바이킹이나,
중세 십자군전쟁,프로테스탄트들이
미국 인디언 학살하고,
아프리칸 짐승보다 못한 취급한건,
어쩌면 권력의 야만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거라면,
세계전쟁을 통해,
중국,우리나라 왕가의 혈통을 끊어놓고,
세상 끔찍한 생체실험까지한 ㅉㅂㄹ들이
잔인함의 끝판왕인듯.
조용한 싸배 기질로는 최고봉.
그래서 조선시대는 점잖게 잔인하다고요. 그리고 이 글 읽어보실래요
17세기 중엽 조선왕조의 인구는 대략 1,200만을 헤아렸다. 그중의 30~40%, 그러니까 360~480만의 인구가 노비 신분이었다. 노비가 그렇게나 많았던가,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한다. 그렇지만 어김없는 사실이다. 1606년에 만들어진 경상도 산음현과 단성현의 호적이 전하고 있다. 현재 전하는 것 가운데 가장 오랜 호적이다. 산음현 호적에서는 인구의 42%가 노비 신분이다. 단성현 호적에서는 64%이다. 1609년에 만들어진 울산부 호적이 있다. 거기서 노비의 인구 비중은 47%이다. 이상이 17세기 초라면, 17세기 말에는 1690년에 만들어진 대구부 호적이 있다. 거기서는 인구의 43%가 노비이다. 이처럼 17세기 경상도의 경우, 호적에 등록된 인구의 42~64%가 노비였다.
경상도 외의 호적으로서는 1663년에 만들어진 한성부 호적을 들 수 있다. 오늘날의 서울 아현동, 가좌동, 합정동 일대의 호적이다. 호적에 등록된 인구는 총 2,374명인데, 그 가운데 1,729명, 곧 73%가 노비이다.
당시 한성부의 인구는 대략 20만이었다. 그중의 절반은 4대문 안의 성내에서, 나머지 절반은 4대문 밖의 성저城底에서 살았다. 위 호적은 17세기 중엽 성저 인구의 근 4분의 3이 노비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성내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잘 알다시피 한성부, 곧 서울은 왕실을 비롯하여 귀족적 양반가문이 모여 사는 곳이다.
17세기 서울은 한 마디로 노비들이 바글바글하는 도시였다. 15, 16세기로 올라가면 전하는 호적이 없기 때문에 노비의 인구 비중을 정확히 알기 힘들다. 그렇지만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보아 17세기보다 많았음은 거의 확실하다.『왕조실록』에 나오는 여러 정보를 종합적으로 검토해보면 15세기 말 총인구 900만 가운데 적어도 40%는 노비였다.
15~16세기 서울에 거주한 양반관료는 아무리 미관말직이라도 100명의 노비는 소유하였다. 관직이 높아지면 그 수가 더욱 많아져 수백 명쯤은 보통이었다. 현재 전하는 분재기分財記 가운데 노비를 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은 정3품 관직의 홍문관 부제학을 역임한 이맹현李孟賢이란 사람인데, 총 758명에 달하였다. 그보다 품계가 높은 판서나 정승 급의 고관대작이면 1천 명을 넘기기 어렵지 않았다. 왕족으로 올라가면 아마도 수천 명이었을 것이다. 알려진 최대 규모는 세종의 제5왕자인 광평대군廣平大君과 제8왕자인 영응대군永膺大君이다. 『왕조실록』은 이 두 왕자의 노비가 각각 1만 명을 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고려왕조의 멸망과 조선왕조의 성립은 공동체사회에서 신분제사회로의 이행을 의미하였다. 조선왕조를 연 정치세력은 고려왕조의 전통을 이어 처음에는 노비인구의 확산을 억제하는 정책을 취하였다. 1401년 태종은 노비와 양인과의 결혼을 전면 금지하는 영을 내렸다. 노비는 노奴와 비婢의 결혼만으로 단순 재생될 뿐이라는 노비제 봉쇄정책을 폈다.
1418년 8월 세종의 시대가 열렸다. 1420년 9월 예조판서 허조許稠는 노비가 주인을 고소할 경우 이를 수리하지 말고 참형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허조는 중국 당의 태종이 노가 주인을 고소할 경우 설령 그 내용이 반역에 관한 것이라도 이를 수리하지 않고 노를 참해버린 고사를 그 근거로 제시하였다. 이 같은 허조의 주장에 세종은 동의하였다.
조선의 양반관료들은 노비의 주인 고소가 인륜의 명분에서 정당할 수도 있음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왕조실록』을 보면 노비의 고소를 일체 교형으로 다스리자는 신하들의 주장에 세종은 역시 순순히 동의하였다.
조선 노비제의 확립에 있어서 1422년의 노비고소금지법奴婢告訴禁止法 제정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노예의 진정한 요건은 법 능력의 상실에 있다. 이를 가리켜 올란도 패터슨은 ‘사회적 죽음Social Death’이라 하였다. 노예는 살아 있지만 실은 죽은 자와 마찬가지이다. 타인의 불법 행위에 대해 맞설 권리가 없고 자신을 보호해줄 공동체를 상실한 상태가 노예의 본질이다.
조선왕조에 들어 노비 인구가 크게 팽창하게 된 데에는 세종의 역할이 컸다. 세종은 노비가 주인을 고소할 수 있는 법적 권리를 박탈하였다. 이후 노비는 주인의 완전한 사유재산으로 변하였다. 노비를 함부로 죽여도 큰 죄가 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그에 따라 노비 가격이 고려시대에 비해 5배나 뛰었다. 태종은 노비와 양인의 결혼을 금지하는 한편, 비가 양인 남자와 결혼하여 낳은 자식을 양인 신분으로 삼았다. 세종은 노비와 양인의 결혼을 방임했으며, 노비와 양인 남자의 소생을 노비 신분으로 돌렸다. 세종은 노비를 정상의 인류로 간주하지 않았다. 세종은 자주 남편을 바꾼다는 편견에서 비의 정조를 인정하지 않았다. 세종이 비의 소생을 모두 노비로 잡은 것에는 이 같은 노비관이 작용하였다. 이후 노비 인구가 부쩍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사에서 노비제의 전성기가 열렸다.
얼마 전부터 조선시대 노비 비율에 대해 집요하게 게시판이나 댓글에 부쩍 글올리는 횟수가 늘어나네요.
위안부 글 올리면 집요하게 한국 군인 베트남전에서 베트남 여자 강간했다고 되받아치며 물타기는 댓글과
비슷한 것 같아요. 글 올리는 배경 세력이 누구인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조선이 그랬다 한들, 사무라이들 칼날에 벌벌 떨며 지냈던 일본 양민들, 노비들과 잔인한 정도가
비교가 되나요? 사무라이들이 길 가다가도 수틀리면 엄한 사람들한테 칼 휘두르기 예사였죠.
유럽 정복자들이 대륙 차원에서 거기 살고 있던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뉴질랜드까지 포함) 주민들을
대량 학살하고 사기치고 속이고 보호구역으로 쫓아내고
지들이 대륙 차지하고 원래 주인이었던 양 행세하면서 이민자들에게 거드름 잔뜩 피우면서 차별하는
야만성과 잔인함에 대해 얘기하는데, 집요하게 조선시대 노비 인구 비율 들먹이는 글 올리는
배후는 토종 한국인은 아닐 거라고 짐작되네요.
윗글의 사료는 정확한 건가요? 그렇다면 세종의 엄청난 흠집인데..물론 현대의 관점이자 노비입장에서 해석하지면요..민본주의 정책을 많이 쓴 성군인데 뭔가 혼란스럽네요.
이러나 저러나 인류의 역사는 힘있는 지배층이
피지배층 쥐어짜는 역사 였어요
피지배층이 반란 일으켜 지들이 뒤질까봐
그나마 온정을 베풀때도 있었지 애초에 피지배층을
동등한 인간으로 안봤어요
다 비슷한 본성 이라고 봅니다
백인이 아니라 권력이 잔인합니다다는 의견에 절대 동감합니다
원래 인간은 소수만 빼고 다~잔인해요
일제강점기때 왜인들이 20만권 넘은 역사책을 불 태우고
새로운 역사책을 만들어 전파 했다는 거
1910~1945년까지 그 역사를 배운 사람이 교육자가 되어 지금 그대로 전파 했고
우리도 그대로 배웠던 거
잔인함에 조선이 더 했다
조선이 ~~이~~~~뭐냐?????????
세상에 각 나라마다 잔인한 권력자 다 있는데
꼭 끼어 넣어서 난리 났어요
다른 나라 침략해서 악독한 짓을 한 것들이 세상제일 잔인한데
조선은 이런겁니다. 밖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자국내에서 우아하게 변태같았다고요. 중국에 막혀있고 바다건너야 왜를 만나니. 그래서 정신승리하고 살았죠. 그게 뭐 그리 자랑이에요?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서? 절묘한 위치에서 손끝에 피 덜묻히고 살았지만. 지정학적 위치가 달랐다면 뭐그리 식물처럼 살았을거 같아요? 대체 얼마나 순수하고 좋은성격이라 한국전쟁때 그 난리를 벌인건데요? 식민지 트라우마를 푼거라고요? 가해자는 따로있는데 찐따새끼처럼 지들끼리 쌩난리. 자기비하도 곤란하지만 자기미화도 머리아파요 대충하셈
82에 혐한 일본인, 조선족들도 많은거 같네요.
82에 혐한 일본인, 조선족들도 많은거 같네요.
식민사관 전파하기 바쁘네요.
오천년 유구한 빛나는 문화전통을 가진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한민족의 나라가 왜 큰 저항없이 한일합병이 되었으며.....이후 식민지 지배-한국전쟁-분단이라는 고통 속에 살게된 이유, 그리고 그 해결책까지를 주체사관으로 잘 설명해 주시면 큰 가르침 얻겠습니다.
판 깔아준 건 준거고, 무식한 거 맞구만 뭘. 책 좀 읽어요 진짜.
육체와 외모는 백인이 우월합니다.
정말 대충 먹어도 체력 완전 좋고요.
머리카락 자체도 우리보다 훨씬 강해서 잘 상하지도 않아요.
그러나 정말 머리는 동양인 특히 아시아인 특히 한국인이 정말 비상합니다.
머리는요..두뇌
극동 아시아가 더 좋은데... 원글이 모르는 모양
잔인하기론 백인보다 쪽바리가 우월한 것 같아요
백인들이 흑인 인디언에게 한 것보다 훨 단시간에 더 많이, 더 잔혹하게 괴롭히다 죽였으니까요
인종 관계없이 인간이 잔인한 것 아닌가요? 대한민국에도 말도 못하게 흉악한 범죄 저지르는 잔인한 사람들 많고, 조선족 북한 이주민 포함 외국인 노동자들을 무슨 벌레보듯이 하는 사람들도 여전히 많고, 난민 신청자들 강간범 취급이나 하고 말입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 노조 가입 못하게 가로막고, 사고 나서 사람 죽는 사건 일어나면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조선 시대에도 출산휴가와 육아휴가가 있었다. 세종 8년(1426년) 4월 17일 왕은 관청의 계집종이 아이를 낳으면 1백일 동안 휴가를 주도록 하고, 이를 규정으로 삼도록 형조에 지시했다.
세종 17년 경진년에 경외 공처의 비자가 아이를 낳으면 백일 동안 휴가를 주게 했다. 형조에서 전지하기를 “경외 공처(京外公處)의 비자(婢子)가 아이를 낳으면 휴가를 백일 동안 주게 하고, 이를 일정한 규정으로 삼게 하라”하였다.
이 때 세종의 나이 29살이었다. 비록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라고는 하나 29살의 청년으로 노비의 출산 휴가까지 염려하는 대목에서 그 안목의 넓고 깊음에 경탄할 수밖에 없다.
나아가 세종 12년(1430년) 10월 19일 왕은 산전 휴가 30일을 추가하는 조치를 내린다. 세종 19년 병술년에 관노가 출산 1개월 전부터 복무를 면제케 해주라고 명했다. 임금이 대언(代言) 등에게 이르기를, “옛적에 관가의 노비에 대하여 아이를 낳을 때에는 반드시 출산하고 나서 7일 이후에 복무하게 하였다. 이것은 아이를 버려두고 복무하면 어린 아이가 해롭게 될까봐 염려한 것이다. 일찍 1백 일 간의 휴가를 더 주게 하였다. 그러나 산기에 임박하여 복무하였다가 몸이 지치면 곧 미처 집에까지 가기 전에 아이를 낳는 경우가 있다. 만일 산기에 임하여 1개월간의 복무를 면제하여 주면 어떻겠는가. 가령 그가 속인다 할지라도 1개월까지야 넘을 수 있겠는가. 그러니 상정소(詳定所)에 명하여 이에 대한 법을 제정하게 하라”했다.
산전 휴가 30일에 산후 휴가 100일까지 모두 130일의 출산 휴가가 보장된 것이다. 7일의 출산 휴가가 130일로 늘어났으니 획기적인 조치가 아닐 수 없다. 세종대왕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1434년 4월 26일 남편의 육아 휴가 제도를 실시한다. 세종 26년 계유년에 형조에 전지하여 사역인의 아내가 아이를 낳으면 남편도 30일의 휴가를 주게 했다. 형조에 전교하기를, 경외의 여종[婢子]이 아이를 배어 산삭(産朔)에 임한 자와 산후(産後) 1백 일 안에 있는 자는 사역(使役)을 시키지 말라 함은 일찍이 법으로 세웠으나, 그 남편에게는 전연 휴가를 주지 아니하고 그전대로 구실을 하게 하여 산모를 구호할 수 없게 되니, 한갓 부부(夫婦)가 서로 구원(救援)하는 뜻에 어긋날 뿐 아니라, 이 때문에 혹 목숨을 잃는 일까지 있어 진실로 가엾다 할 것이다. 이제부터는 사역인(使役人)의 아내가 아이를 낳으면 그 남편도 만 30일 뒤에 구실을 하게 하라”하였다.
남편에게 육아 휴가를 주는 제도는 선진국에서도 아주 최근에 도입되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세종대왕의 이러한 조치는 아마도 세계 최초일 것이다. 한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국의 노동법은 산전 산후 모두 합해 90일의 출산 휴가를 갖도록 규정되어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28294
여러 견해를 들을수 있어서 좋네요.
세계 역사의 조각들이 이어져 보여지는 기분이에요
한표요
세계사 읽다보면 정말 수단 방법 안가리고
제국주의란 이름으로 전세계를 초토화함
지금 잘살고 있는 근간도 수탈한 것들로
부를 이룸
저도 읽으면서 재밌네요,, 여러인종과 역사이야기. 천천히 읽어볼려구요^^
미국으로 건너간 청교도인들은 오직 자기들만이
성인다움 (구원받았음)을 확인 받았다 생각했고
그게
가장 기초가 사상이라
뭔짓을 해도
자기합리화 엄청 났죠
다들 사학 전공하셨나.. 왜들 이리들 유식..
역사 어두운 나는 쭈굴;..
“백인이 아니라 권력이 잔인합니다”에 동의합니다.
소중한 82님들의 댓글을 음미하려고 간만에 로그인했습니다.
저는 내 인생이나 잘 살래요. 아시아인이 외국 나가면 흑인보다 못한 취급받아요.
흑인들도 아시아인 무시함. ㅡ.ㅡ 그렇다고 아시아인은 선한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동남아 사람들 얼마나 무시하나요?
사람은 다 잔인해요. 권력을 쥐면 다 짓밟고 싶은 욕구가 생기나봐요.
홍익인간 :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홍익인간이라는 건국이념이 쭉 이어져 온 나라가 대한민국이에요. 다들 조선만 이야기하시는데 그전의 역사부터 쭉 내려오시다보면 대한민국의 뿌리와 흐름에 대해 감탄하실거에요. 왕들도 백성이 근본이 되는 정치를 지향했고 정치인들도 머리 싸매고 고심한 제도의 흔적이 여럿있죠.
백인들끼리 hi하고 인사하는것은 손에 너를 해칠것이 없으니 안심하라는 뜻에서 시작된거잖아요.
이런 글 좋아요 생각하게 하는 글..
역사공부
그들이 원주민들 손잡는 척하며 등뒤로 비수꽂고 제대로 된 생각도 못하고 살게끔 하는데 책이나 읽으라는 댓글 헛웃음 나네요
역사 댓글 잼있네요
이래서 백인 우월주의는 실제 백인들에 의해서 보다는 비 백인들에 의해서 실현되는겁니다.
백인이 신체적으로 우월하다? 혹은 더 아름답다? 는 그동안 백인들이 과학기술을 선점하고 그로 인해 그들의 문화를 널리 퍼트려서 ‘백인이라는 이미지가 마치 표준 인간인양 굳어져버린 탓이지요..
(예수 조차도 백인남성으로 그려져 있잔아요.. 실제 예수의 모습은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큰데)
우리가 어려서부터 서양인들이 나오는 명화극장을 보고 자라지 않았다면.. 지금 금발미녀가 미의 표준이라고 생각할까요?
백인들에게 굳이 공이 있다면
우리가 공자왈 맹자왈 하고 있을때 산업혁명등으로 인류의 빈곤을 극복할 틀을 만들고 또 민주주의라는 체제를 이룩한 공이 있겟죠.
물론 그 공도 제국주의 확대 및 식민지 경영으로 다 깍아먹긴 했지만요.
지금 대다수의 백인들 (특히 서유럽쪽 백인들과 그 후손들인 미국인들)이 누리는 부와 모든 분야에서의 선점은
결국은 식민지 경영을 통한 원주민들 착취를 토대로 쌓은 것이지요.
그런데 대부분 백인들은 그런걸 몰라요. 그저 자기들이 잘나서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고 어딜가도 대접받고 살수 잇는줄 알아요.
우리도 백인들의 공을 인정할 것은 인정하되 우리가 그들보다 못낫다.. 고 생각하는 자세는 버려야 합니다.
박지원 열하일기에 보면 짐꾼으로 따라오는 노비들을 묘사하며 “저 치들은 밥은 제일 많이 먹는다” 하였는데 적어도 곯지않개 먹고픈만큼 밥을 먹을수 있게 했다는 거, 입구자로 수를 센 것은 저들을 굶지않게 해야한다는 애민의식으로 노예와는 다른 개념인것으로 이해합니다
잘나서 세계를 손에 쥔건 맞죠
민주주의와 산업혁명 근대사회 틀을 완전히 만들었죠
인권의 개념도 만들 었구요
고대사회 문명 타령해 봐야 뭐해요
아시아인이 두뇌가 우수 하다고 생각 되지만
전혀 덜 잔인 하다고 생각 되지는 않네요
나름 열심히 전쟁하고 정복 했어요
우리는 지리적 특성상 중세시대에는 중국한테
조아리고 사대하고 살아남은 거구요
신라가 당이랑 손잡고 고구려 백제 멸망 시킨게
가장 안타까워요 그뒤로 우리는 조아려야 살수
있었죠
퐁니 퐁넛 등
한국군의 베트남 대학살...
와우~~ 고품질의 댓글들 감사합니다~